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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기 SNS 서포터즈 간담회 및 제21회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맞이 축제장 팸투어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지난해 위촉된 제2기 SNS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제21회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맞이 축제장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2기 홍천군 SNS 서포터즈는 지난 해 12월 지원자를 모집해 최종 10명을 선발했으며 홍천군 자연명소, 맛집, 지역 축제 등 테마별 관광자원을 SNS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해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2기 홍천군 SNS 서포터즈의 향후 활동계획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며 제21회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팸투어 활동을 통해 서포터즈가 직접 축제장을 방문, 체험한다.
또 취재한 자료를 서포터즈 개인 SNS와 군 공식 SNS에 홍보하는 등 온라인을 활용해 홍천군을 소개 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서포터즈를 활용한 테마별 주요 관광지 투어, 먹거리 및 전통시장 체험 활동 등 홍천군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군정소식 공유를 통한 관광자원 홍보로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SNS를 통한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현재 홍천군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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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연어 자연산란장 기공식 개최
양양군, 연어 자연산란장 기공식 개최
[AANEWS] 양양군이 연어 자연산란장 조성사업 기공식을 10월 5일 11시, 연어 자연산란장 조성 부지 일원에서 개최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어의 회귀율 및 생존율 극대화 도모하고 연어 관련 주요사업과 연계해‘연어’를 양양군의 대표 도시브랜드로 안착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연어 자연산란장 조성에 착수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어 자연산란장은 손양면 498-4번지 일원에 58,152㎡의 사업부지에 조성되며 인공수로와 함께, 연어 관찰시설과 산책로 야외쉼터, 연어 연구관리동 등으로 총 23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와 함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최현호 해양수산부 어업자원정책관, 황선재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연구소장, 이춘우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박형민 속초해양경찰서장, 정준화 강원특별자치도 번영회 연합회장, 김상일 양양군수협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개회식, 내빈소개, 사업 추진 경과보고 환영사, 내빈 축사, 세레머니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여러 기관의 지원과 노력으로 연어의 고향인 양양 남대천에서 자연산란장의 첫 삽을 뜨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연어자연산란장이 연어의 여정에 따뜻한 고향이 되고 국민들에게도 자연 친화적인 생태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어 자연 산란장이 조성되면 소상하는 연어를 포획한 뒤 알을 채취해 부화시키는 기존의 인공적인 부화 방식에서 벗어나, 연어의 자연산란을 유도해 연어의 생존율과 회귀율을 높일 수 있다.
연어의 자연산란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인공수로는 전국 최고의 생태체험 거점시설로 손꼽힐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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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 내년도 우선투자 사업으로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꼽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예산과정의 주민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실시한 2024년도 예산편성 설문조사에서 양양군민들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과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현안사업 우선 투자대상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효율성을 높이며 군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18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12개 항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방법으로 군청 홈페이지를 활용한 인터넷 조사와 함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항목은 모두 12개 항목으로 내년도 재정여건 개선방안 재정운영 축소분야 중점 투자분야 미래발전 핵심사업 현안사업 우선 투자분야 주민의견 반영 만족도 등이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모두 583명(군 홈페이지 83명, 전화 500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이는 지난해 263명에 비해 121% 증가한 수치다.
설문 참여자를 보면 60대 이상이 49.3%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50대(19%)와 40대(13%)가 뒤를 이었고 여자 285명 남자 298명으로 성비는 비슷하게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자영업(23.7%), 주부(18.6%), 일반회사원(13%)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설문조사 결과, 우선 투자 분야로는 관광·문화·예술·체육분야(27.3%)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이어서 사회복지 및 보건분야(15.3%)가 차지했으며 산업·도시개발·재난안전·교통분야 등 타 분야들은 비교적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서 미래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 또한, ‘문화·레저 지역관광활성화 및 마케팅강화’(27.2%)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우리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관광·문화·체육 분야 인프라 확충으로 방문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개발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유입 인구수 증대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군민들의 기대가 반영됐다고 판단된다.
양양군 현안사업 우선 투자대상 사업으로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28.4%)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그 뒤를 이어 양양국제공항 활성화(24.7%)에 대한 부분을 꼽았다.
군민들은 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오색삭도 설치와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오색 삭도설치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져야할 것으로 판단된다.
재정운용 방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용재원 범위 내 예산편성’(32.3%)으로 현 수준 유지에 대한 의견이 많았고 이어 ‘효과성 낮은 사업의 중단 등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신규재정 확보’(28.7%) 순으로 나타나 건전재정 운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 축소분야에 대한 의견은 민간이전 경비(23.9%), 행사·축제성 경비(21.5%)로 사회단체 등 민간이전경비와 행사·축제성 경비에 대한 예산축소 방향 검토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군정추진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 36.8%, 보통 49.2%으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답변이 있었다.
