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1개월간 영농정착 체험 마무리

김성훈 기자
2026-08-19 08:27:36




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1개월간 영농정착 체험 마무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1개월간 예밀포도마을에서 운영한 ‘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지역에 일정 기간 머물며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보는 체류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1기에는 7명의 교육생이 예밀포도마을에서 생활하며 전원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영월군으로 전입할 계획이다.

지난 1개월간 교육생들은 △농촌 이해 및 적응 교육 △지역 탐색 및 문화 체험 △주민 화합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영월에서의 귀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군은 1기 운영에 이어 8월 18일부터 1개월간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9월 14일까지 3기 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 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