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병옥 음성군수, 참좋은지방자치 정책대회서 ‘음성형 풍부한 일자리 창출도시 프로젝트’ 발표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의 ‘참 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석해 ‘일자리 생태계의 혁신성장 모델 구축 음성형 풍부한 일자리 창출도시 프로젝트’를 주제로 음성군 일자리 정책을 알렸다.
지난 30일 대전시 오페라웨딩컨벤션홀에서 열린 정책대회에는 서울 강동구, 경기 광명시, 대전 유성구, 전북 전주시 등 14개 지자체장들이 참여해 각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발표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원인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자체 간 정책 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좋은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정책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발표자로 나선 조 군수는 이날 투자유치 강화를 통한 지역산업 구조 고도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결집과 단단한 맞춤형 일자리정책 외부 유입근로자 직주 일치를 위한 정주 환경 조성 등 세 가지 비전을 중심으로 음성의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소개했다.
투자유치와 관련해 성정거점형 산업단지 조성, ‘4+1 신성장산업’ 로드맵 추진,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의 정책을 발표했다.
두 번째로 맞춤형 일자리정책 전략으로 직접 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등 7가지 전략을 통해 1만4천605개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106.2%를 초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직장과 주거 지역이 동일한 직주일치의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기업체 종사자 전입 지원금,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등의 정책을 소개하며 외부 유입 근로자의 지역안착 유도를 위한 노력을 발표했다.
조 군수는 정책발표에서 “일자리 창출이 곧 인구 유입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며 “2030음성시 건설을 위해 일자리 생태계 혁신적 성장 모델 구현으로 사람이 모이는 ‘풍부한 일자리 도시 음성’을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음성시 건설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2023-06-30
-
‘자살 예방’ 종교계와 힘 모은다
‘자살 예방’ 종교계와 힘 모은다
[AANEWS] 충남도는 30일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종교계와 함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천주교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원불교 대전·충남교구 등 도내 4대 종단이 참석했다.
앞서 도는 2016년 천주교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도내 종교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해온 바 있다.
현재 도와 종교계는 매년 자살률이 높은 4월과 9월에 생명 사랑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9월 자살 예방의 날 공동 생명 사랑 기도회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 예방 사업 홍보 등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종교단체 협력 사업 관련 추진 경과와 올해 주요 자살 예방 사업을 공유했으며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을 위한 종교계의 노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생명 사랑 공동 캠페인 등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추진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앞으로 사업 추진 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도 관계자는 “종교는 사회 통합과 심리적 안정감, 삶의 의미를 찾게 돕는 순기능을 하기 때문에 자살 예방 관련 사업에서도 종교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생명 존중의 의미가 실질적인 실천·활동으로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30
-
딸기 농업인 간 교류·화합의 장 마련
딸기 농업인 간 교류·화합의 장 마련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30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2023년 충남딸기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딸기산업 발전의 결의를 다지고 새로운 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등 딸기농업인 간 화합의 장이 마련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시군 딸기연구회원, 전문가, 농자재 기업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결의문 낭독, 사례 발표, 주제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비자를 위한 품질 좋은 딸기 생산을 통해 충남 딸기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딸기 농업인의 다짐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청년농업인인 정회민 씨의 사례 발표를 통해 청년농업인 창농 성공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박종석 충남대 교수가 ‘딸기 시설하우스 환경 관리’를, 김태일 충남농업마이스터대 교수가 ‘국내 딸기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충남딸기연구회 소속 윤여길 아원딸기농원 대표가 ‘천적 이용 병해충 방제 현장 사례’를 각각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이날 행사장에선 다양한 딸기 가공제품과 컨테이너형 식물 공장, 스마트팜 자재, 최신 육묘 포트, 작물 보호제 등 여러 농자재 제품을 전시해 재배 농가의 관심을 끌었다.
전 부지사는 “이번 행사가 도내 딸기 농업인 간 최신 기술과 정보를 나누고 소통·협력함으로써 충남 딸기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도내 딸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우 충남딸기연구회장은 “미래 딸기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딸기 농업인 스스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우리 딸기 농업인들은 딸기연구소와 함께 앞으로도 딸기 종자주권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30
-
당진시 김규상 씨, 우수 귀어귀촌인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김규상 씨, 우수 귀어귀촌인 최우수상 수상
[AANEWS]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가 2023년도 우수 귀어귀촌인 최우수상에 당진에서 흰다리새우양식장을 운영하는 김규상씨를 선정했다.
귀어귀촌 종합센터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귀어귀촌인의 성공적인 어촌 정착 및 귀어귀촌인·다문화인·기존 주민 간의 공동체 문화 형성 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매년 5명의 우수 귀어귀촌인을 포상하고 있다.
종합센터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당진시에서 흰다리새우 양식장을 운영하며 가공·유통·어촌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어촌공동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에 융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김규상씨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로 귀어 3년 차에 접어든 김규상씨는 경기도 김포에서 백화점 매니저로 일하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귀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아내와 상의 끝에 일을 그만두고 당진으로의 귀어를 결심했다.
그는 당진에 약 12,000㎡ 크기의 양식장을 건설하고 흰다리새우를 양식하면서 제조 시설을 구축해 직접 수제 간장 새우장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전후방 사업 활동으로 작년에 약 1.8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약 6억여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김규상씨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총망라한 새로운 브랜딩을 계획해 당진시 수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매장 등을 건설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당진시를‘귀어귀촌 모범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귀어귀촌종합센터는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2024년 국내외 연수 참여 기회를 줄 제공할 예정이다.
