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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70세 이상 주민 대상포진 무료 접종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올해부터 70세 이상 지역주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양구군은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를 지원해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양구군 대상포진 접종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무료 접종 대상은 예방 접종일을 기준으로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군민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50세 이상 군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접종은 양구군보건소, 보건지소 4개소, 보건진료소 3개소에서 이뤄지며 무료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단 과거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사람과 국가에서 주관하는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로 전환된 사람은 제외된다.
접종 지원은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 시작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50대 연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이 나타난다”며 “군민들의 예방접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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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일제소독의 날’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농장, 도축장 및 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철새도래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지 인근 도로 등을 대상으로 명절 전과 명절 후에 시군, 농축협 공동방제단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소독차량을 활용해 ‘일제소독의 날’ 을 운영한다.
아울러 명절 전, 농가 및 축산관계시설 특별 점검 등을 추진해 미흡 사항은 개선토록 조치하고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지도할 예정이며 명절 이후에도 현장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기간에도 각 시군에 거점소독시설 18개소, 통제초소 6개소, 농장초소 20개소, 철새도래지 초소 1개소를 운영하며 축산차량 통제 및 소독 등 차단 방역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설 명절 연휴기간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외부인은 농장 출입을 엄격히 차단하고 축사 내·외부 매일소독, 장화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 및 방역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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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LRS 공유대학 혁신인재 입학 환영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는 2월 6일 오전 11시부터 강원대 실사구시관과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제2기 LRS 공유대학 혁신인재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LRS 공유대학은 개인학습기록시스템을 기반으로 도내 15개 대학이 참여, 도 3대 핵심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간 결합체계로 작년 선발된 200명과 함께 올해 211명의 신입생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정규학기 온라인 수업과 계절학기 산업현장 중심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이날 입학식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영상 축사, 각 대학총장 환영사와 입학증서 수여, 학사 정보 및 학습관리시스템 사용 안내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입학 환영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홍천 비발디파크로 이동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하는 '토크쇼'와 축하공연, 교과과정 설명회가 각각 이어졌다.
김진태 도지사는 입학 환영행사에 참석해, 입학생과의 자유로운 소통과 친목활동을 통한 환영행사와 함께 1기 입학 선배-신입생과 함께하는 토크쇼, 참여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Q&A 토크콘서트를 주재하며 도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실현하는 주역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앞으로 반도체, 정밀의료,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수소에너지 등 첨단산업과 관련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대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취업하고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22년 5월 교육부로부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선정되어 3대 핵심분야 데이터 중심 산업전환 지원을 추진 중이며 LRS 공유대학을 구성해 첨단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집중 육성 중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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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2024 시즌권 강릉시민 1만명 구매 릴레이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시민들의 스포츠 관람 문화를 활성화하고 축구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강원FC 강릉 홈경기장에서 사용 가능한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에 나선다.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는 7일 강릉시장을 선두로 강원FC 대표이사를 비롯한 국·과장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앞으로 관내 단체들과 강릉시민들의 구매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FC는 3월 2일 춘천에서 열리는 2024시즌 개막전 이후 춘천과 강릉에서 홈경기를 펼치고 강릉에서는 6월 22일부터 정규리그 10경기와 FA CUP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즌권 판매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하거나 또는 강릉시청 체육과, 강원FC 사무국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강릉 시즌권으로 강릉에서 열리는 정규리그와 FA CUP 일부 경기에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강릉시는 앞으로 남은 시즌권 판매 기간동안 강릉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단체구매 1만장을 목표로 해 강원FC 경기 활성화를 위한 범시민 붐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즌권 구매로 그치지 않고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홈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강원FC가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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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중화장실 3곳, 반려동물 대기소 시범 설치
강릉시 공중화장실 3곳, 반려동물 대기소 시범 설치
[AANEWS] 강릉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공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 성숙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대기소’를 설치해 시범운영에 나섰다.
강릉시 반려인구는 2023년 기준 55,500명으로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사회적 인식변화와 반려동물 동반 여행 등 새로운 여행트렌드가 떠오르며 이에 따른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강릉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주요 관광지 내 공중화장실 3곳에 반려동물 대기소를 설치했다.
그동안 반려인들은 반려동물과 산책이나 여행 중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이 대기할 곳이 마땅치 않아 반려동물을 안고 들어가거나 화장실 근처에 묶어두는 등 적잖은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비반려인과 동선이 겹치지 않는 화장실 입구 주변으로 선정해 목줄을 거치할 수 있는 대기소를 설치했으며 반려인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대기 공간을 조성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시범운영 결과를 모니터링해 반려동물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편리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 설치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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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강검진 지원사업 시행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강검진 지원사업 시행
[AANEWS]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검진 대상은 9세~18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검진항목은 기본검진, 혈액검사, 영상검사, 소변검사, 구강검사 등이다.
대상자들은 3년 주기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김정희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생애 전환기 연령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모든 사업 대상자들이 건강검진을 받아 지원사업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4년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지원, 자립지원, 문화체험, 건강지원 등의 사업을 지속해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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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안전하고 즐거운 고향”설 명절 종합대책 시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요 상점 및 시설물들을 대상으로 점검을 완료한 것에 이어 연휴 기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11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에는 유관부서 171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가동함과 동시에 재난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설 명절 안전 관리 및 민원 대응에 나선다.
시 보건소도 비상진료대책 종합상황실을 꾸리고 운영에 돌입하며 비상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설 연휴 문 여는 약국’ 등 12개소를 지정해 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을 포함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설 연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숙박업소, 공중위생업소, 다중이용시설의 위생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병행했다.
또 시가지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환경오염을 차단하기 위한 관내 사업체 집중 예찰 기간을 운영하는 등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해온 바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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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기업 정책설명 및 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2024년 기업 정책설명 및 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AANEWS] 원주시는 지난 5일 빌라드 아모르 3층 사파이어홀에서 ‘2024년 기업 정책설명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와 유관기관의 2024년 기업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기업과 유관기관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도시 수도요금 감면과 교통편 확대, 수출 기업 지원 요청 등 기업 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시에서 주력하고 있는 사업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올해도 기업들과 어려움을 함께해 기업하기 좋은 경제중심도시 육성을 위한 초석을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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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맞이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7일 오전 11시 자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등 5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강우 원주소방서장과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이상현 원주문화원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도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상인을 위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건전한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에서 지난 1월 30일 실시한 2024년 설 성수품 물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보다 상차림 비용은 3.9% 상승했으나,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는 경우 마트보다 11.3%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다.
원주시는 가격동향 정보를 매주 강원물가정보망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으며 매주 1회 물가모니터요원을 통해 대형상점·시장가 등에서 물가조사를 실시하는 등 물가안정과 건전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에서 질 좋은 농특산물과 차례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시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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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소통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6일 원주 남산골 문화센터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도내 중소기업 대상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중소기업 간담회는 여러 차례 개최된 바 있지만, 이번 간담회는 격식을 타파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소통과 공감의 현장 속에서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많이 제시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주로 도내 고급인력 유출에 대한 우려와 정책적 지원, 기업의 입장에서 기업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지원,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금융지원의 확대 등을 도에 요청했으며 스위스 산업정책을 벤치마킹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향해가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구조에 대한 정책적 모델링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기업들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주역들이다 앞으로도 기업의견들을 자주 청취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기업이 찾아오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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