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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문화재 경관조명으로 도시미관 살린다
예산군, 문화재 경관조명으로 도시미관 살린다
[AANEWS] 예산군은 충청남도지정 기념물인 예산성당과 새마을금고에 대한 경관조명을 8월 말까지 설치한다고 밝혔다.
도지정문화재에 대한 경관조명 설치는 ‘2022년 예산군 야간경관 개선사업 용역’ 내용을 반영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군은 올해 상반기 용역결과를 토대로 실시설계 및 문화재 현상변경을 추진했으며 특히 두 차례에 걸친 설계보완 및 야간경관 시연 등을 통해 문화재에 어울리는 조명과 위치를 확정했다.
해당 문화재에 경관조명이 설치되면 야간의 도심경관을 살릴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심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오는 9월 15일과 16일 이틀간 군청을 중심으로 문화재 야행이 개최될 예정이며 경관조명이 설치된 문화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도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성당과 새마을금고 등 우리 지역 문화재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도시의 경관을 새롭게 하는 이번 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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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메기 29만6000여마리 방류
예산군, 메기 29만6000여마리 방류
[AANEWS] 예산군은 예당호 어족자원 보호와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광시면 장전리 도덕골 좌대 인근에 메기 29만6000여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메기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실시한 전염병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4cm 이상의 건강한 치어다.
메기는 오염에 민감하지 않고 깨끗하지 않은 물에서도 금방 적응해 살 수 있어 우리나라 전 지역에 분포하는 어종이며 예당호 생태계 교란어종인 배스, 블루길 퇴치에 효과적인 천적어종으로 예당호 수산자원 회복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군은 토속어류에 대한 무분별한 남획 및 외래어종의 습격 등 서식환경 악화로 내수면 수산자원이 많이 줄어든 실정에서 이번 방류가 어업인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는 물론 토속어종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토속어류에 대한 방류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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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긴급돌봄 필요한 발달장애인 보호자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산군, 긴급돌봄 필요한 발달장애인 보호자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AANEWS] 예산군은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에서 운영하는 보호자를 위한 긴급돌봄 시범사업 안내문을 관내 만 6세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 보호자 608명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며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발달장애인을 돌볼 수 없는 사유가 발생할 경우 일시적으로 24시간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특히 보호자의 입원, 신체·심리적 소진, 경조사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제공받을 수 있다.
긴급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보호자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 7일 전까지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
특히 급작스런 사망이나 재난 등 미리 예상하지 못한 경우 당일에도 이용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용기간은 1회 입소시 최대 7일 연간 최대 30일까지 가능하며 이용료는 1일 이용료 1만5000원, 식비 1만5000원의 자부담이 발생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이용료 1만5000원은 면제되나 식비는 납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발달장애인 가족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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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
예산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
[AANEWS] 예산군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8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선방안으로 5대 구역을 6대 구역으로 확대했으며 이는 인도 구역의 신고 요건을 1분으로 전국 일원화한 개선방안이다.
이번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으로 인도의 경우 촬영 간격이 1분으로 변경되며 운영시간은 기존 기타구역이던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30분으로 변경 운영된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군민이 신고 요건에 맞춰 신고하는 경우 단속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주변 5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보도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인 만큼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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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 선정
예산군,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 선정
[AANEWS] 예산군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발굴 공모에 ‘더 스마트한, 더 안전한 치매안심마을 구축’이 최종 선정돼 국비 2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고위험군 및 치매 환자 가정에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및 사물인터넷 무선 화재 감지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사회 치매돌봄 공백 최소화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기존에 운영되던 대술면 장복1리, 덕산면 읍내1리 외에도 예산읍 예산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에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 및 기기 사용료를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무선 화재 감지기를 설치해 화재 감지 또는 발생 시 소방서와 연계해 관할 119가 바로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아울러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한 긴급구조 시스템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인공지능 돌봄케어콜 서비스 등을 제공해 대상자의 신체·정서적 상태를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사례관리와 연계해 치매 환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지역민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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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인구 31년만에 1만5000명 돌파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삽교읍 인구가 7월 27일 기준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7월 27일 기준 삽교읍 인구는 1만5005명으로 이는 1992년 인구 1만5000명이 붕괴된 이후 31년 만에 다시 기록한 수치다.
삽교읍은 내포신도시 예산권역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되면서 전입인구와 출생아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17년 7586명이던 인구가 6년 만에 2배 증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2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입주가 남아있어 인구 증가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군의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 역시 주목받고 있다.
