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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콜버스 시범운행 시작
괴산군청©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수요응답형 괴산콜버스 운행을 위해 ㈜아성교통관광과 7일 전달식을 마치고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괴산콜버스는 수요응답형 버스로 10월 31일까지 시범 운행하며 도출된 문제점들을 개선해 11월부터 정상 운행한다.
수요응답형 버스는 정해진 노선과 운행시간표 없이 이용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교통서비스다.
괴산콜버스 3대를 운행하며 콜버튼, 전화, 앱을 통해 호출하면 괴산읍~감물면~장연면~칠성면 소재 콜버튼이 설치된 지정된 정류장 및 경로당, 마을회관에서 승·하차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기존 농어촌 버스와 동일하게 성인 1,500원, 청소년 1,200원, 어린이 750원이다.
송인헌 군수는 “전화, 앱을 이용한 배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노약자들이 마을회관, 경로당에 설치된 콜버튼을 눌러 도착시간을 안내받아 휴식을 취하며 기다릴 수 있다”며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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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경찰과 합동 악성 민원 대응 모의 훈련 실시
원주시, 경찰과 합동 악성 민원 대응 모의 훈련 실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 1층 민원과에서 민원실 공무원, 청원경찰, 원주시 경찰과 합동으로 악성 민원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악성 민원인이 민원실에서 난동을 피우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이날 훈련은 민원인 진정 비상벨 호출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활용한 녹화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피해 공무원 격리 가해 민원인 경찰 인계 등의 모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업무 담당자를 보호하고 위법행위 발생 시 입증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인 웨어러블 캠 활용법에 대해 집중적인 훈련이 이루어졌다.
박연임 민원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경찰과의 유기적 비상 대비 태세를 구축해 안전한 민원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20일 원주시청 민원실과 시장실에서 공무원과 청원 경찰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악성 민원인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되는 등 악성 민원 사례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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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복구 유공자 표창 수여
괴산군청©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7일 3층 대회의실에서 ‘수해복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수해복구 현장의 영웅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군은 수해 복구에 기여한 모범군민 16명, 단체 2곳, 공무원 19명에게 감사의 뜻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대상자는 침수지역의 주민과 함께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이재민 돕기에 발 벗고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7월 괴산군 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유실, 옹벽 파손, 주택 침수 및 토사 유입 등 대규모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주민 실생활 피해가 심각했으나 민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피해를 막고 수해 복구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
송인헌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해 선뜻 나서주신 모든 분들이 진정한 모범군민”이라며 유공 표창 수상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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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숲체험휴양마을 물놀이장 인기 폭발
보은군, 숲체험휴양마을 물놀이장 인기 폭발
[AANEWS] 보은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 속에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이용객들로부터 물놀이장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숲체험휴양마을 물놀이장은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내 약 1천3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폭포, 족욕체험장, 스파체험장, 대형물놀이장, 화장실 및 샤워실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이 숲속 물놀이장은 현지 지형을 살려 소나무를 최대한 살리고 주요 이동통로에 데크를 설치해 이용객들이 소나무 숲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물놀이를 할 수 있어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군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장 각종 시설과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여름 휴가철 숲체험휴양마을을 찾아주신 이용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피톤치드 가득한 소나무 숲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체험휴양마을 물놀이장은 시설 규모 및 안전을 위해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이용객만 이용이 가능하고 오는 27일까지 운영해,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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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
원주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
[AANEWS] 원주시는 올 여름 피서철을 맞아 기록적인 폭염을 대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원주의 유명 계곡과 하천은 물론 원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심 속 공원 내 7개의 물놀이장과 2개의 이동식 물놀이장에도 더위를 날리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곡, 하천 등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5개 읍면의 26개 지역을 관리·위험 지역으로 정하고 52명의 안전관리요원과 490여 개의 물놀이 안전장비를 배치했다.
또한 원주시 안전총괄과와 해당 지역 읍·면 직원들로 구성된 6개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휴일 없이 운영해 1건의 물놀이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도심 속 물놀이장에는 각 물놀이장마다 안전요원 3명을 배치해, 물놀이객들이 45분 물놀이-15분 휴식을 준수하도록 하는 등 안전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하루 한 번 수질 교체를 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이 무더위 속 물놀이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굳이 먼 곳을 갈 필요 없이 원주에 있는 물놀이장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휴식 공간 추가 조성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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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동물보호시설 고병원성 AI 검사 등 예찰강화
보은군청©보은군
[AANEWS] 보은군은 군내 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중인 동물에 대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등 예찰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고병원성 AI 검사 등 예찰은 최근 서울시 소재 동물보호시설 내 고양이에서 AI가 잇따라 확진됨에 따라 군내 동물보호시설 내 AI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군내 동물보호소 2개소에 고양이는 보호하고 있지 않으나 개 398마리를 보호하고 있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공수의사를 동원해 임상예찰을 실시했으며 호흡기질환 등의 의심 증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아울러 표본검사를 위해 16두 시료 채취해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에 AI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군내 고양이 생산업체로 등록된 2개소에 대해서도 오는 18일까지 임상 예찰 및 AI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선경 군 가축방역팀장은“국내 고양이를 통한 인체감염 사례는 없으나 고병원성 AI는 인수공통전염병임에 따라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길고양이 접촉자제를 권고한다”며“군내 가금농장으로 전파 차단을 위해 농장 내 길고양이, 유기견, 들개 등 유입 차단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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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수목원에서 ‘달빛보고 나랑 놀래?’
