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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대농갱이 5만 마리 방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0일 평창군 진부면 마평리 오대천 일원에서 내수면 자원 조성을 위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어린 대농갱이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류행사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및 평창군의회 등이 참석해 내수면 자원보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방류할 대농갱이는 일명‘그렁치’,‘그렁쳉이’로 불리는 우리 토산어종이다.
현재는 자연환경 변화, 외래어종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줄어듦에 따라 토산어종을 보호하고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로부터 무상 분양받아 방류한다.
전장 5~7㎝의 어린 대농갱이를 방류하면 2~3년 후에는 30㎝정도로 성장해 내수면의 자원회복은 물론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향토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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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별이, 푸파 등 5종 관광 캐릭터 확정
동해시, 해별이, 푸파 등 5종 관광 캐릭터 확정
[AANEWS] 동해시가 최근 시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담은 5종의 신규 관광 캐릭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1999년 금강산 설화를 모티브로 해 금강산 관광사업과 남북교류 상징을 담아 선녀와 나무꾼을 개발해 활용해 왔으나, 최근 무릉별유천지 등 새로운 관광지 조성에 따른 시대 흐름을 반영한 동해시의 관광지를 담은 캐릭터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11월 신규 관광 캐릭터 개발 추진계획 수립 후 올해 2월 신규 관광개릭터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신규 관광캐릭터 개발 방향과 다양한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바탕으로 개발에 본격 돌입했다.
이어 4월 신규 관광캐릭터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동해시의 대표성을 지닌 5대 권역별 관광 캐릭터 개발과 캐릭터별 네이밍 차별화 필요성 의견을 검토했고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전 직원, 관내 유치원생, 초, 중, 고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3개 안에 대한 신규 관광 캐릭터 사전 선호도 조사를 거쳐 각각의 장점을 살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시는 지난 28일 최종 보고회를 거쳐 해별이와 4명의 친구가 동해에서 생활을 시작해 새로운 모험을 한다는 스토리텔링을 접목, 권역별 관광지를 대표하는 특색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네이밍을 바탕으로한 캐릭터를 확정했다.
확정된 캐릭터는 관광도시로 떠오르는 동해시를 담아 둥근 해를 모티브로 한 하늘의 별 ‘해별이’ 동해바다의 푸른 파도 ‘푸파’ 석회석 폐광산을 관광지로 조성한 무릉별유천지 상징 ‘무별이’ 동해시 대표관광지 망상해변과 추암해변을 반영한 ‘망상이’, ‘추암이’로 총 5종이다.
앞으로 시는 캐릭터의 역동적이고 아기자기한 모습을 적용, 웹배너, 현수막, 배너, 엠블럼을 비롯한 스티커, 마그넷, 모자, 티셔츠, 텀블러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를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캐릭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방안에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동해시 처음으로 5종의 관광개릭터 세트가 개발된 만큼 차별화된 관광기념품 개발과 온-오프라인과 연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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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망상농악’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 선정
‘동해망상농악’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 선정
[AANEWS] 동해시는 올해 문화재청에서 기획한 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강원도 무형문화재인 ‘동해망상농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인적, 물적 자원을 결합시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문화재청과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 동해망상농악보존회 주관으로 다음달 2일 오후 3시부터 동해망상농악전수관에서‘서낭당 콘서트, 달빛풍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망상농악보존회가 진행하고 있는‘이러쿵 저러쿵 신나는 망상농악’프로그램 중 하나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보름재 서낭당과 약천사 탐방 민속놀이 체험 지역 농산물 시식 및 판매대 운영 등을 선보이게 된다.
