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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아산시지식산업센터와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아산시지식산업센터와 e스포츠 경기장 방문
[AANEWS]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29일 아산시지식산업센터와 e스포츠 경기장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진행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충남도 문화정책과장, 아산시와 충남도 사업 관련 부서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 부시장은 “충남도와 아산시 관계 부서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달라”며 “e스포츠 경기장 건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충남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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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문화콘텐츠의 힘, 연면의 역사에서 나와.역사자원 복원·계승 역할 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문화콘텐츠의 힘, 연면의 역사에서 나와.역사자원 복원·계승 역할 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역사학자 이덕일·이시종 박사 초청강연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아산 출신 역사학자로 ㈜아산미래신문 주최·㈜충청매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이덕일 박사는 ‘식민사관 비판, 대백제와 아산’, 이시종 박사는 ‘아산 출신 독립전쟁의 영웅들’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경귀 시장은 강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아산 출신 역사 박사 두 분께 아산의 역사와 영웅들의 이야기를 되짚는 강연을 듣게 돼 영광”이며 “오늘 강연을 마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아산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만큼 지역 역사를 연구하고 이를 시민에게 알리는 것 역시 숙제”고 강조하고 “5천 년이 넘는 한반도 역사에서 아산이 어떤 역사의 배경이 되었는지, 아산 출신 인물들이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 활발하게 연구해 아산을 우리 역사의 중심으로 끌어오는 작업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아산시 역시 ‘아트밸리 아산’으로 도시브랜드를 바꾸고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의 도약을 지향하고 있다”며 “강력한 문화콘텐츠는 바로 연면한 역사에서 나온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아산 출신의 저명한 역사학자인 두 분의 강연을 시발점으로 더 많은 시민과 연구자들이 아산 역사에 관심을 두게 되길 바란다”며 “아산시도 지역 곳곳의 유적과 역사, 문화유산을 복원·계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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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선장면 선착장 준공식서 “내수면어업 활성화 뒷받침할 것”
박경귀 시장, 선장면 선착장 준공식서 “내수면어업 활성화 뒷받침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선장면 나루터 선착장 개소식과 어업인들의 무사고 조업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에 참석했다.
선장면 삽교천 일원은 선장내수면어업계, 인주내수면어업계 등 2개 어업계에 소속된 54명의 어업인이 어로어업에 종사하고 있음에도 마땅한 어선 대피 공간이 없어 태풍이나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 및 파손 피해가 빈번히 발생했다.
이에 피항 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자, 시는 하천 관리기관인 금강유역환경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받아 어선 20척이 정박할 수 있는 선착장 1개소를 준공했다.
투입된 사업비는 약 1억4500만원이다.
‘나루터 선착장’이라는 이름은 지역 어업인과 주민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지어졌다.
새 선착장은 과거 사람들을 강 건너로 태워다 주던 나루터에 만들어졌는데, 선우대교 건설로 지역 어르신들의 추억에만 남아있던 ‘나루터’를 주민들이 새 선착장 이름에 붙인 것이다.
개소식이 열린 29일은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에도 선착장 신설을 자축하기 위해 60여명의 어업인과 주민이 모였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과거 삽교호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던 아산호내수면어업계원들도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 자리에 모인 3개 어업계원은 함께 나루터 선착장 개소를 기념해 안전기원제를 열고 어업인들의 무사고 조업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날 선착장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시설을 시찰하고 어업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내수면 어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직접 어선에 탑승해 선착장 접안 과정을 살피기도 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삽교호와 아산호는 아산시의 소중한 자원”이라고 강조하고 “아산시는 내수면 어업인들의 안전한 어업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는 이 지역을 어업활동과 관광자원을 결합한 명소로 재탄생시켜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현재 쌀조개섬과 솟벌섬 개발, 수변 자전거도로 정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여러 관광사업도 추진 중”이며 “자연을 보존하면서도 어민들의 소득도 증대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삽교호 나루터 선착장 준공에 이어 아산호에도 창용리 선착장 이전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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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로에 무단 설치한 컨테이너 철거 행정대집행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연수동 산9-38번지 일원 도로에 무단으로 설치한 불법건축물에 대한 행정대집행 강제 철거를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도로에 설치한 불법건축물 3동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까지 이행했으나 자진 철거 이행 의지가 없음을 확인해 지난 6월 23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하는 등 강제 철거를 집행하게 됐다.
