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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의 사람과 풍경을 담은 ‘정선사람들’발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의 보석같은 사람들과 그들의 삶,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담은 ‘정선사람들’이 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은 정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 아름다움을 뽐내는 자연풍경을 책자로 제작해 국민고향정선의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하고 널리 알려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에 걸쳐 제작된 ‘정선사람들, 그곳엔 여전히 보석 같은 사람들과 풍경이 있으니’ 책자는 정선 출신 시인 박정대와 시인 전윤호가 직접 방문 취재로 모든 자료를 통해 각각 1부와 2부 글을 쓰고 황현옥 작가가 촬영한 사진으로 정선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녹여냈다.
‘정선사람들’에서는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정선 서예작가 등 문화예술인과 지역 농업인, 지역 어르신, 자원봉사자, 정선에 매료돼 이주한 귀농·귀촌인 등 정선의 지역성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진솔하고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보석같은 정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정선사람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정선을 방문해 사람들의 정을 느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국민고향정선에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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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300억 예산 투입 도내 최대 규모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성공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에서 2023년에 처음 시행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도내에서 최대 규모인 총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관내 총 7,560농가가 농사에 필요한 품목을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농가들의 지원 대상을 경작면적 1000㎡ 이상의 농경지를 경작 중인 농업경영체 경영주나 경영주 외의 농업인으로 선정해 보다 많은 농가들에게 혜택을 줬다.
이번 사업에 대해 홍천군 농가들은 "다른 보조사업에서 받지 못한 도움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얻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경영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농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호평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일반판매업소 및 농협들과 2024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농가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품목 확대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고 말하며 “2023년의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의 정착을 발판 삼아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4년에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실시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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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춘천시 선별진료소 4년만에 운영 종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선별진료소가 29일 오후 2시 운영을 종료한다.
선별진료소가 운영된지 4년만이다.
그동안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방역에 첨병 역할을 수행에 왔다.
선별진료소의 역할을 되짚어 보고 향후 대책을 알아본다.
선별진료소 성과춘천시 선별진료소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문을 열었다.
이후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과 확산을 막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유전자 증폭 검사는 87만 건을 실시했으며 누적 확진자는 20만 1,256명이다.
검사 결과 온라인 제공과 도보 이동형 검사 도입, 정보 무늬 문진표 시행 등 앞선 조치를 추진해 코로나19 방역에 선봉자로 활약했다.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면서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희망자에 한 해 진행한다.
PCR검사 의료기관은 복십자의원, 미래산부인과의원, 봄내아이소아청소년과의원, 효자한림의원, 늘편한내과의원 5곳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의료기관 등 59개소로 춘천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양성자 감시와 입원·격리치료비 지원 기능 등은 유지한다.
운영 종료 행사춘천시는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에 따라 29일 오전 10시 선별진료소 주차장에서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한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자리다.
코로나19 대응 성과 및 향후 조치를 보고하고 박 깨트리기, 풍선 날리기, 축포 발사가 있을 예정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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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절임배추, 뛰어난 품질과 풍부한 맛으로 인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에서 실시한 2023년 절임배추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영월 절임배추는 4,122톤이 판매되어 10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일교차가 큰 영월의 기후와 석회암 토양에서 생산된 영월 배추는 단단해 맛과 식감이 좋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신안산 천일염을 이용해 생산한 영월 절임배추는 우수한 맛으로 김장철마다 소비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월 절임배추 생산자 연합인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절임배추의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엄선된 원료로 절임배추를 생산하고 있으며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연합회와 긴밀히 협력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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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축산시책 추진 최우수기관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이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시책 추진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월군은 도에서 실시한 시·군 종합평가에서 한우 1등급 이상 출현율, 조사료 생산 기반 구축, 가축분뇨 자원화, 무허가 축사 적법화, 학교 우유 급식 지원 등 주요 부문에서 도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미 FTA 발효 및 세계 곡물가 상승에 따른 사료 가격 인상 등으로 생산비 증가에 따라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약 56억원의 축산예산을 편성해 꾸준히 투자한 결과 영월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92%, 1+등급 이상은 70%로 강원특별자치도 평균보다 각각 1%, 2%가 높이 나타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또한, 우량암소 보유 두수가 전년 대비 15두 증가한 47두로 약 32%가 증가했으며 조사료 생산은 재배면적 641ha에서 11,903톤의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해 조사료 자급률 약 70%를 달성했다.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 및 축산분뇨 자원화를 위해 약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축산농가에 톱밥 26,667㎥, 다목적 가축분뇨 처리장비 3대, 축산환경 개선제 50톤, 축분 건조용 환풍기 231대, 가축분뇨처리용 퇴비사 신축 4개소를 지원했고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상 농가 155농가 중 122농가를 적법화해 약 79%의 성과를 나타내었고 33농가에 대해서는 ‘24. 3. 24일까지 적법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밀원수 재배단지 500ha 조성 목표로 현재까지 축사 방취림 조성 지원에 헛개나무 1,900주/6.8ha와 밀원수 재배단지 조성 1차 헛개나무 3,847주/13.8ha를 조성했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고급육 생산을 위한 우수 개체 수정란 이식, 거세 장려금 등을 지속 지원하고 경영비 절감을 위해 조사료 재배단지 조성, 사일리지 제조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가축 전염병 발생 예방 및 방역 활동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해 가축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사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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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대형버스 회차로 조성 완료
동해시,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대형버스 회차로 조성 완료
[AANEWS] 동해시가 울릉도와 독도로 향하는 관문인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 내 대형버스 회차로 조성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은 동선 상 대형버스 진입이 불가해 이곳을 이용하는 단체 관광객으로부터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이에 따라, 시는 단체 관광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해 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 회차로 조성, 주차장 위치 변경 등의 대형버스 동선 정비를 마쳤다.
