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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향기 가득한 음악으로 직원 ‘힐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4월 1일 시청 2층 대강당에서 강릉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봄향기 가득한 월례조회를 개최한다.
이날 월례조회는 각종 현안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끼고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강릉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마련했으며 정민 지휘자의 지휘 아래 드보르자크의‘현을 위한 세레나데’ 선율이 울려 퍼져 직원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의 딱딱하고 무거운 관행적인 월례조회 틀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전 직원이 공감하고 화합하는 이색적인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오는 2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청 야외마당에서 직원들을 위한 봄맞이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재즈 연주팀인 김다함 트리오의 초청공연과 함께 시청 음악 동호회인 길동밴드와 헤이그라운드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청사 내부에서 진행하던 기존 음악회 방식에서 벗어나 벚꽃이 휘날리는 야외에서 개최해 포근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큰 주목을 받는다.
직원들은 “따사로운 봄을 맞아 일터에서 좋은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지쳐있던 마음이 재충전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시는 월례조회, 힐링음악회 등 각종 행사 시에 지역 음악인을 초청하거나 직원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을 상설화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활기찬 근무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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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한다
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한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3.29.,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도내 특별사법경찰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특별사법경찰이란 관할 검사장의 지명을 받아 전문화된 행정 분야에 대해 단속, 조사, 송치 등의 수사업무를 수행하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우리 도는 ‘23.12월 기준 식품, 환경, 산림, 해양수산 등 20여개 분야에 533명이 활동하고 있다.
소방분야 163명 이번 교육은 수사서류의 작성, 피의자 신문 기법, 송치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사례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전문성 향상을 위해 수사경력 33년의 춘천지방검찰청 전문수사관을 초빙해 추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사법경찰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수사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담당자간 유사 사건에 대한 정보교환 등으로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관련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으로 인사발령 등으로 바로 업무에 투입되었던 신규 특별사법경찰의 직무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지식과 수사능력을 겸비한 특별사법경찰을 양성해 도내 민생분야 범죄 근절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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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9일 양양군 양양송이조각공원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제2청사 직원들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오색삭도설치특별위원회, 동부지방산림청, 친환경오색케이블카추진위원회, 강원임업인총연합회 등 25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올해 식목행사는 지난해 11월 착공식을 개최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것으로 참석자들은 친환경 오색케이블카의 완공을 기원하며 영산홍 등을 식재했다.
도에서는 친환경적인 설계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케이블카를 설치할 방침이며 6월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돌입해 2026년 본격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누구보다 앞장서 자연과 산림을 보호하고 지켜온 양양군민을 비롯한 강원자치도민에게 새로운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을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나무도 열심히 심고 산불도 잘 막아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다”며 봄철 산불방지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했고 “올해 6월 8일에는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전국 최초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가 시행된다” 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산림자원을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를 통해 멋지게 개발도 하고 나무심기, 산불방지, 친환경 오색케이블카로 산림의 가치를 잘 보존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올해 식목일 기념행사는 나무심기행사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로 나누어 3월 20일부터 도내 곳곳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각 산림조합에 나무시장을 개설해 봄철 조림사업 기간 동안에는 우량한 묘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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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지역 의료 체계 발전 실마리
인성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지역 의료 체계 발전 실마리
[AANEWS] 의료계 집단행동 비상 진료 대책의 하나로 춘천 인성병원이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응급실 개방 이후 경증 환자 분산으로 대학병원은 중증 환자 치료에 집중하는 효과를 얻었다.
일반 의원과 대학병원 사이에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이를 계기로 춘천시는 지역 내 병원별 역할을 명확화하고 의료체계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인성병원 중간 다리 역할인성병원은 지난 2월 23일부터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하고 있다.
의료계 집단행동 시국에 따라 인성병원이 응급진료 역할을 하기로 한 것. 시에 따르면 인성병원 응급실 일일 환자는 평일 평균은 36명, 주말은 68명이며 주말 최다 내원 환자 108명 수치를 기록했다.
기존 야간 진료 운영 시 평균 응급실 이용수는 평일 20명 내지, 주말 50명이었다.
이는 인성병원으로 경증 환자가 분산됐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인성병원이 응급의료체계 허리 역할을 해주면서 대학병원은 중증 환자 위주의 치료로 상급병원 역할에 집중할 수 있었다.
지역 의료체계 개선춘천시는 이번 인성병원 응급실 24시간 개방 운영을 계기로 의료기관의 역할을 명확화하고 의료체계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의료기관은 1차 의료기관, 2차 의료기관, 3차 의료기관으로 분류돼 있다.
그렇지만 종별 역할이 명확하지 않아 치료 혼선과 일부 병원에 환자가 몰리는 현상이 종종 빚어졌다.
시는 인성병원 24시간 응급실 개방을 교훈 삼고 정부 4대 의료 개혁에 발맞춰, 기능·수요 중심의 협력적 전달체계를 구성한다.
