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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검정고시대비반 대상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1월 22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준비를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 대상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학업에 뜻이 있는 학업중단 청소년 만 9세~ 만 24세에게 2024년 1차 검정고시 대비반과 2차 검정고시 대비반 기간 동안 학습코칭, 학습 멘토링, 인터넷 강의 및 교재, 검정고시 응시 대리접수 등 무료로 지원해 준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지원, 자립지원 등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꿈드림 수당과 더불어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공간이다.
이 계기로 삼척시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부족한 학업 충족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교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이 자신감을 회복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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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읍 일원 2024년 주민연료비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원덕읍 일원 2024년 주민연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천연가스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원덕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지원대상은 원덕읍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가 등재되어 있고 2024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원덕읍에서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세대로 세대주가 신청해야 한다.
지원내용은 세대별 연 220,000원 상당의 가스비 또는 연료비 복지카드 지원이며 도시가스 공급세대에는 연 220,000원의 도시가스 연료비를, 도시가스 미공급세대에는 연 220,000원의 연료비 복지카드를 발급해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연초 방문 접수 혼잡을 대비해 마을별로 기간을 구분해 진행한다.
호산 1~4리, 월천 1~3리, 사곡리 마을은 2024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옥원 1~3리, 이천 1~3리, 노곡 1~4리 마을은 2024년 2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노경 1~3리, 산양 1·2리, 기곡 1·2리 마을은 2024년 2월 13일부터 2월 16일까지, 임원 1~3리, 갈남 1·2리 마을은 2024년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원덕읍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되며 마을별 신청 기간 이후에는 연중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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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임대 농기계 불용 입찰 매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노후 임대 농기계를 고성군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한다.
매각 참가 자격은 1차, 2차, 3차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매각은 농기계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농기계로 내구연수 경과 및 노후화로 불용 처리 결정된 농기계이며 일부 농기계의 경우 수리가 필요한 것으로 퇴비살포기 등 18종 60대이다.
본 매각은 개별매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매각 방법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1차 입찰 참가 자격은 “고성군 농업인”으로 계약체결 시 주민등록등본, 경영체 등록확인서를 필히 제출해야 한다.
입찰서 제출은 1월 29일 ~ 2월 2일까지이며 개찰일시는 2월 5일 10시에 개찰한다.
낙찰자는 감정 평가가격 이상의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로 결정한다.
불용물품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비치했으며 입찰 참가자는 매각 농기계가 불용품이라는 점을 감안해 사전에 매각 물품의 상태 및 외관 등을 반드시 확인 후 모든 사항을 숙지하고 신중하게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불용 농기계 매각은 관내 농업인에게 농기계 구입비 부담을 줄여주고자 우선적으로 매각 결정을 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활용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매각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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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에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의 가격 급등이 우려됨에 따라 농·축·수산물 등을 중점 관리하고 소비 촉진을 통해 내수 경제를 회복하겠다는 계획이다.
양구군은 18일부터 2월 8일까지를 설 명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설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해 중점 관리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특별대책기간 동안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중점 관리품목의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 등을 추진하며 물가안정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양구군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분야별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운영해 상거래 질서 및 생필품, 농·수산물, 축산물, 개인 서비스업 등 4개 분야에 대해 수시로 지도·점검한다.
상거래 질서 및 생필품 분야는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농·수산물 분야는 매점매석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축산물 분야는 계량 위반행위, 섞어 팔기, 개인 서비스업 분야는 외식·숙박 요금 과다인상 행위 등을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물가 안정화 대책으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 주차를 허용해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지류형 상품권은 구매 시 10%가 할인되고 배꼽페이는 결제금액에 따라 15%가 적립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더불어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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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산물 생산 위한 친환경농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품질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24억여 원을 투입해 다양한 친환경농업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양구군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친환경 인증 농업법인과 농업인, 친환경 예비 농업인에게 친환경 유기 농자재로 고시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해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생분해성 멀칭 필름을 지원한다.
생분해성 멀칭 필름은 폐비닐을 수거할 필요가 없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면서 농가의 노동력과 생산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지원 기준은 1롤당 최대 14만원이다.
친환경 우렁이농법도 지원한다.
우렁이농법은 논에 우렁이를 풀어 잡초를 먹게 해 토양과 수질 환경을 보전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하기 위한 농법이다.
지원 기준은 1ha당 80kg이며 1kg당 7천 원이 지원된다.
그리고 올해 7794톤의 유기질비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혼합 유박, 혼합유기질, 유기 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 유기질비료 2종이다.
유기질비료는 포당 1600원이 정액 지원되며 부숙 유기질비료는 등급별 차등 지원된다.
