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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책자 발간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책자 발간
[AANEWS] 양구군이 관내 중소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구군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
양구군은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개별입지 기업 등 지역 내 45개 기업의 동의를 얻어 책자를 제작했다.
책자에는 기업 소개와 주요 생산품, 제품이미지, 조달 등록번호 등이 수록되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양구군은 책자를 도내 지자체와 관내 공공기관 등에 배부하고 종합민원실과 읍·면사무소에 배치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관내 입주업체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활발한 기업생산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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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산양 겨울철 먹이주기 행사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29일 방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먹이활동이 어려운 천연기념물 산양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산양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산양은 천연기념물 및 멸종 위기 야생 생물 Ⅰ급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 국제 보호 동물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산양은 국내에 1천여 개체가 서식하고 있으며 방산면 천미리 일원은 국내 산양 최대 서식지 중 한 곳으로 겨울철 산양이 빈번하게 출몰하는 지역이다.
이 행사에는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대 야생동물의료센터, 방산면 k-water 평화의 댐 관리단, 한국·산양·사향노루보호협회, 양구군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알팔파 1000kg, 뽕잎 200kg, 옥수수 300kg 미네랄 블록 20개를 산양이 많이 출몰하는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천연기념물 산양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먹이 공급과 서식지 안정화를 위한 밀렵 방지 홍보 활동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양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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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내 혈관 지킴이 교실’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3월 5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보건소에서‘내 혈관 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심정지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 당뇨병 · 이상지질혈증 등 선행질환을 총칭하는 말로서 2022년도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10가지 중 4가지를 차지하는 만큼, 국가 정책적으로도 예방, 진료, 재활 및 연구 등을 통해 관리되고 있는 질환이다.
군은 ‘내 혈관 지킴이 교실’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군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생활양식 개선을 통한 만성질환 조기발견 및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내 혈관 지킴이 교실’은 ‘일반 주민 대상 프로그램’과 ‘만성질환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나뉘었으며 기본 정보 전달과 실습 및 예방 운동 등으로 구성됐다.
▲ 일반 주민 대상 프로그램은 19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12회 진행되며 △3월 고혈압 교육 △4월 당뇨병 교육 △5월 이상지지혈증 질환 예방관리 교육이 예정됐고 오는 3월 5일 고혈압 교육이 시작된다.
▲ 만성질환자 대상 프로그램은 질환자 6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8회진행되며 6월에는 고혈압 질환관리 교육이, 7월에는 당뇨병 질환관리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교육에는 간호사, 영양사, 치위생사 및 응급구조사 등의 전문 인력이 질환별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운동과 심폐소생술 교육 실습과정이 포함되어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근경색 등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율과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만성질환자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질환별 심층적인 교육 및 실습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질환자의 자가 관리율을 높이고 구강보건교육을 추가 진행해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개근자에게는 매달 무료 골다공증 검사, 혈액검사, 안저검사와 같은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양양군보건소 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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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05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유족 등이 함께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
양양군은 일제강점기 시절 여느 지역보다 만세운동이 강하게 있었던 고장으로 매년 3.1절에 독립유공자 후손과 보훈단체장 등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와 기념식으로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추모제는 3월 1일 오전 10시, 기미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던 34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 충열사에서 개최된다.
양양유도회가 집례하는 이날 제례봉행에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초헌관으로 유족대표인 함상균씨가 아헌관으로 오세만 양양군의회의장이 종헌관으로 나선다.
추모제 봉행을 마치면 만세운동 유적비가 있는 현북면 기사문리 만세고개로 자리를 옮겨, 오전 11시부터 3.1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한다.
유족대표와 지역 인사들이 3·1운동 유적비에 헌화와 분향을 하면 황락구씨가 대표로 독립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이어서 현북면 주민자치센터 합창단이 삼일절 노래를 제창하고 이주호씨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만세삼창을 함으로써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105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군민의 자긍심과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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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시·군에서 지역산업 및 고용현황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는 공모사업으로 홍천군은 ‘4049 홍천형 고용 인센티브 사업’이 선정됐다.
본 사업은 40대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을 때 사업주에게 급여의 50%까지 최대 80만원씩 6개월간 고용 장려금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홍천군 소재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소기업과 홍천군에 주소를 둔 만40~49세인 근로자로 3년간 고용유지가 필수다.
