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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전통 시장 사람들” 어반드로잉 전시회 성료
“홍성 전통 시장 사람들” 어반드로잉 전시회 성료(사진=홍성군)
[AANEWS] 지난 8월 1일부터 13일까지 충남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 “홍성 전통 시장 사람들” 어반드로잉 3차 전시회가 관람객들의 호평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아트코어에서 주관해 홍성문화도시센터·홍성군문화특화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어반드로잉 누구나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거나 어반드로잉에 관심이 있었는데 배울 곳이 없던 사람들에게 수강료를 지원해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린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회다.
㈜아트코어 강서한 대표는 “참여자들이 시장이라는 공간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어반드로잉 기법을 익히고 펜 드로잉에 대한 기초와 채색에 대한 교육 위주로 아카이브 작업을 진행했다”며 “홍성의 어반드로잉 아카이비스트가 내딛는 첫걸음을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전통 시장이라는 문화생산의 공간을 어반드로잉 그림으로 기록하고 아카이비스트를 양성해 전통시장 관광화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앞으로의 어반드로잉 전시회에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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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즐기는 월산상가 놀이데이 개최
포스터(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홍성읍 월산상가 내 월산근린공원에서 ‘월산상가 놀이데이’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산상가번영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월산상가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워터 슬라이드와 물총 대전, 매직 버블쇼 등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 부스, 먹거리 부스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월산상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홍성군자원봉사센터와 긴밀하게 협조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준비에 힘쓰고 있다.
이승주 월산상가번영회장은“월산상가 내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침체된 상가를 활성화하고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월산상가를 방문해 즐거운 물놀이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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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3일 공습대비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홍성경찰서의 비상차로 차량 이동통제 훈련과 홍성소방서의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등 유관기관과 연계 실시하며 전 국민이 실제 행동 위주의 훈련을 통해 견고한 대응태세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된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주민들은 가까운 대피소 또는 건물 지하로 대피해야 하며 훈련구간을 지나가는 운전자는 경찰 지시에 따라 차량을 도로 오른쪽에 정차하고 민방위 훈련 안내 라디오 방송을 청취해야 한다.
우리군의 도로 통제 구역은 ‘롯데마트 사거리 ~ 의료원 ~ 김좌진 장군동상 ~ 조양문’구간으로 2시 15분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주민들은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 및 차량이동 또한 가능해지며 2시 20분 경보해제 발령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제상황 같은 훈련이 필요하다 잠시 불편하더라도 이번 훈련으로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과 대피요령 등을 익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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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반기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프로그램은 왕초보 영어 탈출, 여행드로잉, 칵테일로 꾸미는 로맨틱 홈바, 다 같이 즐기는 보드게임 등 15개 다양한 강좌로 모집인원은 132명이며 프로그램 개강일은 9월 4일부터 9월 9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주 1회 강의 8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 접수는 8월 21일 10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신도시평생학습센터 방문 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1인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 자격 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평생학습카페는 군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생활주변에서 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카페, 공방, 사무실 등 유휴공간을 활용 평생학습카페로 지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홍성읍을 비롯한 6개 읍,면 지역에 평생학습카페를 지정·운영함으로써 면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주간 시간대뿐만 아니라 주말 및 야간반을 개설해 다양한 주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해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에 기여하고자 했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야간반 및 주말반 개설, 면지역 강좌 운영으로 직장인들 및 면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이룰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카페가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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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원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윤자경 수어통역사를 초빙해 지난 16일 수어(수화언어) 교육을 실시했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윤자경 수어통역사를 초빙해 지난 16일 수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수어교육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정보습득 및 권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8일 1회 더 진행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본적인 인사 방법과 민원응대 시 필요한 민원응대 수어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으로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어 민원서비스의 질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종수 민원지적과장은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홍성군 수화통역센터’와 연계해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민원지적과 내방 시 수어통역사 출장 방문 및 영상통화 연결을 안내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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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불법 밤샘주차 불시 특별단속
홍성군, 불법 밤샘주차 불시 특별단속
[AANEWS] 홍성군은 상습 불법 밤샘주차 근절을 위해 불시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철퇴를 가했다.
