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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 위한 희망의 손길 이어져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 위한 희망의 손길 이어져
[AANEWS] 공주시는 수재민을 돕기 위한 희망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지평토건는 지난 10일 시청을 방문해 수재민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지평토건은 청주시에 위치한 토목시설물 건설업체로 수해 폐기물 임목 장비 지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산엔지니어링에서도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기산엔지니어링은 토목과 환경 분야 설계, 감리 등을 수행하는 종합엔지니어링 회사로 공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어 공주폐차장에서 500만원 상당,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당에서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또한, 희망을나누는사람들/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공주지부에서도 생활필수품 11톤 트럭 1대 분량의 물품을 수재민들을 위해 전달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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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주시에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전달
지난 10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이인재)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으로 7600만원을 전달받았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지난 10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으로 76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자치단체와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의 발전과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 전문기관이다.
특히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지난 집중호우 당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공주시를 위해 7600만원의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민 구호 활동과 물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여현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공주시의 빠른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회원의 재정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피해복구 작업을 조속히 완료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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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잼버리 대원 300명 총력 지원 나서
지난 8일 새만금을 떠나 공주시에 도착한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300여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총력 지원하고 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가 지난 8일 새만금을 떠나 공주시에 도착한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300여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총력 지원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관내 대학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잼버리 대원들을 위한 식사 및 생필품 지원, 의료 서비스, 안전관리를 위한 순찰 활동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다.
지난 8일 공주시에 도착한 대원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이들은 임시숙소로 정해진 공주대학교 기숙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12일 퇴소까지 4박 5일 동안 체류할 예정이다.
지난 9일에는 공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인 무령왕릉과 왕릉원을 비롯해 공주국립박물관 등 주요 문화유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10일에는 태풍 ‘카눈’을 고려해 야외 행사 대신 심폐소생술, 인공지능 로봇 강의, K-POP댄스 배워보기, 도자기 제작 체험 등 다양한 실내 프로그램을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1일 오전에는 공주문화관광재단의 협조로 공주대 체육관에서 진행하는 문화공연과 대원들의 장기자랑 시간을 가진 뒤 오후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잼버리 폐영식 참석을 위해 이동한다.
최원철 시장은 “청소년들의 문화 올림픽인 잼버리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주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공주에서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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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차 26억원 우선 지급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소상공인 등에게 재난지원금을 조기에 지급한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소상공인 등에게 재난지원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시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위해 공주시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11일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입력된 피해시설 가운데 주택 침수를 입은 주민 중 실거주하고 있는 소유주 100명에게 각각 600만원을 지급한다.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286명에게는 각각 700만원을 지급하는 등 1차 재난지원금으로 총 26억 2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1차 지급에 이어 농축산업, 임업에 종사하는 피해민과 이번에 지급이 안 된 주택 침수 및 반파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특별재난지역을 조기 선포하고 재난지원금을 상향해준 정부와 충청남도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피해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한편 항구적인 피해 복구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접수된 공주지역 피해 현황은 공공시설 1002건에 589억원, 사유시설 피해 접수는 4520건에 달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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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호우피해 민방위 대원 교육 면제
청양군청(사진=청양군)
[AANEWS] 청양군이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의 피해 주민과 복구 활동 참여자들의 민방위 교육을 면제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면제 대상자는 본인 또는 부모나 자녀가 피해를 보았거나 복구 활동에 참여한 대원이다.
피해 대원 본인이거나 가족 피해의 경우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교육이 면제되고 복구 활동 참여 대원의 경우 봉사확인서를 제출하면 면제된다.
피해사실확인서는 농업, 임업, 축산업 등 피해 종류에 따라 군청 해당 실과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면제 신청은 10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다만, 특별재난지역 선포일 이전 전출자는 교육 대상에 포함되고 별도의 호우피해가 없는 대원도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1~2년 차 지역·직장 대원과 기술지원대원은 4시간 이상 집합교육을, 3~5년 차 지역·직장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집합교육은 오는 10월 25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고 사이버교육은 8월 1일~9월 15일까지 스마트 민방위 누리집 접속 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수할 수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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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휴가철 깨끗한 관광지 만들기 나서
정선군청(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3일까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방문이 급증하는 관내 관광지, 휴양지, 다중이용 피서지 등 관리대상 20개소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섰다.
