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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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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퇴소식 개최
금산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퇴소식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6월 30일 부리면 소재 적벽강농촌체험휴양마을 다목적강당에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퇴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프로그램 참가자 6명은 금산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었고 막연하기만 했던 귀농·귀촌 계획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3개월 동안 따뜻하게 맞아주며 많은 것을 체험하게 해준 운영진과 마을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군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여자들이 적벽강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임시거주하며 귀농·귀촌을 실행 전 농촌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체험은 금산군 지역탐색, 귀촌 장소 알아보기, 농촌 일자리 체험, 작업공구 사용법, 지역민과의 소통 등이다.
특히 군의 대표작물 중 하나인 깻잎 하우스를 방문해 현장에서 배우는 영농체험을 진행했을 뿐 아니라 귀촌이 즉 귀농이라는 생각을 벗어나 농촌에서 할 수 있는 일자리와 정착지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귀농·귀촌 결정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귀농하기 좋은 금산을 홍보할 수 있는 체험과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을 꾸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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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목재펠릿 하절기 선구매 시범사업 실시
평창군, 2023년 목재펠릿 하절기 선구매 시범사업 실시
[AANEWS] 평창군은 산림청의 정책에 따라 난방용 목재펠릿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공급부족 불안 해소 및 제조시설의 공급계획 수립을 통한 재고 부담 완화를 위해‘2023년 목재펠릿 하절기 선구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동절기에 국제 유가 폭등, 국내 원자재 확보 물량 부족,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입 물량 감소 등에 따라 목재펠릿 수급에 차질이 생겨 목재펠릿 보일러를 사용하는 농가에서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연료 부족 대란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목재펠릿 하절기 선구매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목재펠릿 선구매가 필요한 지역주민은‘목재펠릿 하절기 선구매 신청서’를 7월 31일까지 평창군산림조합에 제출해야 하며 신청물량 수령은 8월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서는 군청 및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도 방문해 신청서 서식을 받을 수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지역주민 난방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목재펠릿 난방기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펠릿 보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산림청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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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양삼특구 활성화를 위한‘23년 하반기 산양삼 종자·종묘 지원사업 공고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이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주민 임가소득 증대 및 산양삼특구 활성화를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 달간‘산림소득사업 육성지원’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평창군 관내에 거주하며 특별관리임산물 생산신고를 득한 생산자로 최초 및 추가포지 보조사업 신청자의 경우 우선지원대상이 된다.
지원품목 및 단가는 산양삼 종자 lkg당 300천원, 종묘 1kg당 1,500천원이며 종자·종묘 포함 1인당 총사업비 7,000천원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다.
평창군 관계자는 신청된 사업은 적격성 검토 및 심의를 거쳐 추후 공정하게 선정될 예정이며 사업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성모 산림과장은“산양삼 재배 농가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리며 산양삼 종자·종묘 지원사업 이외에도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소득증대 사업들이 추진 중이니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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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및 민선 8기 1주년 맞이, 평창군‘The 특별한 평창’비전 선포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3일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직원 약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The 특별한 평창’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지난 1년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평창 시대를 열겠다는 군의 각오를 대내외에 알리고 평창발전 대전환의 초석이 될 미래 비전을 밝히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민선 8기 평창군정의 지난 1년은 군민이 자랑스러워 하고 오로지 군민 행복만 바라보는 새로운 군정의 도약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농축산업 경영 안정화, 산악관광 육성, 올림픽 유산가치 확산, 인구유입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왔으며 주요성과로는 군민 체감형 조직개편, 행복일터 만들기, 업무혁신 등 일하는 조직문화 개선, 행정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지방채 140억원 조기상환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최대확보 및 농촌협약 체결, 평창사랑상품권 발행, 소모성 영농자재 반값 지원,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산악관광 활성화 기반마련, 29개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530억원 확보, 귀농 활성화 선도인 대상,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4년 연속 대상 등 빛나는 수상 실적을 뽑을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민선 8기의 안정적인 기틀을 바탕으로 평창의 새로운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게 됐다.
