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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공하수도 노후 오수맨홀뚜껑 교체 지속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관내 공공하수처리구역 내 국도, 지방도, 군도 등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노후되고 위험힌 오수맨홀뚜껑 교체를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공공하수처리구역 내에 설치된 오수맨홀뚜껑이 노후, 파손 등으로 인해 차량 운행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국도, 지방도, 군도 등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 설치된 노후, 위험 오수맨홀뚜껑에 대해 교통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도로 내 설치된 노후, 위험 오수맨홀뚜껑을 지속 교체해 교통 안전사고 위험이 없도록 하수도 시설물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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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추석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시설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숙박시설 13개소, 종교시설 1개소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평창군 및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건축·가스·전기·소방 등 분야별로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물의 구조부 균열·누수·손상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 작동여부, 전기배선 및 가스용기 관리상태 불량 여부, 소화기·화재탐지기 등 소방시설 상태, 비상구, 계단 등을 중점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 발견 시에는 사용제한 등 응급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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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모병장병 팸투어 4년만에 재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관내 모범장병을 초청, 관내 명소알기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역 명소를 모범장병들에게 소개해 전역 후에도 동해시를 다시 찾는 계기를 마련하고 주변 지인 등을 대상으로도 이를 알릴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31일 제1산악여단과 제1함대 모범장병 40여명을 초청, 도쨰비골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2019년 이후 4년여 만에 재개했다.
이날 모범장병들은 무릉건강숲의‘천연향을 이용한 디퓨저 만들기’와 무릉별유천지의‘오프로드 루지’등 단순 방문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 명소에 대한 관심과 애착심을 높였다.
시는‘군의 우리시민화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가 민관군 상호 간 교류 확대와 함께 지속적인 상생과 협조체제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4년만에 재개된 이번 팸투어를 통해 관내 모범장병들이 동해시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전역 후 동해시의 명예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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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 다음달‘천만송이 코스모스’만개
동해 무릉별유천지 다음달‘천만송이 코스모스’만개
[AANEWS] 지난 6월 라벤더축제에 2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던 동해 무릉별유천지가 감성 관광지로 새단장 된다.
시는 가을철을 맞이해 라벤더축제에서 보여준 초화류의 환상적인 꽃밭인‘신들의 화원’구역에 1억 5천여 만원을 투입해 8월부터 버베나, 밴드라미, 백일홍, 코스모스 등 가을꽃묘 15만 본을 식재했다.
오는 9월말 경 알록달록한 초화류가 만개되면 이 지역은 ‘천만송이의 코스모스’로 탈바꿈되어 가을 낭만과 감성, 힐링을 만끽하러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전국 각급학교의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학생단체를 대상으로 입장료 및 체험료를 50% 할인해 약 24개 학교 1,000여명의 수학여행단을 유치중으로 체류형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 무릉건강숲과 연계, 입장료와 체험료도 상시 할인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동해시민과 강원 남부시민에게만 적용하던 입장료 50% 할인을 9월 1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민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해 더 많은 관광객이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 무릉별유천지는 라벤더축제에 방문한 관광객의 SNS 등을 통한 입소문에 힘 입어 축제 이후에도 하루 천 여명 정도의 관광객이 라벤더를 비롯한 다양한 초화류를 감상하거나 체험시설을 즐기기 위한 발길이 이어 졌으며 시에서도 8월 31일까지 1시간 30분을 연장 운영하는 등 여름철 방문객의 관람 편의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7% 증가한 35,204명으로 집계됐으며 7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청옥호와 금곡호, 라벤더 정원 등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힐링은 물론 액티비티 체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가 동시에 가능한 무릉별유천지가 올해 라벤더축제에 이어 여름철 무더위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천만송이의 코스모스’를 잘 준비해 가을철 아름다운 꽃밭에서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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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 실시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생활 속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을 실시한다.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은 가정 내 위험요소를 자율 점검해 생활 속 재난을 예방하도록 하는 안전문화 실천운동으로 상반기에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4월 24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했고 총 4,568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기, 가스, 건물, 소방 분야 안전항목에 대한 우리 집 자율 안전점검을 실시해 그 결과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나 이벤트 안내를 통해 안전점검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으며 안전신문고 어플 내 ‘자가안전점검’ 메뉴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 확대를 위해 9월 안전점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쿠폰 1만원을 200명에게 발송할 예정으로 추첨의 공정성을 위해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이 직접 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가정 내의 위험요인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안전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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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사업소, 과적차량 근절 홍보 캠페인 전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도로관리사업소는 9월 한 달간 도내 과적근원지 및 화물자동차운전자를 대상으로 운행제한 차량 위반에 대한 홍보·계도와 ‘과적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 집중단속기간’을 운영 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경 협력체계를 구축한 합동단속으로 원주도로 관리사업소 신림검문소에서 9월 6일을 시작으로 강릉지소는 9원 14일 태백지소는 9월 21일에 추진된다.
아울러 과적차량 근절 예방을 위해 상시 단속 및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전에 도내 민원제기 지역 및 화물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장소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도내 화물운송 241개업체를 대상으로 “과적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 안내문을 배포 했다.
또한, ‘23년 상반기에는 화물운송 111개업체를 대상으로 홍보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수시단속 및 과적 근원지 50여 곳을 방문해 과적 근절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실시 했다.
