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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 ‘이상 무’
천안시청©천안시
[AANEWS] 천안시는 올해로 55회째 맞는 을지연습 준비를 모두 마치고 비상대비훈련이 빈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대비계획을 검토하는 비상훈련인 을지연습은 중앙·지방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전국 4000여 개 기관, 58만여명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핵 투발 상황에 따른 대응 훈련과 화학·생물테러 실제 훈련 등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실시된다.
천안시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10개 기관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환경과 부합한 실질적인 위기관리, 전시전환 절차 연습 등을 실전처럼 진행한다.
시는 지난 4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박상돈 시장 주재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에 이어 전시상황을 가정한 부서별 토의과제를 논의하며 모든 준비를 마쳤다.
시는 올해 을지연습이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지역비상 대비태세를 한층 격상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특별 대응 연습으로 공무원 등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배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전시 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을 검토 보완하고 전 공직자가 전시 임무 수행 절차 숙달과 확고한 비상 대비태세를 갖추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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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시작
천안시청©천안시
[AANEWS] 천안시는 9월 말까지 여름철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발굴은 보건복지부 정기조사 대상자 외에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에 따라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 등을 포함해 추진한다.
이에 주거취약 가구, 장애인·50세 이상 1인 가구 중 단전·단가스 등 위기정보가 있는 에너지 취약가구, 고용단절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 중 공공요금 체납정보가 있는 대상이 추가 발굴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집중 발굴·지원 기간 동안 지역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행복키움지원단과 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고 생활업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이통장과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시는 위기가구를 발굴하면 대상자 위기 사유에 맞춘 공적 급여와 민간자원연계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어 연료비 부담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다”며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면 위기가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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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피해로부터 안전한 우리집 해피홈
해충 피해로부터 안전한 우리집 해피홈
[AANEWS]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해충피해로부터 안전한 우리집 ‘해피홈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 지역 특성화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으며 자연과 인접하고 고령 주민이 많은 삼화동 특성에 맞춰 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모기 등 해충의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자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발굴, 포충기 지원 및 폭염에 따른 건강 상태 등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여름은 장마 후 폭염이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해충의 개체 수가 증가해 일상생활의 불편함과 해충 매개 감염병 사고에 불안함을 느끼던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경숙 삼화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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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름철 식중독 제로화‘온 힘’
동해시청©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추진 등을 통해 식중독 제로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회, 육회, 김밥, 밀면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품목을 취급하는 업소 및 위생관리 사각지대의 식품접객업소 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 됐다.
시는 컨설팅을 통해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 조리, 배식 등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 상태 및 오염 가능성 등을 비롯한 실정을 고려한 실질적 보완책을 제시했다.
1차 컨설팅에서는 식자재 라벨링 식자재 보관시 청결 유지 업소용·직원용 식재료 구분보관 등을 중점으로 컨설팅하고 미흡 사항에 대해는 개선 및 보완 방안을 통보했다.
이어 2차 컨설팅에서는 1차 컨설팅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 및 보완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확인결과 미흡 사항이 발견되었던 14개 업소 모두 개선되는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시는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병행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는 계기가 됐으며 컨설팅에 참여한 업소에 대해 위생용품 지원과 정기 지도점검 면제 인센티브도 제공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여름철 외식 소비 빈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업소가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 안전하게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업소에서도 자율적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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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2일 반려동물 동행 문화조성 특강
동해시, 12일 반려동물 동행 문화조성 특강
[AANEWS] 동해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평생학습관에서 반려동물 동행 문화조성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나, 목줄 미착용, 개물림 사고 등의 펫티켓 인식 부족과 소유주 안전관리 미흡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자 독일 경찰견 훈련학을 수료하고 현재 알프하우스 애견훈련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주환 트레이너를 강사로 초빙해 동물의 특성, 산책 방법, 사회화 교육 등 반려동물 기본교육과 일상생활의 펫티켓과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등 설명하기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시는 선착순 10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특강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축산동물복지팀을 방문하거나,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단, 선착순 마감이 안될 시 현장 접수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축산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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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매도시 제천시 청소년 초청 교류
동해시청©동해시
[AANEWS] 동해시는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자매도시인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을 초청, 교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 제천시와 자매결연 체결 이후 제천시 방문 등을 통한 교류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 교류활동은 청소년 교류의 폭을 확대하고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을 높여 청소년참여위원 역량 강화는 물론 양 도시간 우호증진 기회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동해시를 방문한 제천시 청소년 31명 등 위원회 소속 일행은 9일 오전 11시 시청에서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의 환영식을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첫째날인 9일에는 청소년센터 시설 투어에 이어 미니체육대회, 레크레이션 등으로 청소년 간 소통을 통해 교류의 폭을 넓히고 별누리천문대에서 천체 관측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둘째날인 10일에는 이번 교류의 가장 중요한 청소년참여위원회 간정책토론이 진행되며 토론 종료 후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뽑힌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방문해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와 각종 체험시설을 체험할 계획이다.
