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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케이블카, 황금 연휴 기간 연일 만석 행진
가리왕산 케이블카, 황금 연휴 기간 연일 만석 행진
[AANEWS] 국민고향정선에서 운영중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객이 추석 황금 연휴 기간 급증하면서 연일 만석 행진을 이어나갔다.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1만 4000여명의 관광객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방문해, 올해 1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연휴 이튿날부터 2천여명이 넘는 탑승객이 몰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매일 2시간씩 연장 운영을 하며 관광객을 맞았다.
군은 가리왕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전국적인 인기 상승과 함께 그동안 가리왕산 케이블카 활성화를 위해 펼쳐온 시즌권 판매, 해넘이·해맞이 특별 연장 이벤트 등 다양한 운영 정책과 모처럼 길어진 황금연휴가 더해져 케이블카 탑승객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리왕산 케이블카와 연계한 국민고향정선의 유명 관광지에도 관광객이 넘쳐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연휴 기간 국내 최고의 명품 정선5일장에는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시장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프린지 공연을 보기 위한 인파로 발딛을 틈이 없었고 청정 정선의 특산물을 구매하고 지역의 토속음식을 맛보기 위한 관광객이 줄을 이었다.
은빛억새가 넘실대는 민둥산에도 산행객의 방문이 이어졌다.
민둥산 인근 1000여대가 넘는 3곳의 주차장은 연일 만차상태였고 민둥산 정상에서 인증샷을 찍기 위해 30분 이상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서는 등 수많은 등산객이 은빛으로 물든 억새가 일렁이는 민둥산의 절경을 감상하며 가을 산의 정취를 느꼈다.
군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수려한 정선의 자연이 선보이는 단풍의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더 많은 관광객이 국민고향 정선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지마다 시설물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치유와 힐링을 위한 웰니스 관광, 문화와 역사가 있는 아라리촌, 아리랑 박물관 등 관내 주요 관광지의 연계성을 강화해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방문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정부가 제시한 운영기준을 충족한 것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광지로서 그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친환경적인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지속적인 운영과 함께 올림픽 유산의 보존과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국가정원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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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한국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 명예관장 임명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한국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 명예관장에 최종근 정선군노인대학 학장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카르스트의 지리학적 가치 활용을 통한 교육관광 활성화 목적으로 조성된 한국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의 명예관장을 위촉해 학계, 기관단체, 지역주민과 유기적 관계를 구축하고 정책자문 및 제안을 통해 전시관의 위상 제고와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최종근 명예관장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전시관의 관리 및 운영·발전에 관한 연구·건의, 전시관 주요 사업계획의 수립 및 자문, 국내외 전시관과의 교류 촉진 및 전시관 홍보, 소속 직원의 감독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의 백두대간에는 카르스트 지형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돼 석회암 지형을 전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며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명예관장 위촉을 통해 한국 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이 지질학 연구와 교육의 거점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근 명예관장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정선종합고등학교 교사,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장, 정선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39년의 교직경력을 통해 한국 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 조성 초기부터 제안과 자문 역할을 담당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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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무직 본봉 1.7% 상승 등…공무직 노조 임금 협약 타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일반공무직의 본봉이 지난해 대비 1.7%가 오른다.
춘천시와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춘천시지부는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10일 오후 2시 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임금 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시와 노동조합은 임금 협약 체결을 위해 꾸준히 숙의 과정을 거쳤다.
지난 2022년 12월 실무교섭을 시작으로 2023년 8월 8일까지 총 열 차례의 회의를 가진 끝에 교섭안에 대해 최종합의를 이뤘다.
임금 협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일반공무직의 본봉을 공무원과 같은 1.7% 올리는 것과 환경미화원 정근수당의 75.5%를 본봉에 삽입하는 방안이다.
환경미화원 정근수당의 75.5%를 본봉에 합산하면 작년 본봉 대비 1.7%를 상승하는 효과다.
