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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현장소통으로 복지 정책 현주소 진단에 나서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 및 활성화를 도모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현장 소통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심재빈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장을 비롯한 최호철 강릉노인대학장 및 학생대표 등 노인복지단체 및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후 2시 강릉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다.
노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여가활동, 건강한 노후 생활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복지 정책의 변화 및 강릉시 특성에 맞는 노인복지 사업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또한, 민선 8기 1주년 동안의 시정 추진 현황 및 과제를 공유하며 강릉형 복지 정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소통하며 실천하는 시민 중심의 시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여가·의료 복지시설에 대한 확충과 복지 시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현장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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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원데이 키즈 아카데미’ 운영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립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원데이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이달 4일부터 개최 중인 시립미술관 특별전시 ‘그날의 분위기’의 메인 작품인 이장우 작가의 ‘샤모니 몽블랑의 새벽’을 감상하고 체험 키트를 통해 작품을 직접 그려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키트는 ‘샤모니 몽블랑의 새벽’ 작품의 숫자를 매긴 밑그림, 아크릴 물감, 붓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숫자마다 지정된 색을 칠해 나만의 ‘샤모니 몽블랑의 새벽’을 완성해 집에 가져가면 된다.
교육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8월 12일 오후 2시와 4시에 두 차례로 진행하며 회차별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에는 강릉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8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단 보호자 명의로 신청할 수 있고 회원 ID 1개당 1명만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 공식 SNS 및 강릉시립미술관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립미술관 관계자는 “강릉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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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 활용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사업’ 추진
아산시 ‘드론 활용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사업’ 추진
[AANEWS] 아산시는 다양한 행정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드론 활용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관리를 위한 드론 현황도 제작 드론을 활용한 노후 시설물 점검 폭염 등 온열 재해 예방을 위한 도심지 열지도 제작 도시변화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한 도심지 3차원 모델링 제작 악취오염분포 및 대기환경 모니터링을 통한 오염지도 제작 등이 있다.
또한 각 부서와 협업을 통해 기반 데이터를 제작하고 이를 내부 행정 시스템에 탑재해 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업무에 드론 공간정보가 활용될 예정이다.
신명식 토지관리과장은 “지자체 행정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업무 처리 방안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드론 공간정보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업무지원으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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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제5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개강
아산시 ‘2023년 제5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개강
[AANEWS] 아산시는 지난 26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023년 제5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 30명이 참석했으며 첫 차시 ‘생태학’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제5기 수강생은 7월부터 총 17주에 걸쳐 수목 전지·전정, 정원 이론·설계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선우문 환경녹지국장은 “양성교육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식물과 정원에 대해 전문지식을 배워 아름다운 아산시 정원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은 2019년을 첫 시작으로 4년간 총 95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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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14명 신규 육성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14명 신규 육성
[AANEWS] 아산시는 ‘제2기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양성과정’에서 14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생들은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후 5월부터 총 8주간 기본, 심화, 강의력 향상 등 3단계 양성과정을 거치며 전문성을 키웠다.
27일 마지막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하반기 양성평등 교육 강사로서 읍·면·동,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강사 육성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더 많이 진행할 것”이라며 “시민 인식변화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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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7회 전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아산시 ‘제17회 전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AANEWS] 아산시가 ‘제17회 전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입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제주시 주최로 지난 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위기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한 지역별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민관협력과 주민참여 활성화로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복지사업’ 을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1인 가구 증가와 지역 내 갈등으로 마을 공동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읍면동 단위의 마을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해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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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디스플레이 산업 메카로 도약… 기업 투자유치 총력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이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의 입주 문의에 상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약 40조 원의 투자유치 규모와 165조 원의 기업 사업화 매출 발생, 3만2108명의 신규고용 창출과 32조 원에 달하는 생산 유발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에 특화단지 지정이 아산시를 디스플레이 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데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올해부터 2026년까지 순차적 준공을 목표로 8개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7개 산업단지 조성을 추가 계획해 연관 기업들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특히 그 중 음봉과 둔포 리더스밸리 산단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관련 소재·부품·장비 첨단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시는 기업유치전담팀과 기업투자유치관이 선제적으로 기업을 방문해 교통망 및 산업단지 현황, 원스톱 인허가 처리, 각종 기업지원 시책 등을 포함한 맞춤형 상담과 합동 현장실사를 추진하는 등 이미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 중이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 독일에서 아산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유럽의 디스플레이 분야 글로벌 기업까지 아산에 올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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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장계유원지 등 수변구역 일부 지정 해제
옥천 장계유원지 등 수변구역 일부 지정 해제
[AANEWS] 충청북도는 환경부에서 옥천군 안내면 장계유원지를 포함한 금강수계 수변구역 중 일부를 8월 초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되는 수변구역 면적은 옥천군 107필지, 71만㎡, 영동군 93필지, 71만㎡이다.