이번 공사는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동절기 임시 휴항 시기에 맞춰 시행됐으며 3월부터 4월까지 버스 진입을 위한 회차로 조성을 위한 1차 공사에 이어 11월부터 12월까지 주차장 도색, 안내표지판 설치 등 2차 공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기존 대형주차장과 소형주차장의 위치를 상호 변경해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을 도모했으며 주차장 6면을 폐지해 대형버스 회차각을 확보하는 등 버스를 이용하는 단체 관광객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대형버스 회차로 조성으로 이용객의 불편이 해소되어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묵호항 여객터미널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항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수시 점검하고 편의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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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2024년도 사업 개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올 한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의 2024년 첫 바우처 지원금이 1월 5일 지급된다.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은 전국 최초로 초등학생 연령대 어린이에게 매월 10만원을 바우처카드에 충전해 지급하는 사업으로 2024년 지원대상자는 2012년부터 2017년생까지이다.
2024년 신규 대상자인 2017년생의 경우 지난 12월 11일부터 신청접수가 시작됐으며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원대상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아직 신청을 하지 못한 2017년 출생 대상자의 경우, 1월 내 신청을 하셔서 1월부터 꿈이룸 사업의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며 빠른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2023년에 꿈이룸 바우처카드를 신청·사용하고 있는 2012년생~2016년생의 경우에는 별도의 재신청 필요없이 2024년에도 그대로 기존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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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최종보고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9일 인구정책위원회 위원들과 관련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인구정책 지원 조례에 따라‘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주시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상황을 파악하고 지역발전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원주시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추진전략과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있다.
2023년 11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는 36만 6,234명으로 지난 10년간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지난해 원주시 출생아 수는 2,099명, 합계 출산율은 0.941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 했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원주시 출생아 1인의 출산과 양육을 위해 쓰여지는 예산 지원금이 1억원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저출산 현상은 심화되고 있어, 인구규모의 감소 및 인구구조의 고령화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인구정책 패러다임의 변화는 개인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돌봄 인식개선을 통한 저출산 대응과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원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인구정책의 방향성 전환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저출산·고령사회 관련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한‘미래를 향한 도약, 함께하는 희망찬 동행’의 비전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포용적 번영 달성을 위해 모든 세대의 사회적 안정과 고령화 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전략과 문화와 교육 참여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가정에 대한 부담 경감으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다문화 및 외국인 등 사회적 통합과 복지향상을 위한 전략과 추진과제를 발굴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제는 단순히 인구를 늘리기 위한 정책이 아닌 개인의 삶의 질과 정주여건 개선, 우리 시의 생활인구 확대 방안에 대한 고민이 절실하다”그리고 “원주 옛 종축장 부지를 활용한 강원 오페라 하우스 건립사업을 위한 총사업비 2천억원 중 국·도비 1천 5백억원이 확정되어 원주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생활인구 유입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원주시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산업진흥, 매력적인 정주여건 조성, 생활인구 유입 및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원주시는 지난 13일 인구유입정책 뿐만아니라 해외 교류 도시와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한 경제, 문화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이민1세대의 역이민을 위한 ‘Come On Wonju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실시된 ‘2023년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인구정책추진 종합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각 시군의 인구증가 노력도,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사업, 인구정책 관련 시책 홍보, 인구 교육을 통한 인식개선, 전담조직 운영, 인구문제 대응 시책 등 인구정책 추진 전반에 걸쳐 종합 평가한 것으로 원주시는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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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부터 첫만남이용권 지원금 확대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내년부터 첫만남이용권 지원금을 확대해 지급한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정책지원금이다.
시에 따르면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으로 2024년 1월 이후 출생아에게는 출생순위에 따라 첫만남이용권을 차등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200만원씩 바우처로 균등지원되고 있으나, 2024년부터는 지원금이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 확대가 지역 내 저출산 문제 해소와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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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오십천, 영월 주천강 국가하천 승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환경부가 전국 20개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키로 확정한 가운데 도내 2개 지방하천이 승격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는 도내 지방하천은 삼척 오십천과 영월 주천강 2곳이며 하폭이 크고 연장이 긴 하천으로 하천관리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비교적 큰 지방하천이다.
앞으로 환경부가 직접 관리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인 예산 투자 및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도, 이번 결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 오십천 등 2개 하천의 재해예방정비를 위해 필요한 예산은 약 2,688억 규모로 앞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됨에 따라 대규모의 지방비 예산을 절감 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하천정비사업의 착수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지방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따르면 삼척오십천, 주천강의 경우 2028년 이후에나 착수될 예정이었으나 이번에 국가하천으로 승격됨에 따라 정비 시기가 훨씬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승격되는 국가하천은 앞으로 관계기관 협의 및 국가 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고시될 예정으로 빠른 속도로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이번에 포함된 2개 하천은 많은 도민들이 하천점용, 하천수 사용 등의 형태로 이용하고 있으므로 환경부로 관리 주체가 이관되는 과정에서 도민들의 하천 이용에 불편이 따르지 않도록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을 전했다.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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