또한, 상수도 관망시설운영관리사 1·2급에 대해서 자격 수당 5만원 지급을 추가했다.
이는 다른 자격 수당과 중복지급이 안 될 때 유효하다.
이 협약은 2023년 1월 1일부로 소급 적용되며 연말까지 적용된다.
협약식 이후 15일 이내에 시는 노동조합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에 2023년 임금 협약서를 신고할 방침이다.
한편 체결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공무직 노동조합 지부장을 포함한 총 7명의 노동조합 측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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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산항 바다체험축제’ 6일부터 3일간 개최
‘2023 수산항 바다체험축제’ 6일부터 3일간 개최
[AANEWS] 동해안 대표 어촌체험휴양마을인 양양 수산항에서 가을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2023 수산항 바다체험축제’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은 양양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인 양양송이·연어 축제와 연계해, 올해로 6회째 수산항 바다체험 축제를 통해 지역 대표어항 수산항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는 양양군 수산항 요트마리나를 배경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요트투어체험 어선승선체험 투명카누, 물총보트, 패달보트 등 수상레저체험 양양캔들만들기 해초비누만들기 달고나만들기 등 그동안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하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저렴한 금액에 체험할 수 있다.
수산어촌체험마을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체험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축제를 운영함으로써 지역문화발전과 지역공동체 의식 도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 대표인 권영환 어촌계장은 “수산항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자원과 매력을 바탕으로 알찬 체험축제를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선선한 바람과 함께 열리는 수산항 바다체험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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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이 우리 집으로 날아왔다’…책나래 적극 홍보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이 장애인을 위한 도서관 자료 무료 택배 서비스인 ‘책나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책나래’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등의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 무료로 집에서 대출,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책나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나의 도서관 등록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시립청소년도서관, 신사우도서관, 남산도서관의 자료 6권을 총 30일 동안 대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립도서관은 2021년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북스타트 꾸러미 도서를 택배로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료실은 장애인의 독서를 돕기 위한 7종의 다양한 독서 보조기기와 큰 글자 도서 오디오북 등을 소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디오북에 점자 스티커를 붙여서 시각장애인들이 오디오북의 제목과 저자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강원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작한 보완 대체 의사소통도구를 각 실에 비치해서 말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사람은 누구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접근 취약계층에게 평등한 정보 접근 환경을 조성하며 지식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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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귀농·귀촌인 강사 5명 선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 평생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인 프로그램 공모제를 운영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강사 5명을 지난 9월 26일 선발했다.
군은 지역 내 재능을 가진 귀농인·귀촌인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진흥에 이바지하고자 귀농·귀촌인 강사를 지난 9월 15일까지 모집한 바 있다.
모집분야는 평생교육 6진으로 분류된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분야로 이번 공모제에 모두 10명이 신청했고 군은 지난 9월 26일 양양군평생교육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귀농·귀촌인 강사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귀농·귀촌인 강사들은 관련 분야에 자격을 갖추고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아 이번 귀농 귀촌인 강사로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매트 필라테스 문화예술교육 환경교육 나만의 아이템 만들기 요린이들 모여라 등으로 주민들의 흥미를 돋우고 실용성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부터 11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군은 이를 위해 강의장소 섭외와 수강생 모집 및 홍보와 함께, 강의료와 재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수강생 만족도가 높고 지속적으로 교육할 필요성이 있는 강좌는 정기 교육프로그램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프로그램 공모제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 평생학습 진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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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본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도 소방본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AANEWS] 9월 22일 개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막 13일째를 맞아 10월 3일 오후 6시 기준, 관람객 42만 6,518명명을 맞이한 가운데 도 소방본부는 산림엑스프 행사장 안전관리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소방본부는 산림엑스포 행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환동해특수대응단 4명의 인력이 주야간으로 상주시키고 있으며 주간에는 15명 이상의 소방인력이 현장에 배치하고 특히 조직위에는 도 소방인력 1명을 파견해 산림엑스포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 전문 험지 펌프 2대, 특수구급차 1대가 상시 대기중이며 힐링광장 내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통한 안전체험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어 안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22일 개막일 주행사장 내 음식관 앞에서 69세 남성이 실신한 것을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즉시 발견해 응급조치와 함께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해 건강에 큰 이상 없이 퇴원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신속한 조치는 소방인력이 수시로 행사장 내를 순찰 및 점검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관람객들도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조직위 안전관리 담당 관계자는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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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삼척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AANEWS] 삼척시가 강원 남부권 최초로 설립한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의 12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다양한 시범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6월 운영을 시작한 도계미디어센터는 삼척시 도계읍 도계대한길 24에 위치하며 연면적 222.36㎡, 지상 1층 규모로 기자재실, 라디오녹음실, 강의실과 영화감상실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의 창조적 미디어 활동과 소통 능력 강화를 위한 미디어 참여를 지원한다.
