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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아산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AANEWS] 아산시가 지난 온양온천역에 이어 시청 로비에서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추진했다.
지난 26일 전개된 이번 캠페인은 많은 민원인이 방문하는 시청 로비에 알기 쉽게 제작된 안내판을 설치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물티슈와 여성용품, 음식물쓰레기, 기름류 등 무분별한 하수 배출로 하수관로가 막히는 등 하수도 관련 민원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올바른 하수 배출 방법 및 배수 설비 유지관리 방법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한편 시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주민들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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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민간기업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 신청 접수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오는 7월 3일부터 ‘2023년 민간기업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법상 주소지가 충남도인 만 60세 이상 노인을 2023년 1월 1일 이후 신규 고용하거나, 2023년 1월 1일 이후 정년퇴직한 만 60세 이상 근로자를 계속 고용 중인 아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신규 및 계속 고용 기간이 1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신청일 현재 고용관계가 종료된 근로자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며 기타 지원 제외 업종 및 기업, 지원 제외 근로자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고용장려금 지원 기간은 노인 채용 1인당 최대 24개월이며 앞서 2023년 1월 1일 이전부터 고용장려금을 지원받은 경우, 해당 근로자에 대한 지원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올해는 예산 범위 내에서 2023년 최저임금의 최대 30%를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은 시청 경로장애인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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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거동 불편 어르신 성인용 보행기 구매비 지원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대, 최대 20만원까지 성인용 보행기 구매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 요양 인정 심사 결과 장기 요양등급외 A, B를 판정받은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의료급여 수급자에 해당하거나 질병, 상해, 재해 등으로 보행이 불편하다는 의사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한 아산시민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타 의료급여 수급자는 한도 내에서 구매비 100%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 밖에 질병, 상해, 재해 등으로 보행이 불편해 의사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한 자는 85%를 지원받고 15%의 자부담이 발생한다.
오는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이 운영되며 이후 잔여 산이 발생하면 소진 시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경로장애인과 경로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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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예방 및 CCTV 관련 교육 진행
아산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예방 및 CCTV 관련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27일 28일 이틀간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및 CCTV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아산시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강은정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 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자의 역할, 아동 학대 사례 개입 과정, 신고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두 번째 초청 강사로 안전지킴이 김성훈 대표가 나서 CCTV 운영 및 관리, 모자이크 처리 방법 등에 관한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박수용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행복한 가정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종사자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펴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학대 징후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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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아산시, 2023년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6일 2차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을 위촉했다.
이날 16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교수의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 주제 교육 시민참여단 그룹 리더 선정 아산시 건강 위해 요인 선정을 위한 조별 토의 위촉장 전수 순으로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참여단은 앞서 지난 5월 위촉된 참여단과 함께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정책 추진 및 협의 체계 구축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나서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에 2차로 위촉된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이 아산이 건강한 도시로 나아가는데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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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 큰 호응
아산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 큰 호응
[AANEWS] 아산시가 지난 28일 아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일에는 마을 세무사인 배성훈 세무사와 김승호 세무사가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 세무사는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제도로 아산시에는 마을 세무사 8명이 지정돼 있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재능기부로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에 나서주신 배성훈·김승호 세무사를 비롯한 마을 세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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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상반기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 개최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상반기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15개 기관단체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그동안 추진 상황 설명 기관별 활동 사항 소개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 공유 성·가정 폭력 대응 방안 토의 하반기 민관협력체 활성화 방안 논의 등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폭력은 어떠한 경우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민관협력체 위원들이 주변의 아픔에 귀 기울이는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는 성폭력 예방 매뉴얼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불법 촬영 탐지 카드, 다국어 폭력 예방 안내서를 제작 배부한 바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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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기원 dmz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전거대행진 양구군 중간기착 행사”
양구군청
[AANEWS]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은 전국의 자전거단체장 임원과 참여희망시민들을 모아 7.1 11시 양구군청앞 공터에서 평화통일기원 dmz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전거대행진 중간기착행사를 진행한다.
친환경 자전거를 이용해 DMZ평화누리길를 이용한 동쪽에서 서쪽까지 평화통일 희망퍼포먼스 자전거캠페인으로 6.29부터 7.3까지 4박5일 진행하는 자전거대행진 행사이다.