민선8기 예산군은 ‘인구 증가’를 가장 큰 목표로 내걸고 올해를 ‘인구증가의 원년’으로 삼은 가운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인구유입 정책을 강화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시행해 정주 인구 및 생활 인구 확보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전입지원 정책 강화를 위해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 신설 학생 생활용품비 지원 대상자 고등학생까지 확대 다자녀 가구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 청년전입근로자 정착지원금 지원 국적취득자 지원금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인구 증가를 위해 충남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산업단지 조성 맞춤형 전입시책 출산장려시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인구증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삽교읍 인구가 1만5000명을 회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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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행복카드 수수료 지원해 소상공인 부담 줄인다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증평행복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평행복카드 사용량 증가에 따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증평행복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증평행복카드 결제 매출이 있는 지역 내 가맹점으로 전년도 증평행복카드 연 매출액의 0.25%,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공고일 기준 휴·폐업한 업체, 금융업 및 보험업,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및 전년도 증평행복카드 매출액이 400만원 미만인 점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맹점은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 후 지원 대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매월 지역 내 소비를 통한 경제 선순환을 위해 가맹점주 명의의 증평행복카드로 충전 지급할 예정이다.
업체별 지원 금액 확인 등 관련 문의는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으로 하면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7월 말 기준 증평지역 내 증평행복카드 가맹점은 1,281개소이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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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2회 정선포토 동아리 회원전 개최
정선군청
[AANEWS] 국민고향정선에서 제2회 정선포토 동아리 회원전이 개최된다.
정선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사진전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정선터미널문화공간에서 진행되며 정선포토 동아리 대표 김종홍 외 6명의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전시되는 작품은 가리왕산 일출, 병방치 운해, 여량 돌다리, 화암 물레방아, 만항재 야생화, 도롱이 연못, 타입캡슐공원, 민둥산 정상 등 국민고향정선의 아름다운 자연과 주요 관광지의 모습을 담아 냈으며 이밖에도 수원 방화수류정, 밀양 위양지 등 전국 각지의 풍경을 담은 사진도 전시된다.
김종홍 정선 포토동아리 회장은 “산천이 아름다운 국민고향 정선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을 회원 각자의 카메라에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으로 제2회 정선포토동아리 사진전을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진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정선군청과 정선문화원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제2회 정선 포토동아리 회원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월요일과 일요일에는 휴관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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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값진 사회경험과 함께 마무리
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값진 사회경험과 함께 마무리
[AANEWS] 충북 증평군은 2023년 하계 학생근로활동이 31일간담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하계 학생근로활동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학비 마련에 부담이 큰 학생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활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하계 학생근로활동에 참여한 28명의 학생들은 지난 7월 3일부터 31일까지 21일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노인요양원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보조, 민원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생 전원이 참석해 활동기간 동안 느낀 소감을 발표하고 개선점을 건의하며 한 달여간의 근로활동을 마무리했다.
하계 학생근로에 참여한 신유담 학생은 “이번 학생근로 활동은 정말 값진 사회경험이었다”며 “학생근로 기간동안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 공무원분들이 수해복구 봉사와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을 보고 정시 출퇴근할 것이라는 편견이 사라졌고 미래에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더욱더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를 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이번 근로활동이 참여한 학생 모두에게 소중한 사회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앞으로 여러분이 사회에 나가서도 이 경험을 발판 삼아 발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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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이 강원남부권 지역의 30년 숙원사업인 동서6축 고속도로 추진에 이어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힘찬 첫 발을 내딛는다.
군은 31일 오전 11시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컨벤션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원도와 경상북도 10개 시·군 자치단체 시장·군수 및 추진협의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장단 구성 및 고속도로 조기 추진과 공동 협력 방안 협의에 나섰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제1대 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한다.
회장은 1년의 임기동안 추진협의회를 총괄하게 되며 부회장은 1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면 2대 회장이 된다.
회장단 구성에 이어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 경상북도 영천시 간 남북 9축 고속도로가 경유하는 인접 10개 시·군의 상호교류 협력 및 친선을 도모하고 공동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규약을 제정하고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해 10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대응, 교통 접근성 개선을 통한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 대응 협약서를 채택한다.
한편 정선군이 중심이 된 남북9축 고속도로 협의회는 지난달 22일 10개 시·군 추진협의회 실무자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창립총회 개최 및 협의체 추진 관련 사항을 논의한 바 있다.
남북9축 고속도로는 강원도 양구에서 정선을 거쳐 경상북도 영천까지 309.5km 구간에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14조 8천여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021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이 발표된 이후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2022년 5월 제20대 대통력직인수위원회 강원 정책과제에 포함 됐다.
특히 지난 6월 국토교통부는 현황조사 및 교통수요예측, 경제성 분석 등 타당성 검토 등 양구에서 영천까지 강원내륙 고속도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 교통망의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창립총회를 통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은 물론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 착공, 태백선 EMU-150 준고속열차 정선선 운행 등을 통해 정선을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로 대전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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