단속대상은,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 높이 4.0m, 너비 2.5m, 길이 16.7m를 초과 운행하는 차량이며 위반 차량의 운전자는 위반 행위 및 횟수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적재량 측정 방해 행위의 금지 등을 위반한 운전자에게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처럼, 과적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유는 과적에 의한 도로시설물 파손으로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 및 과적에 따른 제동 거리 증가, 차량 전복에 의한 대형교통사고 교량 붕괴로 발생 될 수 있는 대량 인명피해의 위험으로 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 계도 활동으로 도로 구조물 보전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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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석 맞이 삼척사랑카드 월 구매한도액 상향
삼척시, 추석 맞이 삼척사랑카드 월 구매한도액 상향
[AANEWS] 삼척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월 구매한도액을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한시적 상향하고 인센티브율은 사용금액의 10%로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간 1인 기준 삼척사랑카드 월 최대 10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삼척사랑카드는 2021년 1월 최초 출시된 이후 현재 누적 발행액이 1,280억원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 선순환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월 한도액 상향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가와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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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덕풍계곡 힐링타운 대박 났다
삼척 덕풍계곡 힐링타운 대박 났다
[AANEWS] 올해 7월에 오픈한 삼척시 가곡면 “덕풍계곡 힐링타운”에 올여름 성수기 1,5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기대 이상의 수익을 냈다.
시와 풍곡리 마을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9월 1일 덕풍계곡 힐링타운 개장 기념행사를 개최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여러 분야의 의견을 수렴한다.
덕풍계곡 힐링타운은 가곡면 풍곡리 구 풍곡분교에 게스트하우스 6개소와 펜션 8동의 숙박 시설, 빨래방, 샤워실, 주방, 휴게시설, 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풍곡리 마을회에서 5년간 위탁 운영한다.
시와 마을회는 비수기에도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마을 특산품인 능이버섯을 활용한 축제 및 기업이나 단체의 세미나를 유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단풍철과 연초 해맞이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덕풍계곡 힐링타운을 주변 덕풍계곡, 가곡 유황온천과 연계해 인근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시는 폐교된 노곡면 구 노곡분교 또한 특색있는 테마를 설정해 주민 소득 증대와 소외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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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노인보호구역 4곳 신규 지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4곳을 신규로 지정했다.
매년 노인복지시설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현재 양구군의 노인보호구역 지정 현황은 14개소로 교통약자인 노인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노인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구군은 지난 3월 노인보호구역 지정 수요 조사를 실시했고 지정에 따른 현장 점검과 양구경찰서 협의 등을 통해 노인보호구역을 선정했다.
신규로 지정된 노인보호구역은 양구읍 동수리 마을회관, 한전리 마을회관, 동면 덕곡2리 마을회관, 해안면 만대리 경로당 등 4곳이다.
노인보호구역에서는 차량의 속도가 30km로 제한되고 주정차가 금지된다.
또한 경적을 울리거나 급제동 또는 급출발하는 행위도 제한된다.
노인보호구역에서 교통 법규를 위반하면 일반 도로에 비해 두 배 높은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된다.
양구군은 신규로 지정된 노인보호구역에 과속 방지시설과 도로 반사경, 울타리 등 안전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면서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노인보호구역을 적극 홍보해 운전자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유도하고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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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즐거운 양구 배꼽축제 1일 개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오감이 즐거운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100×五樂 FESTA’를 주제로 한 2023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배꼽축제에는 문화예술축제에 걸맞은 예술공연, 퍼포먼스, 이벤트, 전시 등의 다양한 문화 행사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하면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축제가 개최되는 3일 동안 ‘퀸즈 마칭밴드’, ‘아냐포’, ‘잼스틱’ 등 전문 퍼포먼스 그룹이 총출동해 축제장 일원 거리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무대 공연으로는 첫날 저녁 7시부터는 나상도, 김수찬, 진혜진, 요요미, 박혜신, 박현빈 등이 출연하는 배꼽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가 열리고 이어서 9시부터는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을 상영한다.
둘째 날 오후 2시에는 가족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공연을 진행하고 오후 5시부터는 국악밴드 ‘더 튠’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서 저녁 7시부터 육중완 밴드, 경서예지, 포지션 등이 출연하는 ‘100× 콘서트’를 열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오후 1시부터 2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프로레슬링 경기가 열리며 오후 5시부터는 ‘인치엘로’와 ‘아리엘’이 출연하는 팝페라 공연이 개최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 ‘뽀글뽀글 고래낚시터’, ‘문어 물총 만들기’ 체험과 조각난 그림에 색을 칠한 뒤 색칠한 조각을 벽에 붙여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협동 체험인 ‘피스 앤 피스 200개의 배꼽’, 종이미로 체험 등을 마련했다.
또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배꼽축제 스티커를 모아 기념품을 수령하는 이벤트인 ‘국토정중앙 양구 100×을 찾아라’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증강현실 게임을 통해 오락 구슬을 모아 운영본부에 가져가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국토정중앙점의 가치를 알리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배꼽축제 연계 행사로 1~3일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해 국토정중앙천문대 주차장에서부터 국토정중앙지점까지 약 800m를 걷고 배꼽축제 행사장을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디스코팡팡, 유로번지, 바이킹, 에어바운스, 회전그네 등 놀이기구를 상시 운영해 행사장 구석구석을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웠으며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점과 푸드트럭을 배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소상공인들의 플리마켓, 선사근현대사박물관, 공예공방, 사과홍보관, 농촌관광홍보관, 농특산물판매, 야생화 전시 등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축제장에 오셔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양구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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