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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사업’ 접수
서산시, ‘2023년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사업’ 접수
[AANEWS] 충남 서산시가 28일부터 8월 7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주민건강을 보호하고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의 철거와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가구당 최대 700만원 한도로 철거와 처리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사업대상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상반기에 주택 68동과 비주택 20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했으며 하반기에는 약 35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를 통해 9월 중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슬레이트를 철거할 계획이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하반기에도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통해 농어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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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 교육 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성군 관내 민방위 3년 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하반기 민방위 교육 대상자는 160명으로 3~4년 차는 2시간 사이버 교육, 5년 차 이상부터는 1시간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고성군 3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8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민방위 교육 누리집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해 시청하고 평가점수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이수로 인정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소양, 민방위 사태와 각종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민방위 장비 사용법, 최근 국제정세 및 안보 환경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1시간의 영상 시청 및 평가 후 이수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 1회만 이수하면 된다.
한편 사이버 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민방위 대원은 서면 교육 또는 집합교육으로도 교육을 이수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시 또는 비상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민방위 교육을 시행하는 만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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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시험·검사 9만 건 돌파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도민 건강을 지키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보건·환경 분야 시험검사·측정분석 건수가 총 9만 2375건에 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유형별 검사 건수는 코로나19 확인 진단을 비롯한 각종 감염병 및 질병검사 7만 1019건 식약품 및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4453건 대기질 분석·진단 및 대기오염물질 검사 1만 855건 먹는물 및 하천·호소수, 폐·오하수 및 토양 검사 6048건 등이다.
이 중 2289건은 도민 민원에 따라 실시했으며 민원 가운데 1372건은 먹는샘물 등 음용수와 관련됐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하수를 이용한 감염병 예보 및 엠폭스 대비 진단팀을 구축, 상시 비상 진단체계를 가동했다.
또 유통 농수산물 유해물질 검사 및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성 물질 검사를 통해 도내 유통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도 확보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와 함께 탄소중립 이행 평가를 위한 온실가스 실시간 모니터링과 조류독소 검사 확대를 통해 공공수역 농업용수 안전성 강화를 뒷받침했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과학적인 시험·검사 체계 강화로 보건·환경 정책을 지원하고 도민 요구에 맞는 건강하고 안전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구원의 역할과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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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8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및 각 읍면 주민참여예산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참여예산의 이해와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의 특강과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에 편성될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15억원으로 주민자치회와 연계해 기존 군민공모 사업, 읍면공모 사업에 주민자치 사업을 신설해 운영한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군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제안사업을 공모받고 있으며 모든 제안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특히 올해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같은 단순 민원 해결 성격의 사업보다는 지역별 특색있고 참신한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공감하는 예산편성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군민의 소중한 의견이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이 주체가 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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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첫 발견
충남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첫 발견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작은빨간집모기는 서산 지역에 설치한 채집망에서 확인했다.
올해 작은빨간집모기 발견은 지난해보다 2주 가량 빠르다.
작은빨간집모기는 4.5㎜에 암갈색을 띄며 논이나 물 웅덩이, 축사 등에 서식하고 주로 야간에 동물과 사람 몸에 붙어 흡혈한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성 인수공통 감염병으로 국내에서 최근 5년 간 연평균 1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일본뇌염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지나가지만, 250명 중 1명은 급성뇌염으로 진행되고 이 중 20∼30%가 사망할 수 있다.
김옥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일본뇌염은 아직까지 적절한 치료제가 없다”며 “각 가정에서는 방충망이나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거나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도내 각 시군에 질병 매개 모기 감시망을 구축, 모기 종별 밀도 분석과 바이러스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조사 중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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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추진한다.
단속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이며 피서지 및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점검 활동 및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도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여부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개시 행위 주류 등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행위 룸카페 등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대한 유해 표시 여부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 등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시정명령, 과징금, 벌칙 등을 부과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7월 21일 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과 협업해 터미널 주변, 피서지 등 청소년 위험 노출 지역 및 업소를 점검했으며 8월 10일에는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수욕장, 관광지 등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미리 예방해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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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3년도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음성군, ‘23년도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AANEWS] 음성군은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이고 신청일 기준으로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해 음성군에 등록돼 있는 차량이다.
