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협력 기관·시설 업무 협약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협력 기관·시설 업무 협약
[AANEWS]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집현실에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협력 기관·시설과 평생교육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양한 문화적·사회적 공간에서 시민의 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평생교육 관련 기관·시설간 상호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공주시를 비롯해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공주영명고등학교, 공주향교, 나태주풀꽃문학관, 미담, 박동진판소리전수관, 용문서원, 이소도예, 임립미술관, 한목예사 등 총 11개 기관·시설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앞으로 평생교육 지원 및 상호협력, 교육·문화시설 상호 사용, 인적·물적 자원 교류 그리고 지역사회 평생학습 자원 및 수요 조사 등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역사, 문화, 인문 자원을 연계한 시민의 학습은 공주만의 특성을 살린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모든 시민을 포용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에 함께 협력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공주시는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다양한 문화적, 사회적 공간에서 시민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특성화를 통해 삶과 배움의 선순환으로 시민의 성장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은 풀꽃시인학교, 박동진판소리, 미술관에서 유화, 도자공예기능사, 서각 휴, 중국어, 굴착기기능사, 떡제조기능사 등 연간 80여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8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3-07-31
-
공주시, ‘2023 대백제전’ 무령왕 집중 조명한다
공주시, ‘2023 대백제전’ 무령왕 집중 조명한다
[AANEWS] 공주시가 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2023 대백제전’의 세부 연출 및 실행계획안을 확정하고 성공개최를 위한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4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를 열고 32개 프로그램에 대한 연출계획과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2023 대백제전에서 ‘백성의 나라를 연 무령왕’에 대한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장정의 서막을 열 개막식에서는 백제의 중흥을 이끈 한류의 원조, 백제 무령왕을 테마로 한 주제공연과 불꽃쇼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축제 주무대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선보일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판타지아도 ‘무령대왕’의 일대기를 담을 예정이다.
시민화합형 프로그램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백제 흥 나라’를 주제로 무령왕과 백제, 백제유물을 형상화한 무빙 스테이지를 활용해 공주만의 차별화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규 프로그램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수상 멀티미디어 쇼도 주목된다.
천상의 물길로 한류를 이끈 무령왕의 이야기를 미디어맵핑 등 다양한 특수효과를 활용해 금강 일원을 수놓을 예정이다.
금강 신관공원에는 ‘백제를 만나러 가는 문’을 연출할 예정으로 3개의 돔 구조물 안에서 다양한 백제를 만날 수 있는 미디어아트관이 설치된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인 ’무령왕의 길‘은 공산성 공북루부터 연문광장, 공주중학교 일원까지 무령왕의 장례 행렬을 연출한다.
백성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던 무령왕을 추모하면서 태평성대의 새 시대를 염원하는 마음을 축제 콘텐츠로 기획한 것으로 올해 첫선을 보인다.
고대 동아시아의 해상 교역 강국이었던 백제의 면모를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백제의 교류국이었던 중국,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 등 7개국의 대표 공연단의 초청공연과 함께 백제영토의 중심이었던 충남권의 13개 시군의 대표 공연단도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야경도 올해는 더 아름답게 밤하늘과 금강변을 수 놓는다.
공산성에서는 미디어파사드와 레이저. LED 조명으로 다채로운 웅진백제로의 시간여행을 연출하고 금강과 미르섬에서는 백제유물을 형상화한 대형 오브제와 황포돛배 등으로 아름다운 백제의 밤을 연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입장료 징수 시스템도 개선해 당초 미르섬에 한해 받던 입장료를 행사장 전 구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다만 올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 대한 위로 차원에서 공주시민은 올해 무료입장 대상자로 확정됐다.
입장료는 성인 9천원, 온라인 예매시 8천원이며 중고등학생과 온누리공주시민은 현장, 사전예매 모두 7천원으로 유료 입장객에게는 행사장과 공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천원짜리 쿠폰이 지급된다.
시는 입장권 발권 시스템을 정비한 뒤 온라인 예매에 본격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2023 대백제전을 통해 백제의 역사문화는 물론 백제의 중흥을 이끈 무령왕을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한류의 원조 백제의 문화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각인시킬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무령왕 서거 1500년, 성왕 즉위 1500주년을 기념해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7일간 공주와 부여에서 열린다.
2023-07-31
-
공주시, ‘무령왕배 축구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공주시, ‘무령왕배 축구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AANEWS] 공주시가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이 참가한 ‘무령왕배 축구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주시체육회와 충남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공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축구클럽 U12 24개팀과 U11 18개팀, 650여명이 참가해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렸다.
42개팀은 참가한 모든 팀과 겨루는 조별 풀리그 방식을 통해 총 126회의 경기를 치렀다.
이번 대회는 페스티벌이라는 취지에 맞게 순위를 떠나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화합, 경험을 위한 축구 한마당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경기 운영 결과 천안축구센터 조영탁 감독이 우수지도자로 선정됐으며 우수팀으로는 서울양강초등학교가 뽑혔다.
최원철 시장은 “무령왕배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훌륭한 선수로 자라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 지역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단위 행사를 적극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홍성군드림스타트 여름맞이 행복더하기 가족 힐링 체험 진행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29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들과 함께 스플라스리솜의 워터파크에서 여름맞이 행복더하기 가족 힐링 체험을 진행했다.
