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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렴도민감사관 운영회의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7월 28일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도민감사관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감사관들은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위촉되어 임기를 시작했으며 제5기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으로 2025년 6월 10일까지 2년간 역할을 맡게 된다.
도민감사관은 군정의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군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도민감사관은 읍면별 1명으로 구성되어 제도개선을 위한 노력과 주민 불편 사항과 집단민원 등을 제보하거나 중재자 역할을 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운영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하는 임기 첫 회의로 도민감사관의 역할과 활동에 관해 설명하고 청렴한 횡성을 만드는 것과 군정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며 회의를 진행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도민감사관들이 군정 감시와 공직사회 부패 예방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청렴한 횡성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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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지난 28일 횡성군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금 전달식과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횡성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하고자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1개월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4개 사업 분야에 총 40개의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개 제안서가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입상자 5명에게는 각 20만원의 시상금이 횡성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선정된 제안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에 반영된다.
시상금 전달식을 마친 후에는 횡성군 현황분석과 국내외 기금사업의 사례, 고향사랑기부제 분석을 기반으로 실시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아이디어 공모를 반영해 발굴한 신규 기금사업 10건에 대한 기획안 검토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및 답례품 전략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끝으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발굴에 대한 연구용역 보고회는 모두 마무리됐다.
박옥균 세무회계과장은 “횡성군민과 기부자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역경제 및 지역의 사회적 기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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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집중호우 피해 농작물 관리 중점지도 총력 대응
괴산군, 집중호우 피해 농작물 관리 중점지도 총력 대응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로 농작물 생육 저하와 다양한 병해충이 발생 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사전 방지를 위한 특별 중점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3~18일 집중호우로 괴산군에 접수된 침수 및 과습 피해 면적은 26일기준 745㏊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생산량 감소와 병해충이 빠르게 발생 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중점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전 직원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고추 탄저병, 콩 잎집무늬마름병, 벼 도열병 등 작물별 병해충 진단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용약제 및 농작물 생육 회복을 위한 영양제 살포, 작물별 조기수확 요령을 지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해 병해충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작목별 철저한 중점지도로 피해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집중호우로 병해충의 다발생을 우려해 긴급하게 콩 재배 2,923농가에 살균제를 보급했으며 수해 지역 중심으로 침수된 소형농기계 무상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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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침수피해가구 감염병 예방 활동에 총력
괴산군보건소, 침수피해가구 감염병 예방 활동에 총력
[AANEWS] 충북 괴산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지역의 감염병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침수피해가 지속되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물웅덩이에 발생하는 모기로 인한 매개 감염병 등 감염병 발생위험이 높아져 조속한 방역 소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지난 21일 침수 피해 가구를 중심으로 250여 가구에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2차 방역에서는 침수 피해 가구 주민의 신체적, 심리적 건강 문진 및 상담을 실시해 침수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건강 유지와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파스, 살균제, 연고 밴드, 기피제 등 방역물품 및 비상약품 등을 배부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왔다.
앞으로도 수해 피해 복구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읍면사무소와 연계해 차량용 연무·연막 소독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다수의 고여있는 물웅덩이에서 발생하는 모기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주민의 심리적 안정과 방역 활동을 통해 조속히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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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원주시 하반기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시 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하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년 차 이하 민방위 대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합교육과 3년 차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교육으로 구분해 실시한다.
집합교육은 시청 지하 2층 충무시설에서 9월 4일부터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6일과 주말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이 기간 중 하루 출석해 1회 교육을 받으면 된다.
평일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의 편의를 위해 9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말교육을, 주간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9월 12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야간교육을 각각 원주시청 지하 2층 충무시설에서 추가로 실시한다.
사이버교육의 경우,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통해 로그인을 한 후,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헌혈 참여로 인한 민방위 교육은 인정되지 않는다.
원주시는 8월 23일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계획 중에 있으며 민방위 훈련을 참여한 2년 차 이상 대원은 하반기 민방위 보충교육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하반기 민방위교육 미이수 시 민방위 기본법 위반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비상시 효율적인 대응능력 함양할 수 있도록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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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홍고추시장, 다음달 3일 개장
괴산군 홍고추시장, 다음달 3일 개장
[AANEWS] 충북 괴산군 홍고추시장이 다음달 3일부터 열린다.
괴산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괴산청결고추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할 수 있는 홍고추시장을 오는 8월 3일 괴산군농산물유통센터 광장에서 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고추시장은 괴산장날인 3일과 8일에 맞춰 5일마다 열린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7시까지며 오는 8월 28일까지 계속된다.
