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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브랜드‘별별상상 평창’선보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해발 700m 지점이 가장 행복한 고도라는 의미인‘HAPPY700 평창’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평창군의 이미지를 국민에게 효과적이고 차별화되게 전달해 지역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평창군 브랜드‘별별상상 평창’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평창군 도시브랜드‘별별상상 평창’은 별이 가득한 평창에서 독특하고 창의적인 생각과 무한대로 발전하는 평창을 의미한다.
‘별’은 평창 육백마지기의 별, 메밀꽃, 겨울의 눈꽃, 양의 털, 평창의 역사와 반짝이는 추억, 평창 군민과 기업의 꿈, 별별의 의미를 내포한다.
또한‘상상’은 함께하는 평창, 하나된 평창,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함축적으로 형상화했다.
도시브랜드는 전문가 자문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결정됐으며 군은 앞으로 평창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별별상상 평창’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은 2018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청소년올림픽을 성공개최해 국제도시,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이번 제작한 도시브랜드‘별별상상평창’을 통해 평창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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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추가해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내 군사시설 보호구역 중 철원군의 제한보호구역 3,009,780㎡가 해제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말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에 연이은 조치로 단기간에 해제가 추가로 이루어져 최근 국방개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군사시설 보호구역의 해제는 도내 철원군에서 이루어졌다 제한보호구역이었던 △철원군 동송읍 관우리 등 5개 리지역 3,009,780㎡가 해제되어 군 협의 없이 건축 또는 개발이 가능해졌다.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5개 군 총면적 중 군사시설보호구역이 50.29%가 해당되어 지역 주민 불편 및 지역발전의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접경지역 군사보호구역 주변 주민은 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군사규제로 재산권 침해 및 지역발전 낙후 등 많은 희생과 고통을 겪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군사규제 해소를 위해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현지 군부대, 합참 및 국방부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군사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2024년 6월 8일 시행되는 ‘강원특별법’ 국방특례를 활용해 군사보호구역 변경·해제 등 군사규제 개선을 국방부에 직접 건의하고 미활용 군용지 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추진과 민원 해결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군사규제 완화 건의 대상 추가 및 미활용 군용지 활용을 위한 재정 부담 완화 등 강원특별자치도만의 특례반영을 추진 중에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주민에게 불편을 미치고 재산권 행사를 제약하는 군사규제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활용 군용지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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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고자 사망자 배웅까지 한다…장례 지원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이달말부터 춘천지혜의숲과 함께 무연고자 사망자에 대한 장례 의식을 돕는다.
시는 지난 2021년 9월 무연고자 사망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춘천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했다.
무연고자 사망 시 장례용품 및 화장 비용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 이후 관내 장례식장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의 공영장례를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은 2021년 21명, 2022년 36명, 2023년 42명이다.
무연고 사망자가 안치된 장례식장에서만 행해지던 장례의식 및 지원이 춘천안식원에서의 운구, 기도 등 장례 의식이 이어진다.
춘천 내 1인 가구가 지속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무연고 사망자도 늘어날 것에 대비한 조치다.
실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 현황에 따르면 춘천 내 1인 가구는 2023년 1월 5만 5,525가구에서 2024년 1월 5만 7,298가구로 늘었다.
1인 가구 비율도 2024년 1월 기준 춘천 내 전체 세대 13만 5,440 가구 중 42%다.
이에 춘천지혜의숲에서 운영하는 춘천노후준비지원센터 사회공헌활동가들이 춘천안식원에서의 화장부터 봉안·안치까지 유족 또는 연고자를 대신해 장례 의식을 대행해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무연고 사망자 발생 시 연고자 확인, 장례 의식 요청 및 화장 일정을 통보한다.
춘천지혜의숲은 춘천노후준비지원센터 사회공헌활동가 약 10여명 중 장례 의식을 수행할 조문단 인원을 모집·선발해 봉사 형식으로 역할을 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증가하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성이 존중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무 이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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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 노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야간돌봄 서비스를 3월부터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전국적으로 아이돌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영월군은 지역아동센터의 야간돌봄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아이돌봄 모델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 연당별빛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야간돌봄 프로그램이 농번기나 맞벌이 가족에 있어 양육 부담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분석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야간돌봄은 지역아동센터 필수 운영시간을 포함 1시간씩 연장해 운영되며 학기 중에는 오후 9시까지, 방학 중에는 19시까지 운영되고 해당 지역아동센터에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금년도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중 8개소에서 야간돌봄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점차 확대해 2025년에는 12개소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남균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아동센터의 야간돌봄 확대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이 생길 수 있는 맞벌이 가정이나 농번기 농촌 가정의 아이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영월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선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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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국도비 2,400억원 확보 총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2024년 2월 26일 최명서 군수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규 및 계속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례·반복적 국가 정책 보조사업은 제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100년 행복한 영월”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국·도비 재원 확보 방향성을 전략적으로 설정하고 국·도비 확보 의지를 점검하고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국·도비로 건의할 사업은 신규사업 26건 포함 총 71건 2,400억여 원 규모로 주요 신규사업은 △영월형 지역활력타운 △영월군 종합운동장 조성 △강원권 예담고 조성 △다목적 드론 센터 장비 구축 △광물자원 산업화 특화단지 조성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 계속사업인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영월덕포 행복주택 건립 △무릉도원 두산·운학지구 공공하수도 설치 등에 대한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과 당부도 이어졌다.