2023년 드림스타트 행복더하기 가족 힐링 체험 행사는 아동과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하면서 추억과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무더위를 식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됐다.
초등학교 3학년 드림스타트 아동의 한 어머니는“방학인데 집에만 있어 심심하다고 말하던 아이와 재미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았다”며 감사의 표현을 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 세상 홍성군으로써 아동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홍성군, 2023년 하반기 민방위 보충 1차 사이버 교육 실시
홍성군, 2023년 하반기 민방위 보충 1차 사이버 교육 실시
[AANEWS] 홍성군은 상반기 기본교육 미이수한 3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하반기 민방위 보충1차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전자통지 시스템 및 우편 통지를 통해 개별 통지받은 민방위 대원들은 PC 또는 모바일을 활용해 홍성군청 홈페이지나 스마트민방위교육 사이트에 접속 후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교육시간은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사이버 교육 수강 후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교육 이수가 인정되며 민방위 교육 미이수 시에는 민방위 기본법 제 39조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민방위 교육은 전시·재난 시 우리 가족과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실제 비상사태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이다.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7-31
-
홍성군, 축산관련 종사자 교육으로 선진축산 구현
홍성군, 축산관련 종사자 교육으로 선진축산 구현
[AANEWS] 홍성군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축산관련 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홍성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진행한 이번 축산관련 종사자는 교육은 축산법 및 가축 전염병 예방법,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진 법정 의무교육으로 축산인 편의를 위해 집합교육으로 진행했다.
축산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또는 가축거래상인 등록을 한 자는 2년에 1회 이상, 축산차량 종사자는 4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12월 말까지 의무로 수강해야하는데,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교육을 이수하거나 이번처럼 집합교육 시 수강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기간 내 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며 “교육을받지 않아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또한, 가축사육업의 영업상태가 휴업 또는 폐업일 경우 축산과로 축산업 변경을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31
-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2023년 특별활동프로그램 실시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2023년 특별활동프로그램 실시
[AANEWS]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용 장애인 30명과 함께 전라북도 무주에서 ‘태권스테이 즐기러 떠나볼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태권 스테이’는 태권도원에서 1박2일 동안 머무르며 태권도를 직접 체험하고 태권도 시범공연, 가상·확장 태권도 체험, 수련 체험 등 다양한 태권도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직업재활훈련 참여 중인 장애인들은 작업장을 벗어나 한국 전통무예인 태권도의 기본 동작과 격파, 태권체조 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보호작업장 이용자 이장주 씨는 “일상에서 벗어나 태권도를 직접 체험해보고 태권도에 대해 알아가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호현 원장은 “태권도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이용자들이 전통무예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태권도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니 모두가 한명 한명의 선수같아서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세탁물량 지원사업 및 방역소독 사업과 관련해 협약 체결을 원하는 수련원이나 단체는 조양크린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31
-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홍북읍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체지방률 28% 이상, 고혈압·고지혈증·당뇨 중 1개 이상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의 건강 증진 및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하반기 주요 프로그램은 아이튼튼 성장교실 굿바디 보여드림 살펴드림 등으로 상반기 프로그램 중 주민 호응도가 높았던 아이튼튼 성장교실은 시간대를 옮겨 1개반을 추가 모집했으며 댄스 다이어트와 요가는 새롭게 개설했다.
또한, 야간 프로그램을 개설해 주간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면 한다”며 “앞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접수는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중복신청은 불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로 프로그램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생활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31
-
계룡시, 하계 휴가철 대비 환경정비 나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을 추진할 예정으로 관내 공중화장실 42개소에 대해 공중화장실 내·외부 시설물 관리, 청결 및 편의용품 비치 상태 등을 점검한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은 물론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화장실 출입구 손잡이 등 이용자 접촉이 잦은 시설에 대한 반복적인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쾌적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 조성 외에도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을 함께 추진할 예정으로 계룡역, 괴목정, 고속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 대해 환경정화활동을 강화하고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관련 민원 및 투기 신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아울러 쓰레기 무단투기 및 환경오염에 관한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등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홍성’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 확립위해 불법주정차 ‘철퇴’
‘홍성’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 확립위해 불법주정차 ‘철퇴’
[AANEWS] 홍성군은 충남도청 이전 후 급격하게 증가한 자동차 대수에 대응하기 위해 내포신도시 내 주차장을 신설하며 대응해왔지만 주민 일부의 일탈행위로 체계가 잡히지 않자 철퇴를 가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 증가에 대응한 교통대책 만큼 중요한 것이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기에 8월을‘불법주정차 집중단속의 달’로 정하고 내포신도시 중심상가 및 대규모 공사현장, 버스터미널 주변 등 상습 불법주정차 구역에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조성 이후 관내 등록된 자동차는 2012년 37,360대에서 2023년 현재 56,229대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횡단보도, 인도 등 불법주정차가 점차 증가해 군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홍성군은 고정형 단속카메라, 이동형 단속카메라 등을 이용해 상습 불법주정차 구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불법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고 6대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를 집중 홍보해 군민 교통안전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인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의 계도기간이 7월 31일에 종료됨에 따라 8월 1일부터는 1분 이상 인도 위 불법 주정차를 하다 적발되면 최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할 방침이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집중단속은 불법주정차로 야기되는 군민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기 위함이며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불법주정차 근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위이며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으로 1분 간격 동일배경 사진 2장으로 신고 가능하다.
2023-07-3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