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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지난 28일 군청에서 국토교통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에 따른 실증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군을 비롯해 한국모형항공협회, 청주대 산학협력단, ㈜오토월드세일즈 등이 참여했다.
협약에는 드론을 활용한 금산군 스마트 빌리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당사자 간 사업계획 수립 및 이행 및 협력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군은 특구지역내에서 묘목 운반용 중중량 드론, 인삼포 자율방제 드론, 산불감시·산림식생지수 분석 드론 등을 실증해 나갈 방침이다.
박범인 군수는 “이번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업무협약을 통해 생명의 고향 금산에서 드론을 활용한 여러 산업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계속해서 국토교통부 드론실증 도시 공모 등에도 도전하고 군이 드론산업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지난 6월 30일 부리면과 남이면 일원이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지정돼 드론활용 실증을 위한 각종 규제가 해제돼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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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장애인복지관, 놀면서 배우는 장애아동·청소년 계절학교 실시
부여장애인복지관, 놀면서 배우는 장애아동·청소년 계절학교 실시
[AANEWS]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장애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일주일간 여름방학 계절학교를 실시했다.
이번 계절학교는 장애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친구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물놀이를 포함한 슐런 종목의 체육활동, 문화유산 VR 체험과 공룡에 관한 AR 체험 등 실감나는 체험활동과 함께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고민해보며 보존해야 하는 백마강에 살고있는 금개구리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도자기 페인팅과 나만의 접시 만들기 시간 등 재밌고 유익한 방학 생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채워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식사와 물놀이를 후원해 주신 홍산관광농원 사장님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고맙다”며 “아이들이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만 보아도 좋다”고 전했다.
박종화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모두 안전하고 의미 있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가족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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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 하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관리대책 추진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2023년 하계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민·관이 협력을 통해 휴가철 불공정한 상거래 행위 및 바가지요금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이번 기간에는 합동 지도점검반을 구성해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군 경제협력과 및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불공정 상거래행위 신고에 즉각 대응하고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피서지 주변의 가격동향을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농축수산물, 공산품, 개인서비스 등 주요 품목을 지정해 상거래질서를 위반하는 행위를 집중관리 하고 부당요금 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피서지 불공정거래 행위근절을 위한 활동을 강화한다.
신선미 경제협력과장은 “지역 내 민간중심으로 자율적인 감시활동을 통해 불공정 행위가 근절되고 여름 휴가철 피서지의 건전한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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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백제 夜 마실가자’ 참가자 모집
부여군,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백제 夜 마실가자’ 참가자 모집
[AANEWS]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부여에서 밤 마실을 함께 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백제 夜 마실 가자’는 부여 객사에서 부여군충남국악단의 국악공연을 통해 신명나는 우리 가락을 맘껏 즐기며 전문가와 함께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답사를 진행한다.
지난 5월 5일 시작해 5회차를 진행했고 8월 18일 8월 25일 9월 1일 10월 6일 10월 20일 금요일 밤을 함께할 50명을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다.
백제 夜 마실가자 는 ‘백제 힐링 대축제-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접수와 문의는 백제역사문화연구원 전화, 네이버 블로그로 하면 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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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양군,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양양군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학습프로그램은 모두 36개 과정으로 모집정원은 499명이다.
학습프로그램은 8월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되며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드로잉, 문인화, 서예, 바둑, 회화, 라인댄스, 커피핸드드립, 한지공예, 홈패션, 통기타, 정리수납전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금융재테크, 유튜브 채널만들기, 호흡과 명상 등 상반기 보다 11개 과목이 더 늘어났다.
상반기에는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하는 등 프로그램 수강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는 수강생이 많았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주민이나, 양양군 소재 사업주 또는 근로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양양군 평생학습관과 읍·면사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양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8월 7일 전산추첨을 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학습프로그램 운영 기간에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간대별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알차게 준비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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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향군인회, 웅진동에 수해 극복 물품 기탁
공주시 재향군인회, 웅진동에 수해 극복 물품 기탁
[AANEWS]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28일 공주시 재향군인회에서 수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물품을 기탁했다.
