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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로 찾는 성장 나침반’ 청소년 자기이해 돕는다
‘기질로 찾는 성장 나침반’ 청소년 자기이해 돕는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지난 6월 11일 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 정서 지원 프로그램 기질로 찾는 성장 나침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기질 및 성격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1:1 맞춤형 해석 상담이 진행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자신의 기질과 성격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검사 결과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또래 관계와 학업 스트레스 등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이해하고 스스로 성장 방향을 설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든든한 나침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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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저소득층·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순회 건강검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저소득층과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순회 건강검진을 운영한다.이번 건강검진은 영월읍, 산솔면, 무릉도원면을 순회하며 진행되며 저소득층 및 의료급여수급권자, 만성질환자 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을 비롯해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국가암검진과 골밀도검사, 동맥경화검사 등 만성질환 관련 검사로 구성됐다.검진은 16일 영월군보건소를 시작으로 18일 산솔면보건지소, 19일 무릉마루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영월군은 이번 순회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은 물론, 건강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여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건강검진은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며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검진을 받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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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의 날·세계 금연의 날 맞아 통합 건강캠페인 실시
구강보건의 날·세계 금연의 날 맞아 통합 건강캠페인 실시 구강건강 증진과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박수근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을 안내하고 정기적인 구강검진의 중요성과 치아우식증·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구강관리 수칙을 홍보했다.또한 치과공중보건의가 현장에서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불소도포를 진행해 주민들의 구강건강 관리에 도움을 제공했다.아울러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지원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금연 실천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강원금연지원센터도 동참해 제기차기, 금연 OX 퀴즈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금연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또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금연 홍보물과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하며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했다.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구강건강과 금연은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실천 과제”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와 금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보건소는 구강보건교육,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사업, 금연클리닉 운영, 흡연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군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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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진주초 앞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읍면 도로 도색도 함께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스마트 횡단보도를 구축하고 관내 읍면 지역의 횡단보도 도색공사를 추진해 시민과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대폭 강화한다.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2개소에 오는 9월까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유도하고 횡단보도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설치한다.이와 함께 시는 관내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읍면 지역 횡단보도 도색공사도 병행한다.근덕면 장호리, 용화리, 초곡리 등 주요 읍면 지역의 횡단보도와 정지선을 재도색하고 일반주차장 및 소방시설 주변 정비, 노후 횡단보도 제거 등 전반적인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를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스마트 교통 기술 도입과 선제적인 교통시설물 정비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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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단체와 함께하는 “정나눔 여름김치 나눔”사업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5일 정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정나눔 여름김치 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삼척늘푸른새마을금고의 후원금 150만원으로 추진됐으며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내 5개 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열무·얼갈이 물김치를 정성껏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1인 가구 및 저소득 가구에 총 120가구에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여름김치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여름철 먹거리 걱정을 덜어주고 지역 내 나눔문화를 정착하는 기회가 마련됐다.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미숙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지역사회 내 단체와 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여름김치 나눔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했다”며 “여름김치 나눔사업을 통해 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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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 상담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7일과 24일 양일간 강릉과 동해에서도 관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동해: 6.17., 13~오후 4시, 북평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강릉 : 6.24., 13~오후 4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이번 상담실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이며 복잡한 인허가 민원에 대한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배출·방지시설 운영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쉽고 정확하게 안내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사고 예방에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도 관할 배출사업장의 92%가 산업단지에 밀집해 있는 특성을 고려해, 영동권의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된다.도는 이번 상담실의 운영 성과와 기업들의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한 후, 향후 영서권을 포함한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배출사업장 중 92%가 산업단지 소재 영동, 영서 윤승기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현장 상담실은 행정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기업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적극 행정서비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통해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되,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엄격하게 대응해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청정 강원을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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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도내 소비재 기업 6개 사 참가를 지원, 유럽 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선다.