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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남식당‘착한가게’현판 전달
보은군 삼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남식당‘착한가게’현판 전달
[AANEWS] 보은군 삼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삼승면 원남리에서 영업중인 원남식당을 방문해‘착한 가게’현판을 전달했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하며 이렇게 모여진 모금액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 등에 다양한 곳에 쓰여지고 있다.
이날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은 원남식당은 전국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숯불구이 전문 식당으로 매달 일정액을 면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정 기탁하고 있다.
남용섭 대표는“그동안 주민자치위원 등을 활동하면서 삼승면을 위해서 많은 봉사를 해 왔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방법을 찾던 중 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정기기탁을 하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정기기탁을 하게 됐다”며“일할 때마다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강병우 공동위원장은“요즘 물가상승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원남식당 남용섭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삼승면이 되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옥순 삼승면장은“삼승면 복지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남용섭 대표님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삼승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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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삼척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국내 지역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여행업체 및 지자체 간 협력 관계 구축으로 변화하는 관광시장 트렌드를 공유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된다.
삼척시는 ‘지친 일상을 달래줄 삼척 여행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만성피로 번 아웃 등 일상에 지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맞춤 콘텐츠의 삼척시 관광지를 처방하는 컨셉으로 홍보관을 운영한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삼척 관광지 사진 짝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처방전 봉투에 담긴 관광 홍보 물품을 증정해 박람회 관람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산, 계곡, 동굴, 바다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관광도시로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삼척시의 대표 관광지와 콘텐츠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홍보해 삼척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나아가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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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념식 개최
예산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념식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예산읍 분수광장에 건립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과 관련된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 12월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2021년 8월부터 군은 매년 이를 기념하고 있다.
이날 추념식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이들의 아픔을 널리 알려 인권과 평화를 위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예산군, 예산군의회, 예산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예산성폭력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 삽교고등학교 매헌아카데미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추념식은 평화의 소녀상 헌화 및 묵념과 청소년 대표의 ‘위안부’할머니에게 보내는 편지낭독을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의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이 확산돼 전 세계인의 자유와 인권, 평화로 이어지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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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옥천기타페스티벌 성료
옥천군청사(사진=옥천군)
[AANEWS] 옥천군은 12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옥천기타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행사는 옥천군기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옥천군이 후원했으며 기타를 좋아하는 기타동호회 회원들이 공연의 주역이 되어 옥천군민들과 상호 교류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복지시설 취약계층을 초대해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했다.
1부에는 마주르카, 행복한 동행, 아템포, 소리사랑, 청마신바람통기타, 오크라가 무대를 꾸몄다.
2부에는 꾸러기들, 밤과꿈, 크레센도, 해설피, 부소담악통기타가 출연해 멋진 연주를 선보였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예술인들이 직접 참여해 즐거운 무대를 꾸미고 취약계층과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로 지역 내 문화예술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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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문동, 지역 특화 약용작물로 키운다
지역 특화작물인 맥문동의 소비 확대를 위해 우량 종묘 증식 기술과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연구를 5년간 추진한다(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지역 특화작물인 맥문동의 소비 확대를 위해 우량 종묘 증식 기술과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연구를 5년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맥문동은 당류, 스테로이드, 사포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능력을 높이고 천식 등 폐·기관지 계통 질환에 한약재로 많이 사용된다.
대표적인 주산지는 도내 청양, 부여와 경남 밀양이며 지역특화 약용작물로 농가의 주요 소득 작목 가운데 하나이고 가공원료로도 수매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앞으로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맥문동 안정 생산 재배 기술을 연구해 품종 퇴화를 막고 우량한 종묘 보급을 위해 조직배양묘를 이용한 대량 증식 생산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기능성 소재 개발을 위한 원료 추출, 유효성분 분리, 원료가공 표준화로 시제품 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최현구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재배이용팀장은 “맥문동은 한약재, 음식 및 가공제품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동시에 보라색 꽃과 흑진주처럼 반짝이는 열매가 관상적 가치가 있어 조경재료로도 활용되고 있다”며 “맥문동의 우량 종묘를 보급해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오는 25∼29일 서천군 송림산림욕장에서 제1회 맥문동 꽃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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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6,300만원 매출…13일 두 번째 운영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6,300만원 매출…13일 두 번째 운영
[AANEWS] 올해 처음 운영한 ‘춘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이 호응을 얻고 있다.
