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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신규농업인의 안정정착을 위한 영농기초 기술교육 성황리 마무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위해 1월 8일부터 19일까지 10회 진행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지역 문화 이해를 목적으로 농업법률, 마케팅전략, 작목별 재배기술 등의 교육을 실시해 실제 농촌 생활에 필요한 현실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이 교육을 통해 총 교육생 27명 중 96.3%가 수료했고 수료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교육과정 편성에 대해 84.6%가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으며 96.2%가 본 교육과정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과정에 대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도에 힘입어 2기 교육과정을 7월에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3년차 귀농인은 “관내 현장강사와 담당 공무원의 사례중심 교육으로 실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얻어 만족스러웠고 홍천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육에 성실히 임한 수료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마련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저출산, 고령화 등의 직격탄으로 농촌지역 소멸위기의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대두되고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한 인구유입 사업의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신규 및 예비 농업인 맞춤형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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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집중적으로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식육포장 처리업, 축산물 판매업 에 대한 위생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건전한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표시 기준 위반 제품 보관, 소비 기한과 거짓 표시 행위, 냉장 냉동 보관 기준 위반 등이며 축산물 위생 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위반업체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축산물위생관리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신영재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위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우수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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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135% 달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가 1년을 맞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열약한 지방 재정을 보완하며 장기적으로 영월의 생활인구를 늘리는 등 지역의 소멸 위험을 완화하려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지난해 영월군은 기부 2,013건 약 2억 7천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2억원 대비 135%를 달성했다.
또한 기부자에게 고향의 향기와 맛을 전하기 위한 지역특산품으로 구성된 6천 7백만원 상당의 지역 브랜드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영월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모금 목표액을 3억원으로 설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상반기 조례 개정을 통한 언론, SNS, 전광판, 군정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진행 지속적인 다양한 답례품 개발과 입점 업체 추가 발굴 및 활성화 기금사업 발굴해 군 현안 사항 반영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작년 시행 초기 어려움이 있었지만, 목표액을 넘어 달성하는 등 우리 고장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렸다, 올해는 작년을 교훈 삼아 영월만의 차별성 있는 홍보와 답례품 선정,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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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좋은 직장 만들기를 통한 청렴도 향상’종합대책 추진
영월군, ‘좋은 직장 만들기를 통한 청렴도 향상’종합대책 추진
[AANEWS] 영월군은 청렴문화 및 근무하기 좋은 직장 조성을 위한 '2024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아 군민들에게 깊은 우려를 드린 부분에 대한 특단 대책을 모색한 것으로 취약했던 분야를 집중 점검해 분야별 개선책을 마련해 중점 추진함으로써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군민의 신뢰를 회복해 청렴도시 영월로 거듭나기로 했다.
군은 본격적인 종합대책 추진에 앞서 공무원 모두의 새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지난 1월 2일 6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으며 1월 5일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해 자기반성과 공직사회 신뢰 회복의 필요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의 종합대책은 변화, 존중·배려·소통, 적극행정을 키워드로 한 3대 청렴 추진전략과 고위공직자 청렴 솔선수범, 상호존중 조직문화 개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행정 등 9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먼저 군은, 청렴시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청렴추진단을 구성해 기관장 중심의 청렴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설명회, 1부서 1청렴시책,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음악방송 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시책을 구성해 함께하는 청렴실천문화를 정착시켜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힐링 청렴여행, 서로를 알아가는 청렴MBTI, MZ세대 소통간담회 등 변화하는 시대 문화를 반영한 새로운 방식의 청렴 시책도 시도한다.