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은, 유럽 내 대표적인 한류 소비시장인 프랑스에서 열리는 소비재 전문 전시회로 K-푸드, K-뷰티, K-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에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도에서는 총6개사가 참가, 도내 우수 소비재를 홍보할 예정이다.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제품 홍보, 시장조사 등을 통해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신규 거래선 발굴에 나선다.특히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간 문화·경제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는 도내 소비재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신규 수출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도는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강원대학교 GTEP 사업단과 연계해 사전 바이어 발굴, 온라인 마케팅, 홍보물 제작, 현장 부스 운영, 통역, 계약 협의 등 전시회 전 과정을 지원한다.GETP -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무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 이를 통해 GTEP 학생들은 해외 박람회 현장에서 바이어 상담, 제품 홍보, 계약 협의 등 무역 실무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도내 기업은 청년 무역 인재의 마케팅 지원을 통해 현지 바이어 대응력과 수출 상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도내 소비재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수출 상생 모델을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은 강원 기업들이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며 “도내 우수 소비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시회명: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 '23년부터 개최, 올 해로 4회차인 유럽권역 소비자 대상 K-소비재를 소개하는 전문 전시 상담회'25년 기준 참가기업 203개 사, 참관객 2만9341명, '26년도 첫 참가 추진 전시품목 : K-뷰티, 푸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소비재 전반 기 간: 2026년 6월 18일 ~ 6. 20. 장 소: 프랑스 파리 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 참가규모: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소비재 기업 6개사 참가품목: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지원기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주요내용: 전시관 운영, 바이어 상담, 수출 상담 지원, 현지 시장조사 및 판로개척 참가기업 리스트 No. 기업명 주요품목 대표 소재지 비고 1 주식회사 지원바이오 화장품 김우식 춘천 2 세준에프엔비 식품 박승용 홍천 3 KandH 화장품 고범순 원주 4 선율 화장품 장창희 원주 5 서울에프엔비 식품 오덕근 원주 6 미야앤솔 생활용품 장미 원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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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원학포럼 & 제25차 한국지역학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6월 18일~19일 제17회 강원학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국지역학포럼’과 연계해 전국 지역학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한국지역학포럼은 전국의 지역학 연구기관 협의체인 (사)한국지역학포럼이 개최하는 학술행사로 일년에 두 번, 각 기관회원 소재지에서 공동주최하고 있다.강원학은 지난 2018년 강원학연구센터의 재설립 당시, 센터 설립을 기념해 제13차 한국지역학포럼을 개최한 뒤, 2026년 1월 1일자로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의 정규 조직으로 정비된 후 8년 만에 한국지역학포럼을 다시 개최하게 됐다.이번 강원학포럼은 ‘로컬의 힘, 지속가능한 내일과 지역학’ 이라는 주제로 각 지역별 위기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준비했다.각각 역사, 아카이빙, 축제, 로컬콘텐츠, 행정 등 5개 분야에서 지역의 위기 대응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학술적 논의 뿐만 아니라 다음날 전국 지역학 전문가들이 서로의 화합과 지역학의 미래를 위해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네트워크 자리를 위해 개최지의 문화탐방을 즐길 예정이다.최종모 원장은 “지역학은 지역이 처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학문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각 지역별 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지역학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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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1일 원주, 홍천, 횡성, 정선, 철원 등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우박으로 과수와 채소 재배농가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조사와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동상해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재해를 보장하는 제도로 예기치 못한 재해 발생 시 농업인의 경영손실을 최소화하는 대표적인 농업정책보험이다.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 개요 사업목적 :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보상 및 농가 경영안전 지원 지원비율 : 보조 90%, 자부담 10% 지원대상 :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농업법인 대상품목 : 사과, 배, 벼, 감자, 배추 등 총 78개 품목 보장내용 :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병충해 등의 피해로 수확량 감소 보상 지원내용 : 농가 부담 보험료 일부 지원 또한 도는 농업수입안정보험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농업수입안정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뿐만 아니라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소득 감소까지 함께 보장하는 제도로 농업인의 경영환경과 재배 품목 특성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특히 최근 이상기후와 농산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안정과 소득안전망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Ӹ 2026년 농업수입안정보험 지원사업 개요 사업목적 : 자연재해 등에 의한 농작물 수확량 감소 또는 시장가격 하락으로 농가수입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하지 않도록 농가의 소득·경영안정에 기여 지원비율 : 보조 90%, 자부담 10% 지원대상 :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농업법인 대상품목 : 총 20개 품목 구분 대상 품목 본사업 고구마, 옥수수, 콩, 봄감자, 가을감자, 고랭지감자, 마늘, 양파, 가을양배추, 월동양배추, 가을배추, 가을무, 포도, 보리, 감귤, 단감, 복숭아 시범사업 벼, 봄무, 고랭지무, 월동무, 봄배추, 고랭지배추, 월동배추, 대파, 사과, 배, 시설대파, 시설수박 지원내용 : 농가 부담 보험료 일부 지원 도는 시군, 지역농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보험 가입 홍보를 강화하고 재해 발생 이전에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의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자연재해와 농산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뒷받침하는 필수적인 정책수단”이라고 밝혔다.이어 “농업인이 재해로부터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험 가입 지원과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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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9월 6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는 앞서 지난 5월까지 관내 물놀이 안전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또한 5개 읍면 23개 지역을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이와 함께 대책기간 동안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에 배치할 안전관리요원 45명의 채용을 마쳤다.지난 1일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인명구조 요령, 안전 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아울러 총괄 부서인 안전총괄과와 물놀이 관리·위험구역이 있는 5개 읍면은 대책기간 중 물놀이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 비상근무반을 운영한다.또한 각 물놀이 관리지역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구명조끼를 비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물놀이 전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며 “음주 후나 야간에는 물놀이를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