홍천군은 3월 중에 강원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세부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40대는 자녀양육과 노후준비 등을 위해 한창 열심히 일해야 할 중요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지원 정책에서 소외받고 있다”고 말하며 “본 사업을 통해 40대 정규직 일자리 확대와 유능한 지역인재의 타 지역 유출 방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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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의 지속적인 혁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홍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번 혁신평가는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82개 기초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홍천군은 지난해에 비해 대폭 상승한 13위를 차지하며 높은 성적을 거뒀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홍천군은 기관장의 혁신적인 리더십, 자율혁신을 촉진하는 기관문화,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 정책,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 업무 방식 혁신,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도내에서 홍천군과 영월군 두 지자체만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및 포상을 받게 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이뤄냈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지원해 혁신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도 혁신을 통해 자치단체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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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문화재단,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 관광·축제 활성화 분야 업무협약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문화재단이 지난 2월 28일 글로벌 외식 기업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인제군 관광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상생을 위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개발 △축제 먹거리부스 컨설팅 및 운영 △외식업 컨설팅 및 교육 지원 △방송 및 유튜브를 활용한 행사홍보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관광 상품화 개발 등이다.
올 여름 새로운 여름축제를 기획하고 있는 인제군은 지난 2월 1일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브랜드 스노우피크 코리아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이번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의 업무협약까지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제군 여름축제는 오는 5월~6월 개최될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3월 초 확정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캠핑카·카라반·차박 등 다양한 형태의 캠핑존을 비롯해 빙어호를 배경으로 즐기는 수상레포츠와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요리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관광트랜드에 맞춘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이 낮부터 밤까지 쉴틈없이 즐길 수 있는 명품 축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은 올해 여름축제 먹거리부스 위탁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 향토음식 판매를 위한 컨설팅 및 축제홍보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캠핑과 물을 주제로 펼쳐질 인제군의 새로운 여름 축제가 ‘인제 빙어축제’의 명성을 이을 수 있을지 주변에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빙어호 일원은 인제군이 오는 2027년까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계절 복합관광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3만여 평 규모의 명품생태화원 조성사업과 소양호 빙어체험마을 조성사업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다양한 수상체험시설과 호수를 따라 걷는 트레킹코스도 오는 2027년 완성될 예정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인제군 여름축제는 더욱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전만호 인제군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인제군 농특산품을 활용한 메뉴개발 및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관광상품화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 및 생활인구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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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지역특화 품목인 사과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육성하기 위한‘평창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28일 열었다.
평창군농업인대학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7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지역농업인 교육의 산실로 올해 농업인대학 사과과정은 입학생 59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10월까지 연간 총 14회 71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정지전정, 결실관리 병해충 방제, 품질관리, 현장실습 등 사과 재배 전반에 걸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운영한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 농업인대학 과정을 통해 평창사과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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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반부패 청렴 추진 종합계획’본격 가동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28일 오전 9시 40분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반부패 청렴다짐 결의대회 및 청렴특강’을 실시하고‘반부패 청렴 추진 종합계획’의 본격 가동을 대내외에 공표했다.
이 날 결의대회는 결의문 낭독 및 청렴 선서 기관장 당부연설, 청렴 실천계획의 전 직원 공유 그리고 청렴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결의문은 직원대표 2인에 의해 낭독되었는데, 전년도‘자율적 내부통제’분야 최우수 부서의 김재봉 올림픽체육과장과, 올해 신규 간부공무원으로 임명된 이서진 경제과장이었다.
스스로 비리 및 행정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력 군의 청렴 실천계획은‘군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목표로 △청렴시스템 구축 및 실행, △반부패 의식 강화를 위한 청렴문화 조성, △부패취약분야 집중개선이라는 3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23개 세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기관장이 직접 주관하는 청렴협의체 운영부터 청렴시책의 확대 적용을 위한 청렴 거버넌스 구축, 부패취약시기 집중신고기간 운영 및 청렴 캠페인, 부패취약분야 특화교육, 청렴시책 공모전 등까지 기존 추진하던 시책을 강화하는 것과 더불어 신규로 발굴한 시책도 추진한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청렴시책에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탑다운 전략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청렴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결국 공직자들이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최우선”이라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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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봄철 대형산불 예방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에서는 28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과 더불어 대형 산불예방 및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선군을 비롯한 12개 기관·단체가 모여 산불방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승준 정선군수 주재로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단체 및 관련부서를 통해 정선군의 자산이자 군민들의 삶의 터전 중 하나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불발생 요인 중 발생 빈도와 위험성이 높은 농산부산물 및 산림인접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합동단속과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으로 산불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현재 산불감시원 95명을 배치해 감시체계 확보 및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있으며 4월 중에는 어르신 산불감시단 50명을 배치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른 감시활동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진화 및 초동대응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2명, 산불진화차 12대, 임차헬기 1대를 배치해 산불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및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이번 협의회를 통해 산불 없는 청정지역이 될 수 있는 도약의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며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3월부터 4월 사이에는 대형산불로 확대될 수 있는 불법소각,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 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물론 철저한 관심과 인식 개선을 통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군민이 한마음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