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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임대아파트 건설 중단 대책 마련 위해 국회 방문
박상수 삼척시장, 임대아파트 건설 중단 대책 마련 위해 국회 방문
[AANEWS] 박상수 삼척시장은 최근 마달동 임대아파트 건설 중단과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8월 4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박상수 시장은 국회 이철규 의원 사무실에서 임대보증금 보증회사인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을 만나 면담을 진행하고 입주예정자들의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마달동 일원에 건설 중이었던 지상 20층, 3개 동, 205세대 규모의 임대아파트는 공정률 74%로 오는 9월 말 준공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임대아파트 건설사가 공사비 상승과 경영악화로 하도급 공사대금 지급 지연에 따른 하도급업체 공사 중단이 발생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포기서를 제출했다.
이에 시행사가 부담하기로 했던 중도금 이자 미납에 따라 입주예정자들이 매월 30여만원에서 최대 72여만원의 대출이자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또한, 하도급업체들도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시는 사업 주체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입주예정자 보호 대책 마련 요청 공문을 보냈으며 입주예정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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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특화 산업단지 조성사업 설명회 개최
삼척시청©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8월 9일 오후 2시 근덕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수소특화 산업단지 승인신청에 따른 지역주민, 이해관계인 등의 의견 청취를 위한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산업단지계획안, 전략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서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소특화 산업단지는 정부의 주요정책인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하는 산업단지로 시는 근덕면 동막리 일원 138,691.3㎡ 부지에 수소산업의 가치사슬 상에 존재하는 수소 생산, 충전, 저장운송, 모빌리티 등과 관련된 부품 소재 업종으로 수소 관련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수소특화 산업단지는 올해 1월에 강원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으로 고시됐으며 향후 관련 기관 업무협의와 강원도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말에 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착공해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소특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수소 관련 기업 유치로 지역 산업의 신성장 동력과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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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운영하는 양구 초등돌봄 ‘인기’
방학 중 운영하는 양구 초등돌봄 ‘인기’
[AANEWS] 양구군이 방학 중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는 초등돌봄사업이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배꼬미놀이학교를 돌봄서비스 운영 단체로 선정해 지난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 보드게임, 3D 입체만들기, 전래놀이 등 체험 및 놀이 중심의 활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DMZ펀치볼둘레길 숲밥체험, 지게마을 체험, 물놀이 체험 등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참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기초학습과 숙제 지도, 급·간식도 등도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가정 양육 부담 완화와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양구군의 학생들이 다양한 학습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불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은 양구군이 방학기간 학교 시설 개선공사 등으로 학교 내에서 돌봄교실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양구읍에 위치한 여성회관을 돌봄교실로 지정하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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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
횡성군청©횡성군
[AANEWS] 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기존에 제공하던 62개 품목에서 새로운 품목을 추가해 답례품 선택의 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횡성군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농산물, 가공식품, 공예품과 관광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횡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업체로 신청 자격을 제한해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생산·수집·유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공모는 횡성군청 1층 세무회계과 세정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답례품과 공급업체는 횡성군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8월 중 결정되며 군은 선정된 공급업체와 협약 체결 후 9월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박옥균 세무회계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에게 다양하고 질 좋은 답례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횡성군 내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횡성군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는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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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방위 교육 이수율 100% 추진
괴산군청©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이 민방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7일 민방위 1차 집합 보충 교육이 1~2년차를 대상으로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또한 사이버 보충 교육은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3~4년차 2시간, 5년차 이상 1시간으로 실시한다.
민방위 사이버 교육은 PC 또는 모바일로 24시간 접속 가능하고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등으로 구성된 과정을 수강 후, 객관식 교육평가에서 70점 이상 받으면 이수 처리된다.
미이수자에 대한 2차 보충 교육은 10월 23일에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민방위기본법’ 제39조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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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가축분 액비 공급과 활용 협력모델 연계 효과 우수
횡성군청©횡성군
[AANEWS] 횡성군에서 기술 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으로 추진하는 축산과의 여과 액비 활용 증진 정책과 농업기술센터의 기술 보급사업이 가축분뇨 액비의 수급 균형은 물론 시설재배 농가의 비룟값 절감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시군은 가축분 액비를 노지작물 밑거름으로만 살포하고 작물 생육 중에 웃거름으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어 여름철과 가을철 가축분 액비의 소비량이 매우 낮아 가축분 액비 저장 탱크의 용량 부족으로 문제를 겪고 있다.
이에 횡성군 축산과는 시설재배지 살포용 여과 액비 생산 기반 조성과 시설재배지 여과 액비통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및 성분검사, 토양 검정에 의한 액비사용처방서 발급, 경종농가를 위한 액비사용 기술지원 컨설팅을 추진해오고 있다.
