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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원인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 봉사를 펼쳤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제철식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청경채무침, 불고기 등 반찬 5종을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윤영혜 부녀회장은 “매달 나눔 활동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있어 더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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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어르신 힐링이미용 사업 실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어르신 힐링이미용 사업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두산아파트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모니카 공연, 치매 예방 교육, 색칠 활동, 이미용·염색·네일·메이크업 등으로 구성된 힐링이미용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파랑새 하모니카 앙상블, 치매안심센터, 이지선 미용학원, 한라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 등 민·관·학이 참여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지난 3월부터 시작된 힐링이미용사업은 상반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 하반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최민식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방문형 서비스사업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 있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에 맞춰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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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번영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 이혈테라피 봉사
중앙동번영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 이혈테라피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중앙동번영회는 지난 11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을 위한 이혈테라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활력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중앙동번영회는 하반기에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이혈테라피 봉사활동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관내 금융기관과 연계한 중앙동 출생자·미성년 전입자 축하 지원금 사업 등 지역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노정호 번영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하시고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은 물론 중앙동 인구 늘리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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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부녀회-이음과지음 재봉틀 동아리, 편백나무 베개 후원
봉산동새마을부녀회-이음과지음 재봉틀 동아리, 편백나무 베개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새마을부녀회와 이음과지음 재봉틀 동아리는 지난 12일 봉산동 행정복지센터에 편백나무 베개 60개를 기탁했다.편백나무 베개와 커버는 이음과지음 재봉틀 동아리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직접 제작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부녀회 반찬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손수 만든 편백나무 베개를 후원해 주신 이음과지음 재봉틀 동아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도우며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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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출생·혼인 동반 상승 훈풍 ‘유아차 빌려주고 정책알리고’ 단오제 밀착 홍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의 인구 지표에 청신호가 켜졌다.강릉시는 최근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이를 지속 가능한 인구 활력으로 이어가기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강릉시 출생아 수는 2025년 811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47명 증가했으며 2026년 5월 기준 출생아 수 역시 388명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5명 늘었다.혼인 건수 또한 2023년 626건에서 2025년 749건으로 2년 연속 증가하며 출산율 반등을 이끄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강릉시 출생아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구분 2022 2023 2024 2025 2026 비고 출생아수 935 842 764 811 388 2025.1~5월 전년대비 39 △93 △78 47증 65 강릉시 혼인건수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구분 2022 2023 2024 2025 비고 혼인건수 691 626 748 749 2025년까지 통계발표 전년대비 △108 △65 122 1시는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시민들이 놓치기 쉬운 다양한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임신·출산·보육 서비스 안내 리플릿’을 새롭게 제작했다.해당 리플릿에는 임신·출산·보육 분야의 주요 지원사업과 혜택을 수요자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예비 부모와 육아 가정의 필수 지침서가 될 전망이다.특히 시는 15일부터 열리는 ‘2026 강릉단오제’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밀착해 다가간다.단오행사장 종합안내소 앞에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유아차 대여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미아방지 팔찌와 새롭게 제작한 맞춤형 정책 리플릿을 배부하고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최근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임신·출산·보육 지원과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정책을 보다 쉽게 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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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 실시
강릉시,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12일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 농경지와 산림지에 동시 발생해 농작물과 수목에 큰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공동방제의 날’을 전격 실시했다.최근 이상기후로 돌발해충의 겨울철 월동난 생존율이 높아지고 부화 시기가 빨라지면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산림과, 강릉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합동 방제단을 구성하고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선제적인 방제에 나섰다.이번 공동방제는 주문진읍과 순포습지 일대 농림지 연접 산림 및 과수원 주변을 중심으로 동시에 진행됐다.특히 광역방제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방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약제 비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며 효과적인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돌발해충은 약충기인 5~6월 적기에 방제해야 성충기 피해를 막을 수 있어 유관기관 간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어 “과수 농가에서도 개별 자가방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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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6회 핑크빛 입양제 개최
