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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강원2024 준비상황 점검에 또 점검, 개막 전까지 매주 챙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가 22일 남은 시점에서 개막식 전까지 앞으로 매주 1회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지원본부 보고회를 개최해 준비상황을 직접 챙길 예정이다.
김 지사는 그 첫 번째 회의로 12월 28일 도청에서 경제부지사와 각 실국장 및 개최도시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분야별 대회 지원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특히 대회 전반의 준비상황은 물론 강원2024에 방문하는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안전, 소방, 보건의료, 제설 등의 대책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한편 대회 기간 각 개최도시에서 K-POP 공연, 페스티벌 사이트 등을 포함 다양한 문화행사가 같이 열리는 만큼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서 경기도 보고 문화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도록 도와 각 시군이 관중 참여에도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자치도와 개최시군에서 준비하고 있는 계획들이 모두 현장에서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하며 이날 점검회의를 마무리했다.
다음 두 번째 점검회의는 2024년 1월 3일 오후 4시에 도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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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 혁신 특구’ 최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법률에서 금지한 행위가 아니면 모두 허용하는 방식의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방식을 적용하는 ‘글로벌 혁신 특구’에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재 시행 중인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확대 개편한 것으로 미래 기술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한 규제, 실증, 인증, 허가, 보험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기준에 맞는 제도가 적용되는 구역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간 도에서 운영해 온 ‘디지털헬스케어 및 정밀의료 산업 규제자유 특구’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 글로벌 혁신 특구 계획을 수립해 지난 9월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중기부는 지난 27일 글로벌 혁신 특구를 신청한 전국 지자체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당일 김진태 도지사는 평가 장소를 직접 방문해 평가위원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1호 규제자유 특구는 우리 도의 디지털헬스 규제자유 특구” 임을 밝히는 한편 “국내 1호 글로벌 혁신 특구도 우리 도에 맡겨준다면, 디지털헬스케어에 AI를 더해 혁신을 넘은 초혁신에 도전하겠다”고 말하며 발표평가 내내 자리를 지키는 등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직접 발표자로 나선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강원 보건 의료데이터 글로벌 혁신 특구의 ‘인공지능 헬스케어 초혁신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을 발표했고 이재준 한림대 춘천 성심병원장도 함께 참석해 의료데이터 활용 및 의료 신기술 개발 등 강원 글로벌 혁신 특구 추진에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도 출신 국회의원들도 관계 부처를 대상으로 선정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피력해 이번 선정에 큰 힘을 보탰다.
김진태 도지사는 “그동안 운영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의 축적된 역량과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혁신 특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글로벌 혁신 특구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로 선정된 4개 지자체는 선정 분야별 네거티브 실증특례를 위한 법령규제목록 작성, 관계 부처 협의를 거친 뒤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에 따른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의 심의·의결 절차를 마치면 글로벌 혁신 특구로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번 글로벌 혁신 특구 선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부터 `29년까지 최대 6년 간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개발하고 수출하고자 하는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규제 없는 제품 개발, 실증 및 수출의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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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자도, 첨단의료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글로벌 혁신 특구’ 최종 선정
강원특자도, 첨단의료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글로벌 혁신 특구’ 최종 선정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첫 글로벌혁신특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원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비롯해 강원특자도가 역점 추진 중인 첨단 의료분야 산업 역량 신장에 혁신적 역할을 할 것으로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은 28일 중기벤처기업부가 글로벌혁신특구로 강원특자도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혁신특구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규제 특례방식을 기존 포지티브 방식에서 네거티브로 전환하는 새로운 규제혁신이 도입된 특구다.
첨단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해 규제·실증·인증·허가·보험 등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제도가 적용된다.
강원특자도는 글로벌혁신특구가 국내 최초로 ‘모든 규제를 걷어낸’특구라는 점에서 지난 정부에서 추진한 규제자유특구를 이어 도내 첨단 의료 산업을 이끌 대안으로 역점 추진해 왔다.
이번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강원특자도는 규제자유특구 시한이 만료한 원주를 비롯해 현재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있는 춘천 등을 중심으로 디지털헬스와 데이터기반 정밀의료가 결합한 ‘첨단의료’특화단지 조성하겠다는 목표에 한걸음 가까워졌다.
송기헌 의원은 “원주의 경우 전 정부의 핵심 사업이었던 규제자유특구 시한이 만료되면서 기존 진행해왔던 의료기기 관련 사업 고도화 등 원주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사업에 차질이 예상됐었는데 글로벌혁신특구 지정으로 고도화 사업이 연속성 있게 진행될 수 있게 됐다”며 환영했다.