‘The 특별한 평창’ 비전은 특별함을 더한 새로운 군정으로 삶이 더 특별해지는 평창을 만들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특례선점으로 혁신적 지역개발, 첨단기술 기반 미래지향적 글로벌 도시,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국제생태 관광도시, 청년·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 “Again, 평창” 다시 피어나는 감동과 열정이라는 5개 중점추진과제와 20개 세부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으로 다양한 특례와 규제 완화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특례선점으로 혁신적 지역개발’을 첫 번째 과제로 삼고 농촌활력 촉진지구, 산림이용 진흥지구, 교육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개발과 보전의 균형을 이루는 탄소중립 녹색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며‘첨단기술 기반의 미래지향적 글로벌 도시 조성’을 목표로 평창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및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추진, 스마트 농업의 확대와 6차 사업 고도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산림자원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및 테스트베드 유치로 산림수도에 걸맞는 평창을 조성할 예정이며 신소재·부품·의료 등 첨단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글로벌 산업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 과제인‘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국제생태관광도시 조성’은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악관광 활성화와 다양한 산림치유 녹색 관광지 조성이 핵심 목표이며 나아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지 조성과 체험프로그램을 개발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이 있는 교육연수 특화도시를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청년·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을 목표로 서울대 창의교육원, 행복플러스 학습센터, 내맘대로 펀라운지 조성으로 청소년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제도를 확대할 예정이며 청년을 위한 청년 취업 지원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과 청년 창업농 육성 및 청년창업 자유구역 지정으로 청년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 계획이다.
마지막으로‘Again 평창, 다시 피어나는 감동과 열정의 도시’로 만들어가고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에 역량을 결집하고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을 재개해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할 예정이며 동계스포츠 전용 국제트레이닝 클러스터 조성, 2025년 세계올림픽도시 연맹총회 및 동계스포츠 국제기구 유치 등 유산사업의 지속 확대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감동과 열정을 되살릴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난 1년 동안 평창군정은 평창의 미래 설계에 매진하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평창을 만들고자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새로운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 강원특별자치도 중심도시 평창에서‘더 특별한 평창’의 새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The 특별한 평창’을 만들어가고자 중점과제에 따른 부서별 신규사업 발굴과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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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소통행보로 취임 1주년 맞아
정영철 영동군수, 소통행보로 취임 1주년 맞아
[AANEWS] 정영철 영동군수가 군민과의 소통, 직원과의 소통으로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정영철 군수는 의례적인 기념행사는 탈피하고 지역사회와 군민들이 마주한 어려움을 눈으로 직접 살피며 군정추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특유의 부드러움과 친근함으로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내자는 의지를 담았다.
정영철 군수는 지난 30일 출근 전 영동읍 시가지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삶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에 고마움과 격려를 전했다.
이후 점심시간에는 영동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일일 급식 도우미로 활약했다.
이 자리에서 정영철 군수는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민생 현장의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3일에는 영동읍내 영동초등학교로 나가 등교 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며 지역 꿈나무들의 안전을 살피며 민선8기 취임 때 다짐한 봉사행정의 의지를 다졌다.
이후 민선8기 2년차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마련된 취임 1주년 기념행사는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 자리에서 정영철 군수는 1년간의 군정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며 취임과 함께 가졌던‘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실현을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기관표창,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귀감이 된 14명의 공직자에 대한 모범 공무원 표창 후, 영동군의 희망찬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7백여 직원들을 격려하며 군정발전에 더욱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점심시간에는 군청 구내식당에서 일일 배식 도우미로 나서 직원들과 교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영철 군수는 “영동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염원하는 군민 여러분의 기대 에 부응하고자 쉼 없이 달려 오다보니 1년의시간이 훌쩍 지났다”며 “그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군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며 ‘더 나은 영동을 만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힘찬 결의를 밝혔다.
한편 민선8기 영동군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행정, 관광, 문화, 경제 등 군정 전분야에서 착실히 발전 토대를 다지고 있다.
희망차고 더 나은 영동을 만들겠다는 정영철 군수의 굳은 의지와 군 공직자들의 열정, 거기에 군민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이 조화되며 영동군은 일등 자치단체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영동 미래농업 스마트팜의 첫발을 내딛었고 국악과 일라이트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갈 채비를 하고 있다.
이에 더해 민선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조직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 보완, 군정혁신을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고 7월부터 새출발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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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야구팬들에게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 알린다
전국 야구팬들에게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 알린다
[AANEWS]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전국 야구팬들에게 영동의 매력을 알린다.