강릉시, 제6회 핑크빛 입양제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입양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릉시 펫파크에서 ‘제6회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기 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이 유기 동물과 직접 만나 교감하며 입양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기 동물 입양 상담을 비롯해 △입양가족의 경험담을 나누는 핑크빛 입양 후기 △동물과 함께하는 핑크빛 런웨이 △유기견과 교감할 수 있는 교감 마당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유기견 산책 봉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등이 운영된다.강릉시는 이번 입양제를 통해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한 시민 의식을 개선하고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두순 축산과장은 “유기 동물 입양은 한 생명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이번 제6회 강릉시 핑크빛 입양제를 통해 많은 시민이 유기 동물과 교감하고 입양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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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스튜디오 ‘강릉’, 참여 아동·청소년 모집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아동·청소년 시각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스튜디오 ‘강릉’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 대상은 강릉시에 거주하거나 강릉시에 소재한 학교에 재학 중인 2010년생부터 2017년생의 아동·청소년으로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7월 6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우편, 방문,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교육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구정면에 있는 지역 예술인 작업 공간인 ‘제비리미술인촌’에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전문 시각예술 작가들과 함께 회화, 한국화, 조소, 공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시각예술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를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실제 예술가의 창작공간에서 작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작품 구상부터 제작, 예술 캠프, 현장학습, 결과전시회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꿈의 스튜디오’는 예술인의 작업실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창작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가는 시각예술 교육 사업이다.강릉문화재단은 올해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특히 강릉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에 이어 올해 시각예술 분야인 △꿈의 스튜디오까지 운영하게 됨으로써 음악·무용·연극·시각예술을 아우르는 전국 최초의 ‘꿈의’ 시리즈 4개 사업 운영 도시가 됐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꿈의 스튜디오는 제비리미술인촌의 시각예술 작가들과 함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갈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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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과 함께 강릉단오제 채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일 ‘2026 강릉단오제’를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고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오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시작으로 청소년 자치활동과 전국 단위 댄스 경연대회까지 하루 종일 이어지며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 현장을 청소년 문화의 장으로 채울 예정이다.먼저 오전 11시 수리마당에서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솔향유스심포니’의 지역연계 연주회가 열린다.초중고 단원과 성악가 등 66명이 참여해 ‘핀란디아 서곡’을 비롯한 7곡의 명곡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사한다.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릉단오공원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 학생회연합회 등 8개 청소년 자치기구 소속 90여명이 직접 기획한 6개 테마의 체험부스와 청소년 밴드 공연을 선보인다.이어 오후 7시부터는 수리마당에서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본선 무대가 치러진다.전국에서 선발된 10개 팀이 경연을 펼치며 지역 출신 트롯 신동 이아란과 비트박스 국가대표 스테디의 축하공연, 시상식이 이어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직접 무대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이번 공연과 자치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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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인형극제, 여름방학 설렘 담은 포스터 공개
명주인형극제, 여름방학 설렘 담은 포스터 공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원이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올해 포스터는 여름방학의 설렘과 자연 속 모험을 주제로 축제의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담아냈다.이번 포스터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첫 번째 포스터는 마리와 시시, 인형 친구들이 잠자리채를 들고 자연을 탐험하는 모습을 통해 여름방학의 즐거움을 표현했으며 두 번째 포스터는 연잎 사이 물속을 들여다보는 장면을 담아 자연 속 호기심과 모험의 즐거움을 담아냈다.특히 두 포스터 모두 올해 개막 공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함께 배치해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연잎과 물가 풍경 등 여름의 자연 요소를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했다.이를 통해 여름방학 기간 열리는 명주인형극제만의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했다.올해 포스터 디자인은 강릉에서 활동하는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 스내빗의 김왈라 작가가 맡았다.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제13회 명주인형극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형극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명주인형극제를 통해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제13회 명주인형극제는 오는 7월 22일 강릉아트센터에서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세부 프로그램과 행사 장소는 추후 공개된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