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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AANEWS] 양구군 용호내수면어업계는 어족자원 증식과 생태계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동자개 치어를 직접 생산해 26일 오후 2시에 양구읍 공수대교에서 동자개 자체 무상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동자개 치어는 전장 6cm급 이상으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물고기이며 방류량은 약 27,000마리다.
동자개는 주둥이 끝이 뾰족하고 가슴지느러미는 그 관절면과 마찰시켜 ‘빠각빠각’ 소리를 내어 일명 빠가사리라고도 불리며 민물매운탕 감으로 매우 인기 있는 어종이다.
올해 용호내수면어업계는 한반도 고유 어종인 미유기 생산 및 방류, 동자개과 어종인 대농갱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이번에 자체 생산한 동자개를 무상으로 방류하는 등 활발한 조업 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은 물론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용호내수면어업계 이장길 계장은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어린 물고기를 방류할 계획이며 어족 자원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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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추석 연휴 즐길 거리 풍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와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을 열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 놀이 체험과 전통 소품 만들기, SNS 홍보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소지 쓰기 등의 전통 놀이와 사방치기, 오징어게임, 신발 던지기 등의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추석 다과상, 추석 토퍼, 일월오봉도 나무 액자, 병풍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만들기 체험 마당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박물관에서 전시 관람 또는 체험활동을 하고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SNS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는 29일부터 30일까지 ‘국토정중앙 양구 보름달 축제’가 열려 보름달과 태양, 목성, 토성을 관측할 수 있다.
달 무드 등 만들기, 네온사인 별자리 만들기, 에어 로켓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고 29일에는 소프라노 이효영, 김예중 밴드 with Ash, 소리꾼 신정혜 등이 참여하는 달맞이 공연도 준비돼있다.
양구수목원에서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야생화분재원 주차장 일원에서 가을 국화전시회가 열린다.
양구수목원은 전시회를 위해 가든멈과 코나코 옐로 등 7개 종류의 국화 1만여 점을 심었고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곳곳의 포토존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구백자박물관에서도 다음달 22일까지 미국의 도예가이면서 양구백토마을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미 작가의 ‘구름따라 마음따라’의 주제로 특별 전시회가 열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양구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가실 수 있도록 곳곳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양구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양구군 관광지 운영일과 시간은 양구군청 홈페이지 또는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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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 전달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7일 원주시청 시장실에서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요보호 아동 100명에게 1인당 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보호자 또는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1:2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해주는 아동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 비용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만 24세 이후에는 용도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박미하 회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해 후원을 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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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27일 오후 1시 20분에 민속풍물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시·도의원,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와 최근 수산물 소비위축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돕고자 전통시장 판매 농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장보기를 위해 장바구니 2,000개를 배부했고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원주사랑상품권 사용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홍보물도 나눠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에서 파는 농수산물의 안전성은 확실히 보증할테니 이번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에서는 지난 9월 19일 실시한 추석맞이 물가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격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합리적인 명절 장보기를 돕는다.
원주시는 매주 1회 물가모니터요원이 대형상점·시장가 등에서 물가조사를 통해 물가안정 및 건전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가격동향 정보를 매주 강원물가정보망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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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관광객 맞이 항포구 안전사고 예방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관광객 및 시민이 많이 찾는 항포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다를 맞닿은 관광지가 많은 지역의 특성상 너울성 파도나 이안류에 휩쓸려 사망하거나 갯바위 및 방파제에서 떨어져 낙상사고가 발생하는 등 매년 연안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연휴 기간 주요 항포구 9개소, 영진, 사천, 강릉, 안인진, 심곡, 금진)에 안전관리 통제원을 배치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비상근무 상황반이 순찰을 실시해 항포구 내 설치된 안전시설물 조사, 보수 및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은 신속히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추석 연휴가 6일이나 되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인 예찰과 예방을 통해 연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포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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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외부강좌’ 공개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체감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각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대표가 직접 강사가 되는 “2024년 외부강좌”를 공개 모집한다.