이어 국내 최초로 세워진 연필박물관을 방문해 연필의 탄생 및 제작 과정 등을 견학하고 수려한 비경을 자랑하는 망상해변을 방문해 물놀이와 레저체험을 즐기게 되며 마지막 날에는 제빵 및 도자기 체험과 송별식을 끝으로 3일간의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있는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견 수렴 및 자문, 평가를 비롯해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토론회, 캠페인 개최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교류활동이 청소년 분야 교류의 폭을 확대하고 양 도시 청소년 간 소통을 통해 우호증진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활동이 이어져 자매도시 교류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청소년참여위원회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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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전개
금산군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홍보물
[AANEWS] 금산군은 이달부터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보건소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태아기 및 초기 아동기 임산부 가정을 찾아 모성간호, 육아교육, 산후 우울 예방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건소는 임산부의 등록평가 결과에 따라 기본방문 대상자와 지속방문 대상자로 분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기본방문 대상 임산부 가정에는 산전 1회, 출산 후 8주 이내 1~2회 방문을 진행해 신생아 발육 상태,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 교육과 산모 사회심리 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속방문 대상으로 판단되면 출산 전부터 만 2세 미만까지 최대 30회까지 방문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필요시 지역사회 연계 등의 심리·사회적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가정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차세대 모자보건사업이라 불리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엄마와 아기가 지역사회 도움 속에서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5월 보건복지부 공모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선정되고 올해 사업비 4200만원을 들여 영유아 건강간호사 2명을 채용한 후 전문교육 훈련 과정을 수료하는 등 준비를 마치고 이달부터 사업에 나섰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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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 징수
금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 징수
[AANEWS] 금산군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은 징수율 향상과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를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다.
체납처분을 위해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대상 방문 독려 추진 등 현장 징수에 나섰으며 금융재산 및 급여 압류, 부동산·차량 공매 등이 추진됐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고액 체납자의 건강·연금보험료 미지급금을 압류·추심하는 기법도 활용했다.
군은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농협 등의 출자금을 전수조사하는 새로운 징수 기법을 도입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질 체납자에 대한 은닉재산 추적 및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정의로운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 지방세 총 체납액은 지난 7월 말 기준 27억2900만원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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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건립 추진
동해시청©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재활용 자원 회수, 연료화를 통해 자원절약 및 재정절감을 위해 폐기물종합단지 내에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 선별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운영에 따라 종량제 봉투 폐기물 재활용률은 71.5%까지 높아졌지만, 전체 생활쓰레기의 약 40%를 차지하는 공사장 생활폐기물의 경우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주거환경 개선으로 인해 매년 증가 추세임에도 재활용률은 32.4%로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폐기물종합단지 내에 국도비 등 82억원을 투입해 3,500㎡ 규모의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지난 2021년 선별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설치사업 실행계획 수립에 이어 현재 구 소각동인 기존 연료화시설 건물을 철거 중으로 실시설계 용역과 각종 인허가를 거쳐 내년 1월 착공, 25년 1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선별시설 설치가 완료되면 수선별 후 파쇄기와 자력선별기 등의 기계적 선별을 통해 가연물과 불연물을 분리, 가연물을 연료화해 사용하는 공정을 통해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1일 40톤까지 처리할 수 있어, 재활용률을 기존 대비 17.6% 증가한 50%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된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최신기술 및 현대식 재활용 선별 설비의 적용으로 재활용자원 회수 및 연료화를 통해 자원 절약 및 재정 절감은 물론 매립량 감소로 매립장의 수명 증가와 환경 오염원을 감소시키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낼 수 잇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정부의 자원순환정책에 적극 부응, 탄소중립 자족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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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클린하우스·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대 박차
설치된 클린하우스‧영농폐기물
[AANEWS] 금산군은 지역주민의 생활폐기물과 농촌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클린하우스 및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설치장소는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클린하우스 7개소, 공동집하장 6개소가 결정됐다.
현재 공사 계약이 추진되고 있으며 1억4000만원을 투입, 8월 공사를 시작해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클린하우스 70개, 공동집하장 39개소 등 총 109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 13개를 추가해 총 122개소로 시설을 확대한다.
시설 운영은 마을 이장을 전담관리자로 지정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 단위 1차 폐기물 수집 장소를 확보해 분리배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정주여건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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