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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QR코드 삽입 LED사물주소판 설치
보령시,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QR코드 삽입 LED사물주소판 설치
[AANEWS] 보령시는 시민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둘 다 확보하는 LED 사물주소판을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조합해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정보로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지진옥외대피장소, 공원, 인명구조함 등이 사물주소 부여 대상 시설물에 속한다.
시는 관내 버스정류장 412개소에 빠른 신고기능이 연계된 QR코드가 삽입된 사물주소판을 설치함으로써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전달이 가능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야간 이용이 많은 곳에 LED 사물주소판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전병준 토지정보과장은 “위급상황 발생 시 QR코드를 활용하면 경찰서 소방서 신고기능을 통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QR코드를 삽입한 사물주소판을 계속 설치해 시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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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업과 구직자의 연결 위해 발 벗고 나서다
보령시, 기업과 구직자의 연결 위해 발 벗고 나서다
[AANEWS] 보령시가 기업의 구인난 해결과 구직자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동행 면접’ 서비스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해 기업과 구직자 양쪽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동행 면접 서비스는 전문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기업체의 면접장까지 동행해 면접전략 및 유의 사항 등 면접 절차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면접대상자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줘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데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시는 최근 고용시장의 인적성 검사 및 면접 강화 추세에 따라 취업 지원 대상자별 맞춤형 면접 코칭 서비스의 효용가치가 앞으로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또한 시는 구직등록자 중 희망 직종 적합자에게 기업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체와 구직자를 상호 매칭시키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하며 모집부터 면접 전형까지 구인·구직 모든 방면을 지원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두 프로그램의 결과로 지난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36명의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동행 면접 서비스 등 일자리 지원책에 관해 궁금한 사안이 있으면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구직경험이나 경력이 부족해 심리적으로 위축돼 면접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께서 많이 신청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정책 발굴을 통해 기업 하기 좋고 먹고살기 좋은 보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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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수강생 60명 모집
보령시, 제1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수강생 60명 모집
[AANEWS] 보령시는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도시재생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이 오는 9월 4일 개강한다.
시는 1년에 두 차례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전반기는 이론 중심의 주민역량강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하반기는 보령시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그룹 활동 및 시범사업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은 우리동네 아키이빙 우리동네 정체성 탐구 나만의 작품 만들기로 그룹별 주제를 정하고 각 그룹에 5명 내외로 구성된 공동체 또는 개인별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운영시간을 주간과 야간 그룹으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교육은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9회에 걸쳐 운영되며 ‘도시재생 정책 및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이해’ 등 김항집 광주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그룹별 활동, 현장 탐방 등 총 33시간으로 진행된다.
모집 수강생은 총 60명이며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대상지의 사업 운영 주체가 될 수 있는 주민공동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보령시 소규모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해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제11기 보령시 도시재생대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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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건환경연구원,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증 감염예방 당부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도내 시·군 보건소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177곳의 냉각탑수 등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충북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 결과 602건 중 32건이 검출 됐다.
올해는 현재까지 383건 중 34건이 양성으로 나타나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에서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될 경우 관할 보건소에 통보해 청소 및 소독 후 재검사를 의뢰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레지오넬라증은 7~8월에 주로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질환으로 건강한 사람에게는 독감형으로 발현되어 대부분 2~5일 후 합병증 없이 호전되지만,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면역저하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레지오넬라 폐렴으로 악화될 수 있다.
레지오넬라 폐렴의 경우는 발열, 오한, 기침, 전신 쇠약감, 위장관 증상, 의식장애 등을 보이기도 하고 폐농양, 호흡부진, 신부전 등의 합병증이 올 수도 있다.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므로 고위험군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이용 증가, 폭염에 따른 냉방기 사용 급증 등으로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높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특히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가 많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의 경우 공중위생에 대한 특별한 주의와 냉각탑수 등에 대한 주기적 청소 및 소독관리가 철저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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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청북도건축사회 수해주택 무료 설계지원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와 충북건축사회가 최근 호우로 파손된 주택을 대상으로 무료 설계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무료 설계지원 대상은 이번 집중호우로 반파 또는 전파된 주택 중 신축이나 재축을 희망하는 주택이다.
또한 수해를 입은 건축물 중 시군에서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주택에 대해서도 무료로 안전점검을 지원하기로 했다.