단, 4등급 차량의 경우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조기 폐차 대상 차량은 정부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고 정기 검사 기간이 유효하며 정상 가동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조건부 차량 추가 구입 지원을 포함해 승용차 기준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게차·굴착기는 무게에 따라 최대 1,050만원~1억2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는 음성군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백인한 환경과장은 “해당 군민께서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빠른 시일 내 신청 바라며 앞으로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통해 쾌적한 음성군 대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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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컵 과일 출시 기념 시식회 열어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 컵 과일 상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 28일 음성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시식회를 열었다.
시식회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박노대 음성농업협동조합장, 안해성 군 의장, 김정동 복숭아 공선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박노대 조합장의 컵 과일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당일 가공된 200인분의 컵 과일을 마트를 찾은 소비자에게 나눠주며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컵 과일을 시식한 소비자들은 신선한 과일을 편리하게 맛볼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는 반응이었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햇사레 복숭아로 만든 ‘햇사레 딱컵’은 기존 수입 과일을 가공해 과채주스가 함유된 컵 과일과는 달리 차별화된 맛과 신선도로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할 계획이며 컵 과일 시장에서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국내 최초 탈피 컵 과일 복숭아인 ‘햇사레 딱컵’은 마켓컬리에서 온라인구매가 가능하며 당일 배송으로 신선하게 맛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 군은 복숭아를 시작으로 수박, 사과 등 음성군의 대표 농산물을 컵 과일로 확대해 출시할 계획이다.
박노대 조합장은 “앞으로도 음성군 농산물유통센터를 통한 원활한 원물 확보로 조각과일 사업 활성화를 도모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음성명작이 국내를 거쳐 전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판로개척과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지역에서 1천978개 농가가 재배 중인 음성명작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워 전국 최고의 명성을 지키고 있으며 해마다 해외 수출길에도 오르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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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복지 더 촘촘해진다
음성군, 노인복지 더 촘촘해진다
[AANEWS] 음성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24.2%로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지 오래다.
게다가 노인 인구 비율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이를 반영하듯 지역의 논밭 등 작업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중장년층 이상의 어르신이 대부분이다.
이와 같은 현실에 맞게 군은 노인여가복지시설 확대 노인일자리사업 강화 선진 노인복지정책 도입 등을 통해 노인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생활체육과 주민교육 시설을 갖춘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가 8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음성읍에 자리 잡은 한빛복지관이 정식 개관하면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음성군노인복지관 이용이 불편했던 음성·소이·원남 거주 노인들은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한층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또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음성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
기존의 정부주도형 노인일자리 수요가 많아 부득이 참여할 수 없어 일자리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3495명에게 LP가스 안전 점검, 재활용품 분리와 같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소득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다.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여가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등록 경로당 405개소, 미등록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신·증축, 개보수, 냉·난방비와 운영비 등을 지원해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등록 경로당 88개소에 경로당별 맞춤형 장비를 보강해 경로당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텔레비전, 공기청정기 등으로 경로당별 최대 3백만원까지다.
군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서로 대화도 나누고 취미를 즐기며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지원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 가입을 추진한다.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6년부터 추진한 범세계적 프로젝트를 말한다.
군은 지난 1월 고령친화도시 조성 용역을 발주하고 7월에는 용역 시행사의 연구 결과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세계 각국의 우수한 고령 친화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에 접목해 건강한 노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자녀 양육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온 어르신들은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고 능력에 따라 적당한 일에 종사하며 사회적 활동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며 “군은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으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여유롭게 노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고령사회는 저출산·고령화와 맞물려 자칫 지역소멸 위기로까지 초래될 수 있는 만큼, 군은 우량기업을 꾸준히 유치해 일자리를 늘리고 이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초고령 인구 비율을 떨어뜨려 역동적인 음성군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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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동우회,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 퍼포먼스 및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동우회,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 퍼포먼스 및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동우회 사무실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 퍼포먼스 및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식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동우회 임원진과 18개 시·군 행정동우회 사무총장, 산림엑스포 조직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우식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동우회장은“강원특별자치도에서 산림을 주제로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 행정동우회원들과 함께 단체관람, 행사홍보 등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을 대리해 참석한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18개 시·군 행정동우회의 협력은 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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