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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광객 유치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체류형 관광 및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4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및 수학여행단을 유치한 여행사 등으로 고성군 관광지 및 음식점, 숙박시설 이용 시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단체인원은 30명 이상으로 관내 유료 관광지 1개소, 관내 음식업소 1개소를 방문하면 내·외국인 관광객 1인당 5천 원을 지원해주며 숙박 관광의 경우는 단체인원 30명 이상, 수학여행단 40명 이상으로 관내 유료 관광지 1개소, 관내 음식업소 2개소, 관내 숙박업소 1박, 전통시장 1개소를 방문하면 내·외국인 관광객 1인당 1만원, 수학여행단 1인당 5천 원을 지원해준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여행 7일 전 사전 계획서 및 관광 일정표 등을 관광문화과에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 및 참가자 명단 등 증빙서류 원본을 제출하면 익월 10일까지 심사 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으로 고성군 관광 명소와 지역 경제가 더욱 활력을 얻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많은 관광객이 고성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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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유기 농업 자재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4년 1월 10일까지 ‘2024년도 유기 농업 자재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이 사업은 농업인에게 녹비작물 종자, 유기 농업 자재 구입비와 토양 검정 컨설팅 비용을 지원해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력 증진,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를 유도하기 위한 국비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유기·무농약 인증농지와 일반 농산물 재배 농지가 해당되며 녹비 작물 종자의 지원 품목은 헤어리베치, 녹비 보리, 호밀, 자운영, 수단그라스가 해당된다.
유기 농업 자재 지원 단가는 헥타르당 유기 200만원, 무농약 150만원, 일반 100만원이며 친환경농어업법에 정한 기준에 따라 공시된 유기 농업 자재만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내년 1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내년 3월에 유기 인증농지, 무농약 농지, 일반농지 순으로 대상자를 확정·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기 농업 자재 지원사업으로 농업인에게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약 화학비료 사용감소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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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거리 가득한 강원의 겨울 축제 여행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기획전 진행
즐길거리 가득한 강원의 겨울 축제 여행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기획전 진행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4년 1월 2일부터 여기어때, 인터파크트리플, 티몬, 웹투어, 타이드스퀘어와 함께 강원 여행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강원 겨울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다양한 축제가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도 개최됨에 따라, 다양한 겨울 여행 콘텐츠 소개 및 숙박, 레저 할인 혜택 제공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겨울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기획전에는 강원의 겨울 여행을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담아 공유하는 플레이리스트처럼 강원의 추천 축제와 여행 상품으로 구성해 소개한다.
수려한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 상품, 새하얀 목장에서 눈부신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레저 상품 등을 숙박 최대 30,000원, 레저 최대 20,000원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삼양식품과 함께 강원 겨울 여행 활성화 일환으로 불닭 여행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 및 쿠폰 혜택은 각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작년 겨울 ‘오묘한 겨울왕국 여행’ 기획전을 통해 강원의 환상적인 겨울여행을 홍보하며 방문객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도 겨울여행 기획전을 진행하며 여름철 대비 상대적으로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 겨울 강원특별자치도로 방문해 축제와 행사 등 강원만의 이벤트로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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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지역개발 국비 140억 확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접경지역 3개 시군이 2027년 개통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제군은 양구군·화천군과 함께 행정안전부 접경권 발전지원 사업에 도전, 국비 총2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별 배분되는 사업비는 인제군이 140억, 양구군이 70억, 화천군이 70억원이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복합환승센터호수권시티투어귀농귀촌 거점주거단지 등 목적형 관광지 육성을 위한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인제군에는 인제역과 백담역 2개 역사가 들어서게 된다.
군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제군 역세권 종합개발구상 용역’을 오는 2월까지 마무리하고 중소도시형 역세권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제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지방소멸기금 30억과 함께 이번 시·군 연계 사업으로 확보한 140억원을 포함해, 총230억원을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에 투입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은 인제군에 다시 한번 찾아온 기회”며 “철도역 중심으로 주거·관광·문화·상업 등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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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4.6% 할인 받으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은 1월 일시 납부하면 연간 세액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1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 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1월 신청기준 4.6%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가능 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받는 것이라 1월중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크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고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도 자동차세를 다시 낼 필요가 없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위택스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되고 납부는 은행방문 또는 신용카드, 은행CD/ATM기 등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사를 가거나 차량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도 납부 관계가 연동되므로 이중과세 우려도 없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 4,094건의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를 통해 9억5,200만원을 납부 받았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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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추가 명각 사업 완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내에 위치한 6.25 및 월남전참전기념탑에 홍천군 출신 참전유공자들의 추가 명각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6.25 및 월남전참전기념탑은 6.25전쟁 및 월남전에 참전한 홍천군 출신 참전 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5월 21일 건립됐다.
