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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실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오는 9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차량이나 보행자 등 통행량이 많은 지역과 터미널·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소재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노후 간판 및 강풍 대비 중점적인 관리가 필요한 간판, 건물의 고층 등 강풍에 영향을 많이 받는 위치에 설치된 옥외광고물, 강풍 시 피해를 줄 수 있는 입간판, 지정 게시대에 게시된 현수막 등이다.
양구군은 점검을 통해 소유자가 있는 재난위험 광고물은 자진 철거 및 안전장치 보강 등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된 무연고 광고물은 즉시 보수·보강을 시행하고 붕괴 등의 위험이 있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철거할 예정이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태풍, 강풍 등에 취약한 광고물은 풍수해 발생 시 사고 위험이 매우 커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안전 점검과 더불어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의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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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 앞장
양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 앞장
[AANEWS] 양구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누적 매출액 19억여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양구 국토정중앙면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본점은 2019년 개소해 사과즙, 오미자 액상차, 민들레 진액 등 425t가량을 생산하면서 매출액 19억 1,000만여 원을 달성했다.
또한, 2023년 4월 개소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해안점은 레토르트 시래기 가공제품을 주력 생산품으로 1.4t가량을 시생산 했고 6월에 개점하는 싹쓰리마트에 입점 예정이다.
연도별 실적으로 보면, 2019년에는 24t을 생산해 1억 100만원의 소득을 올렸고 2020년에는 70t 생산, 2억 9,500만원, 2021년에는 113t 생산, 5억 1,900만원, 2022년에는 138t 생산, 5억 8,400만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까지 80t, 4억 1,100만원의 소득을 기록하면서 2022년 매출액의 70%를 달성해 지난해 매출액 규모를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점에는 잼류, 음료, 분말, 제빵, 과자 등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 버블 세척기, 파쇄기, 착즙기 등의 장비가 설치된 전처리실과 제과제빵실, 분쇄실, 건조실, 내·외 포장실 등의 시설이 마련돼있고 해안점에는 레토르트 시래기 가공제품 생산을 위한 자숙기, 시래기 꼭지절단기 등이 설치된 전처리실, 나물 가공실, 나물 내포장실 등이 있어, 농가가 개인적인 설비 투자 없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기계 및 설비를 통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제조·생산할 수 있다.
또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는 가공제품 생산과 제조뿐만 아니라 가공 예정인 농산물에 대한 원물 검사와 자가품질검사도 진행하고 있으며 농산물 이력제가 담긴 포장재 제작 등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농가의 기본 역량과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과 장비 작동 및 운영 방법 등 가공 창업 교육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센터를 더욱 활성화해 양구지역의 농산물로 만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들의 농외소득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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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7개 읍·면 대상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보령시, 7개 읍·면 대상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AANEWS] 보령시는 오는 16일까지 7개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여자 만 20세 이상, 남자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해당자이다.
검진 장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6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와 남포면 주민자치센터이며 일반검진을 비롯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등을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은 7일 청소보건지소 8일 천북보건지소 9일 청라보건지소 12일 13일 남포면 주민자치센터 14일 성주보건지소 15일 웅천보건지소 16일 주산보건지소 순으로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을 위해 전날 오후 9시부터는 금식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진비는 무료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율이 높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며 “지역 주민께서는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해당 기간 방문이 어려운 분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가 검진을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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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7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보령시외식업지부와 함께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14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를 맞이해 열린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기온상승으로 세균성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에 대비해 대천해수욕장 방문 관광객 및 식품접객업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보건소 직원, 한국외식업중앙회 보령시외식업지부 등 20명은 머드광장을 중심으로 식중독 예방 6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교차 오염방지 세척 소독하기 보관 온도 지키기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홍보했다.
또한 식품접객업 영업주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시 투명 용기 사용 및 위생팩 보관을 지도했으며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수산물 취급 업소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최윤희 보건행정과장은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가장 빈번한 6월에 주로 발생하는 병원성대장균은 증식이 매우 빠르며 살균제에 강력한 저항성을 가진다”며 “식재료는 깨끗이 씻어 바로 조리하고 음식물은 중심까지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로바이러스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사업,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위생 취약업소 식품안전진단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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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업경영인 보령에서 서로의 마음을 잇는다
전국 수산업경영인 보령에서 서로의 마음을 잇는다
[AANEWS] 한국수산업경영인들이 ‘활기찬 어촌, 하나되는 한수연’을 주제로 7일부터 9일까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제14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는 2년마다 1만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모여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며 수산업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수산업경영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에는 오후 6시부터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김동일 시장, 김성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회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주최 환영리셉션이 열리며 오후 7시부터는 전야제 행사에서 홍진영, 지원이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친다.