2024년도 예산편성 관련 설문조사 결과는 오는 6일 중 양양군청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공개-주민참여예산제)에 게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고 건전재정 운용을 위해 가용재원 범위 내 예산편성과 이전재원 확보에 노력하겠다”며 “사업부서에서는 철저한 사업검토와 예산편성으로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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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발굴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노인과 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집에 부착된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응급구조 장비를 통해 화재, 낙상, 질병 등의 응급상황 및 활동이 감지되지 않는 상황에 119로 자동 신고하는 등 구급·구조를 요청하는 사업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그동안 독거노인과 장애인이 대상이었으나, 이번 3차 사업부터는 고령의 노인부부, 조손가구 등 대상자 기준을 확대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설치되는 응급안전 장비는 "살려줘"고 외치면 곧바로 119에 신고하는 음성인식 기능과 활동이 감지되지 않는 대상자에게 자동으로 안부 전화를 하는 인공지능 케어콜 서비스가 추가 됐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동해시 U-care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동해시 U-care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3차년도에 걸쳐 모두 2,212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도 1월부터 8월 말까지 조치된 응급상황 및 신고는 239건, 활동이 감지되지 않아 낙상, 고독사 등이 의심되어 응급관리요원이 안부를 확인한 경우는 1,306건에 이른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과 연계한 돌봄사업을 통해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및 장애인의 응급상황을 빠르게 인지해 빈틈없는 안전망 확보 및 고독사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좋은 정책이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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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 박은송, 사격팀 김란아 동메달 획득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 박은송, 사격팀 김란아 동메달 획득
[AANEWS] 동해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올 한 해 각종 대회 출전과 전지훈련을 통해 쌓아 올린 기량으로 이번에 개최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한 유도팀 박은송 선수와 사격팀 김란아 선수가 각각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어 시민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주며 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동해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였다.
유도팀 박은송 선수는 아랍에미리트 선수와 접전을 펼친 끝에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사격팀 김란아 선수도 여자 25m권총 단체전에서 총점 1,742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해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동해시는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고자 경기를 마치고 귀국한 유도팀 배상일 감독과 유도팀 박은송 선수를 만나 포상금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사격팀 마서윤 감독과 사격팀 김란아 선수에게는 포상금 300만원을 추후 전달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를 대표해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2개의 영광을 안겨준 박은송 선수와 김란아 선수가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육인 양성과 지역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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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본격화
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본격화
[AANEWS] 미국 내 K-푸드 인기에 힘입어 동해시 특산품의 본격적인 미국 수출이 시작됐다.
동해시와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동해시 수출기업지원사업을 통해 미국시장에 선보였던 손질가자미, 반건조오징어, 코다리 등 동해시 특산품의 제품경쟁력이 검증되면서 최근 동해시수협을 비롯한 7개 업체와 미국 내 수입업체 사이에 31개 품목의 동해시 특산품에 대한 수출계약이 이루어져 22일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적되는 특산품은 복어, 가자미, 오징어 등 손질수산물에 더해 수입업체 대표가 직접 생산업체를 방문해 엄선한 허니버터오징어, 버터구이오징어포, 조미노가리 등 조미가공품과 명란젓, 오징어젓갈 등 발효저장식품이 포함되었는데 수출액은 한화 기준으로 약 4,260만원 정도다.
동해시는 묵호항, 대진항 등을 통해 들어온 신선 수산물을 소비자들이 조리하기 편리하게 손질, 포장해 판매하는 손질수산물과 함께 북평산업단지 내 수산가공기업들이 생산하는 다양한 수산가공식품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 수출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 내수시장에만 익숙한 기업들의 관심을 어떻게 해외시장 개척 쪽으로 돌리느냐가 과제였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와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수출기업지원사업에 나서 수출가능 품목 발굴,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샘플 수출 등에 본격적으로 힘을 쏟으면서 서서히 성과가 나기 시작한 것이다.
시와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동해시 특산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다음 달 뉴욕에서 수입업체와 함께 동해시 특산품 판촉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호영 북방물류산업진흥원장은 “이번 미국 수출은 수출이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주는 좋은 사례이고 중소기업의 열정과 기술이 담긴 좋은 제품을 더 많이 수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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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 개최
삼척시, 2023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 개최
[AANEWS] 삼척시는 이번 한글날 연휴를 맞아 10월 7일 오후 5시 삼척해변 일원에서 2023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최근 복고 열풍에 힘입어 붐박스라는 소품을 주제로 한 문화 콘텐츠가 부상하는 가운데, 시는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을 통해 삼척만의 새로운 축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고유한 축제 문화를 형성하고자 시범적으로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힙합공연, 비보이 댄스공연, 관객 참여형 댄스공연 등 MZ 세대의 문화를 가감 없이 반영 및 수용한 것에 그 특징이 있다.