이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토양·농약·수질 검사비와 인증 수수료 등 검사 비용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하며 농산물우수관리 신규 인증 농가 확대와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에 소요되는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토양개량제 공급과 자연적 토양 환경개선을 위한 호밀, 청보리 등의 종자 지원, 친환경 인증농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 친환경 농산물 가공·유통 기반 조성 등으로 친환경농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권은경 농업지원과장은 “친환경, 유기농과 같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친환경 농업 정책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양구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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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어선 안전조업 지도·홍보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수산정책관실에서는 1. 29.부터 2. 2.까지 설 명절 대비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안 조업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조업 지도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은 수온하강 및 해류변화 등에 따른 풍랑특보 발효가 잦아 인적·물적 피해가 높은 시기인 만큼 조업 중 안전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기이다.
특히 설 명절 전 대목을 앞두고 어업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업중 기관고장, 부유물 감김, 충돌·화재 등의 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자치도 소속 어업지도선 2척을 동해안 연안수역에 배치해 조업 중인 어선의 기관·전기 등 화재예방 지도, 어구·어망 사용 시 안전사고 예방 지도, 해상 부유물 확인 및 처리 등 해상안전조업 지도활동을 실시하고 낚시어선을 대상으로는 구명조끼 착용, 이용객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요령 등 안내, 음주·과속운항 등의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확인 지도 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대게 성어기에 경상북도 근해통발어선이 강원자치도 연안해역 원정조업으로 인한 자망어업인들과 분쟁이 발생했으나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강원자치도 연안수역에서 근해통발어선의 대게조업이 연중 금지됐다.
이에 어선 안전조업 지도·홍보 기간 중 강원자치도 연안 대게조업 분쟁지역에 어업지도선을 배치해 경상북도 근해통발어선들의 불법어업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우홍 해양수산정책관은, “어선의 안전조업 지도·홍보와 해상 기상특보 발효 시 출어선 대피지도 등 조업 중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해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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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즐기는 치악산 딸기의 매력에 흠뻑.치악산 딸기 본격 출하
한겨울에 즐기는 치악산 딸기의 매력에 흠뻑.치악산 딸기 본격 출하
[AANEWS]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원주 로컬푸드 ‘치악산 딸기’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11월 말부터 이듬해 5월경까지 수확하는 치악산 딸기는 원주푸드, 로컬푸드. 직거래 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신선도가 높고 맛이 좋아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놀이터, 썰매장 등이 마련된 딸기 체험 농장은 딸기 수확체험과 딸기를 이용한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딸기를 제공하기 위해 신품종 보급, 육묘시설 지원 등 안정생산 기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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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리 은행나무광장 본격 조성.원강수 원주시장, 소화설비 구축·보안시설 강화 특별 지시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본격 조성.원강수 원주시장, 소화설비 구축·보안시설 강화 특별 지시
[AANEWS] 원주시는 SNS 등을 통해 전국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의 웅장함과 수려함을 활용해 지역 관광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들로 인해 발생하는 주차, 교통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주차장 조성과 진입도로 개설을 상반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어 하반기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은행나무를 찾아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주차장에서 은행나무까지 보행로를 개설해 아름다운 은행나무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 보호를 위해 소화설비를 구축하고 보안시설을 강화하라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자동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자율형 화재 초동 진압용 소화설비가 구축된다.
자율형 화재 초동 진압용 소화설비는 화재 발생 즉시 자율적으로 화원에 소화수를 조준 분사해 화재를 진압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아울러 피뢰침 시설을 설치해 낙뢰 피해를 방지하고 보안시설을 강화하기 위해 가로등형 블랙박스를 설치하는 등 반계리 은행나무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인 반계리 은행나무 보호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반계리 은행나무광장과 소금산 그랜드밸리, 뮤지엄산, 원주굽이길 7코스 등을 연계한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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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장 강릉시 고향사랑기부 2백만원 쾌척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25일 오후 6시 강릉시 옥계면 소재 탑스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원을 전달하며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수협은행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로 Sh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수협은행 임원, 본부장, 영업점 직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이루어진다.
이에 앞서 강릉시 고향사랑담당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수도권 직장인들의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활동을 펼친다.
시는 향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지속적인 기부 행렬로 이어져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강릉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양원모 부시장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고액 기부 1호로 의미가 깊고 기부금은 강릉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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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출산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확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출산·육아의 부담을 경감시켜 출산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2024년부터 강릉시 출산가정의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산후 회복을 돕고자 건강 회복이 필요한 모든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 비용 50만원을 지원한다.
산후조리비용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강릉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출산모로 신생아를 강릉시에 출생등록 한 경우이다.
산후조리 관련 업종을 이용 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지역화폐로 정산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산후조리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 의약품 구매, 한약조제, 운동프로그램 수강 등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강릉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는 도내 최초로 출산을 원하는 모든 부부에게 소득 제한 없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부부에게만 지원했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도내 최초로 소득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확대 지원하며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건강보험 적용 시술을 받는 모든 난임부부로 최대 110만원까지 총 21회 지원한다.
시는 이밖에도 산모의 건강과 건강한 출산양육을 위해 ▲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 ▲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지원 ▲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 영양플러스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이며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건강증진과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산모의 빠른 회복과 강릉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출산가정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정책으로 임신부터 양육까지 시민 곁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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