또한 중소형 병원을 형성해 상급병원이 중증 진료에 집중하고 시민들이 필수 의료와 응급의료를 이용함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중형병원은 일반 의원과 대학병원 사이에서 가교이자 윤활유 역할을 통해 경증 응급환자를 수용하며 대학병원의 과부화를 해소한다”며 “앞으로 중형병원의 역할을 끌어올리는 등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의 틀을 다시 고민해 볼 시기"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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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농기계 임대해 드려요”…영농철 농업인 편의 제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도 임대 농기계를 입고와 출고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 기간 주말에도 중부임대농기계사업소에서 임대 농기계를 입·출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농기계 수리도 접수하는 만큼 주말에도 농업인이 농기계를 수리할 수 있다.
임대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 주말 임대를 통해 농업인 분들의 임대부담을 경감하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의 50%를 감면해 주고 있다.
감면 혜택 대상자는 관내 경작 농업인 중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 이수자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490대를 빌릴 수 있다.
트랙터는 16만 6,000원에서 8만 3,000원, 굴착기는 13만 6,000원에서 6만 8,000원으로 임대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농기계 임대 건수는 2022년 2,614건, 2023년 2,996건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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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03월29일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에 따라 대응 방안 논의 및 자문을 위한 “홍천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12명의 정책자문위원 중 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위원으로는 위원장인 신영재 홍천군수, 심금화 홍천군 건설안전국장, 권혁일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 사무처장, 김재진 강원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주원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협력연구센터장, 유소영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교통물류체계연구실장, 장진영 강원연구원 도시개발팀장, 정명구 강원특별자치도 철도과 철도시설팀장,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홍천 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과 지난 02월07일 KDI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됨에 따라 예비 타당성 조사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적 대응방안과 정무, 정치적 대응 방안, 그 외에 부수적 대응방안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신영재 위원장은 먼 거리에도 홍천 광역철도에 도움을 주시고자 참석하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 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중요한 시기에 정책자문위원님들의 고견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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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이민자 민원서비스 혁신
홍천군, 이민자 민원서비스 혁신
[AANEWS] 홍천군이 전국 자치 단체 중 최초로 이민자들의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UI 지원서비스’를 시작했다.
홍천군은 03월28일 홍천군청 1층에서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다문화후원회, 홍천군가족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 시연회를 가졌다.
신영재 군수는 이날 전국 지자체 최초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UI 지원 서비스 시행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시연자들과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시연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의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민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들을 지속 발굴하고 이민자들이 홍천군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조기에 정착하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홍천군에는 500명 이상의 다문화가정과 이민자들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때 언어적인 장벽으로 인해 그동안 여러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에 홍천군은 무인민원발급기의 선도기업인 한국 타피㈜ 및 홍천군가족센터와 협력해 작년 11월부터 올해 03월까지 약 4개월간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무인민원발급기에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하는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매년 증가하는 이민자들이 별도의 통역 도움 없이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관내 23기의 무인민원발급기 중 한국 타피㈜ 제품인 17기에 외국어지원 프로그램이 탑재됐으며 앞으로는 신규 도입되는 발급기에도 외국어UI 서비스를 탑재해 이민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외국어 지원 서비스는 올해 01월 28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 접근성 제고를 위한 편의 기능 개선 프로그램’에 탑재되어 지자체 최초로 운용됨에 따라 이민자뿐만 아니라 장애인, 고령자의 이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되어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민자들의 민원처리 시간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경감과 이민자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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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수발전소, 서림리 수난전문의용소방대에 인명구조장비 전달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양수발전소가 지난 3월 28일 서림리 수난전문의용소방대에 2,000만원 상당의 인명구조장비를 전달했다.
인명구조장비 전달식은 이날 오후 4시 서면 서림리 수난전문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김영 팀장 등 양양양수발전소 관계자들과, 엄민영 대장을 비롯한 서림리 수난전문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양양수발전소는 양양군 서면 일대 휴양림과 계곡 등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짐에 따라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원활한 응급구조 활동을 위해 인명구조장비를 지원하게 됐다.
한편 서림리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지난 1959년 창설되어 현재 30여명의 대원이 인명구조 활동, 수중정화활동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양양양수발전소 또한 주변환경개선, 복지환경 개선 등 지역발전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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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 지원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하고 가계 에너지비용 절감을 도모하기 위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보급 사업은 가정이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설비할 때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최대 89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열은 4월 3일 예산소진시까지 선착순 접수받고 태양광은 4월 23일 예산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보조금은 에너지원과 설비용량에 따라 상이하나, 태양광은 최대 319만원, 지열은 최대 1,790만원까지 지원되고 자부담은 별도로 소요된다.
신청대상은 단독주택은 기존 또는 신축주택의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이며 공동주택은 기존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 또는 건축 중인 공동주택 소유권자나 입주자대표이다.
신청 방법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시공을 희망하는 기업과 직접 계약을 체결한 후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고 설치 후 적합하게 설치되었는지 확인받아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된다.
신청 희망자는 사업 신청 전에 양양군 경제에너지과에 보조금 지원가능 여부를 문의 해야하고 사업승인 시 한국에너지공단에 예치금을 입금해야 한다.
세부 지원방법 및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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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건강백세 운동 교실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백세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백세 운동 교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평창지사와 연계해 비만·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생활실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매주 월, 목요일 오전 9시에 라인댄스와 매주 수, 금요일 오후 2시 요가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백세 운동 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의 신체활동을 유도해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