특히 지난달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여름 휴가지 피서객 맞이 대청소 및 홍보 장비를 사전에 정비하고 분리수거 용기를 주요 관광지에 설치해 신속한 쓰레기 수거·운반 체계를 구축했으며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확대 지정하는 등 사전 준비를 실시 했다.
이달 27일까지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피서지별 쓰레기 배출장소, 방법, 1회용품 사용 자제 등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한다.
또 읍면별 쓰레기 수거·처리 시간, 횟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강원환경감시대를 통한 불법투기 등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8월 말 휴가기간이 끝나가는 시기에는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과 협업해 관광지 및 피서지별 대청소를 실시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최대한 분류한 이후 소각·매립할 예정이다.
특히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별 관광지와 휴양지 관리에 적합한 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며 이미 시행하고 있는 하천변 쓰레기 처리계획에 따라 지난 수해로 인해 방치된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여름철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청정 자연 속에서 즐거운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한 관광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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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직원 제작 고향사랑기부제 영상 유튜브 게시
청양군, 직원 제작 고향사랑기부제 영상 유튜브 게시
[AANEWS] 청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소속 공무원 15명이 출연한 23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렸다.
11일 군에 따르면 출연자는 이종필 부군수를 비롯해 김선식 기획감사실장과 김필규 행정지원과장과 직원들이고 촬영은 기획감사실 정책홍보팀이 담당했다.
출연자들은 ‘청양애 고향애 사랑을 기부하세요.’ ‘청양 사랑 실천하고 절세하고 답례품 받고.’ ‘지역소멸 위기는 청양사랑기부제로 극복’ 등 여러 가지 피켓을 들고 청양을 응원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에서 ‘청양사랑기부제’ 쇼츠 영상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화면 우측 아래에 있는 무늬 정보를 검색하면 청양사랑기부제와 관련한 다른 영상도 볼 수 있다.
김필규 행정지원과장은 “20~30대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쇼츠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일상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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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재 기업이 호우피해 지역 ‘땅 살린다’
농자재 기업이 호우피해 지역 ‘땅 살린다’
[AANEWS] 국내 대표적인 농자재 생산기업인 ㈜경농과 ㈜조비가 지난달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본 청양지역의 땅 살리기에 앞장섰다.
현재 피해 농경지는 폭우에 따른 토양유실과 난방유 유출, 폐기물 적치 등 오염에 직면해 있어 긴급한 토양소독과 영양 보충이 절실하다.
이에 두 회사는 지난 9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2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면서 피해 농민들을 위로했다.
경농은 오염된 토양을 훈증 소독할 수 있는 작물보호제 ‘팔라딘’ 1,000통을 전달했으며 조비는 지력 향상 비료 ‘빅센’ 720포를 전달했다.
두 회사는 물품 전달에 이어 제품 사용 기술 전수 등 후속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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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산업, 수해복구 현장 안전화 2,000켤레 기증
한스산업, 수해복구 현장 안전화 2,000켤레 기증
[AANEWS] 한스산업이 극심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청양지역의 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화 2,000켤레를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고마움을 사고 있다.
11일 청양군에 따르면 한정희 대표는 지난 4일 군수실을 방문해 복구 현장 종사자들이 착용할 안전화를 김돈곤 군수에게 전달했다.
장평면이 고향인 한 대표는 “극한의 호우피해로 실의에 잠긴 고향 분들을 위로하고 복구 활동을 돕기 위해 우리 회사에서 생산한 안전화를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시 서구에 소재한 한스산업은 1993년 설립됐으며 건설 등 각종 현장에 다양하게 필요한 안전화와 등산화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대전과 베트남에 생산공장을 갖추고 국내와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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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연말까지 청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확대
청양군, 연말까지 청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확대
[AANEWS] 청양군이 청양사랑상품권 1인당 구매 한도를 이달부터 연말까지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한다.
폭우 피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자영업자들의 경영 정상화를 돕기 위한 조치다.
11일 군에 따르면 종이 상품권은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판매대행점 23곳에서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앱 사용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과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농협이나 우체국을 방문하면 카드 신청을 통해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군내 1,200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각 가맹점은 군청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상품권 가맹점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군청 사회적경제과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한도 확대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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