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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대전21c교육포럼’방문… 홍보활동 대대적 전개
부여군, ‘대전21c교육포럼’방문… 홍보활동 대대적 전개
[AANEWS] 부여군은 지난 7월 1일 ‘대전21c교육포럼’ 회원 80명이 제21회 서동연꽃축제를 앞두고 축제홍보와 민선8기 군정목표인 ‘10만 생활인구 활력도시’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부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전21c교육포럼은 사회적으로 보다 평화롭고 참된 세상을 만들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인문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간단체이다.
이번 방문단은 ‘대전21c교육포럼’의 회원인 최창현 부여정원요양원 이사장과 함께 부여군의회 홍보의원 장소미 군의원이 직접 기획해 추진됐다.
장소미 의원은 지난번 1호 홍보단을 직접 섭외·초청해 생활인구 확보에 큰 역할을 한 바가 있다.
올초부터 지역소멸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유튜브 채널과 sns에 ‘부여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홍보 컨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행정부에 ‘부여 생활인구 유치홍보단 사업’을 직접 제안하기도 했다.
방문단은 일정에 앞서 군청사를 방문해 박정현 부여군수와 장성용 부여군의회 의장의 환영을 받았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3명의 회원이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어서 천만송이 연꽃단지 궁남지와 백제문화단지, 부소산 등 부여 대표관광지를 방문해 홍보영상과 사진을 촬영하고 귀농·귀촌설명회도 진행했다.
스마트팜 쌈채소재배단지 ‘부여뜰’과 부여로컬푸드 판매장을 방문해 지역농특산물 팔아주기 등 ‘부여 생활인구 늘리기’에도 적극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걸스카우트 부여성인회 회원들이 직접 일일 자원봉사자로 나서 하루종일 방문단을 안내하며 원주민과의 생활인구 커뮤니케이션 교류에 큰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홍보단 추진정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향후 다양한 지역단체와 홍보채널을 가동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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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입주의향 기업 투자 유치 적극 행보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부여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개별입지 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과 만났다.
군은 지난 6월 30일 부여군청 선화만남실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전기자동차 배터리분야,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 에너지 사업 분야 10개 기업체 대표, 관계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은 투자기업의 수요에 맞는 입지, 용수, 전력 등 기반시설과 관련한 인허가 행정절차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향후 세부 투자계획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투자유치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동안 부여군은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인구는 줄고 있어 우량기업 유치가 절박한 상황”이라며 “앞으로 부여군에 투자하는 기업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근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하게 될 바이오매스 기반 비건레더 개발 및 클러스터 구축 공모사 선정, 부여군 스마트팜기술 해외진출에 이어 오는 4일 충남도지사와 함께 중국 항저우 h사와의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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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대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 시키기 위해 7월 3일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작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과 MZ세대를 대표하는 직원이 공직자 대표로 실천 다짐 결의문을 낭독하고 직원들과 함께 적극행정 실천다짐 구호를 함께 제창했다.
결의문에는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 소극행정 타파 불합리한 규정이나 업무관행 답습을 벗어나 선제적·창의적·능동적 해결 등의 내용을 담아 적극행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적극행정의 크기가 곧 군민의 행복의 크기와 같으므로 공직자 전원이 군정전반에 걸쳐 적극행정을 실천해 군민 중심의 증평 실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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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김밥·냉면집 등 달걀취급 음식점’대상 식중독 예방 홍보
증평군,‘김밥·냉면집 등 달걀취급 음식점’대상 식중독 예방 홍보
[AANEWS] 증평군은 지난해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김밥, 냉면, 배달음식점 등 달걀을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9일간 식중독 예방 홍보 및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5년 발생한 살모넬라 환자 6천838명 중 77%가 달걀이나 달걀 지단이 포함된 식품을 먹고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살모넬라는 닭, 달걀, 오리 등 가금류와 돼지 등 동물의 장 내, 또는 자연에 널리 퍼져 있는 식중독균으로 37℃에서 가장 잘 자란다.
살모넬라에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보통 6∼72시간 후 발열을 동반한 복통·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이에 군은‘달걀 취급 시 주의요령’ 및 ‘안전한 김밥 조리요령’등 포스터를 제작 게시하고 식중독 예방 전담관리원을 투입해 식중독 예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손씻기 익혀먹기 구분사용하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등이다군 관계자는 “음식은 조리 후 가급적 빨리 섭취하거나 충분히 식혀 냉장 보관하고 남은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해야 하며 특히 교차오염 예방을 위해서는 조리도구 세척과 손 씻기 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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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의 첫 번째 마을기록관 개관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 도안면 송정2리는 7월 2일 증평의 첫 번째 마을기록관 개관식을 가졌다.
최근 통미마을은 2019년 시작한 농림축산식품부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을 마무리 짓고 칠송문화관을 준공했으며 문화관 한 켠을 기록관으로 조성해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볼 수 있는 기록물로 채웠다.
통미마을은 기록과 인연이 깊다.
지난 2018년 증평의 마을 중 제일 처음으로 ‘마을기록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모아 기록전시회도 개최했다.