시는 이날 불법건축물 3동에 대한 행정대집행으로 보행자 안전 및 차량 통행의 편리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건축과, 차량민원과,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철거용역업체와 함께 불법건축물에 대한 강제 철거를 마무리했다.
이상조 건축과장은 “앞으로 공공질서와 시민들에게 불편 주는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 등 강력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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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30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상 법정 의무교육인 이날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및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교육뿐 아니라 어린이 및 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시 대처 방법 등의 실습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신형근 충주 부시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달하고 어린이 안전교육을 위해 힘쓰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신형근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어린이에 대한 현장에서의 신속한 응급처치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교육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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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30일 충주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외곽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도심지 내 녹지를 확충해 찬 공기가 더 오래 머물도록 하는 산림청의 탄소중립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관련 기본계획, 추진 방향 설명 및 다양한 주민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도심 내에 디딤확산숲, 연결숲의 유형으로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디딤확산숲은 공원 및 녹지구간으로 미식재 공원, 유휴지에 수목을 식재하는 등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결숲은 가로수, 녹지대의 선형 녹지로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을 대상으로 한다.
충주시는 도심 내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 기후완화 및 도시민에게 휴식과 심리적 안정을 주는 생태적 복합공간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심지 시민 정주 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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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개인 및 법인택시 콜 서비스 통합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지역에서 운행 중인 개인 및 법인 택시 총 800여 대의 택시 콜서비스를 하나로 뭉친 통합콜센터 ‘충주브랜드콜’ 개소식을 개최하고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
택시통합콜센터는 개인과 법인택시의 콜서비스가 양립해있어 중복호출로 인한 기사와 승객의 마찰, 택시콜 관제시스템의 비효율적 운영 등 불필요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택시통합콜센터 개소가 일반 승객뿐만 아니라 장애인 바우처콜택시의 콜센터 역할까지 해 교통약자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출 대표번호는 기존 충주 브랜드콜과 동일하며 충주 브랜드콜택시 앱으로도 호출이 가능하다.
시는 더 편리한 요금결제를 위한 자동결제시스템 기능이 추가된 앱을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 택시 통합콜센터 출범으로 택시호출 편의성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본다”며 “개인 및 법인택시 업계 상생과 함께 시민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택시운송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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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년 신혼부부 정착지원 본격 시동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결혼 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를 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다.
단, 신혼부부는 전세자금의 경우 세대 구성원 모두 무주택자로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어야 하고 매입자금의 경우 대상 1주택만을 소유한 이력이 있는 가구여야 한다.
전세 또는 매입주택 대출잔액의 1.5%를 당해연도 이자 납부 개월 수만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 소재의 전용면적 85㎡ 이하 전세보증금 2억원 미만 부동산 공시가격 3억원 미만인 주택이다.
제1,2금융권에서 주택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받았거나 분양권 등 주택소유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득기준 등 지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기획예산과 청년인구정책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청년 신혼부부가 충주에 정착해 살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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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안전관리자문단 정기회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진천군 안전관리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진천군 안전관리자문단은 소방, 전기, 토목, 가스 등 해당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안전대책 수립, 안전 점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안전 점검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안전 점검 계획을 논의했다.
또 향후 지역 안전사고를 예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것을 재차 다짐했다.
박준규 진천 부군수는 “실무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사고 없는 진천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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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현대에버다임 기업 소통 방문
진천군청
[AANEWS] 송기섭 진천군수는 30일 관내 건설기계 전문 기업인 ㈜현대에버다임을 찾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효과적인 해결방안 모색,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 등 기업 하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현대에버다임은 1994년 ㈜한우건설기계로 창립한 이래 코스닥 상장, 수출 1억 불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으며 2015년 현대백화점 그룹에 편입된 바 있다.
현재는 미국 등 4개 해외법인과 90여 개국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송 군수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관내 기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 규모 확장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현대에버다임을 격려하고 주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진·출입 차량 흐름 개선과 지구 단위 구역 내 가설건축물 규제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현대에버다임은 진천에 본사를 두고 콘크리트펌프, 타워크레인, 소방 및 특장차를 생산하는 건설기계 전문기업으로 56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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