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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새해에는 꼭 금연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새해 금연을 결심하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상담서비스와 금연 보조제를 제공해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흡연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양군보건소가 진행하는 금연클리닉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근무 시간에 금연클리닉을 이용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금연클리닉 서비스 내용으로는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 소변니코틴검사 등을 통한 단계별 검사와 함께 6개월간 전문가 금연상담을 진행하고 니코틴 패치, 껌,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
또한 3개월, 6개월 금연성공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금연 격려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아울러 직장생활 등으로 금연클리닉에 방문하기 어려운 금연희망자들을 위해 사업장이나 기관 등에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 실천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개인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새해에는 많은 군민이 금연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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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선수촌 방문
김진태 도지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선수촌 방문
[AANEWS] 1월 24일 아침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선수촌 식당인 강릉원주대를 찾아 깨끗하고 맛 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 하고 세계 각국에서 온 청소년 선수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촌 식당은 강릉 선수촌, 평창 선수 라운지, 정선 선수촌, 횡성 웰리힐리 아라홀 등 총 4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도에서는 안전한 식사 제공을 위해 선수촌 식당 식재료 물류센터의 식자재 보존상태, 소비 기한, 보관 창고와 운반 차량의 위생 상태 등을 격일로 점검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먼저, 선수촌 식당의 조리 진행 과정과 식재료 관리 상황 등을 확인하는 등 위생 상태를 점검했고 선수들이 음식을 먹고 탈이 나는 일이 없도록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식단의 메뉴를 살펴보며 세계 각국 청소년들의 입맛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
이날 김 지사는 직접 선수촌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며 동계올림픽에 참석한 청소년 선수들을 만나 강원특별자치도 방문을 비롯해 첫 동계청소년 올림픽에 참석한 소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진태 도지사는“대회에 참가하는 청소년이 실력을 온전히 발휘하려면 식단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맛있는 식단 관리로 세계 각국의 청소년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직전 노로 바이러스가 발생했으나, 준비된 대응 체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검체 체취, 격리, 방역소독 활동을 진행하며 대회 시작 후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과 같은 전염병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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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절기 보일러 긴급 맞춤 지원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다음달 2월 8일까지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 복지 강화와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일러 긴급 맞춤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동절기 보일러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 중 노후 또는 고장 등 효율이 저하된 보일러 보유 가구이며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지원받은 후 2년이 경과 되지 않은 가구는 제외된다,이번에 추진하는 지원사업은 기존 보일러 시공업체가 아닌 보일러 제조업체가 직접 대상지 방문 조사와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진행 및 예산 소진 추이에 따라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담당 공무원과 상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동절기 보일러 긴급 맞춤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난방 애로 해소와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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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115일간 2024 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운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나선다.
군은 올해 산불위험 지수를 고려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조기 운영하며 전문진화대원 58명을 선발해 2개 조 12개 팀을 편성해 오전 07:00~오후 3시, 오후 오후 2시~22:00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주 5일 근무 원칙으로 하되, 기상 상태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해 주 6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주요 임무는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 산불 요인 사전 제거 등 예방 사업과 산불 진화, 잔불 정리, 뒷불감시 진화 장비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봄철 영동지방의 건조한 날씨와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건조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산불 발생위험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군은 산불방지인력 및 진화 장비를 적극 활용해 산불 예방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고성군에 전진 배치되어있는 산불 진화 임차 헬기의 출동 준비 태세 강화로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고성군은 58명의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조기 운영하고 있으며 2월 1일부터 150명의 산불 유급 감시원을 투입 시켜 입산통제구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경찰·소방 및 산림청과 공조를 통해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방지 전문인력 등을 활용해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지상 진화를 통한 국민의 생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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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2024년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은 유통 환경 변화에 따라 농산물 택배 판매를 확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유통비용을 절감시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택배를 이용해 판매할 경우 택배비의 50%가 지원된다.
지원 품목은 양구산 농산물과 절임 배추, 꿀, 고춧가루와 같은 혼합되지 않은 단순 가공품 등이며 1인당 5만원~3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택배 판매 증빙서류와 신청서 청구서 등을 첨부해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 심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으로 농가들의 판로가 더욱 확대되고 양구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어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총 378 농가에 186백만원의 택배비를 지원한 바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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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재해취약지역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풍수해보험 가입을 장려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판매하며 보험료의 일부를 지자체에서 보조하는 정책보험으로 풍수해로 인해 발생한 재산 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기 위한 재난 관리 보험제도다.