이어 “원주의 디지털헬스케어 산업과 더불어 새롭게 추진 중인 AI반도체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원주가 명실공히 의료건강 부문의 산업을 주도하는 첨단산업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관계부처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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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마지막 성화투어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마지막 성화투어가 28일 오후 2시 강릉중학교에서 열리며 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간다.
지난 10월 3일 그리스에서 채화되어 10월 11일 한국에 도착한 강원2024 올림픽 성화는 81일간 서울·부산·세종·제주·광주를 거쳐 강원의 17개 도시를 두루 비추며 강원특별자치도 마지막 도시인 강릉시에 도착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욱 강릉부시장을 비롯해 정태범 강릉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상봉 강릉중학교 교장, 강릉중학교 학생 및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하며 행사는 램프 전달, 성화봉 릴레이, 성화로 점화,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강릉에 도착한 성화램프는 김종욱 강릉부시장이 받아 정태범 교육장과 최상봉 교장에게 전달, 무대로 이동 안치된 후 성화봉 점화로 이어지며 첫 번째 성화주자인 김근용 강릉중학교 선생님을 시작으로 강릉중 박시언 학생회장, 심재준 육상선수, 한휘린 피겨선수, 팀킴 김은정 선수 등 5명의 성화주자에게 차례로 전달한 후 참석자들의 함성과 카운트다운 속에서 성화로에 불을 밝히게 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강릉시청 팀킴 김은정 선수가 청소년을 위한 특별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동계스포츠 체험존 이벤트를 비롯해 강릉시 문화재단 꿈의댄스팀, 강릉여고 레너스팀, 강릉중 G-클래스팀이 준비한 문화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더해진다.
김종욱 부시장은 “전 국민과 도민 모두의 응원과 염원을 담아온 올림픽 성화를 시민, 청소년과 함께 맞이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자부심과 재현하는 데 모두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80여 개국 1,9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강릉, 평창, 정선, 횡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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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과 함께하는 ‘제야 임영대종 타종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연말연시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강릉시청 앞 임영대종각에서 ‘제야 임영대종 타종식’이 진행되며 힘찬 새해를 소망하기 위한 식전 사물놀이 공연과 임영대종 타종, 신년메시지,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제야의 종 타종은 24명의 시민대표들이 참여하며 타종의 울림이 강릉시 전체에 닿을 수 있도록 모두의 무사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총 33번의 타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타종식에는 용띠 학생이 학생대표로 참여하고 타종식 종료 후 현장 접수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타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김홍규 강릉시장과 권성동 국회의원, 김기영 시의장은 시민의 안녕과 시정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메시지와 인사를 전하고 어묵, 군고구마, 붕어빵 등 추억의 먹거리를 준비해 따뜻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말연시를 맞아 경포해변과 정동진에서는 12월 31일부터 해넘이 행사, 모래시계 회전행사 및 해맞이 행사가 연이어 진행된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국·단·소장 및 관·과·소, 읍·면·동장은 2024년 1월 2일 신년참배와 시무식을 시작으로 갑진년 첫 공식 일정을 희망차게 열어갈 계획이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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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심 곳곳 형형색색 빛의 향연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과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에 포토존, 조형물,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도심 곳곳을 아름다운 빛과 색으로 수놓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일출 명소 추암관광지 일대에는 선물상자 조형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려해진 레인보우브릿지, 폐타이어를 활용한 산타 등의 포토존과 화려한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망상해변에는 랜드마크인 빨간 시계탑 앞에 산타 조형물로 꾸미는 등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며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조성된 추암 일출갤러리와 망상해변일대에는 야간조명을 설치해 낮 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일출사진을 감상할 수 있고 겨울 바닷가 밤을 아름다운 빛으로 더욱 운치있게 만들고 있다.
무릉별유천지 잔디광장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를, 쇄석장 내부는 산타크로스 장식과 트리 조형물을 설치해 추운 겨울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내년에는 추암 여명의 빛 테마파크 조성사업, 무릉별유천지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해 체류형 관광산업 조성에 초석을 다지고 이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와 관광자원 개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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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현안 추진 청신호 내년 국비예산 역대 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에 따라 역대 최고인 1,683억원의 국비를 확보, 현안사업 추진의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내년도 시 재정에 반영된 국비는 각각 일반 국고보조사업 1,426억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159억원, 기금사업 98억원으로 전년 1,520억원 대비 약 11% 증가한 수치다.