외부 소상공인 사업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시민들의 취·창업 교육 수요에 맞춰 역량 강화 및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6일까지이며 시민들에게 취·창업에 유용한 기술을 전수하고 싶은 열정을 가진 소상공인 대표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예품 공방, 카페, 목공 등 현재 강릉지역에서 운영 중인 사업장에서 수강생을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모든 업종이 대상이며 강좌 운영은 수강생을 모집해 수시 진행하고 접수된 강좌 중 일부 강좌에 대해서는 10월부터 맛보기 강좌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란 평생학습관 관장은 “강릉시 인구 증가의 선결 조건인 일자리 확충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외부강좌를 공개 모집하게 됐다”며 “시민들을 위한 배움과 나눔 실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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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바람에 맞서서-초도항 아트페스타’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 고성 항포구에 관한 젊은 작가들의 시선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 설치- 9. 27. ~ 10. 9.까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부대 프로그램 운영- 9. 27 오후 4시 작가와 평론가가 함께 여는 전시 라운딩 개최고성문화재단과 함께 고성의 젊은 작가그룹 ‘사각위’가 선보이는 ‘바람에 맞서서: 초도항 아트페스타’가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초도항 항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 사업은 고성의 장소성 중 하나인 항포구를 예술가의 시선과 주민의 삶을 교차시킨 문화예술 프로젝트이다.
오프닝은 9월 27일 오후 4시부터 6시이며 고충환 평론가와 함께 참여작가 모두 전시 라운딩을 한다.
전시 도슨트는 전시 기간 동안 오후 4시에 1회 할 예정이다.
사전에 5인 이상이 신청하면 기획자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부대 프로그램으로 추석 다음 날인 9월 30일 저녁 6시에는 추석 음식을 들고 찾아오는 포트럭 파티 ‘예술로 노상까기’, 10월 7일 3시에는 수제 막걸리 시음회 ‘어부의 낮술’을 연다.
참여하는 관객들에게는 초도에 새로 자리잡은 로컬 양조장 ‘엎질러진 물 양조장’의 수제 막걸리를 나눠준다.
행사장 내에는 공유 테이블을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관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삶터이자 일터인 전시장소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셈이다.
참여작가는 박채별, 박채달, 서이주, 키와림, 양이든, 한석경이다.
‘바람에 맞서서’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달 정도 체류하며 작품을 완성시켰다.
작가들은 고성 기반의 작가그룹 ‘사각위’와 프랑스, 속초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각위’ 엄경환 작가는 “우리가 초도항에서 발견한 것은 바람에 맞서고 바람을 극복하기 위한 바다 사람들의 행위였다.
그 모습이 ‘삶’이라는 거대한 바람에 대항하며 살아가는 청년 예술의 현재와 닮아있다고 느꼈다”며 “어촌계 주민들과 작가들이 소통하며 지역성과 청년 예술가의 생각이 넘나들 수 있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고성의 시그니처 자원이 다양한 예술가와 만나면서 예술적인 장소로 변신시키는 프로젝트 ‘아트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초도항 프로젝트 외에도 고성 캠핑 페스타, 고성 고요콘서트, 이매진 피스 전시, 콘서트 등을 최북단 아트호텔 명파부터 화암사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펼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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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난 9월 13일 산물 벼 매입을 시작했으며 건조 벼는 농가 벼 수확시기를 감안해 11월 중 2023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매입대금 정산은 벼 매입 직후 포대당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이 우선 지급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올해 고성군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5,256톤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군은 2023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월 중에 읍면 공무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성사무소, 농협 관계자 등과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관련 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품종은 오대, 삼광 1호로 품종검정제도 시행에 따라 매입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하면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는 공공비축미 품종 외 다른 품종벼가 출하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 폭염과 태풍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벼를 수확한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수매를 통해 공공비축미 배정 물량 전량을 매입해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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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48회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48회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26일 오후 2시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방위대 창설 48주년을 맞아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도내 민방위대장 및 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에 대한 포상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6점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12점으로 도내 민방위대장, 기관 및 단체, 공무원에게 수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방위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8만여명의 민방위대원들을 편성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600여개의 민방위 대피소와 140여개의 비상급수시설, 민방위 장비들을 보유, 관리하고 있다.
이날 김명선 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민방위대 창설 48주년을 축하하고 평소에는 본업에 종사하면서도, 비상사태나 국가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는 민방위 시책에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민방위대장 및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민방위대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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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9. 26.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도교육청·시군, 유관기관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과 엄정한 환수 조치 등이 요구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지방보조금의 부정수급 예방과 투명한 집행 등 감사사례 중심의 교육은 물론 지방보조금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통해 실무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와 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
교육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보조금 감사 주요 적발·지적사례와 지방보조금 법령 설명 등 실무내용 중심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특히 감사원 지방행정감사3국 제1과 김해조 수석감사관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관련 공직자들의 지방보조금 관련 업무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박동주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 함과 동시에 “감사를 통해 사업 추진 절차 및 적법성은 물론 보조금 예산의 타당성도 점검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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