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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강원축산경진대회”한우 고급육 품평회 결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가축개량의 성과평가를 위해 1968년부터 이어져 온 2023년 ‘제48회 강원 축산경진대회’ 한우 고급육 품평회가 강원특별자치도와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 주관으로 강원엘피씨에서 2일간 개최 됐다.
평가와 심사는 고급육 평가 전문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출품축 평가와 연간 출하성적 우수농가 평가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시상은 오는 10월 24일 쏠비치양양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대회 입상자를 살펴보면, 출품축 평가 부문 최우수상에 김봉림 농가, 우수상 우문수, 김근중 농가, 장려상은 박용호, 김정희, 김영철 농가가 차지했으며 1년간 출하성적 우수농가 평가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류재문 농가, 우수상 이희규 농가, 장려상은 용상선 농가가 차지했다.
또한, 출품축 평가에 참여한 도내 한우 34두의 평균 성적은 육질 1++등급 91.2%로 매우 높은 성적을 보여 강원특별자치도 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가축개량의 지속성 유지를 위해 금번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신 고급육 품평회 참여 농가와 유관기관 및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9월 8일 양양가축시장에서 진행되는 한우 암소 품평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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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각종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중점 훈련은 지진으로 인해 인제체육관이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한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재난 현장훈련과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연계훈련방식을 도입해 재난 현장에서의 실제 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훈련을 통해 소방, 경찰 등 재난 초기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1차 대응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구조 인력과 장비를 투입, 위기상황에서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할 방침이다.
9월 5일 오후 2시 인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현장훈련에는 인제소방서 인제경찰서 12사단 의무대대, 한국전력공사 인제지사, KT홍천지사, 인제국유림관리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홍천국토관리사무소, 인제군자율방재단, 인제군 의용소방대 등 11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50여명이 참여해 재난 상황관리와 초기 대응을 집중 훈련한다.
훈련기간에는 인제군청 불시 화재대피훈련, 다중이용시설 대피훈련 및 현장 점검 등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훈련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이번 훈련 실제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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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키르기즈공화국 나른주 코치코르군과 자매결연 체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지난 29일 키르기즈공화국 나른주 코치코르군청에 방문해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체결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와 에르멕바이 코치코르군수,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김도형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 문화,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하고 상호 유익한 협력관계로의 발전을 약속했다.
코치코르군은 면적 5,868㎢에 인구 6만 7천여명으로 경제활동인구의 대부분이 농·축산업에 종사하며 주요 생산물은 감자, 우유, 밀 등이다.
군은 코치코르군과 농업 기술·인력 교류를 추진함은 물론 지역 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린 교류 방향을 모색해 양 지역의 공동번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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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29일 오후 1시 30분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대상지 일원 지역주민과 공공산후조리원에 관심있는 모자보건사업 대상자 등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설명 주민의견 청취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은 민선7기부터 ‘살기 좋은 영월’을 기치로 주거, 교육, 문화, 복지, 의료 편의 등 생활 전반의 정주 여건 개선 노력의 하나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는 지원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 분야의 한 두 가지 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복합적인 문제로 출산과 보육이 관내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으로 임신~출산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 임신~출산까지 원스톱 지원에 이어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내 처음으로 지난 3월에 24시간 보육어린이집을 지정해 만1~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안심 보육을 추진하고 있다.
영월의료원 소아과 야간진료 시간 연장, 연당별빛지역아동센터 야간돌봄 사업과 무릉도원면 운학1리 방과후 마을학교 운영 등이 호평받고 있으며 불편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육아시설 거점화를 위한 가족센터 건립을 통해 가족서비스의 종합적인 제공을 위한 생활SOC 복합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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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개회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의회는 8월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 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91회 정선군의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광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선군의회 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배왕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정선군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 ‘정선군 공무원 등의 직무관련 사건에 대한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등 정선군수 제출 조례안 12건, ‘2023년도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 ‘정선군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동의안’, ‘정선군 귀농·귀촌 상담 및 농업인 교육사무의 민간위탁동의안’,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구성 및 규약 보고의 건’, ‘정선 군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391억 2,832만 1천원 증가한 6,291억 2,824만 7천원 규모의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중점 심의할 계획이며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은 주요 사업장 및 시설 1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군정발전을 위한 대안을 찾는 ‘주요 사업장 현장확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영기 의장은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와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확인 활동을 통해 올해 추진된 사업들을 중간점검할 수 있는 회기다”며 “예산편성 및 사업추진 과정에서 중요한 절차를 누락하진 않았는지, 사업현장의 안전조치가 미흡하진 않은지를 면밀히 살펴, 군민 복리증진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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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12리 주차타워 임시주차장 조성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연간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야생화 마을 고한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임시주차장 조성을 추진한다.