군은 지난 16일 상습민원 발생구역인 홍성읍, 홍북읍에서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화물자동차와 여객자동차, 건설기계 등 총 16대를 단속했다고 밝혔다.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 대상은 00시~04시 사이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기계이며 적발 시 화물자동차의 경우 운행정지 5일 또는 과징금 10~20만원, 건설기계의 경우 과태료 5~30만원의 행정처분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본 단속에 앞서 지난 4일 같은 장소에서 계도를 진행했으며 화물자동차 7대, 여객자동차 1대, 건설기계 5대 등 총 13대에 이동 안내 계고장을 부착한바 있다.
앞으로도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군민 안전을 위해 민원 다발 지역과 교통사고 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시행 할 계획이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군민의 교통안전 질서가 확립되고 단속구역 주변 거주자들의 소음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해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홍성군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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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중이용시설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여름철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3일간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는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 물에 존재하다가 물 이용 시 비말형태로 인체에 호흡기로 흡입되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일어나지 않는다.
레지오넬라증은 발열, 두통,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며 특히 만성 폐 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진행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중이용시설 중 9개소에서 90개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강원도보건환경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 기준치 이상인 경우 청소, 소독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관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청소, 소독 등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병의원에서는 레지오넬라증 의심환자 발생 시 적극 신고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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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관군 500여명 참여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태풍‘카눈’으로 지역 곳곳에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조성을 위한 대대적 환경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동해교육지원청, 동해해양경찰서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해군제1함대, 육군제1900부대, GS동해전력, 쌍용C&E, DB메탈, 통장협의회,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40여개 기관 및 기업체, 사회단체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 국도변, 시가지, 관광지, 유원지 등 지정된 담당구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흩어진 다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토사 유출 및 월파 등으로 인한 도로 청소, 배수로 준설, 해안가에 적치된 다량의 해초류,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민관군이 함께하는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태풍 카눈으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 수거 등 신속히 환경정비로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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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동해시립북삼도서관에서 ‘동해시의 비경을 그리다’를 주제로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를 다음달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평소 미술을 어렵게 여기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술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미술 힐링스케치’강좌에는 한국 힐링미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동해 월산 미술관 김형권 관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미술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연필, 유성펜, 먹 사용법부터 작품의 구도를 잡는 법 등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심신을 달래줄 색채를 통한 힐링스케치를 비롯해 야외 스케치 실습으로 동해시의 숨겨진 비경을 그리는 체험 학습을 경험해 볼 수 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론과 실습교육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 학습을 운영하며 강좌가 끝나면 12월 9일부터 12월 30일까지 월산 미술관에서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립북삼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북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강사로 참여하는 월산 미술관 김형권 관장은 원광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동 대학원의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개인전 및 초대 개인전 46회,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강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 힐링 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를 통해 도서관이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을 위한 힐링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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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국도 동해시 경계 정체성 담은 경관 조성‘관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국도 7호선 시 경계 일원에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경관 조성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부터 국도7호선 진·출입구 경관개선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중에 있으며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관련 부서장 및 팀장,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용역사 대표로부터 용역 추진방향을 청취하고 가로경관 디자인안에 대한 적정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사업비 5억원을 투입, 동해~삼척 방향 시 경계 300m 구간에 조형물과 가로등 설치, 수목 식재 등 경관 조성을 통해 이 곳을 교행하는 차량이 사계절 변함없는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동해시만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로등에 관광지명이 표기된 LED 라인 조명이 설치되어 주·야간 진입시 관문을 진입하는 느낌과 몰입감을 체감할 수 있으며 주변 경계석을 낮은 옹벽으로 제작해 도로 옆 산책로를 지나는 사람의 안전을 확보하고 진출입구 화단에 4계절 푸른 인조잔디를 조성 할 계획이다.
또한 동해시의 함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동해시 CI를 조형화 작업한 조형물과 진입 차량에 환영의 의미와 시 경계를 알리는 Welcome to Donghae 상징물을 비롯해 빠른 속도로 이동 시에도 단어 식별이 가능한 스톤 소재의 타이포 그래픽 스톤월도 검토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만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경관 조성을 통해 낙후된 경관을 개선하고 국도 7호선 시 경계를 오가는 외지 관광객들이 4계절 깨끗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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