정부 긴축재정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통교부세 감소세와 경제성장 둔화 등으로 세입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성과는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에 매진한 결과로 보고 있다.
2024년 정부예산에 확보된 주요 국비사업은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82억원,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14억원, 발한 향로지구 및 안묵호마을 새뜰마을사업 11억원,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 10억원 등으로 지방시대로 대표되는 정부 균형발전 기조에 발맞추어 지역 활력 증진에 집중 반영됐다.
또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총 71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 정비 25억원,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 선별시설 설치 16억원,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 5억원 등 생활SOC 및 안전 분야에도 투입, 재해·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기반시설을 적기 보강해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동해신항 관리부두 건설 317억원,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12억원, 묵호항 국제여객터미널 신축이전 10억원, 동해신항선 인입철도 예비타당성조사 용역비 2.5억원 등의 국책사업이 잇따라 국회 예결위를 통과해 확정됨에 따라, 항만물류 및 수소경제 중심지 도약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올해 정부 예산순기에 맞추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사업발굴 보고회, 2024년 국비확보 특강 및 컨설팅에 이어 2024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현안사업 제출, 2025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사업발굴 보고회등 자체적인 점검·평가 보고회를 수시 개최해 국비 예산 확보에 발빠르게 대응해 오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민선 8기 3년차로 접어드는 현 시점은 동해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골든타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재정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역점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어렵게 확보한 국비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 해 동해시의 미래를 결정할 성장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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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소 및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도내 보건소 및 의료기관 선별진료소가 2024년 1월 1일부터 운영을 종료한다.
2020년 1월 운영을 시작으로 코로나 4급 전환 이후 18개 시군 보건소 및 16개 의료기관 총 34개소가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개편 방침에 따라 도내 모든 보건소 및 의료기관 선별진료소가 12월 말까지 운영 후 일괄 종료될 예정이다.
다만,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증가 등에 따른 감염병 대응체계 유지 및 국내외 유행 상황 등을 고려,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경계’로 유지됨에 따라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이후에도 먹는치료제 대상군 및 응급실· 중환자실 입원환자 및 고위험 입원환자 등에 대해서는 검사비 지원이 지속될 예정이며 무료검사 대상자는 도내 PCR 검사를 시행하는 의료 기관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년여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써주시고 함께 노력해 주신 지자체 및 의료기관, 유관기관 그리고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개편 이후에도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대상 자가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지원에 지속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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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요 해맞이장소 안전관리대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갑진년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외지 관광객이 도내 해맞이 명소 및 축제장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맞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릉시 경포대와 정동진, 속초시 엑스포광장, 삼척해변 3곳에서는 12월 31일부터 새해 1월 1일 사이에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개최되는 등 해맞이 명소가 많은 동해안 6개 시군 11개소에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강릉시 경포대 해변과 정동진에 는 해넘이 버스킹 공연, 새해 카운트다운,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제를 포함해 해맞이 명소가 많은 동해안 6개 시군에 대해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사고 예방대책으로 응급환자 발생시 구조구급차 및 의료인력 배치, 당일 기상여건에 따른 화재 대비 등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해맞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사전에 점검했다.
축제가 개최되는 3곳을 포함 11개소에 대해 23.12.26 ~ 23.12.31. 에 걸쳐 도, 시군, 유관기관 합동으로 소방, 가스, 전기 등 시설물 점검을 추진하고 새해 첫날에도 총 1,324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해맞이 당일 현장상황 유지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9일부터 개최하는 평창 송어축제를 비롯해 화천 산천어 축제, 홍천강 꽁꽁축제 등 겨울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얼음위에서 개최하는 만큼 도 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우려가 되는 위험요소 개선 등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축제가 되도록 안전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는 “연말연시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해 국민들께서는 안전관리요원의 통제와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고 추위에 철저히 대비하셔서 동상이나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리며 2024년 갑진년 해맞이 행사로 소중하고 희망찬 한해가 시작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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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완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해마다 숲가꾸기 사업에서 나오는 산물을 수집해 어려운 이웃에게 땔감을 지원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땔감나누기 행사에는 홍천군을 비롯한 관내 홍천군산림조합, 물댄동산임업,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홍천군협의회가 참여했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 군유림 숲가꾸기 사업 실행지에서 수집한 산물을 경기침체와 고유가로 힘들어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32가구에게 64톤의 땔감을 전달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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