또한 청렴해피콜, 청렴알림문자, 공익신고 창구 등을 통해 인허가, 계약, 보조금 등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청렴 관련 각종 시책 및 정보를 누리집에 공개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추진 중인 청렴시책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하고 조직 내 공유해 발전해 나가는 청렴 환류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렴한 공직자가 존중받고 청렴이 우리의 자연스러운 문화가 된 사회"라며 "영월군 공직자 모두가 공직윤리를 되새기며 비상한 각오로 과거의 잘못된 관행은 없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군민들께서 확 달라졌다고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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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폭설에도 강원 2024 대회 문제없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원활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운영을 위한 도로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폭설과 한파 등 기상 예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 대응을 실시, 군도와 농어촌도로 시가지 및 마을도로 등 668개의 노선 1,048km에 대해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철저한 도로관리에 나서고 있다.
도로 관리에 투입되는 장비는 자체보유 11대, 임차장비 40대, 민간제설장비 175대, 살포기 33대 등 총 259를 운영 중이며 소금 1,423톤, 염화칼슙 4,945톤의 제설재를 확보해 터널입구, 교량위 등 다른 도로 구간에 비해 기온이 낮고 습기가 많아 블랙아이스가 생기는 구역에 사전 살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제설대책 상황실 및 기동 제설근무반 운영을 통해 강원 2024 대회 기간 중 기상예보에 따라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정선국토관리사무소, 태백도로관리사업소,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사고없는 대회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수십년간의 제설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일과 21일 기상예보에 따른 폭설에 대비, 경기장 접근도로에 인력과 장비를 사전에 배치하고 눈이 내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즉각적인 제설작업 실시 및 도로결빙에 대비한 제설제 사전 살포 등을 실시해 단 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2024 문화올림픽 개최도시 대표 공연’ 및 경기 등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동되는 일 없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장만준 건설과장은 “강원 2024 대회 기간 폭설과 한파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교통사고와 통행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도로관리를 실시하겠다”며 “정선군은 세대 피암 터널 산사태 사례와 같이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군민을 비롯한 대회 참가자, 관계자 등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안전조치와 즉각적인 대응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활한 강원 2024 대회 지원을 위해 하이원리조트 경기장 접근도로에 대한 포트 홀 및 붕괴위험도로 점검을 실시하고 차선도색, 도로이정표 등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국도 42호선, 59호선을 담당하고 있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수시 점검을 추진하고 도로시설물 관리와 정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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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역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과 백두대간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한 ‘2025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접수를 이달 31일까지 받는다 2025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은 백두대간이 통과하는 보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 비용을 지원해 임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정선군은 고한읍, 화암면, 임계면이 해당한다.
지원자격은 고한읍, 화암면, 임계면에 거주하는 주민·마을공동체·작목반·생산자단체 등 백두대간보호지역에 토지를 소유한 주민으로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가는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 지원서류를 작성해 정선군청 산림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종류는 더덕,곤드레,곰취,산마늘, 산양삼 및 고로쇠·자작나무의 수액채취 등을 위한 생산기반조성 지원과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 및 백두대간 브랜드화 지원사업으로 구성되며 신청자는 총사업비의 10%를 부담 한다.
지형규 군 산림과장은 “청정 지역으로 소문난 정선에서 생산된 임산물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만큼 사업 희망자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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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1월부터 이장 기본수당·상여금 인상 지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역공동체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관내 이장의 사기진작을 위해 이장 기본수당을 현행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여금을 연 60만원에서 연 80만원으로 인상해 올해 1월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장은 행정과 지역 주민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면서 각종 농림사업 홍보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 긴급 지원대상자 발굴, 군의 행정시책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 건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의 보조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개정사항을 반영해 오는 1월부터 이장 기본수당을 월 30만원에서 월 4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하고 상여금 연 60만원을 연 80만원으로 20만원을 인상해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행정시책의 다변화로 현장 활동이 많아지고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이장의 역할과 의무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본수당과 상여금 인상은 관내 189명의 이장님들에게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이 밖에도 평창군은 이장의 사기진작을 위해 건강검진비 지원, 통신비 지원, 이장자녀 생활비 장학금 지원, 이장 역량강화 리더십 교육, 상해보험 가입, 이장단 선진지 견학 및 한마음 대회 개최 지원 등 관내 이장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책임감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인해 2024년도 평창군의 당초예산 규모는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감당해야 하는 녹록지 않은 현실이지만, 갈수록 이장의 역할과 의무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지역공동체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의 사기진작을 위해 올해 1월부부터 기본수당 월 4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오는 5월 1회 추가경정예산에 수당 등 인상분 2억 6,600만원을 확보해 이장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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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숲 가꾸기 패트롤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군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 해결을 위해 ‘2024년 숲 가꾸기 패트롤’을 모집한다.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산림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주택·공공시설 위험목 제거, 소외계층 민원 처리 및 도로변, 가시권 등 생활권 주변 지역에 분포하는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12명이며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이다.
