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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경로당 60개소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관리 집중 홍보
평창군청©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에 무더위 쉼터로 많은 어르신들이 활용하는 경로당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관리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7일 평창읍 하5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경로당 60개 소를 방문해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생활방역수칙 등 개인위생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농사 작업과 제초작업, 산행 등 야외활동 증가 때문에 진드기 노출 기회가 많아지는 시기에 주의해야 한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해 주민들이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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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인일자리사업 실외활동 일시 중지로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
평창군청©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실외활동을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군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3개소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혹서기 운영 안내서 배부,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현황자료를 안내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실외 근무자를 대상으로 교육, 문화활동 등을 활용한 대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대체활동을 할 시에는 활동으로 인정해 활동비를 지급한다.
일시 중단 기간 후에도 참여자 근무 일자 변경, 근무시간 조정 등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혹서기 기간 동안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대 외부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교육 등 대체활동으로 소득지원은 이어가되, 어르신의 건강을 우선으로 챙길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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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메기 수산종자 12만 마리 방류
평창군청©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내수면 생태계 보전 및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대화면 상안미1리 평창강 일원 및 진부면 신기리 신기천 일원에 마을주민들과 함께 메기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메기는 전장 6㎝ 이상 크기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완료한 건강한 수산종자이다.
메기는 거의 모든 하천에서 볼 수 있는 향토 어종으로 몸의 앞부분은 원통형이나 뒤로 갈수록 옆으로 납작하며 유속이 완만하고 진흙이 깔려있는 하천이나 호수, 늪에 살고 있다.
최근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하천 수량 감소 등으로 어족자원의 개체 수가 감소한 것을 체감할 수 있는데 메기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하천 생태계 유지 및 수산자원 증강에 대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매년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과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내수면 어종을 매입해 방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평창군에 적합한 다양한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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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다 뜨거운 ‘영동군 스마트팜 열기’
영동군청©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의 ‘찾아가는 스마트팜 순회교육’에 많은 교육생이 몰려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영동읍·양강면을 시작으로 읍면을 순회하며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순회교육은 오는 11일까지 스마트팜 육성으로 영동 미래농업을 앞당기고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했다.
김현환강사를 초빙해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및 미래농업 방향성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으며 매 강의마다 200여명의 교육생이 몰렸다.
스마트팜 복합환경 제어기술 ICT융복합 기술 스마트팜 시설의 이해와 운영 사례 등 기존·신규 농업인들의 스마트팜 관련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알찬 교육이었다.
교육생 김모씨는 “스마트팜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충분히 해소하는 교육이었다” 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좀 더 편안하게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스마트팜을 과감해 도입하겠다”고 했다.
영동군은 민선 8기 조직개편으로 스마트농업과를 신설해 스마트팜에 대한 공격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스마트농업 정책 수립과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충북대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등을 비롯한 다수의 기업들과 MOU도 체결했다.
스마트농업 공모사업이 2건 선정돼 43억3000여만원을 확보해 학산면 봉소리 일원 2만㎡에 첨단온실 교육운영지원센터 등을 갖춘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와 양산면 원당리 일원에 경영실습 임대농장도 조성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영동의 미래농업인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되길 바란다”며 “오는 2026년까지 1016억을 투입해 스마트팜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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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사무소, 농촌일손돕기로 농가도움 나서
영동읍사무소, 농촌일손돕기로 농가도움 나서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은 지난 7일 영동읍사무소 직원 10명이 참여해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영동읍 화신리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직원들은 일손돕기에 참여해 샤인머스켓 봉지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정성스런 손길로 농사일을 거들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농가주는 “건강이 나빠진데다가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올해 냉해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때마침 읍 직원들이 힘이 돼주어 시름을 덜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영농인력이 부족해 농촌일손돕기를 하게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와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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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 ‘최우수’
영동군청©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재정집행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기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영동군은 상반기 신속 집행 대상액 3,699억원 대비 2,132억원을 집행했고 집행률 57.6%로 정부목표인 55.7%를 초과 달성하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앞서 충청북도에서도 지난달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를 시행했다.