출연진으로는 케이디, 에요나, 식보이, 라이언 클래드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삼척 축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시범적으로 개최하는 축제이다 MZ 세대와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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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동 지역‘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10월 5일 오후 1시 10분부터 교동 지역주민 민생생활 현장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운영한다.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월 1회 지역의 일터,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는 지난 3월 미로면, 4월 가곡면, 6월 신기면, 7월 남양동, 8월 성내동 민생생활 현장을 방문했었다.
이날 박상수 시장은 먼저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평생학습동아리 대표들과 차담회를 가진다.
그리고 교동 1통 통합경로당과 일성 트루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삼척해수욕장 상가번영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삼척복합체육공원 시민체육관을 방문해 삼척시체육회 직원들과 차담을 나누고 마지막으로 강원대학교 내 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한 뒤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많은 시민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이다 앞으로도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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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양구 한반도섬 플리마켓 개최
7일 양구 한반도섬 플리마켓 개최
[AANEWS] 양구군은 10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반도섬 일원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주민 소통의 장을 조성함과 동시에 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한반도섬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12개의 판매 부스와 6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되는데, 판매 부스에는 커피, 차, 간식류, 농산물 등의 다양한 먹거리와 키 링, 팔찌, 도자 컵, 귀걸이, 비누 등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풍선아트, 즉석 사진 찍기, 양구 여행 컬러링 북 만들기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쇼와 거리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플리마켓 연계 행사로 스탬프 투어 챌린지가 함께 진행된다.
스마트폰 워크온 앱을 활용해 한반도섬 내 제주도, 백두대간, 백두산 일원 등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 스탬프 2개 이상을 획득하면 양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면서 활기찬 양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반도섬에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면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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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에서 매일 열리는 무대 공연 호응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에서 매일 열리는 무대 공연 호응
[AANEWS]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솔방울전망대 무대와 실내상설무대에서 매일 진행하는 공연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응이 좋다.
산림엑스포 무대 공연은 스페셜데이 이벤트 8회, 전문출연진 공연 49회,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23회 등 행사기간 중 80회 이상을 진행한다.
먼저 스페셜데이 이벤트는 10월 4일 기준 5회 진행했으며 콘서트급 규모의 무대공연을 산림엑스포 입장권만으로 관람할 수 있어 호응이 매우 좋다.
- 지난 9월 22일과 23일 24일 28일 10월 1일 다섯차례에 걸쳐 홍진영, 장민호, 이찬원이 출연했던 개막 축하공연, 설하윤과 박서진이 출연한 트롯콘서트, 박재정, 백아연이 출연한 발라드콘서트,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싸운드 서커스”공연, 하이키와 시그니처가 출연한 국군의날 특별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2천여 관객석을 가득 채웠다.
- 스페셜데이 공연은 10월 7일 보이그룹 CIX, 댄스 크루 라치카의 무대와 10월 8일 코요태와 백지영의 무대, 10월 14일 KCM과 박혜원의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9월 23일을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진행할 예정인 전문출연진들이 참여하는 “강원숲 아티스트”공연 또한 높은 수준의 공연으로 인기가 좋다.
- 파이어트롯의 트롯마술 공연, 소유의 퓨전국악공연, IFO크루의 퍼포먼스, 우카탕카의 코믹마술, 엠디바의 팝페라, 전통연희공연단의 한국무용, 다이스의 보컬공연, 쉼표하나의 통기타 보컬 공연, 지니밸리댄스팀의 밸리댄스 공연 등이 매일 2~4회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강원숲 버스킹” 공연도 10월 10일부터 폐막일 전날인 2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주요공연으로는, 한국다문화예술인협회 춘천시지부의 국악공연, 춘천의병아리랑보존회의 아리랑공연, 인제앙상블예술단의 클래식 공연, THE 나누리의 보컬공연, 인제 우쿨앙상블의 우쿨렐레공연, 인제색소폰앙상블의 색소폰공연, 원니스밴드의 밴드공연, 강릉문화원 아코디언챔버오케스트라의 아코디언 연주, 이다정의 피아노 독주, 정중앙전통소리보존회의 국악공연, 지오플레이와 스테이지온의 댄스공연, 태백민예총연예협회의 퍼포먼스, 박재근 매직유랑단의 마술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림에 대한 교육과 체험적인 요소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 공연이 가득하다”며 “아름다운 풍경과 즐거운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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