2023-06-30
-
서산시, 도내 유일 3개 구역의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최종선정
서산시, 도내 유일 3개 구역의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최종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2차 지정’에서 충남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신청한 3개 구역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은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드론활용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드론전용 규제특구다.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내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비가시권 드론비행 시 적용되는 특별비행승인 등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시는 지난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완섭 서산시장이 관련 공군부대를 방문해 공역협의를 진행하는 등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지난해 11월 1구역 2구역 3구역 등 3개 구역을 국토교통부에 신청해 이번에 선정됐다.
이번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지정에 따라 시는 부남호 일원에서는 민간기업과 협업해 도심항공교통과 국지기상 연구 등을 진행하고 가로림만 일원에서는 올해 국내 최초 3년 연속 선정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연계해 가로림만 섬지역 드론배송 상용화서비스 실증 등을 실시한다.
삼길포항 일원에서는 대산 화학산업단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 예방 드론모니터링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지정을 통해 지역 내 드론·UAM 관련 산업기반 구축 활성화를 도모하고 민·관·군 등 관련 기관과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운영해 K-드론 선도지자체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시는 드론 관련 규제 완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항공안전기술원의 관리·감독과 시의 현장감독뿐만 아니라 군·경·소방·의료기관 등과 사건·사고를 예방·대응하기 위한 안전관리체계도 구성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지정과 함께 드론배송 실증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1, 3구역에서 진행되는 UAM연구와 안전드론 운영 등 서산시를 드론과 UAM산업의 메카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선정된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을 원만하게 시행 중이며 오는 8월경부터 가로림만 섬 지역에 ‘주민체감형 드론배송 상용화서비스 실증’을 진행한다.
2023-06-30
-
횡성군,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한 ‘청년 아카데미’ 개강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12일부터 2주간 공모를 통해 청년아카데미 수강생 25명을 모집해, 7월 1일 오후 2시 횡성 군립도서관에서‘청년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개강식에는 김명기 횡성군수, 군의원, 지역 청년위원 등이 참석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저출산 및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청년을 양성하고 연대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청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1일 개강을 시작으로 9월 23일까지 총 7회로 진행되며 횡성군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창업 경제 노무 스피치 비즈니스 스포츠 등 다양한 특강을 운영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청년이 살기 좋은 횡성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지역 청년들이 이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또한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 활성화로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30
-
‘도심 속 여름 놀이터’횡성 은가람 물놀이장 7월 10일 개장
횡성군청
[AANEWS] 횡성 은가람 물놀이장이 7월 10일 개장해 9월 7일까지 운영한다고 6월 30일에 밝혔다.
물놀이장은 1,000㎡의 규모로 물놀이시설 8종, 바닥분수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200㎡ 규모의 그늘막 쉼터 등 편의시설을 추가해 물놀이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휴식 편의성을 개선했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로 인해 물놀이시설 이용에 제한이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별도의 제한 없이 정해진 이용 시간 내에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
문화관광과 관계자는“지역 주민들의 무더위 피난처, 아이들의 도심 속 여름 놀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설이용자들도 물놀이장 안전 수칙을 준수해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6-30
-
괴산군 보건소, '걷고 뛰고 건강해유' 운동교실 성료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근력운동 교실 ‘걷고 뛰고 건강해유’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30일 진행한 수료식에서는 우수참여자들에게 상품을 수여했으며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의 필요성을 교육하고 꾸준한 운동 실천을 독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2주간 매주 3회 실버체조, 저강도 근력운동으로 진행됐다.
짐볼과 세라밴드를 활용한 손쉽고 재미있는 운동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전·후에는 혈압·혈당 체크 및 체성분 측정을 실시해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운동과 함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보건교육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신체 활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괴산군 공무원 9명, 정든 공직생활 마감
괴산군 공무원 9명, 정든 공직생활 마감
[AANEWS] 충북 괴산군은 그간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공직자 9명이 이달을 마지막으로 정든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이·퇴임을 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이민표 농업건설국장 신상만 청안면장 이진훈 감물면장 박명규 불정부면장 박용태 사리부면장 이기우 칠성면 맞춤형복지팀장 안효준 환경자원팀장 김영원 주무관 손춘택 주무관이다.
공직을 떠나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는 퇴임행사가 소속 부서와 군청에서 열렸다.
이번에 이·퇴임하는 9명의 공직자들은 가족들과 후배 공무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오랜 기간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하면서 “적지 않은 시간동안 공직생활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늘 힘이 돼준 가족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군 발전을 위해 청춘을 다 바친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인생 2막은 더욱 멋진 앞날이 펼쳐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6-30
-
괴산군, 2023년도 하계 학생 아르바이트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7월 3일부터 학생들의 직장 사회체험과 경제활동의 기회제공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3년 하계 학생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7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계 학생 아르바이트 선정자를 대상으로 근로활동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각 근무지에 배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7월 28일까지 20일 동안 군청 각 부서 읍·면사무소 등에서 근무하며 사무업무 보조, 현장업무 보조 등을 통해 사회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군 관계자는 “하계 학생 아르바이트가 경제적 부담 해소는 물론 취업을 대비한 사회경험 터득의 기회가 되고 향후 사회생활 하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2023년도 하계 학생 아르바이트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 아르바이트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과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 매년 학생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에 실시하고 있다.
2023-06-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