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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악성민원 대응위해 웨어러블 캠 도입
증평군청©증평군
[AANEWS] 증평군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자 군청 민원실 및 읍·면에 웨어러블 캠 5대를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휴대용 보호장비로 착용하기 쉽고 간편한 조작으로 사각지대 없이 동영상 등을 촬영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웨어러블 캠 도입은 업무 과정 중 악성 민원인들의 폭언·폭행 발생 시 증거 영상 확보를 위한 것으로 민원인에게 녹화 사실을 사전 고지 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캠 사용 시 민원인의 권익 침해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침과 장비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웨어러블 캠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 방법과 기준, 절차 등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증평군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웨어러블 캠 도입으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더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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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집중호우 피해법인 세무조사 유예
청양군청©청양군
[AANEWS] 청양군이 지난달 14일과 15일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큰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를 유예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폭우로 청남면 대흥리 지천 제방과 목면 화양리 치성천 제방 2곳이 무너져 인근 저지대에 소재한 법인들의 침수 피해가 컸다.
군은 세무조사 유예와 관련해 방문 신청이 어려운 법인을 직접 찾아가 피해 상황을 확인한 후 신청서류를 접수했다.
세무조사 유예신청 후 확정 통보를 받은 정산면의 한 법인 대표는 “8~9월 중 세무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호우 피해로 경황이 없던 차에 유예 소식을 받고 한시름 덜었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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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생산 안전 먹거리 이렇게 소중해요’
‘청양 생산 안전 먹거리 이렇게 소중해요’
[AANEWS] 청양군이 지난 4일에 이어 오는 11일에도 정산지역아동센터와 청양지역아동센터 2곳을 이용하는 어린이 56명을 대상으로 지역 식재료 여행을 추진한다.
7일 군에 따르면 이 식재료 여행은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큐브 스테이크와 백미 시폰 케이크를 체험하게 하면서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방문하는 체험장은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 식생활 우수 체험 공간으로 지정된 청양읍 ‘휴식’ 레스토랑과 남양면 ‘선한 제빵소’이다.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충남도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지역 식재료 여행 사업은 공공 급식 소비자들의 먹거리 기본권 확보 교육과 함께 청양산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가공식품 체험, 군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여행에 이어 청양산 식재료 공급 대상인 대전 소재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철도공사 직원들을 9월에 열리는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11월 김장철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산지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방문용 버스와 함께 가공식품 만들기 체험, 중식을 제공하는 등 먹거리 종합계획 선도 지자체인 청양의 대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식재료 산지 여행을 통해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가 검증한 안전 먹거리를 널리 알리겠다”며 “대치면 탄정리에 있는 먹거리 종합타운의 체계적인 시설과 시스템,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일정도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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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활성화재단, 농식품 창업아카데미 품평회 개최
청양군청©청양군
[AANEWS]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지난 4일 재단 교육장에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기본교육 4기 수료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 아카데미는 가공과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 36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3개 과정이 16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강생 34명이 참석했으며 수강생들은 행사 후 직접 만든 출품작 품평회를 열었다.
출품작은 기본과정에서 생산된 맛간장, 구기자 강정, 케첩 등 20개 품목 선택과정에서 생산된 마들렌, 스콘, 지역 농산물 활용 막걸리 등 36개 품목이다.
기본교육 수료생들은 청양군 농산물가공협동조합 가입 자격을 부여받고 가입 후 조합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가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며 “가공 및 창업 공동체 육성을 통해 농외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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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내 중학생 25명 대상 국제교류 해외 영어 캠프 지원
예산군, 관내 중학생 25명 대상 국제교류 해외 영어 캠프 지원
[AANEWS] 예산군은 오는 8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관내 중학생 25명에게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소재한 폰슨비 중학교로의 국제교류 해외 영어 캠프를 지원한다.
중학생 국제교류 해외영어캠프에 참여하는 25명의 학생들은 남학생 13명, 여학생 12명으로 구성되며 이중 3명은 사회적배려대상자로 영어캠프 참여비를 면제 받는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지 학교 정규수업, 방과후수업, 문화 체험학습과 가정별 홈스테이 활동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 능력과 국제시민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출발에 앞서 학생들은 뉴질랜드 문화 이해 교육과 상황별 교실 영어 등 연수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군을 홍보하기 위한 영문자료를 준비해 실제 정규수업 시간에 활용할 예정이다.
국제교류 해외영어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 능력 향상은 물론 홈스테이 가정과의 지속적인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소통, 민간 예산군 홍보단으로서의 활약, 2024년 사업 추진 시 선배 멘토단으로서의 역할 등 예산군민이자 세계 시민으로서의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이번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외국인들과의 활발한 소통에 나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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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집중호우에 따른 전략작물직불제 운영방침 개정
예산군, 집중호우에 따른 전략작물직불제 운영방침 개정
[AANEWS] 예산군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에 따라 전략작물직불제 운영방침을 개정 추진한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콩, 가루쌀, 조사료 등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당 100만원에서 최대 430만원까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정상적인 재배상태를 유지해야 연말에 직불금이 지급된다.
하지만 군은 지난 7월 한 달 평균 555㎜의 집중호우가 발생했으며 특히 대흥면은 최고 701㎜의 강우량을 기록하면서 논에 식재한 타 작물이 침수 피해를 입어 정상적인 경작이 불가능해졌다.