환경부에서는 금강수계 수질 보전을 위해 상수원으로 이용되는 댐 및 그 상류지역 중 수질 보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을 수변구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수변구역에서는 식품접객업, 관광숙박업, 공동주택 등의 시설을 새로 설치할 수 없다.
대청호 주변은 댐 건설 이후, ‘90년 특별대책지역 및 ‘02년 수변구역 지정 등 중복 규제로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
충북에 지정된 수변구역은 총 183.71㎢로 이 중 옥천군이 128.3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옥천군 면적의 23.8%가 된다.
‘금강수계법’에서 하수처리구역으로 공고된 지역은 수변구역에서 제외됨에 따라, 도는 ‘22년 7월부터 환경부에 수차례 수변구역 지정 해제를 건의했고 ‘22년 9월 공무원, 전문가, 주민대표로 현지조사반을 구성해 본격 조사를 추진했으며 올해 6월 환경부에 최종 실태조사 보고서를 제출함으로써, 수변구역 지정 해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수변구역 해제로 옥천 장계 관광지에 대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고 관광휴양시설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장계관광지는 ‘86년 국민관광단지로 지정된 후, 연간 6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옥천의 대표 관광지였으나, 수변구역 지정으로 시설 투자 등이 제한되면서 오랜 침체를 겪어왔다.
이와 더불어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영동군 양강면, 심천면 일부 지역도 수변구역에서 해제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그간 도내 수변구역 해제를 위해 줄기차게 요구한 끝에 민선8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규제 완화 성과의 첫 사례가 나왔다” 며 “지속적으로 규제 완화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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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발달장애인 그룹재활프로그램’수료식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8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발달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했다.
시는 발달장애로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16주간에 걸쳐 원예재활과 음악치료 등의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날 수료식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참가자, 보호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활동했던 활동 영상과 사진을 관람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16주간 익힌 칼림바를 연주해 그동안의 성취감과 참여에 대한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참여율이 높은 참가자 2명에게는 우수상을, 중증장애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과를 보인 1명에게는 특별상 등을 수여했다.
아울러 충주시는 ‘발달장애인 그룹 재활 프로그램’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5세에서 13세 이하 발달·지적·언어장애 아동으로 음악치료, 미술 심리치료 등의 재활 교실을 운영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28명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8월 4일까지 충주시 보건소 검진팀으로 전화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혜경 검진팀장은 “재활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하는 데 재활센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 사업을 모색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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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재민을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충주시청
[AANEWS] 이번 호우피해로 인한 수재민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에서 선뜻 기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노은환경개발에서도 1,000만원 성금을 쾌척하며 수재민들이 겪은 슬픔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정밀화학소재를 생산하는 ㈜천보는 층주시에 5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탁했다.
노은환경개발과 ㈜천보는 지난 2020년 수해복구 당시에도 충주시에 의연금품을 기탁해 수해 피해 복구에 기여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와 충주시협의회는 수해 응급복구 및 추가 피해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500만원 상당의 톤백 1,200장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와 충주시협의회는 2020년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원, 수해 응급복구용 톤백 2,000장,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솔향기누리봉사회 또한 28일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충주시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수재민들을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 덕분에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사랑은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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