솔향수목원에서 ‘달빛보고 나랑 놀래?’
[AANEWS] 강릉시는 달콤, 시원한 서바이벌 달빛놀이 야간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름밤 솔향수목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더위를 날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수목원의 아름다운 고유 경관을 활용한 달·고·나프로그램은 오는 11일 12일 18일 19일 총 4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난이도가 다른 총 두가지 코스로 나누어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팀별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생태계에 관한 메시지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달빛 따라 수목원 탐방’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미션 성과에 따라 물총 도구가 지급되는 ‘대장을 지켜라 서바이벌 물총놀이’와 ‘달맞이 놀이’ 등 야간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글 폼을 작성한 후 확정 전화를 받아야 참여할 수 있으며 15명~20명이 한팀을 이루게 되고 총 5팀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가족·연인·친구 등 제한 없이 신청이 할 수 있으나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위해 2017년생부터 참여 가능하며 야간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개인 렌턴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현재 강릉솔향수목원에서는 야간 관광명소 제공을 위해 아름다운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야간개장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숲해설과 함께하는 다도체험, 가드닝 원데이 클래스, 숲해설, 유아숲 교육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승춘 녹지과장은 “솔향수목원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달고나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밤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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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환경보호의 첫걸음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김홍규 강릉시장, 환경보호의 첫걸음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김홍규 강릉시장은 7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시작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목받은 기관·인물이 SNS에 일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게시물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김홍규 강릉시장은 공공기관부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1회용품 제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강릉시 공식 SNS에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정만수 강릉소방서장을 지목했다.
한편 시는 올해 11월 23일자로 매장내 1회용 종이컵, 1회용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사용 금지의 계도 기간이 만료되어 향후 단속 및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인 만큼 1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지킬 수 있다”며 “탄소배출 절감 및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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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세계 선도 천연물 바이오 허브 도시’로 성큼
강릉시청©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천연물 바이오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앞당겨 ‘세계를 선도하는 천연물 바이오 허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빈틈없는 전략 추진에 나선다.
KIST 강릉분원 천연물 연구소 등 강릉시가 보유한 최대 강점인 천연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신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는 계획을 이달 내 수립하고 핵심과제를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천연물 바이오산업 플랫폼 구축 각종 정책 및 기반 지원을 통한 기업 유치 공간·제도 기반 조성에 따른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3대 핵심과제로 추진한다.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천연 식품첨가물 소재 등의 산업화를 지원하고 지역 학·연 플랫폼 구축, 천연물바이오 원료 재배단지 및 산업화 R&D센터 등을 조성해 소재 개발에서부터 산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산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산업단지의 적기 지정 및 조성,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규제 발굴 및 해소 방안 마련을 통해 핵심 바이오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제도를 마련하는 동시에 물류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미래 신산업이 성장해나갈 수 있는 혁신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 및 일반산업단지의 적기 지정 및 조성을 이끌어 내고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내년 상반기쯤 진행될 기회발전특구 지정 공모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천연물 바이오를 강릉시만의 특화 산업으로 발전시켜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미래첨단산업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해 급변하는 산업생태계 속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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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날개’환경 캠페인 진행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날개’환경 캠페인 진행
[AANEWS] 제천청소년문화의집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날개’19기가 지난 5일 시민회관 광장에서청소년운영위원회 홍보활동 및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이 직접 자문·평가토록 함으로써 청소년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만들어진 제도적 기구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 19기 위원들이 기획했으며 이상 기온으로 인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는 홍보 및 캠페인 물품들을 직접 제작해 거리에 나서며 환경 관련 에코백 꾸미기 및 플리마켓도 운영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날개’19기 부위원장 변세진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운영위원회 홍보활동과 환경 관련 캠페인 내용 중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안내해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알릴 수 있어 뿌듯했고 시민들도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한 환경 보호에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제천시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 청소년교류활동, 제천시청소년국악밴드운영, 인증프로그램,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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