이처럼 다수의 농지가 침수돼 정상 재배가 불가능해 전략작물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자연재해로 정상 재배를 하지 못하거나 작물을 전환한 경우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운영방침을 개정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전략작물 등록농지 중 재해로 인한 피해 농지로 등록된 경우 전략작물 재배 이행기준을 완화해 재파종, 보식 등을 통해 작물 재배를 지속하는 경우 정상 재배상태가 아니어도 직불금을 지급하며 기존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하계작물 외 일반작물을 경작해도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전략작물 신청 농가 중 집중호우 피해 농가는 8월 31일까지 피해가 발생한 농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피해 신고접수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운영방안 개정은 피해 농가 구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은 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행정기관에 등록한 농지에 한해 적용하는 만큼 피해 농가는 반드시 기간 내 등록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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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100년 기념관 손님맞이 준비 ‘총력’
예산군, 1100년 기념관 손님맞이 준비 ‘총력’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4일 예산 1100년 기념관을 방문해 수영장 시범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총사업비 187억원 규모의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연면적 4996.7㎡ 규모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설됐으며 역사문화관을 제외한 수영장 시설 등은 준공을 마치고 8월 8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군민에 한해 무료로 운영되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총 4부,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부로 나눠 1부당 110명이 현장 선착순 입장한다.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시범 운영 동안 접수된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전체 시설물을 최종 점검한 후 9월 중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홀 등이 있으며 수유실, 로비 등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예산읍 석양리 복합문화복지센터에는 현재 군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보훈회관, 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지원센터 등 5개 시설이 운영 중이며 예산 1100년 기념관이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 중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복합문화복지센터에는 앞으로 예산앤유행복센터와 반다비체육관도 건립될 예정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 1100년 기념관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시범운영 및 개방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예산앤유행복센터와 반다비체육관까지 시설이 완료하면 아이부터 어른, 체육과 문화를 아우르는 전국 으뜸의 복합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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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8~26세 일반 여성 대상 HPV 백신 무료접종 ‘충남 최초’
보령시청©보령시
[AANEWS] 보령시가 충남 최초로 HPV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18~26세 일반 여성까지 확대 지원한다.
기존 HPV 국가예방접종은 12~17세 여성과 18~26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여성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이에 시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18~26세 여성의 자궁경부암 등 암 발생률을 낮추고 백신접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하게 됐다.
HPV 예방접종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백신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자궁경부암은 15~34세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가운데 3번째로 높은 발생율을 보임에 따라 적극적인 접종이 요구된다.
지원 백신은 HPV 4가 백신이며 접종은 1차 접종 이후 2개월 간격으로 3차 접종까지 진행한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되며 접종 대상자는 주민등록이 보령시로 되어있어야 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 예방률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접종 대상자는 빠짐없이 HPV 예방접종에 참여해 건강을 지켜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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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원산도 선촌마을 84세대 보령댐 상수도 우선 공급 추진
보령시, 원산도 선촌마을 84세대 보령댐 상수도 우선 공급 추진
[AANEWS] 보령시가 마을상수도 수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천면 원산도 원산1리 선촌마을에 오는 10일부터 지방상수도를 우선 공급한다.
원산도 선촌마을은 1일 50톤의 마을상수도를 공급받는 지역으로 주민들이 해마다 물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었다.
여기에 지난 2021년 12월 보령해저터널이 개통되고 방문자가 늘어남에 따라 물 사용량도 급증해 물 공급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오천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서 물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원산도 선촌마을에 오는 10일부터 지방상수도를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지방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선촌마을 84세대에 대한 수도계량기 교체 등 개인 급수공사를 진행했다.
주민 비용부담 최소화를 위해 수도과 직원이 직접 수도계량기 교체를 추진했으며 설치비용 약 1000만원이 절감됐다.
한편 오천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는 2024년 2월 마무리되어 원산도 전 지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물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원산도 선촌마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오천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를 잘 마무리해 원산도 전역에 원활한 물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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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이긴 보령머드축제 올해도 흥행 성공
무더위도 이긴 보령머드축제 올해도 흥행 성공
[AANEWS]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보령시는 지난 6일 관람객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진행한 폐막식에 이어 머드광장 앞 해상을 아름답게 수놓은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모든 축제 일정을 마무리했다.
‘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라는 구호로 지난 7월 21일 개막해 8월 6일까지 17일간 개최된 ‘제26회 보령머드축제’는 국내외 관광객 164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이번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 축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전체 방문객 164만1876명 중 외국인 방문객은 8만452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료체험 입장객은 3만511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계속되는 무더위로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어려운 기후 여건과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으로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아진 상황에서 얻어낸 고무적인 성과다.
이번 머드축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 수 있었던 비결은 축제 프로그램이 단순 공연, 먹거리 홍보에만 치중하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매회 거듭났던 것이 한몫했다.
머드체험존에는 기존 인기 프로그램인 대형 머드탕, 머드 슬라이드, 머드밤 등을 운영하고 머드탕 안 통나무에 매달리는 게임 ‘머드비비큐’ 등 신규 콘텐츠를 처음 도입했다.
특히 음악과 함께 신나게 춤추며 물세례를 받는 머드몹신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는 7월 22일 월드 K-POP 페스티벌 7월 23일 머드빅콘서트 7월 29일 GS25 뮤비페스티벌 8월 4일 머드나잇스탠드 8월 5일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등 다양한 색깔의 공연이 열려 관광객을 불러 모았다.
아울러 어린이가 안전하게 머드체험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존, 축제 사상 최초로 운영한 반려견 머드체험장 등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축제장 운영도 큰 역할을 했다.
이 밖에도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에서는 머드뷰티 체험존을 열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머드뷰티, 네일아트 등 뷰티케어 코스를 운영해 머드화장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김동일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보령머드축제를 즐기고 가셨다”며 “앞으로도 독특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머드축제를 방문해 머드를 체험하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축제 기간이 끝난 후에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이 보령을 방문해 머드축제를 체험하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머드광장 앞 백사장 등에서 머드몹신, 머드 셀프마사지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10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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