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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 개최
삼척시, 2023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 개최
[AANEWS] 삼척시는 이번 한글날 연휴를 맞아 10월 7일 오후 5시 삼척해변 일원에서 2023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최근 복고 열풍에 힘입어 붐박스라는 소품을 주제로 한 문화 콘텐츠가 부상하는 가운데, 시는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을 통해 삼척만의 새로운 축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고유한 축제 문화를 형성하고자 시범적으로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힙합공연, 비보이 댄스공연, 관객 참여형 댄스공연 등 MZ 세대의 문화를 가감 없이 반영 및 수용한 것에 그 특징이 있다.
출연진으로는 케이디, 에요나, 식보이, 라이언 클래드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삼척 축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시범적으로 개최하는 축제이다 MZ 세대와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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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동 지역‘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10월 5일 오후 1시 10분부터 교동 지역주민 민생생활 현장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운영한다.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월 1회 지역의 일터,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는 지난 3월 미로면, 4월 가곡면, 6월 신기면, 7월 남양동, 8월 성내동 민생생활 현장을 방문했었다.
이날 박상수 시장은 먼저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평생학습동아리 대표들과 차담회를 가진다.
그리고 교동 1통 통합경로당과 일성 트루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삼척해수욕장 상가번영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삼척복합체육공원 시민체육관을 방문해 삼척시체육회 직원들과 차담을 나누고 마지막으로 강원대학교 내 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한 뒤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많은 시민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이다 앞으로도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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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양구 한반도섬 플리마켓 개최
7일 양구 한반도섬 플리마켓 개최
[AANEWS] 양구군은 10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반도섬 일원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주민 소통의 장을 조성함과 동시에 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한반도섬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12개의 판매 부스와 6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되는데, 판매 부스에는 커피, 차, 간식류, 농산물 등의 다양한 먹거리와 키 링, 팔찌, 도자 컵, 귀걸이, 비누 등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풍선아트, 즉석 사진 찍기, 양구 여행 컬러링 북 만들기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쇼와 거리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플리마켓 연계 행사로 스탬프 투어 챌린지가 함께 진행된다.
스마트폰 워크온 앱을 활용해 한반도섬 내 제주도, 백두대간, 백두산 일원 등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 스탬프 2개 이상을 획득하면 양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면서 활기찬 양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반도섬에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면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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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에서 매일 열리는 무대 공연 호응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에서 매일 열리는 무대 공연 호응
[AANEWS]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솔방울전망대 무대와 실내상설무대에서 매일 진행하는 공연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응이 좋다.
산림엑스포 무대 공연은 스페셜데이 이벤트 8회, 전문출연진 공연 49회,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23회 등 행사기간 중 80회 이상을 진행한다.
먼저 스페셜데이 이벤트는 10월 4일 기준 5회 진행했으며 콘서트급 규모의 무대공연을 산림엑스포 입장권만으로 관람할 수 있어 호응이 매우 좋다.
- 지난 9월 22일과 23일 24일 28일 10월 1일 다섯차례에 걸쳐 홍진영, 장민호, 이찬원이 출연했던 개막 축하공연, 설하윤과 박서진이 출연한 트롯콘서트, 박재정, 백아연이 출연한 발라드콘서트,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싸운드 서커스”공연, 하이키와 시그니처가 출연한 국군의날 특별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2천여 관객석을 가득 채웠다.
- 스페셜데이 공연은 10월 7일 보이그룹 CIX, 댄스 크루 라치카의 무대와 10월 8일 코요태와 백지영의 무대, 10월 14일 KCM과 박혜원의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9월 23일을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진행할 예정인 전문출연진들이 참여하는 “강원숲 아티스트”공연 또한 높은 수준의 공연으로 인기가 좋다.
- 파이어트롯의 트롯마술 공연, 소유의 퓨전국악공연, IFO크루의 퍼포먼스, 우카탕카의 코믹마술, 엠디바의 팝페라, 전통연희공연단의 한국무용, 다이스의 보컬공연, 쉼표하나의 통기타 보컬 공연, 지니밸리댄스팀의 밸리댄스 공연 등이 매일 2~4회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강원숲 버스킹” 공연도 10월 10일부터 폐막일 전날인 2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주요공연으로는, 한국다문화예술인협회 춘천시지부의 국악공연, 춘천의병아리랑보존회의 아리랑공연, 인제앙상블예술단의 클래식 공연, THE 나누리의 보컬공연, 인제 우쿨앙상블의 우쿨렐레공연, 인제색소폰앙상블의 색소폰공연, 원니스밴드의 밴드공연, 강릉문화원 아코디언챔버오케스트라의 아코디언 연주, 이다정의 피아노 독주, 정중앙전통소리보존회의 국악공연, 지오플레이와 스테이지온의 댄스공연, 태백민예총연예협회의 퍼포먼스, 박재근 매직유랑단의 마술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림에 대한 교육과 체험적인 요소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 공연이 가득하다”며 “아름다운 풍경과 즐거운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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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4년 주요 시책 보고회 개최
양구군 2024년 주요 시책 보고회 개최
[AANEWS] 양구군은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주요 시책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업무계획과 군정 운영 방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시책 보고회는 양구군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경제 발전과 군민의 생활 수준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보고회는 서흥원 양구군수를 주재로 부군수, 국·소장, 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4일 농업기술센터와 상하수도사업소를 시작으로 5일 경제체육과 외 7개 부서 10일에는 보건소 외 7개 부서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인구소멸 및 저출산 고령화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적극 행정과 규제개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사업 우리군 미래 비전 실현과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사업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발굴된 사업들이 제시됐다.
