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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 ‘진료 공백 장기화 사태’ 강릉아산병원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김홍규 강릉시장이 2일 오후 3시 강릉아산병원을 방문해 진료 공백 장기화로 지친 현장 의료진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에 나선다.
현재 강릉아산병원은 평소 대비 10% 축소한 외래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실 50%, 수술실 40%를 각각 축소 운영하는 등 전공의 공백으로 인한 비상진료체제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릉시는 지난 2월 8일부터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응급환자 관리 및 필수진료 정상 가동 상황 등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
김홍규 시장은 “전국적으로 진료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도 현재까지 큰 차질 없이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현장을 지켜주시는 종합병원을 비롯한 관내 개원의 의료진 및 관계자 한분 한분께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려움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도와 중앙부처에도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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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일자리대책 2116억원 투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17,377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4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강릉시는 지난해 역대 최고 고용률과 역대 최저 실업률의 고용실적을 달성했으며 2024년에도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를 위한 추진 전략으로 미래발전 견인 신성장산업 전략적 육성 취약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기업경쟁력 강화‘안정적 일자리 집중 육성’ 일자리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 ‘양방향 일자리 정보 확장’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정하고 14개 실천과제와 38개 세부사업 추진을 위해 2,1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미래발전 견인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중장기 미래가치에 투자를 확대한다.
항만기능 강화 및 광역철도 인프라 확충, 천연물바이오 국가산단 조성, 국제관광 마이스산업 도시 조성,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확장, 우량기업 및 민자 사업 적극 유치 등 미래형 일자리사업에 투자를 확대한다.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해 어르신,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별 고용안정을 위한 민간·공공분야 지원을 확대한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과 대학-지자체-지역산업의 연계-협력-상생을 통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구축한다.
안정적 일자리 집중 육성을 위해 산업단지 중심 산학연관 협력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바이오 및 세라믹 신소재 산업에 대한 기업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위기 해소 지원사업을 확대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한다.
양방향 일자리 정보 확장을 위해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와 강릉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구인·구직자 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고용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 매칭 사업을 확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만의 지역 여건과 산업구조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 확충으로 지역 성장을 촉진하고 강릉시 미래를 견인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지속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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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함께하는 평생 학습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군 장병들의 자기 계발과 취업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이달부터 ‘군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을 운영한다.
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군 생활의 활력을 촉진하고자 독서 음악, 자격증 등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병영 내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말하기·글쓰기 능력 개발과 업무태도 및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테마별 독서경영대학을 신설했다.
군 장병 5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경영대학은 3일 21사단 회의실에서 김을호 교수의 독서공부방법 특강을 시작으로 상·하반기 주 1회씩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군 장병이 복무 중 1인 1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바이올린과 통기타 강좌를 이달부터 10월말까지 운영한다.
이 밖에도 제대 예정 2년 이내의 군장병 20여명을 대상으로 ‘제대예정 군장병 내일 평생학습’을 운영한다.
지게차, 굴삭기 등 소형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1인당 40만원 이내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구군은 이를 통해 군 장병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혜경 평생학습팀장은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인 배움과 학습을 지원해 언제나 어디에서든 배움이 있는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군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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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대상포진 무료 접종 실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오는 8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예방접종 신청일을 기준으로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군민으로 해당 백신 접종 이력이 없는 군민이다.
접종은 양구군보건소, 국토정중앙면·동면·방산면·해안면 보건지소,.군량·팔랑·금악 보건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대상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양구군은 이번 무료 접종 시행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으로 접종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대상포진 접종은 예방효과와 함께 면역 효과도 있어 대상 군민들께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기관으로 방문해 접종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며 “노인과 중장년에게 발병률이 높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해 군민들의 질병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겠으며 군민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질병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나, 대상포진 백신은 비급여 항목으로 접종 비용이 10만원 이상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올해 1월 ‘양구군 대상포진 접종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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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3월 31일 고용노동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4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원주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올해 원주시는 1만 5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천 8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회복 지원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기업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돌봄, 유소년 등 일가정 양립환경 강화 ▲고령인구,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안착 지원 ▲생활여건 개선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의 8개 핵심과제를 주축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시민 삶의 안정을 위한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한다.
올해도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실업 해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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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도체 부품기업 ㈜디에스테크노과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2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글로벌 반도체 핵심 부품 전문 기업인 ㈜디에스테크노와 원주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안학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디에스테크노는 경기도 이천시에 본사를 둔 반도체 공정장비용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제조사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미국, 일본, 싱가폴 등을 비롯한 전 세계 10여 개 국가에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는 등 반도체 부품의 국산화에 이바지하며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반도체 핵심 소부장 업체이다.
