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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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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사고 대응 소방관 특별교육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를 많이 사용하는 시기에 맞춰 옥천소방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사고 대응 소방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오석면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19명의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농업기계 종류 및 제원, 구조원리 및 긴급 제어법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농업기계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2차 위험예방 안전조치법 등 농업기계 사고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오석면 안전전문관은 “갈수록 고령화되고 농업기계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업기계 따른 인명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을 통해 119구조대원들이 사고발생 시 신속히 농업기계를 제어하고 인명구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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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문화유산주간’ 오는 7월 8일~14일 개최
공주시, ‘백제문화유산주간’ 오는 7월 8일~14일 개최
[AANEWS] 공주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백제왕도 공주와 부여, 익산 등 3개 시군에서 ‘2023 백제문화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백제문화유산주간’은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지난 2015년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백제문화유산이 갖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체험, 전시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공주와 부여, 익산 그리고 국립박물관, 부여문화재연구소, 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이 주관해 지역별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백제문화유산 녹턴’, ‘큐레이터에게 듣는 백제 이야기’, ‘백제문화유산 만들기 체험’, ‘백제역사유적지구 방문 모바일 스팸프 투어 및 사진 공모’ 등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오랫동안 지속됐던 코로나19 사태가 일상 회복으로 전환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백제문화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공주시에서는 백제왕성인 공산성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백제인의 먹거리를 알아보고 상품도 받는 ‘백제 왕실 창고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와 한여름 밤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의 유적, 유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음악회를 즐길 수 있는 ‘백제문화유산녹턴’ 행사가 열린다.
이밖에 ‘무령왕이 되어보자’, ‘무령왕릉을 밝혀라~’, ‘큐레이터에게 듣는 특별한 전시 해설’ 등이 공주박물관 등에서 다채롭된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통해 백제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백제 부흥을 이끈 웅진기 백제왕도로서 백제문화를 알리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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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공주시, 2023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년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김석한 명예시장과 이창성 명예 유구읍장을 각 읍면동의 명예 읍면동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명예시장과 16개 읍면동의 명예 읍면동장이 지난해 말 위촉이 완료됨에 따라 각 읍면동의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활발한 시정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명예시장, 명예 읍면동장 제도와 활동 사례를 안내하고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명예시장과 명예 읍면동장은 공주사랑 지역발전을 위한 결의문을 작성해 고향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시정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최원철 시장은 “내 고향 공주를 아끼는 마음으로 명예시장과 명예 읍면동장을 맡아주시고 간담회에 참석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강한공주,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나가는데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어린 충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무령왕릉과 왕릉원, 유구색동수국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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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묘목공원 수국 식재 완료, 3년 후에 만나요~
옥천묘목공원 수국 식재 완료, 3년 후에 만나요~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옥천묘목공원 경관조성을 위해 수국을 식재했다.
3년간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수국 3만주를 식재했고 잡초제거, 급수 등 수국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수국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물이 많이 필요한 식물이다.
본래 따듯한 제주도나 남부지방의 음지에서 피는 식물이지만, 몇몇 개량된 품종은 중부지방에서도 월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작은 꽃이 모여서 꽃다발을 이루어 피며 꽃도 오래가고 수종이나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꽃잎의 색깔도 다양하게 변해 관상용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주의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꽃축제가 개최되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유구색동수국정원에 식재된 수국은 국내 유일의 묘목산업특구인 옥천에서 유통된 수국이다.
묘목의 본고장인 옥천은 수국 등 꽃나무 식재 및 관리, 경관조성, 편의시설 설치 등 옥천묘목공원을 명소화하고 옥천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옥천묘목공원은 부지가 20ha가 넘고 주차장도 800여대를 소화할 수 있으며 공원 중심에는 작은 동산과 전망대, 숲속 산책로가 조성되어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번 수국정원 조성을 통해 3년 동안 옥천묘목공원이 매력을 갖춘다면 많은 공원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묘목공원의 명소화를 통해,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옥천묘목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마을 주민들에게 훌룡한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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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산향교의 길, 다 가치 다 같이’프로그램 진행
옥천군‘청산향교의 길, 다 가치 다 같이’프로그램 진행
[AANEWS] 옥천군은 오는 7월 7일부터 문화재청·충청북도·옥천군이 주최하고 ㈜예술숲이 주관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청산향교의 길, 다 가치 다 같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월에서 11월까지 옥천군 대표 문화재이자 중·고등 교육기관이었던 옥천 청산향교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민들이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고 이를 향유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다재다능 체험교실, 21세기 청산향교 중봉 우암과의 끊임없는 대화 약관 인생의 무게를 쓰다 등 세 가지로 다채로운 역사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향교문화재의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이다”며“과거 교육기관이었던 옥천 청산향교의 본래 기능을 활용해 지역 문화재 보존과 애향심 고취에 기여하고 평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신청은 청산향교 프로그램 네이버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관사인 예술숲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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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앞 당긴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명품도시 동해시만의 “Special한, Smart한, Safe한”디지털 타운 조성’을 목표로‘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인‘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디지털타운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 스마트센서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총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묵호·발한 구도심 지역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주차정보안내, 스마트 폴 설치, 어린이 통학버스 실시간 주행정보 및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 및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스마트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통해 묵호·발한 지역 공용주차장의 가용주차 정보를 전광판을 활용, 시민·관광객에게 제공해 구도심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특색있는 도시경관을 위해 제각각인 가로등, CCTV, 사이니지, 전기차충전기 등을 하나의 폴로 통합하게 된다.