다음날 8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메인 행사인 대회 기념식이 열리며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비전 선포식 등이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회원 노래자랑과 체육행사를 통해 회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친목을 다지는 어울림 한마당이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을 찾아주신 전국 수산업경영인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수산업 여건 속에서 묵묵히 수산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수산업 경영인들이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위로와 활력을 얻고 돌아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1989년 전국어민후계자협의회로 출발해 꾸준한 성장으로 현재 3만2000여 회원이 활동 중이며 어촌 경제 활성화와 어민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오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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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선정 사업비 474억원 확보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촌협약은 지자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협약을 통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서 2024년부터 5년간 국비 272억원이 포함된 총 47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공모 선정에 앞서 시는 전담부서인 새마을공동체과를 주축으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생활권단위추진위원회, 열두우물주민참여단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해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시는 장동혁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단계별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번 좋은 성과를 얻어냈다.
농촌협약이 시행되면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농촌협약 우선 생활권 대상 지역은 남부생활권이 설정됐으며 동 지역에 집중됐던 생활 서비스 시설들이 남부생활권 읍·면 소재지에도 고루 설치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농촌협약 선정은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말 농림축산식품부와 차질 없이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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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선나무 잎 추출물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 신청
괴산군, 미선나무 잎 추출물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 신청
[AANEWS] 충북 괴산군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미선나무 잎 추출물을 활용한 ‘항비만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식약처에 지난 5월 신청했다고 밝혔다.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미선나무식품화사업의 일환으로 미선나무 잎 추출물에서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발견하고 전임상실험 및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원광대학교 한방병원인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은 총 100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했으며 체지방량 전체, 체지방률 등에서 유의한 변화를 확인했다.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이를 바탕으로 지난 5월 식약처에 미선나무 잎 추출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신청했다.
미선나무식품화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60억을 농림축산식품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선나무 활용 가공식품 개발, 미선나무 가공센터 구축, 건강기능식품 개발 등 미선나무를 여러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승인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식약처의 승인이 되면 다양한 방면으로 미선나무를 활용하며 새로운 대체 농작물로서 괴산군 미선나무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선나무는 세계 유일 1종 1속의 충북 괴산군을 상징하는 특산식물로서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와 추점리, 칠성면 율지리 3곳에 형성된 미선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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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과학영농 원스톱 분석지원 서비스 활성화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공모·선정된 지역 주도의“기술 보급 블렌딩 협력모델”시범사업으로 6월부터 농업인 과학영농 실천 분석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원스톱 분석지원 서비스는 농업인 토양, 농산물 잔류농약, 가축분뇨 퇴액비 등 각종 분석의뢰 시 시료 접수와 함께 농축산용 미생물 및 송아지 초유 공급지원 창구를 통합 일원화해 운영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센터 내 각 분석실 별로 시료 접수를 진행해, 분석의뢰를 할 경우 건별로 해당 분석실을 찾아 방문해 접수했으나, 앞으로는 농업기술센터 내 종합분석지원접수처로 일원화해 농업인 한번 방문으로 원스톱으로 시료 접수 및 업무처리가 이뤄지며 토양 등 분석결과에 대한 상담과 함께 송아지 초유 및 농축산용 미생물 공급도 같은 장소에서 이뤄져 농가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주소지와 필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에게 농경지 토양, 가축 퇴액비 부숙도, 농산물 잔류농약, 농업용 수질분석 등의 분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가별 적정량 시비 처방이나 농산물의 유통 전 잔류농약 분석을 통한 출하 시기 조절 등 농가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농업인에게 건강한 흙에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다양한 분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실천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과학영농 분석·지원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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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7일 군청 민원실에서 횡성경찰서와 합동으로 폭언과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시행한다.
이날 훈련은 공무원에 대한 악성 민원인 폭언과 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 2차 피해 예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 앞서 지휘통제반, 초기 대응반, 민원인 대피 유도반, 피해공무원 구조반 4개의 비상대응반을 편성하고 대응반별 역할을 분담해 민원실 비상 상황의 발생 가정하에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진행은 시나리오에 따른 역할별 대응에 따라 민원인 진정과 112 비상벨 호출, 다른 민원인 대피 유도, 청원경찰 제압, 가해 민원인 경찰 인계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훈련은 비상대응반 역할에 따른 내용 숙지 여부 점검 및 시연 CCTV 및 웨어러블캠,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및 사용법 숙지 횡성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에 의한 비상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으로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공무원과 군민이 안심하고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대민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을 위해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 민원창구 안전유리 설치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 읍면 비상 대응 체계 구축 개선 및 모의훈련 실시 등 다양한 시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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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을 가입했다.
가입기간은 2023년 6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간으로 매년 갱신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를 이용하던 중 사고가 나면 보장내용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시 500만원 내 보장금액을 지원하며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 10만원부터 최고 50만원까지 상해진단 위로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했을 경우 벌금, 변호사선임 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자세한 보장내용 및 청구서 양식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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