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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산불진화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영월국유림관리소는 4월 21일 오후 6시 51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산78-2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방1단계의 위급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2시간 14분 만인 오후 9시 05분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없었으나, 산불 발생 원인이 입산자 실화로 추정됨에 따라 영월군,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경찰서 합동으로 실화자를 끝까지 추적해 검거할 예정이다.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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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와와버스 AI 기반 수요·이동패턴 분석 시스템 개발 착수
정선군, 와와버스 AI 기반 수요·이동패턴 분석 시스템 개발 착수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공영버스 ‘와와버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AI 기반 무료 이용객 분석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영버스 내 AI 카메라 설치와 분석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이용객 현황과 이동 패턴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향후 공영버스 운영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지난 2025년부터 군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과 외국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와와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교통카드 태그 없이도 승·하차 인원을 자동 집계할 수 있는 분석 체계의 필요성이 높아졌으며 이용 편의성 향상과 함께 정확한 통계 데이터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게 됐다.특히 교통약자와 고령층의 경우 별도의 카드 소지나 태그 과정 없이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러한 변화는 군의 정책적 지원과 이용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맞물리며 공영버스 운영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내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이번 AI 분석 시스템은 와와버스 탑승 데이터와 환승 정보, 계절·요일·시간대별 수요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해 시간대별·노선별 수요 분석은 물론 정류장별 이용 빈도와 지역별 이동 패턴까지 정밀하게 파악하게 된다.이를 통해 혼잡 구간 증차와 배차 최적화, 비효율 노선 정비, 심야 및 취약지역 맞춤형 운행 등 보다 탄력적인 노선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또한 정류장별 승·하차 동선 개선과 환승 거점 정비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 서비스 개선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4월부터 진행됐으며 총사업비 6천4백만원을 투입해 공영버스 37대에 AI 카메라와 분석 장비를 설치한다.군은 이를 통해 이용객 수, 노선별 이용 현황, 정류장별 이용 빈도, 지역별 수요 변화 등 정량 지표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교통 정책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군은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승강장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과 교통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지난 2020년 7월 강원도 내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한 이후, 2025년 7월부터는 전면 무료화를 추진하며 도입 6년 차에 누적 이용객 5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 교통 복지 향상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덕종 교통관리사업소장은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인 공영버스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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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꽃묘 11만 본 생산 ‘경관 개선·예산 절감 모두 잡는다’
정선군, 꽃묘 11만 본 생산 ‘경관 개선·예산 절감 모두 잡는다’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로경관 조성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주요 도로변 화단 조성용 꽃묘 생산 및 분양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주요 도로변과 공공장소에 계절 꽃을 식재해 군 전역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관 개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자체 꽃묘 생산을 통해 예산 절감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식재가 가능해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군은 북평면 남평리 과수시범포 연동하우스에서 팬지와 메리골드 등 총 11만 본 규모의 꽃묘를 생산해 각 읍면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공간에 분양·식재할 계획이다.특히 올해에는 팬지 1만 본과 메리골드 10만 본을 생산할 예정으로 팬지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약 9천 본을 우선 분양하고 메리골드는 4월 1일 파종해 5월 하순부터 본격 분양할 예정이다.앞서 군은 지난해 메리골드 9만 5천 본을 자체 생산·분양해 북평면 등 주요 지역에 식재를 완료하고 생육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생산·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도로변 경관 개선과 함께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꽃묘 생산과 분양을 통해 정선군 전역을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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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제59회 단종문화제 봉사활동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월 동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안내 봉사를 진행한다.주요 활동은 행사장 내 편의시설 위치 안내, 주요 프로그램 안내, 방문객 동선 안내 등으로 축제 현장의 편의 제공과 질서 유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또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부스에서는 ‘2026 그린영월’ 사업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된다.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삼베실 수세미와 일반 수세미 약 2천 개를 제공하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알리는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축제 지원과 환경 실천 캠페인을 결합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는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단종문화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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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교회, 부활절 맞아 저소득층 후원물품 전달
충정교회, 부활절 맞아 저소득층 후원물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충정교회는 지난 21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청교회는 쌀, 라면, 화장지, 세제, 김치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으며 무실동 내 저소득층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충정교회는 명절과 부활절마다 저소득 가구에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최규명 담임목사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담긴 후원물품을 통해 관내 저소득 이웃들이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충정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정성 어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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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상반기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간담회 개최
