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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을 미소 짓게 한 베스트 친절공무원 선정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023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및 친절부서를 선정해 7월 월례 조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기후에너지과 임정하 토지정보과 길나영 차량민원과 정종구 세정과 박혜진 토지정보과 김재혁 칠금금릉동 정다은 봉방동 김희창 달천동 오윤혜 중앙탑면 박희정 연수동 장영은 주무관 등 총 10명이다.
친절부서는 기후에너지과와 목행용탄동이 선정됐다.
시는 홈페이지, 전화, 방문 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추천한 직원을 포함해 민원접수 건수가 많은 상위 15개 부서와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응대 서비스에 대한 친절도 조사를 실시해 시민평가위원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공무원 및 부서를 선정했다.
친절부서와 친절공무원에게는 각각 표창장과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주요 친절사례로는 ‘민원 방문 시, 밝은 미소와 눈빛으로 응대해 주어 편안하게 민원을 볼 수 있었다’는 사례와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을 쉬운 용어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등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춰주는 태도에 만족했다’는 등의 평가 의견이 있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미소 짓게 하는 친절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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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과학 영농으로 미래 농업 방향 제시
진천군, 과학 영농으로 미래 농업 방향 제시
[AANEWS] 진천군이 부족한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과학 영농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진천군 과학 영농의 중심 역할을 할 농산물가공지원관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지원관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323.1㎡ 규모로 조성했으며 전처리실, 습식가공실, 건식가공실, 내포장실, 외포장실 등과 함께 42종 45대의 가공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과채주스, 과·채음료, 액상차 등 식품 유형 3종에 대한 식품안전관리기준 인증을 취득했으며 딸기잼 등 품목 제조보고 7건을 등록했다.
지난 6월에는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지원관 운영 설명회 및 교육 시간을 갖고 가공물량, 제품 유형 수요를 파악해 하반기 운영계획에 반영시켰다.
또한 지원관에서 생산될 제품에 대해 ‘진천네’라는 공동브랜드 상표를 입혀 소비자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농산가공제품 표준 레시피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데 이를 농업인에게 기술이전해 지역 농가 소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다음으로 군은 신소득 작목을 발굴하기 위한 실증시험포 운영을 활성화하고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해 가고 있다.
10,119㎡ 규모로 구성한 시험포는 감귤, 체리, 복숭아, 포도, 망고 과채류 시험온실 총 6동을 운영 중이며 농업인대학 등 연중 300명 이상의 인원이 방문해 스마트팜 교육을 수강하고 신품종 발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1만㎡ 규모 4곳 농가에 ICT 기반 오이 스마트팜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단동 하우스를 활용해 코이어 배지에 드립퍼 관수 방식으로 양액재배 시설을 설치해 효율을 높였으며 연속재배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그 결과 같은 면적 내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수확량을 20~30% 이상 향상시켰다.
지역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수박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재 시장 트렌드에 맞춰 중소형 유색 수박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초평면 애플 수박단지 진천읍 블랙보스 수박단지 덕산읍 세자 수박단지 등 읍면별로 지역 특색을 갖춘 단지 조성을 완료했으며 아담한 크기와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수직재배 시설을 확대 보급해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면서도 생산성은 2~3배 이상 높였으며 이는 전국 농촌진흥기관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뿐만 아니라 진천군은 생거진천쌀 재배 기술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진천 품종이었던 추청 대신 알찬미 재배를 유도해 올해 2,205ha로 전체 벼 재배면적의 53.2%까지 보급률을 높였다.
벼 농가의 인력난과 경영난을 극복하고자, 드문모 심기 재배단지 171ha를 조성하고 시범사업 41개 농가를 대상으로 드문모 육묘, 재배기술을 성공적으로 보급했다.
이와 함께 육묘자동화 단지 44ha를 조성해 육묘상자 자동이송장치를 통한 육묘 노동력을 40%까지 절감시키고 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과 연계해 저탄소 논물관리 재배기술을 실천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 창출은 물론 저탄소 농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서정배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의 농업은 노동력 절감과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과학 영농이 키를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식품산업과 4차 산업기술을 융복합한 푸드테크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농업 기술을 계속해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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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경찰위원회, 청주시 상당구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3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청주시 상당구 이·통장 400여명 대상, 구청에서 진행하는 직무교육 시간을 통해 ‘찾아가는 자치경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지역 주민의 의사가 반영된 치안정책 수립을 위해 시·군의 이·통장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연중 진행해 자치경찰제도를 홍보하고 도민의 의견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간담회는 청주시와 상당구 등 각 구의 협조를 받아 이번 상당구를 시작으로 앞으로 청주시 각 구 이·통장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 자치경찰제 도입 경과 자치경찰제 운영체계도 충북도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과 주요 업무 자치경찰제의 장점 2023년도 충북자치경찰위원회의 비전과 추진전략 등에 대해 홍보하고 참석한 이·통장 대상으로 지역과 도민 맞춤형 자치경찰 정책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남기헌 위원장은 “오늘처럼 도민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은 소통과 참여에 기반한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형 자치경찰제 완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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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경 제33대 제천부시장 취임식…“소임 다 할 것”
채홍경 제33대 제천부시장 취임식…“소임 다 할 것”
[AANEWS] 제천시가 3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채홍경 제33대 제천시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지난 1일자로 부임한 채홍경 전 충청북도 행정국장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민선8기 취임 1주년 직원 월례조회와 함께 진행됐다.