양구군은 자연재해 피해 발생 위험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에 책임 있는 관리와 역할을 수행하면서 현실성 있는 보상을 통해 주민들의 빠른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풍수해보험 대상 시설은 주택, 온실, 상가 등이며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주택, 온실, 상가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양구군과 행정안전부가 보험료의 70~92%를 지원하며 자부담은 8~30%이다.
특히 붕괴위험지역 산사태취약지역 해일위험지구 및 상습설해지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재해위험저수지 예방사업 추진지역 등 재해취역지역에 해당하는 주택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보험료의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양구군은 단체회의와 다중 밀집 지역인 5일장, 축제, 행사 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홍보할 계획이다.
풍수해보험은 읍·면사무소 또는 6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박금배 안전총괄과장은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생겼을 때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피해를 복구할 수 있다”며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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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치매안심센터,‘농한기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운영 추진
삼척시치매안심센터,‘농한기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운영 추진
[AANEWS] 삼척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의료 · 복지 형평성 해소와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를 운영한다.
농한기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와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낮은 동지역 경로당 8개소를 우선 선정해 지난 1월 16일 교동3통과 갈천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성내동, 남양동, 정라동의 6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정밀검진을 통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퍼즐 등 인지강화 교구 지원으로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인식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특히 60세 이상 주민은 1년에 한 번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받아 치매안심도시 구현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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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교동 택지 보행로 걸으면서 힐링하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정상동 477번지 일원에 조성중인 보행로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지난 2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행로 조성사업은 교동 엘리베이터와 동두고개를 연결해 공원 간 연결성을 확보하고 교동 택지와 시내권 사이의 이동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는 시비 7억 5천만원이 투입됐고 총길이는 598m이며 지난 2022년부터 착공해 올해 들어 주변 주민들과 노선협의를 거쳐 지금의 보행로 구간이 완성됐다.
시는 올 상반기에 보행로의 안전귀가 및 범죄예방을 위해 CCTV를 추가 로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주민 불편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새로운 보행로 개설을 통해 교동택지와 시가지의 연계성을 확보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보행로를 안전하게 관리해 시민들의 이동편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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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일반산단 내 미건축 지원시설용지 소유자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2020년 분양 완료한 사천면 일원 45만평 규모의 강릉과학일반산단 내 기업체 180여 개소에 2,000여명이 상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가 그동안 분양한 용지에는 산업용지 외에 32필지 43천㎡의 지원용지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건축이 완료된 필지는 9필지로 현재까지 23필지 27천㎡의 부지가 미착공 상태로 남아 있다.
지원시설 용지는 산업입지법에 따라 감정평가에 의해 분양하는 필지로 1·2종 근생시설, 업무시설, 의료기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 건축이 가능하나 실적이 미미해 강릉시는 오는 2월 15일 오후 2시 미착공부지 소유자 17인을 대상으로 시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통한 착공 협조를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차례 진행된 기업체 간담회에서도 산단 내 근로자들 상당수가 편의시설 부족에 따른 대책 마련을 호소해 옴에 따라 지난해 9월에는 건축물 층수를 8층에서 11층으로 상향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과학산단 활성화와 근로자들 편의증진을 위해서는 지원시설 용지의 건축행위에 대한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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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해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소통과 질서 유지를 통해 성묘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솔공원 묘지, 가족봉안시설, 자연장지가 만장에 가까워져 설 당일이나 전·후일에 성묘객의 주차 및 진출입으로 인한 불편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2월 9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성묘를 위해 봉안당을 방문하는 유가족, 친지 분 등의 성묘객은 분향소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섭취가 금지되며 제례는 봉안당 밖 제례분향소를 이용해야 한다.
2023년 3월 준공된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가 가능하며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한 어떠한 물품도 설치가 금지되고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
아울러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설 명절 당일에는 휴무이며 봉안당 및 묘지 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고인의 봉안당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설 명절 당일 성묘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미리 성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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