횡성군에서는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3년간 평균 액비 발생량의 92.4%가 농지에 환원되고 있었으나, 2023년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으로 14개의 액비통을 추가 보급함으로써 연간 3,268㎥의 액비를 소화시킬 수 있게 됐다.
결과적으로 횡성군에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2억 2백만원을 투입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축분 액비 전량을 소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19년 한국환경정책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가축분뇨 처리비용이 액비화는 단독 정화 처리의 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횡성군의 액비 사업성과는 모범사례로서 향후 국가적인 과제로 삼아 발전시킬 만한 것으로 판단된다.
횡성군의 가성비가 높은 기술 정책사업의 성과는 축산과와 농업기술센터의 긴밀한 협력 외에도 여과 액비를 생산·공급하는 횡성군 한돈협회와 여과액비 사용을 컨설팅하는 이병오 박사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임종완 소장은 “횡성의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의 경축순환 정책사업과 지속가능한 저탄소농업 및 과학영농 실천과 함께 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기술 보급사업으로 더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했으며 횡성군 여과 액비 활용 실증사례를 연구하고 있는 농축생태환경연구소 이덕배 박사도 “액비 사용 농경지의 건강성과 농작물 생산성, 경축순환의 환경 경제성을 개선하는 사업모델로서 횡성군의 우수 사례가 더 발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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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특별방역기간 운영
괴산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특별방역기간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고 특별방역기간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괴산군보건소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생활 보장과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하고 특별방역기간동안 신속한 진료·처방체계 구축 치료병상 확보 및 관리 감염취약시설 특별관리 검사수요를 고려한 진단키트 수급·유통 관리 확진자 지속 증가 대비 응급환자 병상 확보 및 이송체계 강화 등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한다.
군 보건소는 여름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실내외 활동 시 마스크 착용과 30초 이상 손씻기, 실내 환기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기업체 등에서는 감염병으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프면 쉬는 문화 조성에 동참하기를 당부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적 방역이 중요하고 개인방역 5대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손쉽게 이용 가능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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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괴산군청©괴산군
[AANEWS] 충북 괴산군은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7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전문분야를 위탁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괴산군은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되며 정부예산 167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총 사업비 251억원을 투입해 고추, 배추, 양파, 브로콜리, 양배추 5개 품목의 스마트 유기농 재배 매뉴얼을 만들고 스마트 관수 시스템과 스마트 농기계 등을 도입하는 유기농 스마트농업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우리 지역은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대비 37.6%인 고령화 지역으로 노동력을 절감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데,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으로 노동력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괴산군이 스마트 농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2019년에도 콩을 주 작물로 하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7월 공모사업에 또 한 번 선정돼, 전국에서는 최초로 노지 스마트농업 단지를 2개소 운영하게 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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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속, 계곡이 많은 괴산으로 놀러오세요
연일 폭염속, 계곡이 많은 괴산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연일 ‘폭염경보’로 열대야가 계속되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은 매년 여름 휴가철이면 산자수려하고 시원한 계곡이 많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아 왔다.
지난달 9~19일간 내린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괴산군은 응급복구를 신속히 완료하고 일상생활로의 회복을 하고 있는 가운데, 수해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괴산에는 화양구곡, 선유구곡, 쌍곡구곡, 갈은구곡, 고산구곡, 산막이옛길, 괴강관광지, 수옥정관광지 등 많은 대표 관광지가 있다.
특히 각 구곡마다 굽이굽이 멋진 풍경과 시원한 물길을 품고 있어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괴산호 아래에 묻힌 연하구곡은 스릴만점 연하협구름다리와 괴산호를 끼고 도는 ‘산막이옛길’이라는 시원한 산책로와 뱃길을 만들어 내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해 응급복구가 마무리됐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산자수려한 괴산으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와 수해를 입은 괴산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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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표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역대 최고 매출실적 달성
원주시청©원주시
[AANEWS] 원주시의 중소기업제품 대표 인터넷 쇼핑몰인 ‘원주몰’이 올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원주몰은 6월 말 기준으로 28억 3천만원의 총매출액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3.7%의 매출 증가를 보였고 이는 2022년 연간 총매출액 25억 4천만원보다 2억 9천만원이 많은 금액이다.
2013년 원주몰 운영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2022년 대비 33% 증가한 40개의 신규 기업 입점과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덕분이다.
원주시는 이 여세를 몰아 라이브커머스, 홈페이지 개편과 품목 확대 등을 통해 더욱 다양한 원주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원주몰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김태훈 부시장은“원주 중소기업들의 역량과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아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원주 특화 상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제품홍보 마케팅 지원을 더욱 강화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판매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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