충북 지역의 극한호우로 인한 시설물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신축·재축을 희망하는 가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 설계는 규모나 내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300~1,000만원 안팎의 비용이 소요되는 실정으로 수해주택 무료 설계지원은 피해가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설계를 희망하는 가구는 충청북도 건축사회로 신청하면 대상확인을 거쳐 설계도서 작성과 건축인허가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정운기 회장은 “이번 호우로 일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이번 무료설계지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수해로 망연자실하고 있을 도민들을 위해 무료지원을 결정해준 충청북도 건축사회에 감사드리며 피해 도민이 신속한 복구를 통해 하루빨리 생활터전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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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쓰레기 전용 수거함 12곳에 시범 설치
양구군 쓰레기 전용 수거함 12곳에 시범 설치
[AANEWS] 양구군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을 시범 설치했다.
양구군은 배출되는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까마귀, 고양이, 쥐 등 야생동물들이 훼손해 악취가 발생하고 쓰레기 날림 문제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게 됐다.
양구군은 종량제봉투와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는 전용 수거함을 재활용 동네마당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 중 12곳을 선정해 설치했다.
양구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야생동물로부터의 훼손 방지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분리배출 환경 개선으로 올바른 재활용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반응과 효과 등을 분석해 설치 구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희 환경과장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의 홍보와 계도, 불법투기 단속 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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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폭염 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작업 실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초부터 폭염 특보 발령 시 민간 살수차량 4대를 임차 투입해 시가지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여름철인 6월~8월 일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가 넘을 경우 폭염주의보, 35도가 넘을 경우 폭염경보를 발령한다.
시는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3회 살수작업을 왕복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살수 구간은 진주로와 중앙로 등 6개 구간 약 7km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 선제 대응으로 도로 노면 살수를 실시해 폭염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로 시민들과 차량 운전자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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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매니페스토 일자리·고용개선 분야 우수상
삼척시, 2023년 매니페스토 일자리·고용개선 분야 우수상
[AANEWS] 삼척시가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열렸다.
시는 7월 26일~27일 전라남도 순천시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된 본선 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에 ‘행복한 일자리, 즐거운 노년, 함께하는 사회,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로 세 마리 토끼를 잡다’를 주제로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은 홀몸 및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 수거·세탁·배달하는 서비스로 생필품 저가구매 대행·배달서비스, 돌봄서비스, 우유배달을 통한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시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이불세탁·돌봄·생필품 배달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효과를 거뒀다.
삼척시는 2020년 9월 전국 최초로 도계 지역에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1호점을 개소한 뒤 2022년 3월 원덕읍 2호점, 올해 3월에 미로면 3호점을 개소해 운영 중이며 근덕면에 4호점 개소를 준비 중이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한국행정연구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3년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발굴에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운영으로 어르신 안부확인 분야 ‘최고 운영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신 시민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들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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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 모집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등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범죄 관련 범죄 경력이 없고 군민감시단 역할을 적극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성 9명과 여성 9명 등 총 18명을 모집한다.
군민감시단은 남녀 2인 1조로 구성돼 8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탐지 장비를 활용해 관내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을 점검하게 되며 군민감시단에게는 월 2만원의 활동수당이 지급된다.
지원 희망자는 지원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통장 사본 등을 첨부해 오는 4일까지 사회복지과 여성아동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11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직접 감시단으로써 관내 화장실을 점검하면서 불법 촬영을 근절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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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기계 수리 지원 위해 충북도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업
괴산군, 농기계 수리 지원 위해 충북도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업
[AANEWS] 충북 괴산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농기계 수리를 위해 충북도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며 각 지자체 간 도움과 상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농기계 긴급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8일 31일에는 충북도농업기술원과 충주, 제천, 보은, 영동, 음성, 단양 등 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18명이 괴산군을 방문해 농기계 수리를 지원하며 피해 농가의 시름을 덜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수리 지원이 농업인에게 영농 재개에 대한 희망을 되길 바란다”며 “긴급 농기계 무상 수리는 피해 마을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때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농기계 수리 지원반은 현재까지 감물면, 칠성면, 청천면, 불정면 등 20개 마을을 방문하며 농업기계 200대를 수리 완료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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