도계미디어센터는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축제 행사장에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TV, 라디오, 더빙·폴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를 운영한다.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예술가들이 탄광 도시인 도계를 배경으로 한 탄광 기록 프로젝트 전시회 ‘겹, 사이로’를 도계 작은 영화관 3층에서 진행한다.
도계의 석탄산업 유산과 주민들의 애환을 담은 사진·영상미디어와 상징 조형물 전시를 통해 탄광과 함께한 추억을 공유할 예정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10월 7일에는 도계 작은 영화관에서 예능 음악프로그램의 모티브가 된 명작 ‘서칭 포 슈가맨’, 한강을 배경으로 한 천만 관객 영화 ‘괴물’, 강원대 도계캠퍼스 연극영화과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2편을 상영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진행한다.
또한, 도계미디어센터는 정식 개관에 앞서 10월부터 12월까지 기획·대본 작성, 녹음·편집 등 오디오 콘텐츠 제작 과정을 배우는 라디오제작단과 시나리오 쓰기, 연출 등 미디어창작 기초과정인 극영화제작 워크숍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계지역아동센터와 도계전산정보고등학교 등 지역의 교육기관과 연계한 미디어 수업도 진행한다.
도계미디어센터 관계자는 “도계미디어센터가 강원 남부권에 설립된 최초의 미디어센터로서 주민들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제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 10월 10일 도계 살리기 생존권 투쟁 23주년 정신을 기념하고 도계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제19회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은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2일간 도계 장터 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계읍번영회와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3주년 기념식, 길거리행진, 축하 공연, 불꽃놀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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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회 삼척 어르신 한마당 축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월 5일 오전 11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회 삼척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친목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어르신 1,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 1부는 경로헌장 낭독, 대회사, 축사 등 기념식이 진행되고 2부는 12개 읍면동 분회별 장기자랑과 몰키대회, 그리고 힐링 장구팀, 실버댄스 등 축하 공연과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된다.
한편 노인의 날 기념 포상을 실시해 모범 어르신 분야 6명, 노인복지 증진 기여 분야 9명이 수상을 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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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 순항, 공정률 34%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이 순항 중이다.
지난 2022년 9월 착공한 양구 종합스포츠타운은 현재 공정률 34%로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양구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은 사업비 약 344억원이 투입돼 양구읍 고대리 448번지 일원에 약 9469㎡의 규모로 조성된다.
종합스포츠타운에는 국민체육센터 1동과 다목적 실내체육관 2동,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0년 2월 강원도 개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고 이후 소규모 재해·환경영향평가와 구조 심의, 문화재 시굴 조사 등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기초 골조와 외장공사 등을 완료하고 2024년 실내 마감공사 등을 추진하면서 10월경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양구군은 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되면 지역주민들의 생활 체육과 여가 활동이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스포츠 기반 시설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각종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으로 양구를 찾는 선수들은 물론,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다”며 “종합스포츠타운뿐만 아니라 종합체육공원과 제2실내테니스장 등 스포츠시설 확충과 유지보수 등을 통해 스포츠 도시로써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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