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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건설 최병구, 광혜원면에 성금 200만원 전달
진성건설 최병구, 광혜원면에 성금 200만원 전달
[AANEWS] 최병구 진성건설 대표는 16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7년 동안 매년 빠짐없이 광혜원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온 최병구 대표는 이번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최 대표는 “딸이 포항공과대학을 진학하고 진천군 장학회로부터 4년간 장학금을 받으며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진천군에 받은 도움을 광혜원면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혜원면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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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안정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 완화 및 해소를 위해 수확기인 8월부터 10월까지 인력수요에 따라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안정적인 수확을 지원할 계획이다.
⃝ 올해 도에 배정된 계절근로자는 16개 시군 6,800명으로 4월부터 입국한 인원은 총 4,678명이다.
지난 해까지 고질적인 문제였던 무단이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한국 입국 전 현지에서 이탈방지교육, 농업인 종사 증명서 제출, 기본적인 문화교육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 입국 후에는 시군에서 마약검사, 이탈방지 교육,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인권 교육 실시,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역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 또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노동 인권보호 및 작업환경을 제고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촌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에 체류기간을 5개월에서 8개월로 3개월 연장하는 건의를 해 지난 6월 30일 확정됐다.
⃝ 앞으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계절근로자의 무단이탈을 방지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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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지도자들 ‘수산업 발전’ 위해 한 자리
어촌지도자들 ‘수산업 발전’ 위해 한 자리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가을철 조업에 앞서 16-17일 보령·태안에서 어촌지도자 193명을 대상으로 ‘제2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해양안전관리 및 바지락 생산성 향상 방안’, ‘어촌사회 갈등관리 및 정책제안과 어촌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에 이어 수산 정책 방향 및 양식어업 방류 방법 등 어업인이 알아야 할 달라지는 제도와 도정 시책 홍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 이후 어촌계장, 수산업경영인연합회장, 여성어업인연합회장 등 참석자들은 수산자원관리, 해양오염 방지,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등 각종 정책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어촌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소는 오는 12월 ‘통합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대상자 전원이 참석해 어업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건의 및 제안,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전병두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촌 조직 운영과 발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현시대의 정책과 환경에 맞춘 협의회를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의 역량을 키워 풍요롭고 살기 좋은 어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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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공동연구 MOU’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홍천군,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를 포함한 산학연관 18개 기관과 8. 17. 국가 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공동연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난 코로나19 사태로 감염성 질병에 대한 신속한 치료제 개발 및 생산이 곧 국가 방역의 핵심역량으로 대두됨에 따라, 면역학 및 항체분야 전문가 간 협의체를 구성해 연구개발, 생산, 산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며 국가적 감염성 질병에 대한 항체연구 및 치료제 개발, 나아가 암을 비롯한 여러 난치성 희귀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는 것이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및 홍천군의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공동연구 협의체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합의하면서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등을 위한 기관 협력 및 소통 창구의 역할도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고 수준의 산학연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력 미래산업인 바이오산업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며 “공동연구 협의체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과 더불어,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 바이오 특화단지의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등을 통해 도와 협의체가 함께 세계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주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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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천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해 벤치마킹 나서
원주시, 천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해 벤치마킹 나서
[AANEWS] 중앙선 폐선을 활용한 금대 똬리굴 등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원주시가 천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해 전국 우수 관광지 벤치마킹에 나선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30여명은 1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9곳의 전국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벤치마킹 첫날인 16일에는 폐광된 동굴을 활용해 동굴테마파크로 개장한 광명동굴과 국내 최대 난대 조림성공지인 국립장성숲체원, 옛 경전선 철길을 폐선부지 공원으로 탄생시킨 광주광역시 푸른길공원을 방문했다.
17일과 18일에는 곡성, 밀양, 대구, 영월에 있는 주요 관광지를 순회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에는 똬리굴 등 희소성 있는 관광자원이 많이 있다”며 “전국 우수 관광지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벤치마킹해 원주의 관광 지도를 새롭게 바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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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배터리 대기업서 1조 5000억 유치
車배터리 대기업서 1조 5000억 유치
[AANEWS] 충남도가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산 글로벌 기업인 SK온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민선8기 들어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만 네 번째로 고금리·고환율과 전쟁 여파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녹이는 또 하나의 ‘군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지동섭 SK온 대표이사, 이완섭 서선시장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숙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도 참석,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를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MOU에 따르면, SK온은 서산 오토밸리산업단지 내 4만 4152㎡의 부지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증설한다.
이를 위해 SK온은 2025년 12월까지 1조 50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SK온 서산 공장에서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은 연간 7만 대에서 28만 대로 늘게 된다.
SK온은 이와 함께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서도 노력키로 했다.
도와 서산시는 SK온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편다.