채홍경 부시장은 충청북도 청원 출신으로 1989년 공직에 입문했다.
충청북도 남부출장소 건설관리과장, 경제자유구역청 기획예산팀장, 재난안전실 사회재난과장,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등을 역임한 후 충북도 행정국장을 거쳤다.
채 부시장은 취임사에서“재직기간 지역 현안사업 해결,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기반시설 확충, 관광사업 육성 등 제천시를 ‘전국 제일의 잘 사는 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이 끝나고 채 부시장은 충혼탑을 참배한 뒤 영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마치며 13만 제천시민과 함께 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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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하절기 방역취약지 집중 방역소독 전개
보건소, 하절기 방역취약지 집중 방역소독 전개
[AANEWS] 제천시가 시민불편 해소와 시민건강 수호를 위해 하절기 방역취약지에 대한 집중방역을 실시한다.
최근 하절기 기온 상승 및 장마기간 집중호우 등으로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 대량발생 우려가 있어, 시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자체 방역을 수행하는 14개 읍면동, 방역소독 전문 민간업체 2개소와 함께 지역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매일 하수구 및 쓰레기 집하장, 가축사육시설, 다수인이용시설, 관광유원지 상습수해지역 등 방역취약지에 집중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모기유충은 폐타이어 안, 배관이나 배수구, 집수정 등 고인물이 있는 곳에서 산란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장마철 비가 온 뒤에 집 근처의 고인 물을 제거해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없애고 주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에서는 “가정에서도 빗물이 고여 있거나 모기가 산란할 수 있는 곳은 깨끗이 청소하거나, 양파망 또는 방충망으로 덮어놓는 것이 좋다”며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위생해충 예방에 동참하면 위생해충 개체수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니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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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취임 1주년 맞아 봉사와 소통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3일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제천시청에서 1주년 성과 브리핑 및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브리핑에서 김창규 제천시장은 주요 1년 성과를 발표하며 1주년 기념행사를 시작했다.
대표적인 1년 주요 성과로 28개 기업과 1조 1,571억원의 투자유치 달성, 제4산업단지 중앙투자심사 통과, 80개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개최로 857억원의 경제효과 발생, 전통시장 러브투어 관광객 17,450명 제천방문, 각 권역별 순항 중인 관광개발사업, 제천쌀 몽골수출과 사과즙 대만수출 등 해외시장 개척,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공공산후조리원과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확충사업, 고려인 등의 재외동포 유치 및 이주정착 지원 등을 발표했다.
브리핑을 마치고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함께 배식봉사를 펼쳤고 오후에는 중앙시장 2층에서 시민이 질문하고 시장이 답하는‘시민과 톡톡 talk talk’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는 취임 1년간의 시정성과와 앞으로의 운영방향, 시민들이 질문하고 시장이 즉답하는‘시민과의 대화’등을 통해 민선8기 시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축하공연으로 김호진, 미스뚜라, 송품금사랑 등이 공연을 펼쳐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남은 3년도 초심을 가지고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 구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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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이후 준비
충북도,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이후 준비
[AANEWS]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 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 발표가 당초 상반기에서 7월 중순경까지 연기되면서 지자체 간 해당 지역 언론 등을 통해 특화단지 지정 ‘유력’, ‘청신호’, ‘최적지’ 등의 메시지 담아 뒤늦은 홍보전에 열을 올리고 정치권도 특화단지 유치전에 합세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충청북도는 2009년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에서 세계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를 양산·공급하면서 대한민국 배터리 역사의 시작을 알렸듯 특화단지 지정과 동시에 미래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한발 앞서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차전지 1등 지자체로서 2021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어 이차전지 소부장 산업의 집적과 경쟁력을 인정받았고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마더팩토리와 에코프로의 R&D캠퍼스가 구축 중으로 기업 주도로 R&D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연구진으로 배터리 등 차세대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를 유치해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소재·부품–셀–모듈·팩-응용제품으로 이어지는 이차전지 밸류체인 전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이차전지 제조·시험평가·분석 클러스터로 성장 중이다.