3일 영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오는 7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야구관람객과 전국의 TV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영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이날은 ‘영동군의 날’로 지정돼 정영철 영동군수가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서며 난계국악단원이 애국가 제창을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은 영동군의 관광지, 영동4대축제, 특산품을 전국의 관람객, 시청자에게 적극 홍보하며 스포츠 경기를 이용한 홍보방안을 통해 젊고 활동적인 영동군의 축제관광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특히 ‘영동군의 날’이라는 집중적이고 임팩트 있는 홍보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위상을 정립하겠다는 것이 영동축제관광재단의 복안이다.
이날 저녁 6시 30분부터 롯데자이언츠와 경기를 펼치는 한화이글스는 정규시즌 좌석 점유율, 홈경기 관중 참여율, 구단선호도 등이 10개 프로야구단중 최고로 꼽혀 홍보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재단은 기대하고 있다.
이어 재단은 경기 전 장외무대에서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지역 특산품인 와인 시음회와 포도 시식회를 관중들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충청북도 대표 여름 축제인 영동포도축제도 적극 소개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신호탄을 쏠 예정이다.
이에 한화이글스 구단과 협의해 사전에 응원 손수건 500 세트를 제작해 경기 관람객에 무료로 제공한다.
세계인의 화합과 소통의 무대가 될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재단 박순복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영동군의 우수한 특산품과 축제가 전국에 더 알려져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국악과 과일의 고장인 영동을 알릴 수 있는 전략적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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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사회 체험기회 제공, 영동군 하계 학생근로활동 스타트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4일부터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이 2기의 일정으로 본격 시작됐다고 밝혔다.
군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 등 경제활동의 기회 제공과 근로활동의 중요성 제고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월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활동에 참여할 70명의 지역 대학생을 최종 선정했다.
각 기수별로 본청 및 직속기관 18명, 송호관광지 4명, 읍·면사무소 13명의 학생이 활동에 참여한다.
근로활동은 7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4주씩 2기로 나눠 20일씩 진행된다.
이들은 행정업무지원, 민원안내, 환경 정비 등의 군정업무를 보조하며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군은 이번 활동에서 참여 학생들의 군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경제적으로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무원 근무시간과 동일하고 부서 형편과 학생신분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dl 경제활동을 함으로써 소중한 사회 경험을 미리 쌓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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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도서관, 우리동네 예술 광장 ‘아트-스페이스’ 조성
쌍용도서관, 우리동네 예술 광장 ‘아트-스페이스’ 조성
[AANEWS]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쌍용 아트-스페이스’를 조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 아트-스페이스’는 도서관 지하의 북카페와 갤러리를 음악·문학·그림 등 3가지 테마가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관련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사업이다.
음악의 방인 ‘라이브♪ 라이브러리’는 마림바, 클래식 앙상블, 성악, 어쿠스틱 기타 버스킹 등 매월 다른 장르의 음악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문학의 방인 ‘작가 릴레이 북토크’는 천안 지역작가를 비롯해 그림책·청소년문학·소설 등 분야별 다양한 작가를 초청해 만남을 이어간다.
그림의 방인 ‘쌍용갤러리’는 천안지역 예술가를 대상으로 전시 공간을 무료로 대관해, 서양화·동양화·사진·회화·공예·조각 등의 예술작품 전시를 연중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일상 속 예술과의 편안한 만남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독서는 물론 음악공연과 작가 북토크, 갤러리 전시까지 동네 도서관의 문화 서비스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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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운영
천안시 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운영
[AANEWS] 천안시 신방도서관이 화목한 가족문화 형성과 가정 내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가족’을 주제로 한 도서를 선정해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참여하는 신방도서관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한 가정 한 책 읽기’선정도서는 시민 선정단의 토론회를 거쳐 김효은 작가의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과 이정록 작가의‘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이다’가 선정됐다.
해당 도서는 천안시 도서관 7곳과 공립작은도서관 14곳에서 대출할 수 있다.
선정도서 관련 연계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반 성인과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8월 9일에는 이정록 작가와의 만남, 8월 11일은 김효은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선정단의 논의를 거쳐 엄선된 책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읽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관련 프로그램에도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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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AANEWS]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노 엑시트’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연말까지 펼쳐지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마약중독은 신체와 정신을 파괴해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린다”며 “재단은 시민들의 마음이 건강해지는 고품격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해 천안시가 마약 없는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순 대표이사는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현남주 한국예총 천안지회장과 한권석 천안시 서북구청장을 지목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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