군은 고한구공탄시장 및 야생화 거리, 마을호텔 18번가,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국도38호선에서 고한읍 진입로 하이원리조트 진입로가 교차하는 고한 12리 교통량 증가로 인한 지정체 현상과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타워 건립을 추진, 내년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고한리 120-5번지 일원에 오는 11월까지 조형물 해체 및 임시 주차장 조성공사를 실시한다.
관광안내소 및 관광객 화장실로 사용되던 조형물을 철거 후 808㎡ 규모의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23대가 주차 가능한 주차면수를 확보한다.
여름철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주차 문제 해소는 물론 다가오는 겨울철 성수기를 대비, 관광객 맞이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와 함께 총 사업비 72억원을 투자해 총 21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고한12리 주차타워를 건립할 예정이다.
공모심사, 실시설계용역, 건축 허가 등 행정절차를 금년까지 마무리하고 내년도 상반기 공사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고한12리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고한12리 지역의 교통지정체 및 주차문제가 크게 해소되는 것은 물론 인근 지역의 상가, 숙박시설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폐광지역의 도시 개발에 맞춘 교통 및 주차 기반 조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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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국민관광부문’ 대상 수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 주관 “2023 제1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국민관광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부문별 우수 관광정책 사례를 발굴·평가해 널리 알리고 지역관광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하는 상으로 관광정책전문가 추천 공모제 심사 등을 거쳐 최종 5개 부문을 선정·발표했다.
5개 부문: 국민관광, 관광개발, 관광산업, 생태관광자원, 문화관광자원 강릉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민 누구나가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포용적 관광정책인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 추진으로 국민관광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3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진행되며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관광개발공사 및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발전 방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홍규 시장은 “이번 관광정책대상 수상을 계기로 무장애 관광도시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토대로 강릉시가 누구나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열린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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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족자원 보존을 위한 대농갱이 치어 방류 행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9일 오전 11시 북방면 굴지리 홍천강 수역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및 홍성기 도의원,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 정상선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 소장을 비롯해 홍천강어업계, 새홍천강어업계 등 약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 대농갱이 5만여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는 내수면 생태보존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대농갱이 어린고기를 무상으로 분양받았다.
일명 “그렁치”로 알려진 대농갱이는 강·하천 및 대단위 댐·호에 서식하며 단백질 및 비타민 함량이 풍부해 최고의 매운탕 감으로 각광받는 경제성 어종으로 2~3년의 성숙기를 거치면 홍천군 내수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홍천군은 매년 다양한 내수면 어종에 대한 방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군은 올해 10월까지 홍천강 수중 생태계 회복 및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쏘가리, 동자개, 붕어, 다슬기 등 약 3백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으로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홍천강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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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 개최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 개최
[AANEWS] 홍천군은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 입주식을 8월 29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내면 직원숙소는 내면행정복지센터 부지 내에 연면적 897.77㎡ 지상 3층 규모로 총 사업비 27억 1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2년 5월 착공해 올해 8월 완공했다.
1층 6세대, 2층 7세대, 3층 7세대로 총 20세대를 갖췄으며 이곳에는 내면에서 근무하는 홍천군 소속 직원들이 거주하게 된다.
김정란 세무회계과장은 ”노후되고 협소해 보수비 지출이 많고 이용하기 불편했던 내면 직원숙소를 신축함에 따라 벽지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거주 여건 개선 및 복리증진으로 직원 사기진작이 제고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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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엑스포 로드 경관조성 완료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준비를 위해 부행사장인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내 엑스포 로드 경관조성을 최근 완료했다.
군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입구와 숙박동 입구를 개선하고 자생식물원의 수목을 정비하는 한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포토존과 목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휴양림 내 경관 정비를 마쳤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입구는 엑스포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맑고 깨끗한 토양에서 힘차게 오르는 양양송이를 모티브로 해 재단장했고 구탄봉전망대 등 주요 경관지에는 힐링을 주제로 한 포토존 2개소를 꾸몄으며 잔디광장 등 주요 시설 주변에 목조형물 8종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대회가 임박한 9월 중순 전에는, 주요 진출입 도로변에 꽃탑, 가로화분, 도로화분을 설치하는 등 엑스포 붐 조성을 위한 경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와 개최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엑스포 기간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목공예 기술자들의 경연대회가 개최되고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 등 여러 가지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이 산림 속에서 맘껏 휴양·치유 활동을 하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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