그러나 세계로 눈을 돌려보면 오창도 아쉬움이 있다는 산·학·연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보다 심층적으로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해 보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충북도는 이미 국내 최대 셀 생산지인 충북을 중심으로 원재료 및 소재 생산 거점인 새만금, 광양, 포항, 울산 등과 연계해 대한민국 전체를 ‘글로벌 완결형 이차전지 클러스터’로 구축하는 계획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육성계획서’에서 제시한 바 있는데, 이번에 수렴되는 각 계의 의견은 특화단지의 완성도를 높이고 보다 신속한 계획 실현을 위한 충북도의 전략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초격차 기술의 선제 확보 등 글로벌 첨단기술 속도 경쟁에서 우위를 점유하고 글로벌 산업 클러스터를 신속하게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정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서 충북도의 배제는 있을 수 없다”며 “배터리 글로벌 경쟁에서 충북도의 첨병 역할은 계속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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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를 응원한다” 태안군 지역상권 응원 캠페인 호응
“착한 소비를 응원한다” 태안군 지역상권 응원 캠페인 호응
[AANEWS] 태안군이 태안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회장 장동수)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6월 한 달간 지역 소상공인 업체를 이용한 군민 및 관광객에 기념품을 제공하고 사회적경제 제품을 널리 홍보하는 ‘사회적경제 지역상권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와 지역경제 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6월 중 관내 업체 또는 기업에서 5만원 이상의 금액을 지출한 영수증 소지자와 태안사랑상품권을 10만원 이상 충전한 군민을 대상으로 생강청·친환경 설거지바·호두강정 등을 제공했다.
해당 제품들은 모두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제작한 것으로 군은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태안군 교육문화센터 1층에서 영수증 소지자 및 상품권 구입자를 대상으로 교환 행사를 열었다.
3일간 총 4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이는 200여명이 참여한 지난해 12월 행사보다 두 배나 많은 수치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밖에도, 군은 한 달간 태안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게 시장·터미널·상가 등 주민 밀집지역을 찾아 수시로 지역상권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쳤으며 일회성 행사를 벗어나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책을 지속 추진하는 등 군민의 입장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와 이로 인한 경기침체 등으로 큰 실의에 빠진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한 달 간의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책을 지속 논의하는 등 군민과 함께 하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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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추가 설치. 안심하고 야외활동 하세요
서산시,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추가 설치. 안심하고 야외활동 하세요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망일산 등산로 등 22곳에 친환경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 설치된 곳은 망일산 석천암 어송리 주차장 호리 아메길 전망대 성연면 천변 테크노밸리2호 근린공원 고남3리 마을건강산책길 잠홍저수지 간대산 용장리 파크골프장 보원사지 해미천 버스터미널 부근 해미면 성지순례길 가야산 일락사 서산아라메길 입구 황토공원 온석저수지 동문근린공원 솔밭공원 양대동 파크골프장 석남천변 등 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을 이용해 충전되는 친환경 제품으로 센서와 LED 조명이 있어서 야간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목이나 얼굴 등 피부가 약한 부위를 제외한 노출부위, 옷, 신발 등에 15cm~20c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손잡이를 당기면 10초간 자동분사 된다.
모기, 진드기 등 유해 해충 기피 효과는 약 4시간에서 5시간 유지된다.
시는 유해 해충의 활동시기인 4월부터 11월까지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율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진드기,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시민께서도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뿌리기, 외출 후 옷은 반드시 세탁하고 샤워하기 등 야외활동 수칙 준수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부춘산 단군상 근처 부춘산 대산목 삼거리 등산로 입구 해미읍성 내 버드랜드 내 도비산·황금산·팔봉산 등산로 입구 총 7개소에서 친환경 태양광 해충기피제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22대가 추가됨에 따라 총 29대를 운영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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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타임업인상’에 유흥상 씨 선정
‘2023 스타임업인상’에 유흥상 씨 선정
[AANEWS] 충남도는 최근 토요코인호텔에서 열린 산림청·한국임업신문 공동 주관 ‘2023 스타임업인상’ 시상식에서 천안의 유흥상 대표가 산림청장상과 수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신문사는 한국 임업 발전과 임업인 권익 증진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임업인을 대상으로 스타임업인 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전국 총 11명의 수상자 중 도내에서는 천안의 유흥상 대표가 선정됐다.
유흥상 대표는 신품종 호두 보급 및 관리로 건강식인 호두를 확대 생산해 호두산업 발전에 공헌한 점과 농업·임업을 복합 경영하는 임농 복합 경영의 선두 주자로 많은 임업인에게 모범이 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과장은 “도는 앞으로도 도내 임업인의 긍지와 자부심 향상, 소득 증진 등 임업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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