오후 7시부터는 달빛을 조명 삼아 동해망상농악 시연을 비롯한 속초사자놀이 시연, 산조와 민요, 국악공연, 상모판굿 등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서낭당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동해망상농악이 처음으로 문화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동해망상농악이 널리 알려지고 동해망상농악보존회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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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통주 맛보러 부곡 수원지로 오세요
동해 전통주 맛보러 부곡 수원지로 오세요
[AANEWS] 동해시가 지역 전통주를 활용한 문화축제를 개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21년‘막걸리 빚기’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운데, 지난해 동해시 첫 지역특산주인 ‘한섬’과 ‘망상’이 출시되면서 기존의 지역 전통주와 함께 맛과 멋의 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즐기기 위한 지역사회 전통주 붐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부곡동 수원지 일원에서 120여 종의 전통주 전시와 이야기를 담은 아리울 전통주 갤러리 전시회, 각종 전통주를 시음해 볼 수 있는 막걸리 광장 운영 등 ‘동해 아리울 전통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산불로 부분 소실된 구 예술인창작스튜디오를 새롭게 단장해 일부 공간을 전통주 갤러리로 조성했으며 축제일 임시 운영을 시작으로 9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동해시 전통주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국가무형문화제 막걸리 빚기 체험뿐만 아니라 지역 전통주 지역업체 로고와 제품 이미지를 접목한 비누, 키링, 머그잔 만들기, 앞치마 디자인하기, 막걸리를 이용한 보리술빵 만들기, 스탬프 투어 시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오후 3시에는 주류컬럼니스트의 명욱 교수의‘전통주, 어디까지 알고있니?’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와 함께 무대부스에서는 버스킹 공연 및 시민 참여 이벤트가 열리며 축제장 한편에는 동해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알코올 의존 예방 및 절주 캠페인도 진행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시의 전통주의 맛과 멋을 알리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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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 이벤트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별판매는 9월 1일부터 평시보다 2% 상향한 7% 할인으로 1인당 3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발행 규모는 80억 조기 소진 시 마감할 예정이다.
경품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더몰 및 강원곳간’ 판매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첫째, 태풍피해지역 판매 촉진과 온라인몰 활성화를 위해 ‘영동지역 시군몰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둘째, 모바일 강원상품권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제품 홍보를 위해 ‘7일마다 드리는 강원곳간 착한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권은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경품행사를 통해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을 포함한 도민들의 가계경제에도 작은 보탬이 되어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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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2개 의료분야 전문기업과 원주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8월 31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휴대용 인체진단 엑스레이 제조기업인 ㈜오톰과,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인 ㈜현대메디텍과 139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투자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오준호 ㈜오톰 대표이사, 송미희 ㈜현대메디텍 대표이사, 박길선, 김기홍 도의원 등 15여명이 참석한다.
㈜오톰은 원주 반계일반산업단지 내 3,920㎡ 부지에 44억원을 투자해, 기존 포터블 X-ray 제조 공장 및 모바일 CT 신규 생산 시설을 건립하고 신규 인력 25명도 채용할 계획이다.
21년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특구로 선정되기도 한 오톰은 병원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유일한 엑스레이 장비인 마인을 개발했으며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인 O- View AI도 자체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제조 허가도 받았다.
또한, 휴대용 엑스레이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하드웨어 기기와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현대메디텍은 의료기기인 봉합사, 필러, 자동약물주입기 및 화장품 등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생산시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주 기업도시의 제1공장과 인접한 부지 9,877㎡에 2026년까지 95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채용도 늘릴 계획이다.
96년 처음 의료미용 사업을 시작으로 15년 이노비즈 인증 획득, 21년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22년 3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 23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화방지에 대한 관심 증가와 국제적인 미용성형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관련 제품의 국내외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러 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GMP인증 공장도 신설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와 원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성공적 사업추진과 경영안정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체들은 제조시설 및 고용창출을 위해 투자 확대 노력에 최대한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투자 협약으로 원주의 주력 산업이기도한 의료기기 분야가 한 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도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원주가 의료산업 분야의 최적의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권과의 가까운 접근성, 편리한 교통인프라 등의 매력을 가진 기업하기 최적의 도시임을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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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림엑스포 성공 위해 민간단체 구원투수로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0일 11:20,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산림엑스포 조직위 김동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새마을회 등 15개 민간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과 활성화 조성을 위해‘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민간단체 입장권 구매 동참식’을 개최한다.