이 평가에서도 영동군은 최우수 시군에 선정돼 2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를 받았다.
군은 도에서 받은 교부금을 청소년 스포츠시설 조성사업 중의 하나인 길거리 농구장 조성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두번의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
부군수님을 단장으로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산계획의 세밀한 관리, 주기적인 집행상황 점검 그리고 탄력적인 예산 조정 등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실현할 방침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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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홍성군,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AANEWS] 홍성군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건설품질 향상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 2일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관내에서 건설 중인 공동주택 건설공사 현장의 현장대리인, 감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언론보도로 인해 입주예정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감리업무를 철저히 수행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조치 및 공사 중 소음, 분진, 진동 및 교통 방해 등으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건설자재 및 장비사용, 지역 건설기술자와 노무자 인력채용을 확대하고 상주 근로자들의 주소 갖기 동참도 요청했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앞으로도 품질 향상과 민원 발생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체계적인 건설현장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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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옥천군청©옥천군
[AANEWS] 옥천군 보건소는 충청북도에서 진행하는 전국 최초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여성으로 난소기능검사 1.5 이하,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도내 보건복지부 지정 의료기관에서 난자 냉동을 시술한 여성이다.
지원내용은 초음파, 주사료 등 난자 냉동에 필요한 시술 비용으로 1회 시술비용의 5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인원은 10명이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인구사업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건강관리과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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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광안내소 ‘새 단장’ 마치고 손님맞이 준비 완료
홍성군 관광안내소 ‘새 단장’ 마치고 손님맞이 준비 완료
[AANEWS] 홍성군이‘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본격 조성을 위해 기존 고암리에 위치한 낡고 노후화된 홍성군 관광안내소를 홍성역사 정문 앞으로 이전 설치해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에 신설된 홍성군 관광안내소는 수덕사 대웅전의 기품을 참고해 지어진 홍성역의 정체성과 역사문화도시 홍성의 연계성을 고려한 전통한옥방식의 건축물로 한옥의 예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접근성이 떨어지고 방문하기 어려운 폐쇄적인 외벽으로 둘러싸여 있던 기존의 안내소가 아닌 외벽 4면을 투명유리로 설치하고 내부 공간을 오픈해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원하는 관광정보를 얻고 쉼터로써의 기능을 하는 등 관광객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조성했다.
특히 기존 12경 5품 3미에 관한 관광안내와 함께 홍성군 대표 관광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과 2024년부터 운영예정인 속동전망대 홍성스카이타워 등 신규 관광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등 홍성군 관광의 얼굴에 해당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관광객의 이용 편의와 관광만족도 증진을 위해 8일부터 관광안내원을 배치해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 홍성군 관광안내소를 통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접근하고 쉴 수 있는 공간 제공과 함께 원하는 관광정보를 쉽게 얻어갈 수 있도록 관광 서비스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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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참가자 모집
홍성군보건소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참가자 모집
[AANEWS] 홍성군보건소는 장기·고도흡연에 따른 니코틴중증의존자를 대상으로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는 금연의지가 있으나 혼자서 금연하기 어려운 장기흡연자의 금연을 돕기위해 홍성군보건소와 충남금연센터가 연계 운영한다.
캠프에 참가 시 종합건강검진과 금연 교육, 집중심리상담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등 최고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며 캠프 참여비는 보증금 형태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흡연 관련 질병력이 있는 현재 흡연자로 20년 이상 흡연을 하고 2회 이상 금연실패 경험이 있으며 금연의지 및 동기가 높은 금연 준비자이다.
캠프 일정은 각 9월 15~18일 10월 13~16일로 주말을 이용해 접근성이 높도록 예정되어있으며 홍성군 금연상담실로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된다.
김정식 보건소장은“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이 의지를 다지고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금연 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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