도는 SK온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서산시 내 생산액 변화 4332억원, 부가가치 변화 1241억원, 신규 고용 인원은 8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장 건설에 따른 도내 단발성 효과는 생산유발 2조 1247억원, 부가가치 유발 7436억원, 고용 유발 1만 9664명 등으로 분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SK온은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에너지를 선도하는 기업”이라며 이번 투자 결정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힌 뒤 “안전하고 빠르게 충전하고 오래 쓸 수 있는 최고의 배터리 생산을 통해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충남에서 ‘글로벌 넘버원’을 실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기업은 충남 발전의 동력으로 기업이 성장해야 일자리가 생기고 인구가 늘어난다”며 “SK온을 비롯해 충남에 투자한 기업들이 투자 이상의 성과을 일궈낼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 SK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한 SK온은 지난해 매출액 7조 6000억원을 올린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서산 공장이 가동 중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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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증설 1조 5천억원 투자협약 체결
서산시, 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증설 1조 5천억원 투자협약 체결
[AANEWS] 충남 서산시는 16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충남도, 전기차 배터리 생산 대표기업인 SK온㈜와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지동섭 SK온㈜ 대표이사 사장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삼자 간 협약서를 교환했다.
SK온은 2012년부터 SK이노베이션이라는 사명으로 오토밸리 내 서산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으며 2018년까지의 단계적 증설로 총 연간 5기가 와트시 규모까지 배터리 생산량을 확대해 왔다.
협약에 따라 SK온㈜은 2025년까지 지곡면 오토밸리 일반산단 내 서산공장 잔여 부지에 1조 5천억원을 투자해 건축면적 44,125㎡, 연면적 126,909㎡의 배터리 제조 3공장을 추가 구축한다.
SK온의 대규모 증설투자로 서산공장의 배터리 생산능력이 연간 5기가 와트시에서 4배인 20기가 와트시로 대폭 확대돼, 연 20만 대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를 추가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투자가 지역 내 8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매년 1천 241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내 관련 전기차 산업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동섭 SK온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투자는 국내 배터리 생산 역량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SK온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동차 산업 발전을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투자기업 기업에 대한 다각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서산을 건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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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기관·단체 수해 복구 1억 4200만원 기탁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11개 기관·단체로부터 수해 복구를 위한 지정 기부금을 전달받았다(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는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11개 기관·단체로부터 수해 복구를 위한 지정 기부금 총 1억 4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금품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최길학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장, 윤원숙 대한간호협회중앙회 이사 및 황희자 충청남도간호사회장, 김선희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위원장, 김형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이태왕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장, 이효진 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및 안연식 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 박보연 충청남도의사회장, 이필우 충청남도 한의사회장, 박정래 충청남도 약사회장, 송혁 충남세종지구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송종근 클로엔성형외과 원장, 신현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충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품 규모는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5100만원 대한간호협회·충청남도간호사회 1500만원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1250만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1000만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1000만원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연합회 1000만원 충청남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1000만원 충청남도 4개 의약단체 연합 1000만원 충남세종지구 청년회의소 500만원 클로엔성형외과 500만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충남지부 350만원이다.
기부금품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로 전달해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받은 도민을 위한 생필품 구매 비용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여러 기관·단체의 응원과 기부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도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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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
횡성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횡성군은 8월 15일에 피서객과 물놀이객이 많이 방문하는 병지방계곡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 캠페인에는 관내 수난사고 예방 순찰 활동 중인 의용소방대 119시민수상구조대와 횡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했으며 물놀이를 포함한 다슬기 채취, 낚시 등 수상 활동 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착용’이 이번 캠페인의 주요 내용이다.
한상윤 재난안전과장은 “여름 휴가철 막바지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해 주시고 어린이가 물놀이할 때는 보호자 꼭 동반해야 하며 다이빙과 음주 수영과 같은 위험 행위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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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배우고 느끼는” 인제군 산골생태유학 2학기 유학생 26명 신청자 모집 완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2023년 2학기 산골생태유학 유학생 26명을 모집했다.
이중 신규 유학생이 6명, 기존 1학기 유학생이 20명으로 1학기 유학생 22명 중 90% 이상이 유학생활을 연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학생들은 백담마을 용대초, 달빛소리마을 월학초, 설피마을 진동분에서 2학기를 시작한다.
유학생이 배정된 학교는 모두 청정 산촌마을의 전교생 60명 이하 작은 학교로 도시를 떠난 아이들은 6개월 간 청정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지역의 생태·문화·역사를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하는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는 지난 16일 2학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학 프로그램과 낯선 농촌생활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며 자녀들의 학교생활과 농촌생활을 준비하도록 했다.
한편 인제군은 유학생 수의 지속적인 증가와 유학기간 연장으로 이어지는 인기 비결로 다채로운 학습 프로그램을 꼽고 있다.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센터에서는 골프, 승마, 써핑, 생태체험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원어민 화상영어, 1인1악기 배우기, 생존수영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DMZ평화생명동산 ‘토종종자 지킴이 교육’과 가리산리 마을에서 진행하는‘자연환경 해설사와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등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며 인제를 알아가는 시간도 마련했다.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골생태유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전입한 학부모들도 마을 SNS홍보 기자, 귀농귀촌 동네작가, 작은도서관 사서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인제살이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산골생태유학이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들을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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