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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원주시,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보건의료 정책 수립을 위해 지난 12일 ‘2026년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제8기 원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의 2025년 시행 결과와 2026년 시행 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위원장인 김문기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임영옥 보건소장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5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했으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라며, “건강 격차 감소,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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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아동통합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드림스타트는 임산부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의 성장 과정에 필요한 보건·복지·교육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이를 통해 아동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올해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필수 프로그램과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모 교육, 안전교육 등 아동 발달 영역별 필수 핵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림가족나들이, 내마음속이야기, 드림멘토 등 아동과 가족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된다.특히 영유아기 조기 개입이 생애주기별 발달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올해부터 영유아 미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이를 통해 인지·정서 발달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밀착형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영유아들이 건강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원이 종료되는 종결 아동을 위한 관리 체계도 새롭게 구축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마중물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드림스타트와 함께 성장한 시간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2026년에도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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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 2026년 겨울방학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 2개소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진로 탐색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이번 겨울방학특강은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 모집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12월 26일까지 강릉시 공공서비스 통합예약서비스를 h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였다.모집 대상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7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로 운영하되 일부 강좌는 부분 유료로 진행된다.청소년수련관에서는 원데이 스키캠프, 스케이트보드, 케이넥스 등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AI와 함께 만드는 나만의 릴스’강좌를 비롯해 총 14개 강좌를 구성해 디지털 역량 강화부터 취미·체험 활동까지 다양한 수요를 반영했다.강미정 강릉시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겨울방학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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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귀농인 등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지원 자격 및 요건은 만 18세부터 만 65세까지의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및 귀농희망자로, 교육이수 실적,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창업자금 3억 원 이내, 주택구입 자금 7500만 원 이내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조건은 대출금리 연 2%,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방식이다.이석현 농정과장은“주거와 창업자금을 함께 지원해 귀농 초기의 부담을 크게 줄여 귀농인 등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업 인력구조 개선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신청 전 반드시 지원 자격과 제외 대상, 융자 유의사항 등 사업지침을 확인해야 하며,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 농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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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후위기 속 스키산업 살리기… 도내 스키업계와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3일 오후 2시,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도내 스키장 경영책임자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따른 스키 산업 위기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운영 기간 단축과 이용객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스키 산업의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민‧관‧학이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도내 스키 산업은 기후 변화와 소비 패턴 변화의 영향으로 과거 평균 120일에 달했던 운영 일수가 최근 80~100일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이용객 또한 전성기였던 2010~2011년 시즌 대비 약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기온 상승으로 제설에 필요한 전력과 용수 사용량은 증가하는 반면, 매출은 줄어들어 스키장 운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전기요금 피크제와 국공유림 대부료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이는 지난 10여 년 간 스키협회에서 중앙정부와 한국 전력에 지속적으로 개선을 건의해 온 사안이다.전기요금 피크제는 제설기 가동이 집중되는 특정 시간대의 전력 사용량을 기준으로 1년치 기본요금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비시즌에도 과도한 전기요금 부담이 발생하는 구조다.국공유림 대부료 역시 매년 공시지가와 대부료율 인상으로 운영사가 체감하는 부담이 과거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한 상황이다.이에 대해 도는 전기요금 기본요금 산정 기준의 계절별 차등 적용 방안과 함께 국공유림대부료에 대해서는 공공 체육‧관광 인프라로서의 특성을 반영한 대부료 인하 또는 감면 특례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스키의 생활체육 전환 및 청소년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교육청 협력 사업 △기후 위기에 대응한 사계절 복합 리조트 전환 전략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임충희 한국스키장경영협회장은 "스키장은 강원도 겨울관광과 지역경제를 지탱해 온 핵심기반 시설로 지역 상권과 일자리, 관광, 산업 전반을 함께 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스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금이 인식의 전환과 정책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전국 12개 스키장 가운데 3곳을 제외하고 모두 강원도에 위치해 있다"며, "도는 현재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 스포츠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는데, 앞으로도 업계와 함께 스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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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1월 14일 수요일부터 ‘2026년 평창군 LPG공급시설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창군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및 LPG 배관망 지원사업 제외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가스공급과 에너지 불평등 해소를 위해 249kg의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최대 250만 원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함으로써 기존 등유, LPG 용기 등 타 연료 대비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금속관 교체 등의 작업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평창군은 1월 14일부터 1월 30일까지 60가구를 모집하며, 오는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가스 사용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제공함으로써 에너지 복지 실현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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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비 최대 90% 지원,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원어민 화상영어 쏜다!
영어 교육비 최대 90% 지원,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원어민 화상영어 쏜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접수 수준별 1:1 맞춤 수업 및 수강료 지원으로 사교육비 경감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2026원어민 화상영어’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선발된 학생들은 개인용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기존의 온라인 강의와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영어 수준을 사전 진단한 후 1:1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화면을 통해 원어민과 대화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재단은 수강료의 최대 90%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낮췄으며,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유형에 따라 교육비 전액을 무상 지원하거나 자부담 비율을 낮춰 교육의 기회를 동등하게 제공할 계획이다.이현진 사무국장은“농촌지역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배움의 기회가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라며“이번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모집은 선착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거주 학생은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화상영어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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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해결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읍면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사업에 대한 소요 예산을 조기에 재배정한다고 밝혔다.평창군 건설과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로, 소교량 불편 사항, 하천·소하천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 도배수로, 농로 포장 등에 대한 재배정을 농번기 이전에 완료하여 다수 주민이 영농 활동이나 소규모 주민 불편 사항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또한 읍면별로 전년도에 건의된 예산에 대한 선별 절차를 거쳐 당초 예산에 확보된 예산 범위 내에서 읍면에 재배정하여 겨울에 실시설계를 거쳐 해빙과 동시에 발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재배정 예산의 규모는 확보 예산 124억 중 88억으로 71%에 달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올해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조금이나마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재배정하여 읍면에서 사업 발주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고, 이와 더불어 신속 집행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읍면에서 진행되는 실시설계에 대하여도 건설과 분야별 팀장급들을 중심으로 기술 지도를 지원하도록 조치하였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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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업 인력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작업 부담 증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업의 자동화·정밀화를 통해 생산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고자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신규 시범 사업으로 올해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자율주행 키트는 기존 대형 트랙터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RTK GPS와 각종 센서 기반 위치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직선·곡선·반복 경로 등 다양한 작업 경로를 자동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농작업의 정밀도를 제고하고, 장시간 반복 작업에 따른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TK GPS 실시간 이동 측위 위치 정보 시스템 지원 대상은 100마력 이상 대형 트랙터를 보유한 농업인으로, 평창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다.지원 단가는 대당 9백만 원 기준이며, 이 중 20%는 자부담으로 한다.대상자 선정은 읍면별 농업인 수, 신청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창군 자체 세부 선정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지원을 통해 농작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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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등록면허세 정기분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 1만 6864건, 2억 200여만 원을 부과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하여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매년 1월 1일에 면허가 있는 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이다.다만,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전에 폐업 신고한 사업장은 부과 제외된다.등록면허세는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 신용카드 납부,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및 지방 세입 계좌 납부, 자동이체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여러 건의 면허를 가진 납세자가 여러 장의 고지서를 받았어도 묶음 납부 안내문에 따라 한 번에 납부할 수 있으므로 혼동 없이 납부해달라”며 당부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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