지난 정부에서 여러차례 정상회담이 진행됐지만. 평화를 위한 전진은 미온적이다.
여전히 국민들이 북한의 이전행태와 비핵화원칙에 대한 국론이 분열되어 있는등 한국과 북한이 향후 나아가야할 평화적인 대화와 행동은 시작단계인 실정이다.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DMZ비무장지대를 남북간의 생명과 자유 평화의 통로로 만들어 나가고 DMZ접경지역경제가 되살아나는 계기가 필요하다.
국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를 이용해 제주에서 북녁땅 백두산까지 자전거를 이용해 북한의 적대적인 자세전환 촉구 및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자한다.
남북통일은 경제적인 차이를 쉽게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북한당국, 대한민국정부와 국회에서의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앞으로 통일에 대비한 남북의 보편적 친환경교통수단인 자전거이용을 통해 상호교류를 남북당국의 시민들이 함께 소통의 길이 열릴 것을 기대한다.
DMZ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친환경교통인 자전거를 통해 남북당국의 믿음의 길이 소통되길 기원하면서 제주도에서 백두산까지 평화통일 염원 자전거대행진을 진행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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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비상 체계 가동
집중호우 대비 비상 체계 가동
[AANEWS] 29일 낮 금산과 계룡을 제외한 충남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충남소방본부가 비상 대비 체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9∼30일 도내 예상 강수량은 50∼120㎜, 많은 곳은 150㎜ 이상의 강우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소방본부는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점검을 진행 중이다.
또 집중호우로 인한 119 신고 폭주에 대비, 신고 관리 전담자를 지정했다.
도 소방본부는 이와 함께 호우 피해 발생 시 해당 지역에 소방력을 집중 투입키로 하고 소방차량 등 출동대를 점검했다.
도내 3개 시군 이상의 지역에 호우 경보가 발령될 경우에는 전 직원 비상근무에 돌입, 긴급 상황에 대비키로 했다.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강우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예산 상설시장 인근 저지대를 찾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도내 전 소방관서에 출동 준비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김 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예측하지 못한 강우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피해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집중호우 시에는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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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쓰촨대 금강학원 교류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충청남도청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순천향대와 쓰촨대 금강학원과의 교류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29일 중국 순방 셋째 날 쓰촨성 청두시의 한 호텔에서 옌스징 쓰촨대학 금강학원 총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순천향대와의 교류 협정 체결을 축하했다.
순천향대와 쓰촨대학 금강학원은 학생교류 및 학술교류를 강화하고 고등교육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30일 교류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양 대학은 협약에 따라 상호방문 및 파견 교류 연구프로젝트 및 학술교류 단기연수 프로그램 대학원 석·박사학위 과정 교육 등 교직원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 교류 프로그램은 단기방문 및 연수프로그램 교환학생 프로그램 학위과정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술정보 공유 및 학술잡지, 기타 출판물 교환에도 협력한다.
김 지사는 “이번 협정 체결로 양 대학간 학술교류와 교환학생 및 상호 방문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보다 차원 높은 교류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도에서도 양 대학간 교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옌스징 총장은 “이번 도와 쓰촨성간 자매결연 5주년을 계기로 본교도 순천향대와의 교류를 통해 도와 쓰촨성간 협력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본교도 도와 쓰촨성간의 인문, 교육, 연구 등 방면의 교류가 잘 이뤄지도록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용하 순천향대 부총장은 “오늘 이 자리는 양 대학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라며 “양국의 고등교육 발전이 가능하도록 교류의 뿌리를 튼튼히 내려준 도와 쓰촨성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쓰촨대 금강학원은 2006년 쓰촨대에서 설립한 학부과정의 교육기관으로 현재 14개 단과대학과 57개 학사과정 전공, 17개 전문학사 과정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문과, 이과, 공학, 경영, 관리, 예술, 사범 등 7개 분야가 포함돼 있으며 인공지능, 경제, 예술 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있다.
현재 재학생은 2만 2000여명, 전임교원은 1000여명이 재직 중이며 그동안 사회에 배출한 인재는 5만 6000여명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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