또한 마을의 현재를 꼼꼼하게 기록하는 증평기록가를 배출해 미래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도안면 송정2리 연기찬 이장은 “마을기록관 개관을 통해 송정2리의 고유한 기록과 역사가 보존되고 다음 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며“이를 통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지역의 아름다운 역사를 재발견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연기창 증평기록가는 “마을의 중요한 기록을 영구 보존하고 전시하는 마을기록관이 생겨 감회가 새롭다”며“먼 훗날 이 마을기록관을 통해 위대한 통미마을의 역사를 반추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증평군은 2019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다움 복원 공모사업인 ‘증평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역사쓰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 사업으로 주민공유 공간인 증평기록관을 청사 별관 1층에 조성한 바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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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19대 곽홍근부군수 취임
증평군, 제19대 곽홍근부군수 취임
[AANEWS] 증평군은 3일 제19대 곽홍근 증평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행사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으로 치러졌으며 곽 부군수는 각 부서를 방문하고 군정 주요현황 청취 등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곽홍근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민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 이라는 비전 아래 열정적, 헌신적인 이재영 군수님을 보필하는 증평군 부군수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직원들의 의견이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소통하며 그동안 배우고 축척해 온 경험을 여러분과 공유해 조직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증평군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고 이임하신 제18대 김희식 부군수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큰 증평, 더 강한 증평을 이룩하는데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곽홍근 부군수는 1991년 음성읍사무소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 예산담당관실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고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부장, 보건정책과장을 역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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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낭만의 탱고와 색소폰’ 공연 개최
문화도시 홍성, ‘낭만의 탱고와 색소폰’ 공연 개최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의 ‘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지원사업에 선정된 홍주색소폰동호회의 ‘낭만의 탱고와 색소폰’공연이 7월 5일 오후 2시 30분에 오관 5구 마을회관, 7월 11일 오후 1시에 내남마을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마을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르헨티나 탱고댄스와 함께 낭만적인 색소폰 연주로 마을의 어르신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홍주색소폰동호회는 다양한 연령대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2017년부터 재능기부, 버스킹, 정기 공연 등의 지역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공연 단체이다.
202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홍성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배달부로 선정된 단체는 홍성군 내 복지회관, 경로당 등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가 소규모 공연을 개최하게 된다.
홍성군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관내 마을회관을 찾아가 어르신들께 탱고와 색소폰을 전하는 이번 공연은 마을에 새로운 행복을 전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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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충절이 살아 숨 쉬는 독립유공자의 성지 홍성
역사와 충절이 살아 숨 쉬는 독립유공자의 성지 홍성
[AANEWS] 홍성군은 지난 30일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공헌한 이상만 선생님을 기리기 위해 국가유공자 등을 모시고 독립유공자 이상만 선생 공적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적비 설치는 일제강점기에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이상만 선생님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우리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호국보훈의 달에 진행하게 되어 더욱 특별한 행사가 됐다.
독립운동가 이상만 선생님은 1884년에 홍성군에서 출생해 1919년 3.1 독립운동 발생 직전부터 지속적으로 독립운동을 했고 1945년 조국광복 이후에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재산 등을 지키기 위해 제반 업무 등을 처리하신 공로로 1963년 김복한, 이설 선생님들과 함께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운동가 이상만 선생님의 공적소개, 내빈들의 축사, 제막식, 기념촬영 등으로 거행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조국광복과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영웅이자 홍성의 영웅인 이상만 선생님에 대해 비록 늦었지만 공적비를 세우게 되어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홍성군의 모든 독립·국가유공자들이 존경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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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인충남기능경기대회 입상
홍성군 장애인충남기능경기대회 입상
[AANEWS] 홍성군이 지난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주시에서 개최된 충남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는 15개 시·군 260여명이 참가해 공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3년도 충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금상 3명, 은상 3명, 동상 1명등 총 7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전필성씨는 3년 연속 금상 수상했다.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현대 산업사회에 부응하는 기능 인력의 저변확대 유도 및 지역 장애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홍성군지회 복천규 지회장은 비록 종합시상은 하지 않지만 메달수로는 충남에서 종합 2위의 성적이라며 “7명의 수상자 모두 진심으로 축하하며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통해 훈련생들의 기능 향상을 촉진하고 지속적으로 취업기회 확대 및 직업생활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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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출산축하금 및 학생전입축하금 지원 확대
홍성군, 출산축하금 및 학생전입축하금 지원 확대
[AANEWS] 홍성군은 저출생·고령화 등으로 지속되는 인구감소에 대응해 출생 장려와 전입자 지원을 통해 인구 증가를 유도하고자 기존 지원 중인 출산축하금과 학생전입축하금을 7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출산축하금은 첫째아 200만원→500만원, 둘째아 400만원→1,000만원, 셋째아 600만원→1,500만원, 넷째아 1,000만원→2,000만원, 다섯째아 3,000만원으로 분할해 대폭 증액 지원한다.
또한 기존 고등학생, 대학생에 지원하던 학생전입축하금도 중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전입 시 20만원, 졸업 시까지 주소 유지 6개월마다 20만원을 추가 지급해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하게 됐다.
출산축하금의 지원대상은 출생신고 이후 3개월이 되는 날까지 군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 가정으로 올해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소급 지원하며 올해 기 지원된 출산 가정의 소급분은 별도의 신청 없이 7월 중 소급 지원될 예정이다.
학생전입축하금의 지원대상은 학업을 위해 다른 시군구에서 전입한 관내 중·고등·대학교 재학생으로 금번 확대 대상인 중학생의 경우 올해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입한 경우 소급 신청 대상이 되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재학증명서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군에 따르면 최근 홍성지역의 출생아 수는 2020년 560명, 2021년 508명, 2022년 400명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고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의 경제적 부담 등으로 그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출산축하금 증액을 추진하게 됐으며 학령인구 및 청년인구 유출로 젊은 층의 감소세가 두드러지는 상황에적극 대응하고자 타 지역에서 관내 고등·대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지원하던 학생전입축하금을 중학생까지 확대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들을 확대 발굴추진해 찾아오고 살고 싶은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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