㈜디에스테크노는 제조공장 신설을 위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중부권에 위치하고 기업 본사와 인접성을 가지고 있는 등 우수한 입지 조건과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갖춘 원주시에 투자를 계획하게 됐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디에스테크노는 총 702억원을 투자해 원주 문막농공단지 부지 25,538㎡에 연면적 26,308㎡ 규모의 반도체 핵심 부품 제조공장을 2025년 6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공장 가동 최소인력인 40명을 우선 고용 후 2026년까지 50명을 추가 고용해 총 9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디에스테크노 관계자는 2030년까지 500억원을 추가 투자해 총 1,200억원의 투자와 110명을 추가 고용해 총 200명의 신규고용 등 추가 투자계획에 대해 전했다.
이번 ㈜디에스테크노 대규모 투자유치는 오는 7월 원주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는 협력사 ㈜지큐엘과 함께 향후 원주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의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반도체 첨단 산업 분야의 대표기업의 연속적인 투자유치를 달성했으며 반도체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반도체 교육센터를 연말에 착공한다.
또한,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도 진행 중에 있다.
원주시는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통해 반도체산업 밸류체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디에스테크노의 대규모 투자는 원주시가 반도체 첨단 소재부품 도시대열에 동참했다을 증명한 것이며 원주의 중부권 반도체 클러스터 편입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기업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에스테크노는 2023년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2010년 기술혁신 중소기업 선정, 2015년 신기술 인증, 2017년 K-스타기업 선정, 2020년 우수협력사, 2023년 우수협력사 등에 선정됐으며 매출 성장에 따른 수출 확대 공로로 2022년 무역의날 2,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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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소재 법인에 대해 2023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말 결산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 관할 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지난해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할로 납부할 수 있으며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및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법인은 납부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는 위택스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있는 자치단체에 서면·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김석중 세무회계과장은 “관내 신고 대상 580개 법인에 신고·납부 방법과 재해 손실 세액 차감,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 기한 연장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하고 현수막, 리플릿,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해 기한 내 신고·납부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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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10월까지 4,850여만원을 들여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주소 정보시설물을 활용해 군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미관의 개선과 시설물의 사전 정비를 통한 시설물 낙하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올해 효율적인 주소 정보 시설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상반기에는 도로명판과 사물주소판을, 하반기에는 건물번호판과 기초번호판을 조사할 예정이며 각 시설물에 대한 보수 정비는 전수조사가 종료된 10월 이후 추진된다.
올해 조사 대상 주소 정보시설은 총 18,723개소로 도로명판 3,800개, 사물주소판 289개, 건물번호판 12,639개, 기초번호판 1,995개이며 전문 업체에 위탁해 추진되고 스마트 KAIS 태블릿을 활용해 위치의 적정성과 훼손 및 망실 유무 등을 전수조사한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훼손, 망실된 시설물을 정비해 도로명주소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군민 생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훼손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발견할 시 허가민원과 공간정보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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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노인복지관, ‘함께라서 행복한가 봄’나들이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노인복지관이 3월 28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이용자와 인솔자 포함 100명과 ‘함께라서 행복한가 봄’ 나들이를 진행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홀로사는 어르신 또는 고령부부 중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어르신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과 노인의 기능, 건강유지를 통한 기능악화를 예방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상반기 나들이는 서울시청과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견학으로 진행됐다.
나들이 참여자 100명 중 서울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이용자가 22명으로 조사됐다.
이번 나들이의 목적은 여건상 여행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서울 견학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함에 있다.
‘함께라서 행복한가 봄’ 나들이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가서 즐거웠고 평소에 가기 힘들었던 서울 구경을 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가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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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특산자원융복합 포장상품개발 중간보고 및 시식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3월 29일 오후 오후 2시 센터 본관 조리실습실에서 삼척시 특산자원융복합 포장상품개발 중간보고회 및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역향토음식전문가를 비롯한 융복합보조사업자, 농업인, 외식업소 운영자, 연령별 소비자 그룹 등 20여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상황 공유 및 개발상품에 대한 시식회를 가졌다.
시식회에서 선보인 상품은 도계지역 광부들의 소울푸드인 물닭갈비와 지역막장과 미역을 이용한 음식 등 5종으로 지역의 숨은 음식을 재발굴해 개발됐으며 전문가, 소비자 등의 선호 트렌드 등을 찾아 보완하고 개선해 캠핑장, 야영장 등 관광지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시는 6개월 동안의 용역을 통해 ▲특산자원 융복합 포장상품 및 레시피 개발 ▲개발상품의 포장상품 패키지 구성 ▲개발 포장상품에 적합한 포장용기 패키지 구성안 제안 ▲개발 상품 페시피 적용 기술전수교육 등을 수행해, 지역 자원의 융복합 상품화를 제시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에 최적화된 지역융복합 상품개발로 기존 지역음식을 재발굴 등 현장적용해 삼척시민 뿐아니라 찾아오는 관광객등에게 건강하고 특색있는 삼척대표음식을 제공해 먹고 보고 즐기는 삼척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