1991년 처음 개장한 홍고추시장은 직거래를 통해 품질 좋은 괴산청결고추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 각지에서 소비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kg당 평균 3,340원 정도로 가격이 형성됐으며 23톤에 달하는 홍고추가 거래됐다.
군은 올해 날씨의 영향 등으로 생산량이 다소 감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거래량은 약 20톤 가량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 홍고추시장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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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옥상영화제, 8월 31일 개최
2023 원주옥상영화제, 8월 31일 개최
[AANEWS]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주관 ‘2023 원주옥상영화제’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영상미디어센터 극장과 한국관광공사 옥상에서 진행된다.
강원 단편선 5편, 옥상 단편 13편, 장편 5편 등 총 23편의 영화를 모두밤샘 강원단편선 옥상단편 옥상장편 특별상영 5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상영할 예정이다.
밤새 영화를 보는 ‘모두밤샘’에서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우리는 해일이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관람할 수 있으며 원주옥상영화제에서 특별히 선정한 영화를 선보이는‘특별상영’에서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의 단편 데뷔작인 ‘우중산책’을 상영해 영화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모두밤샘’영화와 ‘특별상영’영화는 사전 신청을 통해 관람 가능하며 나머지는 선착순 관람으로 진행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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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청사 내 회의실 추가 조성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행정기관과 민간 단체의 원활한 회의 진행을 도모하고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청 7층에 회의실을 추가 조성했다.
‘시장실 1층 이전’으로 생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7층 회의실은 ‘중회의실, 소회의실1, 소회의실2’, 총 3곳으로 구성됐다.
중회의실은 26명 규모의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프로젝터, 전자칠판 등의 장비와 젊은 감각의 테이블과 의자로 이루어졌고 소회의실 2곳에서는 10명 규모의 소규모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과의 공약인 시장실 1층 이전은 시민이 찾는 사랑방을 조성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면, 시장실 이전으로 생긴 공간에 조성한 이번 3개의 회의실은 젊은 세대 공무원들의 취향을 반영해 더욱 스마트한 공간이 되도록 신경을 썼다”며 “시정 발전을 위한 회의들이 불편함 없이 진행되길 바라고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통해 업무 효율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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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여름철 사과 재배관리 교육 실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여름철 사과 재배관리 교육 실시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군 사과발전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사과 재배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긴 장마와 더불어 여름철 과원 관리에 있어 과습·침수 시 과원의 재배관리 방법과 병해충 방제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박희남 지도자는 여름철 생육 관리 및 병해충 방제 등 여름철 사과 재배 관리과 고온 건조한 기상에 맞는 농자재 사용 요령과 비배관리·병해충 방제 요령 등 생육 상황과 연계한 고품질 사과 생산 교육 추진으로 사과발전협의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과수화상병예방을 위해 하계전정 시 농작업 도구와 작업복 70% 알코올로 소독하기 등 여름철 과원 관리 수칙 준수와 함께 의심 주 발견 시 신속한 신고도 당부했다.
올해 여름철 긴 장마로 인해 사과 과수 뿌리 손상, 잎이나 주간부, 과실 등에 병해가 발생해 나무 수세를 약화시기기 때문에 비가 그치고 나서 침수가 됐던 과원은 물이 빨리 빠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울러 잎·주간부에 묻은 흙앙금은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병해충 방제등을 동시에 실시해야 과수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
최기식 군 특화작목팀장은“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비로 농작물 병해충 발생이 많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 방제와 과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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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보은대추축제 준비 박차
보은군, 2023 보은대추축제 준비 박차
[AANEWS] 보은군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2023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최재형 군수 주재로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는 실과소읍면장 및 주요부서 담당팀장 등 40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계획 및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보은대추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2023 보은대추축제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열릴 예정으로 보은군 농·특산물 판매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군은 축제장 볼거리 제공을 위한 경관 조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놀이 체험 키즈 놀이존, 수상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 체험존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시설이 신설된다.
아울러 축제 기간 중 전국민속소싸움대회, 제25회 속리산 단풍가요제, 속리산 문장대 등반대회 및 보은 감성 버스킹 공연 등의 다양한 연계 행사도 같이 진행해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농·특산물 판매뿐만이 아닌 머무는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지역축제 바가지요금을 차단하기 위해 먹거리장터 참여업소 사전교육, 메뉴 및 음식 가격 사전 공개 등의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기분 좋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현장 축제인 만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목표로 남은 기간에 철저히 준비하겠다”며“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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