특히 동해시 특화서비스인 어린이 안심 통학서비스는 어린이집 10개소를 시범 대상으로 어린이집 차량의 위치정보를 어린이집 학부모의 상용앱 인 “키즈노트”에 전국최초 실시간 제공해 어린이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원을 구현하게 된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공모사업’에 선정, 7억원을 투입해 무릉계곡 버스정류장 외 6개소를 대상으로 기후환경,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친황경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을 추진중에 있으며 올해 5월에는‘2023년 대한민국 안전리빌딩 시범사업에도 선정돼 사업비 6억원을 투입, 묵호초 외 5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자·차량 상황의 전광판 영상 제공, 우회전 알림, 신호대기자 검지 기능, 보행신호 연장 등의 서비스가 포함된 스마트 안전 횡단보도 설치를 추진하는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생활현장 중심의 시민안전정보센터 운영과 생활 밀착형 CCTV를 관내 전역에 확대 설치 하는 등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사람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도 꼼꼼히 챙겨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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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 군민들과 주요공약사업장 살펴보며 2년차 첫 일정 소화
옥천군청
[AANEWS] 황규철 옥천군수는 3일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해 군민들과 함께 민선8기의 주요 공약사업장 7개소를 찾아 사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황규철 군수는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모범군민 표창 대상자, 귀농·귀촌인, 도립대학생 등 총 36명의 군민과 버스를 함께 타고 주요 공약사업장을 돌아다니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장계관광지 현장에서 군북면 출신 참석자 A씨는 “1980년 대청호 건설로 40년 이상 물에 잠겨 쉽게 다닐 수 없었지만, 친환경도선이 운항이 된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옥천읍에 거주하는 참석자 B씨는 가화공영주차타워 조성 현장에서 “야간에 가화리 주변을 지나갈 때 도로변에 주차된 차들 때문에 불편함이 많다며 빠른 시일내에 공사가 준공되길 바란다”고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이후 황규철 군수는 향수어린이집을 찾아 하원 버스에 동승해 안전 도우미역할을 이어갔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학부모들은 황 군수의 깜짝 등장에 신기해하며 반겨주면서도 아이 키우고 좋은 옥천을 만들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어진 경로당 방문에서는 폭염 기간 무더위 쉼터 이용자들의 불편함이 없는지 시설물을 점검하며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황규철 군수는 “지난 30일부터 이어온 민선8기의 마지막 일정과 2년 차 첫 일정을 소화하는 데 복지,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많은 주민분들을 만나고자 노력했다”며 “다시 한번 민선8기 1년 동안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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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 후보자 추천 접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양성평등사회 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선발하기 위해 ‘제17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후보자를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추천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은 2007년부터 시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5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시민의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지역여성들의 권익 및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의미 있는 상이다.
추천요건은 동해시에서 출생하였거나 추천마감일 기준 동해시에서 5년이상 거주 어진 인품과 부덕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헌신한 여성으로 주소지 동장, 각급 기관 · 단체의 장, 출향 단체의 장이 추천해 동해시청 가족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를 하면 된다.
시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 1인을 선정하고 양성평등주간에 별도 시상 할 계획이다.
조훈석 가족과장은 “공정한 절차를 거쳐 남녀 차별적인 의식과 관행을 개선해 생활 속에서 성평등 문화확산 및 여성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자랑스러운 동해 여성상을 발굴 선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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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철 바가지요금 근절 동참 분위기‘후끈’
동해시, 피서철 바가지요금 근절 동참 분위기‘후끈’
[AANEWS] 동해시가 추진하고 있는‘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에 다수의 숙박업소가 동참하는 등 성수기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란 숙박업 경영자가 성수기 숙박요금을 비수기에 해당하는 평소 숙박요금의 2배 이내로 인상해 적용한 숙박요금을 동해시에 사전 신고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6일까지 3주간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에 참여할 숙박업소를 모집한 결과 96개 숙·민박업소가 동참했으며 신고요금은 기본실과 다인실 기준으로 평균 각 11만원, 25만원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피서철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합리적인 숙박요금 정착을 통해 건전한 영업 풍토를 조성하는데 일조했다.
한편 참여 업소의 명단과 연락처, 객실요금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현행법상 숙박업은 자율 가격제를 적용하고 있어, 영업주의 자정 노력 없이는 바가지요금 근절이 어려운 실정”이며 "숙박요금 피크제에 동참한 업소에 많은 관광객이 이용 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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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오는 4일 동해시평생교육센터 대강당에서‘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도민설명회는 강원특별법 개정 특례 및 시군별 선정 특례를 활용한 발전전략을 설명하고 시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주제로 4대 핵심 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특례를, 신영선 동해시 기획예산과장은 특례 발굴자료와 강원특별법 개정특례인“자유무역지역 지정 특례”를 활용한 발전전략을 각각 발표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강원특별법의 개정사항과 동해시 반영 특례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해시 발전을 위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특별자치시대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산업물류 거점도시 동해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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