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양군지체장애인협회 소속 김삼호·이현도씨,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수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강원도지체장애인협회 양양군지회 소속 이현도씨, 김삼호씨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열린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대회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나흘간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됐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447명 중 강원도 선수는 자전거 조립 등 23개 직종에 1명씩 참가했으며 양양군에서 참가한 이현도씨는 목공예 부문에서 ‘은상’을, 김삼호씨는 컴퓨터수리 부문에서 ‘장려상’을 차지했다.
이현도씨는 손양면 정다운일터에서 근무하며 취미활동으로 목공예 실력을 키워왔고 김삼호씨는 지역에서 ‘삼호컴즈’ 업체를 운영하며 컴퓨터 수리 전문가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현도씨와 김삼호씨는 재작년과 작년에도, ‘강원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강원도 대표선수로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하며 신체적 어려움을 딛고 발군의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현도씨와 김삼호씨는 “지역대표로 출전해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봉사하며 전문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도상 강원도지체장애인협회 양양군지회장도 “여러운 여건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모두가 축하하며 기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
산림엑스포 대형미디어아트 영상부터 VR체험까지 5개 전시관 인기
[34-20230927101241.png][AANEWS]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5개의 전시관에서는 대형미디어아트와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산림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높이 6m, 길이 70m 규모의 대형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푸른지구관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소중함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 전달로 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 필수코스로 자리를 잡고 있다.
산림평화관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산내총도를 실제 나무 조경을 활용한 설치미술로 구현했으며 산림복원과 산림녹화의 과정들을 시기별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실제 DMZ의 철조망을 전시하고 DMZ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의 DMZ 드론라이더 VR체험을 통해 평화와 대치가 공존하는 DMZ의 생생함도 느낄 수 있다.
문화유산관에서는 실제 거대한 나무를 전시관 한가운데에 전시해 나무와 함께 해온 우리의 역사와 산림 관련 문화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새까맣게 그을린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예술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휴양치유관에 마련한 숲속놀이터, 숲속캠핑장, 숲속도서관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쉬며 놀며 책도 읽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산신령과 허준, 대장금 등으로 분장한 배우들과 관람객 간 소통 퍼포먼스는 기존 전시관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산업교류관에서는 95개의 산림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채취·생산한 더덕·산양삼·오가피 등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시설물, 목공예품, AI재선충 탐지 기술과 드론을 활용한 산림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일 네 차례 이상 진행하는 퀴즈쇼 이벤트와 주말마다 진행하는‘반값 경매’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은 다양한 경품 획득은 물론 산업교류관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전시관별로 보면, 푸른지구관이 26일까지 16,629명, 산림평화관 20,058명, 문화유산관 16,311명, 휴양치유관 16,901명, 산업교류관이 13,308명이 방문했다.
단, 푸른지구관은 1회 영상관람시간이 15분이고 매회 100명의 인원 제한을 두고 운영한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개의 전시관은 산림의 생태·환경, 역사, 문화, 휴양, 산업 등을 각각의 테마에 맞게 조성했다”며 “산림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시려면 5개의 전시관을 다 둘러봐야 하고 그중에서 푸른지구관은 여느 대형 뮤지엄 못지않은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27
-
산림엑스포 무대서 추석맞이 가족극 유상통프로젝트 “싸운드써커스”공연
산림엑스포 무대서 추석맞이 가족극 유상통프로젝트 “싸운드써커스”공연
[AANEWS] 추석 연휴 첫날과 둘째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솔방울 전망대 무대에서 국내 1호 환경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환경퍼포먼스 가족극 “싸운드써커스”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싸운드 써커스’는 서로 다른 소리가 하나로 섞였다는 의미로 기존 서커스 장르에 사운드 영역을 접목시킨 환경 퍼포먼스 공연으로서 폐기물 처리장과 공사 현장 등의 쓰레기로 만든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신나는 박자와 리듬을 불어 넣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싸운드 써커스’ 공연은 대사가 많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이야기를 들려줘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관람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재활용 팁까지 함께 전달함으로써 재미와 유익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유상통프로젝트'는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예술로 표현하는 환경 퍼포먼스그룹으로서 업사이클링, 바이러스, 멸종위기동물, 쓰레기 처리문제 등에 관한 이야기를 연극·뮤지컬·음악극·인형극·거리극 등으로 창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9-27
-
삼척시, 제29회 삼척시민상 대상에 정미정 관장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지난 9월 26일 삼척시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9회 삼척시민상 대상에 정미정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관장을 선정했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정미정 관장은 삼척시 도계읍 거주 여성으로 구성된 봉사 모임 ‘해피맘’을 2007년 결성하고 본인이 지닌 공예 기술을 재능 기부하며 180회, 694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삼척시 수어통역센터 한국수어통역사로 근무하며 삼척시 관내 870여 청각 및 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권 보장을 위해 연간 2,330회에 걸쳐 수어 통역과 상담을 성실히 수행했다.