‘춘천 로컬프드 직매장 가는 날’은 지역 경제와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춘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첫 매출은 6,300만원에 달한다.
오는 13일에도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신북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동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원예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이 문을 연다.
이날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으면 푸짐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으며 로컬푸드 2만원 이상 구매 시 11월 경품추첨을 통해 ‘스탠바이 미 고’도 받을 수 있다.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 및 이벤트도 열린다.
직매장별 사은품은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찹쌀 신북농협 들기름 동춘천농협 달걀 10구 춘천원예농협 달걀 10구 춘천농협 오이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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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못 낸 학생, 춘천시민버스에 음료 300병 깜짝 선물…지역사회 훈훈
요금 못 낸 학생, 춘천시민버스에 음료 300병 깜짝 선물…지역사회 훈훈
[AANEWS] 버스 요금을 내지 못해 곤란을 겪던 한 중학생이 춘천시민버스 승무원으로부터 배려를 받은 후 춘천시민버스에 음료를 선물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춘천시와 춘천시민버스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 오전 10시 50분께 A중학생은 학원을 가기 위해 3번 버스에 올랐다.
버스에 탑승한 후 요금 결제기에 카드를 여러 차례 댔지만, 그날따라 웬일이지 인식이 되지 않았다.
A중학생은 그제야 교통카드 기능이 없는 카드였다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
잠시 고민하던 A중학생은 버스에서 내리려던 찰나 당시 버스를 운전하던 김시원 승무원이 괜찮다며 그냥 타도 된다고 말했다.
규정상 그 자리에서 요금을 계좌이체 해야 하거나 내리게 해야 하지만 김시원 승무원은 어린 학생을 배려한 것. 자칫 운전기사가 큰 소리로 무안을 줬다면 학생 마음의 상처가 될 수 있었으나, 기사의 배려로 학생은 불편 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학생은 배려해준 기사님에 대한 고마움에 차량 번호를 기억했다가, 춘천시민버스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부모님은 음료 300병을 춘천시민버스에 전달했다.
김시원 승무원은 “작은 일에 이토록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민버스 관계자는 “갑자기 음료 300병이 배달되어서 깜짝 놀랐다”며 “춘천시민버스 종사자 모두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이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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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및 디지털 문제해결센터 특별 프로그램으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초등 3~4학년 60명을 대상으로 ‘2023 SW·AI 부트 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교육을 앞둔 초등 3~4학년 준비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를 조기에 해소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교육을 이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큐브로이드와 함께하는 ‘로봇과 친해지는 코딩 첫걸음’이란 주제로 문제해결 기반 소프트웨어·인공지능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로봇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코딩을 구현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8월 7일 원주본원 8월 8일 동해분원 8월 9일 춘천분원에서 각각 운영해 도내의 다양한 학교 학생들이 신나고 재미있는 코딩 속 세상을 경험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도 만끽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직접 조립한 블록들이 내 명령어에 따라서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친구들과 친환경 AI 마을을 만들면서 내 상상력이 더 늘어난 것 같고 너무 재미있어서 또 오고 싶다”며 소감을 표현했다.
이은숙 원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지금, 어릴 때부터 디지털 소양을 키우고 새로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며 “이번 캠프가 디지털 원주민을 바르게 양성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하고 3개 지역의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만큼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정보교육이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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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사업장 모집
춘천시청(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사업장을 모집한다.
소규모 민간시설에 1개소당 400만원 이내로 경사로 출입구 자동문 등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근린생활시설 등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이다.
지원범위는 경사로 출입구 자동문, 점자 블럭 등 필수 편의시설이다.
다만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 출입구 폭 확보 가능 시설로 현장확인을 통해 결정된다.
접수는 춘천시청 5층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장애인복지과로 하면 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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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 영재교육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3월에 발표한‘제5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에 대한 후속 정책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도내 영재교육원 운영에 ‘제5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논의 자리로 8월 11일 영재교육원 담당자 협의회, 9월 7일 영재학급 담당자 회의를 통해 영재교육기관 운영의 실제, 관리, 선발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협의한다.
제5차 영재교육종합계획은‘영재교육진흥법’제3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영재교육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향후 5개년 동안의 영재교육 방향과 과제를 설정한 것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모든 학생의 잠재력 개발이 중요하다”며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의 잠재력 발현을 위한 영재교육의 역할 재정립은 물론 실효성 높은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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