공주시재향군인회는 이날 웅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물티슈와 화장지, 곰팡이제거제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방 회장은 “최근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 신속한 복구를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기분 웅진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구호 물품을 기부해주신 공주시 재향군인회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수해복구가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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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플로깅 진행
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플로깅 진행
[AANEWS] 부여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지난 28일 메르세데스 벤츠 후원으로 그린티쳐스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플로깅을 구드래공원 일대에서 진행했다.
플로깅은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된 말로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다.
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에서 이용아동과 함께한 이번 플로깅 행사는 다음 세대가 아닌 우리가 살아갈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하며 탄소중립을 지키기 위한 분리배출 실천 및 개인 텀블러 챙기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참여했다.
부여군은 지난 수해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 등에 많은 피해를 입었다.
수해복구에 공직자, 단체,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하고 있지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상태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수해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드래 공원 주변으로 떠밀려 온 쓰레기를 주웠다”며 “깨끗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우리 마을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이번 여름방학에 ‘부여여성’에서 공연하고 있는 환경 개선 실천을 위한 ‘쓰레기 분리배출 -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도 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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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어린이 바른양치교실’ 10월까지 운영
보건소, ‘어린이 바른양치교실’ 10월까지 운영
[AANEWS] 부여군보건소는 아동들의 칫솔질 실천율 향상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7개 보육기관 아동 27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바른양치교실’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부여군 만5세 아동의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코로나19 발생 전80.29%, 2022년 조사 결과 74.41%로 5.88% 감소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소홀해진 유아기 구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3개월 동안 운영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이 매일 점심식사 후 칫솔질을 마친 후 실천기록표를 작성토록 해 칫솔질이 생활 속에서 습관화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매월 작성된 실천기록표는 보건소에 제출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7월 20일 참여 보육기관 교사 10명을‘구강건강 서포터즈’로 지정해 서포터즈의 의미와 역할 영유아 구강관리 중요성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교육을 진행했다.
서포터즈의 역할은 보육시설 내 아동들 대상으로 칫솔질 실천 독려, 올바른 구강관리법 교육, 칫솔질 실천기록표 작성 도움 등 아동들의 구강관리를 위한 전반적 지지자 역할을 수행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는 구강관리 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만큼 바른양치교실과 서포터즈 지지를 받아 아동들 스스로 올바른 구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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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대학 연계 협력사업 성과 싹 틔워
부여군, 지역대학 연계 협력사업 성과 싹 틔워
[AANEWS] 부여군과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이 지역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연계협력 사업이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으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아 부여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해 지속가능발전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추진하고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8명이 모여 SDGs의 17개 목표를 모으자는 의미의 ‘조각보자기’라는 동아리를 자체 결성했다.
현재 충남인재육성재단의 ‘2023년 충남 커뮤니티 지원 장학사업’에 선정돼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각보자기는 각자의 생업활동을 하면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사비골 어린이날 양말목바구니 만들기 3D펜으로 제작한 환경 도안 제작·배포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대상 지속가능발전 교육 강연 등을 추진했다.
조각보자기 관계자는 “부여군과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의 좋은 기회를 통해 환경과 교육에 대해 직접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군민 스스로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 2022년 4월 충남대학교와 부여군 미래 발전을 위한 지역협업체계 구축 및 지역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혁신과 인재육성을 위한 15개 프로그램을 발굴해 2025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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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공주시,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AANEWS] 공주시가 오는 8월 6일까지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3가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자는 농촌지역 거주자 및 인근 도시민을 제외한 관외 거주 도시민으로 특히 공주와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송파구민, 경기 구리·부천·이천시민은 가점을 부여해 우선 선발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은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가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체험휴양마을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시는 이 기간 숙박료와 체험 프로그램 비용, 연수비 등을 지원한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우수 귀농귀촌인 찾아가기 빈집 터 알아보기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 2023 대백제전 참가 알밤 줍기 체험 한옥마을 숙박 체험 등이 준비 중이다.
전경규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농촌 생활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라며 “귀농귀촌 후에도 적극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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