그리고 하장, 신기 등에 거주하는 노인 세대의 영양 균형 및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장수밥차’를 2022년 12월에 도입해 올해 7월까지 월 1회 ‘이동 장수식당’을 운영해 연 700여명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및 정서적 지지 등의 “찾아가는 노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도계노인복지관 관장으로서 시설 개관 시부터 지역 소재 유관기관 및 다양한 단체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증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해 온 점을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삼척시민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13일 열리는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9-27
-
삼척시, 추석 맞이 시장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9월 27일 오전 11시 삼척중앙시장 일원에서 추석 맞이 ‘시장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5일장에서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상수 시장은 지난 9월 19일 도계5일장, 9월 25일 원덕5일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 9월 19일부터 시청 전 부서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7
-
동해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해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동해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최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6일 심규언 시장과 행정복지국장은 장애인 복지시설 6개소와 노인요양시설 8개소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진폐재해자 5,600백여명과 사회복지시설 14개소 등을 선정하고 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사랑과 정성이 담긴 1억 2천 5백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편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은 명절뿐만 아니라 항상 존재하므로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및 물품 등 기부를 원하는 시민과 기관 및 단체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과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규언 시장은“위문금 전달을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고 우리 모두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
동해시, 저출산 극복 발 벗고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초고령화 시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인구소멸 위기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초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후속 출산의 긍정적 영향 유도, 출산 및 양육 친화 환경조성을 위한 다자녀가정 기준정립, 저출산 대응 지원확대 추진 등 다각적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출생아수 : `10년 767명 → `15년 667명 → `22년 400명 → `23년 8월말 기준 256명 2023. 6월말 기준 - 2자녀 2,985가구 / 3자녀이상 728가구 가구당 자녀 수의 지속적 감소 추세에 있어 다자녀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완화해 시대 흐름과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하고 양육부담 일부 해소를 통해 시민 욕구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다자녀가정 기준정립 및 저출산 대응을 위해 인구정책지원 등 6개 관련조례를 일괄 개정에 나서고 있다.
개정된 조례안은 ‘다자녀가정’의 정의 규정, ‘7인이상 세대지원’ 폐지, 수도 요금감면 및 공영주차장 요금감면 확대,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근거 마련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동해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지원 조례’개정안에 다자녀 가정을 출산과 입양으로 2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막내가 18세 이하인 가구로 규정했으며 세대 내 무분별한 전입, 핵가족화, 저출산 등으로 실효성이 유명무실한 7인이상 세대지원 근거를 폐지했다.
또한‘동해시 수도급수 조례’,‘동해시 하수도 사용 조례’,‘동해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동해시 근로자 종합복지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동해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개정을 통해 2자녀가구와 3자녀 이상가구에 대한 수혜범위를 18세 이하 막내자녀를 둔 2자녀 가구와 3자녀 가구로 넓혔다.
이렇게 되면 수도요금은 2자녀 가구의 경우 월 최대 5㎥의 수도요금 감면 혜택이 부여되며 공용주차장 요금의 경우 2자녀 가구는 50%를 3자녀 가구에는 전액 감면된다.
국민체육센터와 해오름스포츠센터,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시설과 프로그램 이용료도 다자녀 가정에 대해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시는 현재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중으로 오는 10월 11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 후 조례규칙심의회 및 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기준을 명확히 규정해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양육 비용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감면책을 본격 추진,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 가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7
-
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양구군 용호어업계 동자개 무상 방류행사 개최
[AANEWS] 양구군 용호내수면어업계는 어족자원 증식과 생태계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동자개 치어를 직접 생산해 26일 오후 2시에 양구읍 공수대교에서 동자개 자체 무상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동자개 치어는 전장 6cm급 이상으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물고기이며 방류량은 약 27,000마리다.
동자개는 주둥이 끝이 뾰족하고 가슴지느러미는 그 관절면과 마찰시켜 ‘빠각빠각’ 소리를 내어 일명 빠가사리라고도 불리며 민물매운탕 감으로 매우 인기 있는 어종이다.
올해 용호내수면어업계는 한반도 고유 어종인 미유기 생산 및 방류, 동자개과 어종인 대농갱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이번에 자체 생산한 동자개를 무상으로 방류하는 등 활발한 조업 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은 물론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용호내수면어업계 이장길 계장은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어린 물고기를 방류할 계획이며 어족 자원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
양구군 추석 연휴 즐길 거리 풍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와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선사·근현대사박물관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을 열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 놀이 체험과 전통 소품 만들기, SNS 홍보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소지 쓰기 등의 전통 놀이와 사방치기, 오징어게임, 신발 던지기 등의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추석 다과상, 추석 토퍼, 일월오봉도 나무 액자, 병풍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만들기 체험 마당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박물관에서 전시 관람 또는 체험활동을 하고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SNS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는 29일부터 30일까지 ‘국토정중앙 양구 보름달 축제’가 열려 보름달과 태양, 목성, 토성을 관측할 수 있다.
달 무드 등 만들기, 네온사인 별자리 만들기, 에어 로켓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고 29일에는 소프라노 이효영, 김예중 밴드 with Ash, 소리꾼 신정혜 등이 참여하는 달맞이 공연도 준비돼있다.
양구수목원에서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야생화분재원 주차장 일원에서 가을 국화전시회가 열린다.
양구수목원은 전시회를 위해 가든멈과 코나코 옐로 등 7개 종류의 국화 1만여 점을 심었고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곳곳의 포토존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구백자박물관에서도 다음달 22일까지 미국의 도예가이면서 양구백토마을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미 작가의 ‘구름따라 마음따라’의 주제로 특별 전시회가 열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양구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가실 수 있도록 곳곳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양구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양구군 관광지 운영일과 시간은 양구군청 홈페이지 또는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9-27
-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 전달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7일 원주시청 시장실에서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요보호 아동 100명에게 1인당 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보호자 또는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1:2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해주는 아동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 비용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만 24세 이후에는 용도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박미하 회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해 후원을 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