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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주소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 ‘2026년 주소 정보 시설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주소 정보 시설물 55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4346개소와 기초번호판 1216개소로 시설물의 망실·훼손 여부를 비롯해 표기 내용의 정확성, 설치 위치의 적정성, 시인성 확보 여부, 고정 상태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군은 조사 과정에서 시설물 낙하 등 긴급한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수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물은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웅기 군 민원토지과장은 “주소 정보 시설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정확한 주소 안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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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공모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지역 상권 육성 사업 공모에서 로컬테마상권 분야에‘사계절 봉평’ 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사업계획서 평가, 서면 및 현장평가 등 단계별 심의를 거쳐 외부 전문가 평가와 국민참여평가를 병행한 종합심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평창군은 2년간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로컬테마상권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미식 자원을 활용해 방문객이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특화 상권을 육성하는 사업이다.평창군은 봉평이 보유한 메밀 음식문화와 소설가 이효석의 문학 자산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계절에 의존하던 관광 구조를 사계절 체류형 상권으로 전환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도와 군이 행정·재정적 기반을 지원하고 상권 기획자가 사업을 기획·운영하며 상인 조직이 현장 실행을 담당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추진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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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도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평창군, 강원도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강원도와 함께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봉평면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에는 강원도와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 도내 18개 시군 산촌 업무 담당자, 산촌생태마을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위축 등 산촌생태마을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전문가 강연과 현장 견학을 통해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새로운 정책적 접근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주민 주도형 논의 기반을 마련하고 산촌이 겪고 있는 위기를 정책적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강원도 산촌생태마을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17일 강의에서는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 김일동 회장이 ‘산촌생태마을의 당면 과제와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강원도농어촌연구소 김기업 이사는 ‘지속 가능한 산촌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구자춘 박사는 ‘산림자원 산업화 기반 산촌 경제 혁신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산촌생태마을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와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와 주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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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KTX 평창역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본격 착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KTX 평창역 이용객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평창역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KTX 평창역을 찾는 철도 이용객과 지역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역세권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공영주차장은 용평면 재산리 1763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주차면 수 96면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는 평창역 진입도로 구간에 56면, 인근 부지에 40면을 확보해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사업 기간은 2026년 6월 중 착공해 평창군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KTX 평창역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이 크게 해소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객 수용 능력 향상과 역세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평창역은 서울과 수도권, 강릉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거점으로 관광 성수기와 주말마다 주차 수요가 집중되고 있어, 이번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이 지역 교통 기반 시설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KTX 평창역은 평창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교통 관문”이라며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더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관광객 수용 여건 개선을 위한 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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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2026 북중미 FIFA월드컵 응원 프로그램 운영
평창유산재단, 2026 북중미 FIFA월드컵 응원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유산재단은 오는 19일과 25일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창올림픽플라자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경기 종료 30분 후까지 진행되며 실시 간 경기 중계와 단체 응원전은 물론 평창올림픽플라자 SNS 팔로우 및 응원 인증 이벤트, 경기 점수 맞추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SNS 팔로우 및 응원 인증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경기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상품이 증정된다.이와 함께 다과와 응원 물품도 제공해 현장 응원 분위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평창유산재단 관계자는 “이번 응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창올림픽플라자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육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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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전국 궁도인 화합의 장 마련
홍천군, 전국 궁도인 화합의 장 마련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궁도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6년 전국 사두 및 사정대항 궁도대회 겸 제189회 전국 남녀 궁도 승단대회가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홍천군 궁도장에서 개최된다.홍천군은 대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궁도협회와 홍천군 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궁도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증진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인 궁도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궁도장 사두를 비롯해 선수,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전국 최고의 궁도인을 가리는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사두 및 사정 대항 궁도대회와 전국 남녀 궁도 승단대회가 함께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의미를 더한다.홍천군은 대회 기간 전국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지역에 머무르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 홍천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청정 자연환경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전국의 궁도인들이 홍천에 모여 궁도의 전통과 정신을 함께 나누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궁도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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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홍천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6월 17일 오전 남산초등학교 후문 인근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천군 도시교통과를 비롯해 홍천경찰서 교통관리계, 모범운전자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통행 차량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자 보호,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어린이 발견 시 일시정지 등의 내용을 집중홍보했다.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안전 홍보문구가 담긴 우산을 배부하며 운전자와 학부모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실천을 독려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운전자의 작은 배려와 실천이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가 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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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귀농·귀촌의 첫걸음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귀농귀촌 특구 홍천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한다.이번 지원사업은 △농업 창업 분야 3억원 △주택구입 분야 최대 7500만원까지 가능하며 신청자격은만 65세 이하로서 이주 기한, 거주기간, 교육 실적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홍천군 귀농귀촌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자금배정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다만, 개인별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신용도 및 담보 평가 등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사업 신청은 관련 서류를 갖추어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귀촌 팀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하며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귀촌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구홍 농촌지원과장은 “귀농이 단순한 이주에 그치지 않고 귀농귀촌 특구인 홍천에서 안정적인 영농 기반과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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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브내행복나눔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헌신을 기억하는 나눔’ 행사 개최
너브내행복나눔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헌신을 기억하는 나눔’ 행사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은 6월 17일 홍천군가족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 헌신을 기억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과 감사 메시지 전달, 물품 전달식 등이 진행됐으며 홍천군재향군인회를 비롯해 홍천군가족센터, 홍천군노인복지관,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홍천군 지역자활센터, 중앙원 등 7개 기관 사례 관리 대상자 100가구에 생필품 키트와 선풍기 등 1인당 10만원 상당의 지원 물품이 전달됐다.이번 나눔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관 간 연계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돌봄 체계 강화에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윤성일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사)너브내행복나눔재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지원, 지역 상생 사업, 장학사업,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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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민 목소리 다시 ‘이음’니다
홍천군, 군민 목소리 다시 ‘이음’니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6월 24일부터 홍천 이음터 운영을 재개하고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간다.홍천 이음터는 군민이 군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 군정과 민원을 상담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소통공간이다.유동 인구가 많은 홍천전통시장 안에 위치해 있어 군민은 물론 시장 방문객도 편하게 들러 의견을 나눌 수 있다.그동안 홍천 이음터는 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운영이 잠시 중단됐으나, 6월 24일부터 다시 문을 열고 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홍천 이음터는 신영재 홍천군수의 민선 8기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됐다.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한 열린 행정의 창구 역할을 해 왔다.특히 이음터에서는 매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군민의 생활 불편, 고충, 건의 사항 등을 듣고 있다.군수가 군민과 일대일로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군민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연결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운영 현황을 보면 홍천 이음터를 통한 민원 상담은 2023년 9월 운영 이후 111건, 2024년 481건으로 증가했다.2025년에도 상담 건수 315건, 소통의 날 상담 49건이 접수되며 생활 속 소통 창구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이는 군민이 군정에 대한 의견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전달하는 통로로 이음터를 찾고 있음을 보여준다.홍천군은 2026년에도 이음터를 생활 속 현장 소통 창구로 운영하며 접수된 민원과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처리 방향을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홍천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지, 음식점, 볼거리 등 지역 정보를 안내하고 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 이음터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군정과 연결하는 소통공간”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을 이어가는 마음으로 작은 의견도 소중히 듣고 군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직접 만나고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열린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