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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강릉을 만들기 위한 ‘2023년 강릉시 사회조사’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지역 정책 수립과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할 ‘2023년 강릉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하고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이 매년 공동으로 실시하는 조사이다.
이번 조사는 1,050가구 내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와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가구 구성원의 성별 및 혼인상태 등 개인 관련 사항과 인구,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여가, 강릉시 특성항목 등 총 50개 항목을 조사한다.
수집된 조사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고 조사 결과는 2024년 4월 공표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민의 생활 모습과 의식 변화,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조사 결과는 사회개발 정책 수립과 지역사회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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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바이오센터, MOU로 산림자원 산업화 기반 확보 나서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17일 산림바이오센터에서 호서대학교 한국에센셜오일소재연구소와 MOU를 체결했다.
산림바이오센터는 작년 3월 24일 개청한 이후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를 목적으로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작년 2개의 바이오기업과 MOU를 체결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4개 기업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MOU를 체결한 호서대학교 한국에센셜오일소재연구소는 이환명 교수가 국내 자생하는 식물을 기반으로 에센셜오일 개발과 연구를 전문으로 운영하고 있는 호서대학교 내 소재한 기관이다.
이번 MOU를 통해 충청북도 산림바이오센터와 호서대학교 한국에센셜오일소재연구소는 에센셜오일 개발뿐만 아니라 국내 자생하는 산림생명자원의 증식과 산업화를 위해 서로 원료물질 발굴, 재배 표준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남훈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바이오소재 원료 식물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국내 자생하는 식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전문가와 협력해 산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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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17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도민에게 자치경찰제도를 홍보하고 지역 주민의 의사가 반영된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해 도민 대상 소통 간담회를 연중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주시 청원구 이·통장 429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의 개념과 주요 가치 자치경찰제 도입 경과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분야 충북자치경찰위원회의 구성과 역할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수칙과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에 대한 안내를 통해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치경찰위원회 한흥구 사무국장은 “주민 참여의 길을 열고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는 것이 충북형 자치경찰제 완성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각이 반영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정책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자치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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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3 을지연습 실시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청북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차원의비상대비계획을 검증·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 1회 전국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핵 위협과 드론 테러 및 사이버테러와 전시에 예상되는 복합 재난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공조체제 구축으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을 목표로 실시한다.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주시 등 5개 시군을 제외한 6개 시군의 행정 기관과 공공기관 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140개 기관·업체 5천여명이 참여한다.
올해로 55회째 맞는 을지연습은 정부와 지자체의 역량을 집중해 국가위기관리 및 재난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충북도는 비상 대비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사태 발생 시 전시 민·관·군·경의 공조 체제로 북한의 다양한 도발 양상과 전시 복합 재난 양상을 반영한 통합상황 조치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군사 상황과 국가비상대비계획간 상호 교차 검증 및 보완이 가능하도록 한미 연합연습과 정부연습을 연계 실시하며 실제 전쟁 상황에서 복합적인 상황 조치를 위해 중앙·지방행정 기관간 통합 상황 연습을 실시한다.
또한 8월 23일에는 특별재난지역을 제외한 6개 시·군에서 을지 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는데 이에 주민 대피와 차량 이동통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 및 테러 양상을 반영해 국가중요시설 피해복구 훈련으로 증평생활체육공원 드론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생화학무기, 드론, 미사일 공격 등을 이용한 다양한 전쟁 양상이 예측되는 상황에서는 주민들의 혼란과 동요를 막고 피해상황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구호, 그리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게 중요하다”며 “각종 매뉴얼에 대한 검증과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해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반복적인 연습과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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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 참여 사진(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행사에서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를 펼쳤다.
김은경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은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이라는 홍보 문구가 적힌 사진을 SNS에 올리고 많은 시민의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다음 참가자로 각 단체 소속 회원들을 지목해 릴레이 챌린지 확산을 기대하게 했다.
지난 7월 24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박경귀 아산시장을 첫 주자로 출발한 이번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는 오는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임신·출산·양육 정책이나 저출생 극복에 대한 의견,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문구를 적은 종이 메모 또는 인쇄물 등을 촬영해 본인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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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80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왼쪽에서 다섯 번째) 아산시기업인협의회 김형종 사무국장과 각 읍면동 담당자 및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물품 배부 전 기념 사진(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6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80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9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아라,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두유,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 음봉면·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행사가 회원사 분들의 이웃사랑 실천과 민관협력을 통해 80회를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 계층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하며 시와 아산시기업인협의회 간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확대해 취약계층 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가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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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 2개소 추가 지정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가 지난 14일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을 각 1개소씩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시는 이번 추가 지정을 위해 해당 분야 관련 전문가·공무원 등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수행 능력·시설·인력·공익성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시행했다.
심사 결과,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는 충남평생복지협회가,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는 공감커뮤니티케어 협동조합이 각각 지정됐다.
이로써, 시는 기존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이 총 6개소로 늘어났다.
기존 주간 활동 서비스 기관은 ‘좋은복지,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이며 방과 후 활동 서비스 기관은 ‘좋은복지, 충남평생복지협회’이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을 추가 지정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지원 및 가족 돌봄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취미활동·여가활동·직업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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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당부… 선택이 아닌 필수 강조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가 자동차 소유자라면 필수적인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자동차 의무보험’이란 자동차 운행으로 사람이 사망 또는 부상하거나 재물이 멸실 또는 훼손되었을 때 손해배상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2023년 7월 말 기준 아산시에 등록된 차량은 21만5575대로 늘어나는 자동차만큼 의무보험 가입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으나, 차량 소유자 중 일부는 이를 선택적 사항으로 여겨 자동차 사고 피해자와 운송 발전에 저해 요소가 되고 있다.
이에 김영환 민원과장은 “선진 교통 문화 정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 의무보험은 미가입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가입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지 1년 이상 지나면 차량 직권말소 처분될 수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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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제3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2023년 제3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대상은 18세 이상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아산시민 또는 아산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와 기관·단체 종사자이며 아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양·취미, 기술·공예, 전문자격증 3개 분야에 대해 디지털 드로잉, 가죽 공예, 커피 바리스타 1급 등 총 94개 강좌 1,828명을 모집하며 특히 3기에는 양장기능사 자격 취득 준비를 위한 강좌가 신설됐다.
교육 기간은 9월 4일부터 강좌별 12주간 또는 8주간 운영하며 수강생 선발은 오는 28일에 시스템으로 무작위 자동 추첨한다.
당첨자는 당첨 문자를 받은 시각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아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마이페이지에서 결제해야 하며 시간 내 미결제 시 자동 취소돼 다음 대기자에게 자동 배정됨을 유의해야 한다.
오효근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에게 함께 배움을 나눌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민 요구에 맞춘 다양한 평생학습 강좌를 개설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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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 상황 보고회’ 개최
2023년 을지연습 준비 상황 보고회 장면(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지난 16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년 을지연습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는 안전총괄과장의 을지연습 준비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실제로 훈련을 주관하는 담당 부서장의 을지연습 준비 상황과 조치 및 협조 사항 등을 공유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13개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며 장기간 중단되었던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 훈련이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조일교 부시장은 “적의 침공이나 사회 안녕과 질서를 위태롭게 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진심으로 훈련에 참여해 대응능력 강화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년 반복되는 훈련으로 생각하고 그동안의 훈련내용을 답습하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안보 위협 내용이 반영되는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 대비 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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