또한, 특수 시책으로 군민 편익 증진과 행정능률 향상, 저예산 고효율 아이디어 시책 등도 함께 발굴됐으며 민선 8기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문제 해결책,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양구군은 발굴된 시책에 대해 사업 계획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수정·보완과 예산 반영 등을 거쳐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민선 8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면서 2024년에도 신규로 발굴된 정책들을 통해 군민들께서 군정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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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토성면 대표 축제로 첫발
‘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토성면 대표 축제로 첫발
[AANEWS] 고성군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봉포리 해풍 공원에서 ‘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 – 사랑아 토성해’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봉포리 죽도 하트썸 축제’는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육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토성면 번영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봉포리 죽도와 지역 설화를 모티브로 죽도 투어 열기구 탑승 체험 LED 및 야광봉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주민자치 프로그램·버스킹 공연, 초청 공연 지역 특산물 및 경동대 다국적 음식 체험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이 외에도 축제장 내 조명과 조형물로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토성면 번영회 김승래 회장은 “하트썸 축제가 토성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 등을 마련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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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0월 13일까지 어업인 수당 70만원 지급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오는 10월 13일까지 ‘2023년도 어업인 수당’을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456 어가에 3억 1,920만원의 수당이 지급됐고 올해는 509 어가에 3억 5,630만원으로 가구당 70만원씩 고성사랑카드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급대상자는 2023. 1월 1일 전일까지 2년 이상 고성군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어업경영체로 등록된 어가 중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어업인이다.
다만, 공무원과 그 배우자, 직장가입자, 행정처분을 받은 자,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10월 13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급대상자 본인이 직접 수령하면 된다.
단, 지원 대상자가 질병 부상 등 거동이 불가한 사유로 연내 직접 수령이 불가한 경우 위임장의 수임자가 수령 가능하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어업인 수당 지급을 통해 유류비 상승과 어족자원 고갈 등 어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소득안정과 지역화폐인 고성사랑카드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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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4일 오후에 “2024년 신규시책 및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별자치, 산림환경, 농정, 복지, 건설, 자치경찰 분야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했으며 9월 19일 21일을 이은 제3차 시책보고회 자리이다.
김 지사는 “2024년은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 2차 개정으로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2차 개정에 담긴 산림, 환경, 농업, 국방 4대 규제도 성공적으로 풀어나가며 우리 도의 새로운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도는 특별법에서 시행령으로 위임사항을 규정한 산림, 백두대간, 농지, 종합계획 수립 등 11건에 대해 시행령을 마련해 소관부처 간 협의 중에 있으며 내년 5월 공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며. 특별법에서 도 조례로 위임한 31건도 내년 3월까지 조례 제·개정을 통해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특히 7월 중으로 강원특별법 비전실현을 위한 최상위 법정계획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을 주민공청회를 통해 마련하고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의 핵심인 산림이용진흥지구, 농촌활력촉진지구, 환경영향평가의 세부계획과 지침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림환경 분야는 지역 주민이 원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정선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산림생태 복원, 폐광지역의 대체산업이 될 강원 남부권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농정분야 농자재 업체 참여 확대,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전국 최초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제도적 정착화, 권역별 스마트팜 거점단지 내 임대형팜 운영 등으로 더 젊어지는 농촌을 만들어 나갈 전망이다.
복지분야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운영사업을 시범운영에서 전 시군으로 확대 취약계층의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를 8개 시군에서 11개 시군으로 확대 등 기존 추진 사업중 만족도가 높은 사업들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건설분야는 8개의 주요철도망과 국가도로망의 확충을 위해 국가 계획 반영, 예타 추진, 목표연도 개통을 위해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올해 운행이 시작된 태백선 ITX-마음은 운행시간 단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할 예정이다.
자치경찰분야는 1기 위원회 임기가 4월 만료예정으로 제2기 위원회 출범을 준비하며 이에 맞춰 자치경찰 이원화 제도 시범운영 준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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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선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강원미래인재 선발을 위해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총 4개 분야 우수인재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친권자가 도내에서 3년 이상 거주했거나, 기본증명서 상 등록기준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이면서 도내 거주이력이 5년 이상인 출향도민이어야 하며 분야별 기준으로는 전국 단위 이상 경시대회 상위 입상자 혹은 해당분야 학업 성적이 탁월한 자 전국 단위 이상 경연대회 또는 국제대회 3위 이상 입상한 자 전국 단위 이상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 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자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선발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2월 선발명단이 최종 확정된다.
선발된 미래인재들은 학교 과정별로 초/중/고등학생은 연간 최대 300만원, 대학생은 500만원 유학생은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최대 7년간 지원받게 된다.
강원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총 206명을 선발, 49억원을 지원했으며 대표 미래인재로는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피아니스트 손열음,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자 첼리스트 한재민 등이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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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를 임명했다.
조명수 위원장은 춘천 출신으로 도 행정부지사, 행정자치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유엔 거버넌스센터 원장, 제20대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등으로 활동했다.
임명배경은 공직 재직시 제주 자치경찰의 기틀을 마련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경찰이원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강원자치도에 경찰·행정 분야를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으며 도내 치안단체와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도 적임자인 것으로 판단됐다.
10월 4일 위원장 임명식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2개월간의 위원장의 공백을 하루빨리 메꿔주시길 바라며 자치경찰 이원화가 아직 정해진 바가 없지만 시범사업에 선정된 만큼 강원자치도형 자치경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신임 조명수 위원장은 “자치경찰제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교육과 마찬가지로 지방자치의 한 분야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미비점들을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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