이날 동참식에서는 각 민간단체차원에서 구매가능한 입장권에 대한 의사 표명과 각 기관단체별로 중앙단체와 연계한 참여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협조도 구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엑스포에 대한 국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관단체별 활성화 행사는 물론 홍보부스 운영과 민간단체 시군지부가 함께 참여하는‘시군의 날’참여방안 등에 대해도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한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참여식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은 많은 국민의 동참과 참여에 있는 만큼 민간단체가 주도가 되어 엑스포 입장권 구매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포괄적인 붐업 조성을 위해 애써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조직위에 대해서는 차질 없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민간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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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손님맞이 이상 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뛰어라 청춘양구, 피어라 강원체육’의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의 선수와 임원, 관객 등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전경기 8개 종목, 본경기 18개 종목 등 총 26개 종목의 경기를 진행한다.
본경기 시작에 앞서 9월 2일부터 열리는 사전경기로 많은 인원이 양구군을 찾을 예정인 만큼, 양구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운영 및 경기 진행, 개회식 행사, 환경정비, 관광, 안전, 교통, 숙박, 위생업소 등 각 부서별 역할을 분담해 추진 상황을 빈틈없이 확인하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29일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서흥원 양구군수, 박귀남 양구군의회 의장, 장만선 양구군자원봉사센터장 등 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양구군은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체육시설 25개소에 전기·소방점검 등 안전점검을 완료했고 C구장 시설물 보수, 독수리체육공원 축구장 인조 잔디 교체, 청춘체육관 음향 장비 설치, 종합운동장 화장실 보수 등 총 14건의 체육시설 사전 점검과 보수를 완료했다.
아울러 양구군은 숙박업소 및 음식점,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안전과 위생점검, 종사자 친절 교육 등을 실시하고 시가지 및 주요 도로와 경기장 주변 등 쓰레기 수거, 제초 작업 등을 지속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친절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민·군·관 모두가 화합해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빈틈없이 착실히 준비해 오시는 분들 모두가 만족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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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지방세정 우수과제 연구 및 공유를 통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자주 재원 확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개최한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인 2022년에는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속초시 금호설악리조트에서 지난 8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공무원 180여명이 참가해 지방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방안, 납세자 친화적 세무행정 구축, 탈루·은닉 세원 발굴 등의 과제로 진행된 이번 연구과제에서 삼척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의 빈틈을 정복하라”라는 주제로 참여해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삼척시는 오는 10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2023년 전국 지방세 발전 포럼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발표자 윤대현 주무관은 지방세법상 과세대상의 정의와 소유권 문제를 명확히 하고 ‘에너지 공급시설’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을 판단함에 있어, 공평과세의 원칙 실현과 실질과세의 원칙에 부합하는 과세체계 개편을 통해 숨은 세원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 과세대상의 범위를 집중적으로 탐구한 것이 좋은 성과를 냈다.
한편 윤대현 주무관은 2016년에도 “전력생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탄력세율 도입”에 대한 연구로 강원도 및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가 있어 더욱 뜻깊다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숨은 세원 발굴 및 제도개선을 위해 담당 공무원들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벤치마킹을 통한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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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9월부터 공식 개관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9월부터 공식 개관
[AANEWS]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이 9월부터 공식 개관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무료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기간 4,000여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을 정비하고 보완했다.
옛 동굴신비관을 리모델링한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포함 총 39억원을 들여 2022년에 준공됐다.
과학놀이체험관은 부지면적 7,941㎡, 연면적 1,935㎡, 지상 4층 규모로 1층에는 아이누리 이음터, 꿈틀꿈틀 놀이터, 오감튼튼 자람터, 상상가득 채움터, 2층에는 테크홀릭 체험터, 창의쑥쑥 키움터, 3~4층에는 다목적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올해 6월 ㈜우르엔비텍과 체험관 시설물 관리, 과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관리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학놀이체험관 운영시간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회차별 입장 시간을 두어 1일 2시간씩 3회차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어른 1인 4,000원, 어린이·청소년 1인 2,000원이며 단체 이용 시 어른 1인 3,000원, 어린이·청소년 1인 1,500원이다.
이용방법은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누리집에서 사전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며 기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과학놀이체험관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과학놀이체험관이 과학과 문화·예술의 접목을 통한 아이들의 상상력 창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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