영월군, 2026년 상반기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간담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4월 20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사례관리 연계협력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영월군 및 읍·면 담당자를 비롯해 영월의료원,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군가족센터,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보건소 등 사례관리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과 민간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사례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영월군은 복지365안전협의체 네트워크 구축 계획도 함께 소개했다.특히 의료·돌봄·주거·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신속한 연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민간과 공공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해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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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도입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완료
QR코드 도입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완료 10년 이상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해 주소 정보의 시인성을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총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해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철거 및 재설치를 진행했다.올해는 약 3780여 개의 건물번호판을 정비했으며 이는 기존 읍·면 단위 중심에서 군 전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추진한 결과다.이를 통해 지역 전반의 주소 시인성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주소 정보 관리 기반을 강화했다.이번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함께 부착되어 활용성이 크게 향상됐다.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며 위급 상황 시 112 또는 119에 위치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어 대응 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를 통해 주소 정보의 정확성과 활용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은 주소 정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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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교육 운영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교육 운영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영농철을 맞아 관내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을 추진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교육은 농기계 활용 빈도가 높아지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대비해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농기계 고장 시 자가 수리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수리비 절감 및 장비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순회 기술교육은 지난 3월 10일 방산면 오미리를 시작으로 오는 5월 15일 해안면 만대리까지 총 84개 마을, 7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군은 농업기술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마을을 포함해 양구군 전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행정 서비스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기술 지원을 펼치고 있다.교육의 핵심은 농업인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이다.특히 경운기, 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또한 군은 교육 현장에서 농기계 수리에 필요한 8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이는 최근 영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현장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바쁜 농번기에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고장 난 부분을 고쳐주고 관리법까지 가르쳐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기초적인 정비 기술을 배운 덕분에 간단한 고장은 이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기본적인 정비 역량을 갖추고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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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4월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에 나선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농촌·초고령 지역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월의료원,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간담회에서는 영월군의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의료·돌봄 연계 강화, 농촌지역 서비스 접근성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지역 특화사업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초고령사회 영월군에 맞는 돌봄 모델 구축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영월군은 올해 주민복지과 내 돌봄통합팀을 신설하고 방문의료 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식사지원, AI 안부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간담회 후에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현장 사례를 살펴보고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전대복 영월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농촌지역에 적합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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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조부모 양육자 지원 ‘똑똑할맘’ 운영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조부모 양육자 지원 ‘똑똑할맘’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를 위한 프로그램 ‘똑똑할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 양육자의 양육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 지원, 참여자 간 지지체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16일까지 격주 월요일마다 총 14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이날 개강식에서는 프로그램 취지와 연간 일정 안내를 비롯해 사전 스트레스 수준 파악을 위한 스트레스 검사와 보드게임 활동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프로그램은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정서 지원은 물론, 조손가정 양육 정보 제공, 참여자 간 소통 활동, 힐링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조부모 양육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들이 겪는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긍정적인 양육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참여자들이 서로 지지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현재 ‘똑똑할맘’ 프로그램은 정원 10명 중 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복지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4. 22. 수요일 4. 23. 목요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간담회 - 14:30, 상황실 보건복지부장관 해당없음 주요 동정 2026년 4월 22일 최명서 영월군수 해당없음 전대복 영월부군수 의료요양 통합돌봄 간담회 - 14:30, 상황실 보건복지부장관 2026년 4월 23일 최명서 영월군수 전대복 영월부군수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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