최명서 군수는 “핵심 현안사업 추진 및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해 신규사업도 꾸준히 발굴하고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예산확보 총력 및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월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견된 미비점 등을 보완해 오는 3월부터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을 집중·방문할 계획이며 정부예산 시기에 맞춰 4월까지 모든 국비 사업을 신청 완료하고자 한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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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도민의 생명과 건강보호에 최선 다할 것
김진태 지사, 도민의 생명과 건강보호에 최선 다할 것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월 27일 08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대형병원장, 5개 의료원장과 비상진료대책 회의를 열고 도민 의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 날 영상회의에는 도내 주요 대형병원인 남우동 강원대학교 병원장, 이재준 춘천성심병원장,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부원장, 유창식 강릉아산 병원장과 도내 5개 의료원인 권태형 원주의료원장, 김종욱 강릉의료원장, 용왕식 속초의료원장, 권오선 삼척의료원장, 서영준 영월 의료원장이 참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9개 수련병원 전공의 390명 중 360명가 사직서를 제출한 상황이며 아직까지는 진료에 큰 차질은 없으나 응급수술은 20~30%, 내원환자는 15%정도 감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도에서는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2.8.부터 비상진료대책본부를 구성해 단계별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는 외래진료가 정상적으로 유지중인 1단계 상태이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의료 공백 최소화와 도민 안전을 최우선 하기 위해 병원별 진료 및 인력 순환 방안 등을 점검했으며 의료원에는 경증환자 적극 수용, 대형병원 외래진료 차질 발생시 즉시 연장진료를 부탁했고 대형병원에는 2차 의료기관에서 최선을 다해도 다룰 수 없는 부득이한 전원환자는 적극 수용할 것과 외래진료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도에서는 의료계 건의사항 중 ▲진료보조간호사 활용에 대한 법적 보호대책마련과 ▲공보의 공공의료기관 파견 한시적 허용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중에 있으며 ▲춘천 인성병원을 응급실로 추가로 지정하고 ▲도 경찰청과 협의해 응급실에 경찰인력을 배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료계 비상상황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영상회의를 통해 도내 응급의료 기관장에게 “의료비상 상황에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신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도민의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도내 대형병원과 의료원이 함께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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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산불방지 유관기관협의회가 2월 27일 오후 2시 양양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10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협의회는 효율적인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해 유관기관별 구체적 임무와 역할분담 등을 공유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 협력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조영호 양양부군수가 주재해, 양양군,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소방서 군부대, 속초경찰서 양양지구대,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오색분소, 양양속초산립조합,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 양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양양군 자율방범대 연합회 등 10여 기관·단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회의 순으로 양양군 산불방지 종합대책 발표가 있고 기관·단체별 진화대책을 종합적으로 토론하고 협조·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각 기관·단체별 임무를 체계화하고 이를 토대로 공동 대응 체제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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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5년 정부예산확보 추진 행정력 집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6일 ‘2025년 정부예산 확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고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영재 군수 주재로 부군수, 각 실국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대상 사업 총 31건, 819억원에 대한 추진 계획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의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현안사업은 범부처 통합 공모사업인 지역 활력 타운 조성사업, 환경부 소관 홍천2호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산림청 소관 미이용 산림자원화 센터 조성과 지방전환사업인 남면 시동권역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등이다.
해당 국도비 사업들을 모두 확보해 군비부담 예산을 매칭 할 경우 25년도 추진사업비만 총 1,227억원에 달하는 규모이다.
홍천군은 이에 그치지 않고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5월 말 중앙부처 예산 편성안 확정 전까지 추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최종 목표액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정부예산의 확보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필수과제이다”고 말하며 “4~5월 중앙부처별 예산편성안에 홍천군 역점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타당성 설명을 위한 준비와 건의방문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내년도 재원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홍천군은 예산1조원 시대를 2년 연속 이어가며 주요 정부 공모사업에 대해 순수 이전재원 기준 609억원 가량을 확보한 바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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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양수발전소 협의회 구성 지역업체 참여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제고를 위한 방안을 사전에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의 가용 자원의 참여를 최대한 유도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을 주축으로 건설과 도로관리팀, 세무회계과 계약관리팀, 한수원 홍천양수건설소가 참여하고 이후 협의회 개최 중 내용을 보완·발전하기로 했다.
홍천군은 3월부터 매월 1회 이상 협의회를 개최해 홍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에서 지역업체 참여로 공사 발주 시 관내 자재, 물품, 장비, 인력 등을 반영시키고 관내 건설자원을 최대한 활용·확대 하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양수발전소 조성공사의 취지에 맞게 지역의 장비·자재·인력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하도급도 지역 업체가 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해 나갈 계획이다.
박유동 미래성장추진단장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토대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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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본격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상권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또는 사업을 직접 주민이 제안하면, 주민공모사업의 본격 실행을 위해 시가 문화, 복지, 주거, 교육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 취지, 진행 절차, 진행내용 등에 관한 설명, 사업 아이템, 계획서 작성 및 예산편성에 관한 컨설팅 진행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주민공모사업은 삼화지구 도시재생 사업 구역 내 3인 이상의 주민 모임 및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일반공모를 비롯해,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사업지구 내 주민 포함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지역공동체 자원조사, 지역재생 아이디어발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기획공모로 구분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8일까지로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지참 후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삼화지구 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성규 도시정비과장은 “지역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본 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지역 내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낙후된 삼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