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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름다워진 나릿골 감성마을… 꽃과 향기가 가득한 명품 공간으로 재탄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나릿골 감성마을의 경관을 새롭게 단장해 방문객들에게 한층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삼척시는 정하동 일원의 ‘바람의 화원’과 ‘마을향기원’을 대상으로 ‘2026년 나릿골 감성마을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나릿골 감성마을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된 명품화사업을 통해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개선사업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된 부분을 정비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초화류를 보강 식재해 마을의 정취를 더욱 깊게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바람의 화원’에는 보행 안전을 위해 목재 계단을 새로 설치하고 노후화된 야자매트를 교체하며 자연석 쌓기 등을 통해 보행로를 정비한다.또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꼬리조팝나무와 가우라, 왜성해바라기 등을 대대적으로 식재해 화사한 꽃밭을 조성할 계획이다.‘마을향기원’은 고사목을 정비하고 홍가시 및 영산홍, 피라칸사스 등을 보완 식재해 입구부터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왜성해바라기를 심어 꽃이 가득한 정원을 완성할 예정이다.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착공해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준공 이후에도 9월까지 제초 작업 등을 통해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나릿골 감성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층 더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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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강원문화재단,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8일 오후 3시 재단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언식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과 비윤리적 인권침해 행위 근절을 다짐하고 대내외에 공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언식에 앞서 임직원 부패방지교육과 함께 재단 윤리·인권경영의 체계적 실행과 소통을 위한 부서별‘청렴·인권지킴이’를 위촉했고 올해 새롭게 개정한 윤리경영헌장과 인권경영헌장을 낭독하고 실천의지를 다짐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윤리·인권경영 실천을 통해 대내·외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며 도내 문화예술계의 반부패·청렴 및 인권존중 문화를 선도하고 모범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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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
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장애예술인의 자유롭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영화 등 11개 분야의 창작활동을 대상으로 한다.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한 장애예술인은 최대 5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술활동증명서가 없는 예비 장애예술인은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예술인의 경우 조력자 활용금을 지원금 내에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조력자에게는 정액 100만원이 지원된다.재단은 지난 3월 진행한 1차 공모를 통해 총 30명의 장애예술인을 선정했다.도내 장애예술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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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형 키오스크·ATM 체험교육 실시
현장 방문형 키오스크·ATM 체험교육 실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도내 디지털 취약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인공지능·디지털 문해교실의 본격 운영에 따라, 도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운영 상황,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점검하고 학습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사업은 6월 15일부터 11월 말까지 도내 65개 학습장을 대상으로 총 88회 운영하며 약 1100여명의 문해학습자가 참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병원 키오스크, 버스 예매, 테이블오더 실습, 모바일 금융 및 ATM 이용, 온라인 공공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종료 후에는 포토부스를 활용해 이수증을 직접 출력해 보는 체험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키오스크 및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반복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또한 강원인재원은 강원지방우정청, NH 농협은행 강원본부와 협력해 공공서비스 연계 디지털 금융교육도 함께 추진하며 ATM 실습, 모바일 금융 이해, 생활 속 금융사기 예방 등 고령층에 유용한 금융서비스 활용 중심으로 진행한다.강원인재원은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습자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서 학습자들은 “직접 눌러보며 배우니 훨씬 이해하기 쉽다”, “버스 예매 키오스크를 도움 없이 직접 해봐야겠다”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최근 일상 전반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디지털 활용 능력이 생활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인공지능·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도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인재원은 교육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디지털 소외계층의 생활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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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영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8일 청령포 주차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 안전교통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해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생활 속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참여자들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함께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안전위험요인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6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와 군민안전보험 제도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신고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과 누리집 이용 방법을 알리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영월군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문화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여름철에는 계곡과 하천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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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가 19인 선정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가 19인 선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지난 4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국제공모전 작품을 접수·심사한 결과, 올해의 작가를 포함한 총 19명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은 국내외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제시해 작품을 공모하고 선정 작가들에게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올해 공모전은 형식을 건네는 특유의 온도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76개국에서 총 565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올해의 국제공모전 작가로 선정된 헝가리의 발라주 투로시는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이라는 인간 존재의 순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국제공모전에 선정된 19명의 작가 작품은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동안 동강사진박물관 야외전시장과 제7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오는 7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과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 식은 7월 24일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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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여름철 물놀이·해수욕장 종합 안전 대책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6월부터 9월 14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협업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가동하기로 했다.먼저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한다.하천,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12개소와 위험구역 3개소, 비관리지역 1개소를 대상으로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안전시설물을 수시로 정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또한, 물놀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익수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계통 보고를 철저히 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인프라도 확충한다.6월 15일부터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했으며 7월부터 월천유원지, 내평계곡 등 4개소에서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할 예정이다.해수욕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삼척, 맹방 등 총 9개 해수욕장을 운영하며 이들 해수욕장에는 수상안전요원 100여명을 배치해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진다.또한 삼척해수욕장의 경우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10일간 입수 가능 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시범적으로 연장 운영하며 야간 이용객을 위한 조명 설치 및 안전 요원 추가 배치 등 맞춤형 안전 대책도 병행한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삼척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시 안전 수칙 또한 반드시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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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교육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 및 농기계사고 등 안전사고 재해를 예방하고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 각종 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2026년 국도비 시범사업인 IOT 기반 농작업 안전 365시범마을 육성, 극한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지원사업 대상자, 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원 중심 온열질환 예방요원 등 관내 선도 농업인이 참석했다.교육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고 이론교육에서는 △농작업 재해 발생 사례와 예방 수칙,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교육했다.또한, △방진복, 보안경 등 보호구 착용 실습 교육을 병행,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시 관계자는 “농업은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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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민속풍물시장, 시설 개선 마치고 정상 영업 재개
원주 민속풍물시장, 시설 개선 마치고 정상 영업 재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1월 19일부터 임시 휴장했던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6월 19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민속풍물시장은 원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생활·관광형 시장이다.최근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점포 창호 교체 △개별 점포 구획 정비 △기계 전기 가스 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공사가 완료 됨에 따라 민속풍물시장은 6월 19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가며 상인들은 새롭게 정비된 환경에서 고객들을 맞이한다.개선된 시설을 통해 시장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높아지고 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와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인과 시민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박경희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해 주신 상인 여러분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한 민속풍물시장이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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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22일부터 9월까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44곳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 인공 시설물 가운데 일반인에게 개방돼 물과 직접 접촉하며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을 말한다.시는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등 수질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저류조 청소, 용수 교체 등 시설 관리 기준 이행 여부도 확인한다.점검 결과 수질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운영을 중단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이후 기준 충족 여부를 재확인한 뒤 재개방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시설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수질 및 관리 기준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