모집 기간은 1월 22일 ~ 1월 26일까지이며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산림 분야 자격증 등을 갖추어 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 우선순위는 위험목 제거 관련 자격증 취득자, 기계톱 등 임업 장비 활용이 가능하고 신속한 현장 민원 처리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경력을 구비한 자, 숲 가꾸기 패트롤 경험자,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 수가 많은 자 등으로 서류심사 및 체력 검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 후 2월~12월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군민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산림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군민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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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 바우처 및 노동 경감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농작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및 농업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및 노동 경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사업은 관내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농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030명이고 23. 1월 1일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있는 당해 연도 1월 1일 기준 만 20세 이상 ~ 만 75세 미만의 관내 거주하는 실제 영농종사 여성농업인이다.
단,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사업 전년도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바우처카드 미발급자는 지원 제외된다.
우선 선정 대상은 전업 여성농업인,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교육 수료자, 2023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포인트 전액 사용자이다.
지원 규모는 1인당 20만원이며 올해 연말까지 복지 바우처 카드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영화관, 서점, 테니스장 등 39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사업은 농업 경영에 필요한 농작업 편의 장비를 지원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덜고 쉽고 편리하게 영농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실제 영농종사 여성농업인이며 전업 여성농업인, 여성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영농규모,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교육 수료자는 우선 선정된다.
단, 최근 2년 노동 경감 지원사업 대상자 및 포기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115대의 전동운반차,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 분무기 구입비를 지원하며 사업비는 농가당 1대 지원을 원칙으로 해 전동운반차는 최대 90만원을, 다용도 작업대 및 이동식 충전 분무기는 55만원을 지원한다.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신청은 1월 15일 ~ 2월 14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많은 여성농업인이 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여성농업인의 농업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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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지원을 강화한다.
먼저 양구군은 올해 처음으로 여성농업인에 대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은 50세~64세의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있으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며 전업 여성농업인과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교육 수료자는 우선 선정될 수 있다.
또한 농작업과 가사·육아를 부담하는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과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를 지원한다.
복지바우처는 양구군에 거주하면서 23년 1월 1일 이전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20세~75세의 여성농업인이다.
1인당 20만원의 한도로 문화, 여행, 스포츠 등 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양구군은 여성농업인의 노동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농작업 편의장비를 지원한다.
전동운반차,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충전식 분무기 중 1대에 대해 지원단가의 80%가 지원되는데, 지원단가는 전동운반차는 1대당 90만원, 다용도 작업대와 이동식·충전식 분무기는 1대당 55만원이다.
농촌 마을 공동급식도 지원한다.
농번기 농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촌공동체에 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마을 공동급식시설을 구비하고 15인 이상 공동급식을 희망하는 농촌 마을과 농업인력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농가 등 총 2개소에 급식을 위한 부식비, 단체 도시락 등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여성농업인의 문화 활동, 자기 계발 등을 위한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고충 상담과 양성평등 교육, 아동 돌봄 지도, 도농 교류, 농촌소득증대를 위한 프로그램 및 센터 운영비 등이다.
각 지원사업의 신청 기한은 1월 3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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