이번 추가 명각사업은 기념탑 건립 당시 등재를 하지 못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은 후에 자격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 추진됐다.
9월 모집공고를 통해 추진한 추가 명각 대상자는 74명으로 6.25참전유공자 57명, 월남전참전유공자 17명이며 기존 명각 대상자를 포함해 총 1,002명이 기념탑에 등재되어 있다.
특히 이번 명각사업은 기존 유공자 및 추가 유공자들의 성함을 자음순으로 배열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 출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기존 명각 대상자 외에도 누락된 대상자들을 발굴해명각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심을 선양할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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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법정도로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 설정 후 도로포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부터 사유지내 비법정도로 포장 시,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을 완료한 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마을안길 포장사업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토지승낙을 전제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상속, 증여 또는 토지매매 등으로 소유권 변경에 따른 재산권행사로 인한 통행 제한 등 사인간의 분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홍천군은 2024년부터는 지역주민들의 통행권 보호를 위해 일반 공중의 교통에 공용되는 비법정도로 포장 시, 사유지를 홍천군에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 완료 후 시행하도록 해 통행제한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 비법정도로에 대한 사인간의 다툼은 민법상의 절차에 따르도록 안내할 계획이며 기포장된 비법정도로의 사유지 민원해소 방안으로 보상계획을 공고해 신청자에 한해 감정평가를 실시한 후, 순차적으로 보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홍천군에서 포장한 도로에 대한 통행방해 및 훼손시 형법 제185조 및 형법 제366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 관한 법률’제 21조로 고소, 고발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권이란 민법 제291조에 따르면 지역권자는 일정한 목적을 위해 타인의 토지를 자기 토지의 편익에 이용하는 권리를 설정하는 것으로 토지소유권에는 변동이 없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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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군민 행복 정선 기원 충혼탑 신년 참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정선읍 신월리 충혼탑에서 ‘2024년 충혼탑 참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배 행사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강선구 부군수, 군의원, 담당관 및 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 실현을 기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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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 실현 2024년 갑진년 시무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2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선구 부군수, 공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갖고 갑진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신년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 찬 갑진년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들 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군을 만들기 위해 700여 공직자와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군수는 “군민의 힘으로 지켜낸 올림픽 유산인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지난해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1년간 18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전국적인 관광지로 입지를 굳혔다”며 “2024년 새해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영구 존치와 함께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해 동서고속도로 남북9축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강원랜드 규제 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과 시책 추진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군민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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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의 오랜 숙원‘평창 작은영화관’건립 확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역 영상문화 기반 확충을 위해 평창읍 중리 173번지 일원에 개봉 중인 영화를 볼 수 있는 상설영화관인‘작은영화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건립부지는 다양한 행정기관과 편의시설 등 접근성이 좋은 평창읍 중리 173 일원으로 정했으며 지상 2층 연면적 1,050㎡ 규모로 2개의 상영관, 영사실, 사무실 등을 갖추게 된다.
총사업비는 59억원으로 이 가운데 65%인 38억 3천만원은 도비로 지원된다.
현재 용평면에 작은영화관인‘HAPPY700 평창시네마’를 운영하고 있지만 남북이 긴 지형적 특성상 관람에 따른 시간과 비용 낭비, 교통 불편 등의 문제로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이 수년째 이어져 왔다.
이에 지역 간 영상문화 향유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건전한 여가 공간 마련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및 문화생활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작은 영화관’건립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강원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쳤고 올해 공공건축 기획심의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공사에 착공해 2025년 개관할 예정이다.
사업부지는 돌문화체험관, 바위공원, 캠핑장 등 노람뜰 관광자원과 에코랜드, 물환경체험관 등 연계 개발사업들이 진행되고 있고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확장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가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작은영화관 건립은 지역 영상문화 향유권 격차 해소라는 단순한 극장의 기능을 뛰어넘어 생활권 내에서 여가 및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 공간이자 새로운 문화 힐링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될 때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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