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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영월농특산물 홈쇼핑 활성화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23일까지 관내 농수특산물 생산자 및 생산자단체 2개소를 대상으로 홈쇼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홈쇼핑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의 TV 홈쇼핑 판매 지원으로 제품의 유통경로 다각화와 판로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TV홈쇼핑 방송 송출을 위한 소요비용을 지원하며 영상 제작, 게스트 초빙, 쇼호스트 섭외비, 장비임차료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올해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특산물 소비자 접근성 향상과 농특산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홈쇼핑 방송 판매는 우수 농 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온라인과 다양한 유통 판매채널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영월군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매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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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지‘인기몰이 ’설 연휴 9만여명 찾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설 연휴 나흘 새 9만여명의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에 몰리는 등 지역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대부분의 관광지와 시설을 정상 운영한 결과, 전년 75,583명 대비 19%가 증가한 89,984명의 관광객이 동해시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망상해변, 추암해변 등 기존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방문했으며 특히 광활한 동해바다의 전경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워크와 차별화된 체험시설, 도째비페스타 축제를 통해 2년 반만에 누적 입장객 수 124만명을 달성,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묵호권역 관광벨트의 핵심이 되고 있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 핫플레이스를 찾았다.
또한, 아름다운 호수와 다양한 체험시설을 내세워 개장 2년 만에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가고 로컬100선에 선정되는 등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도 방문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올해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 논골담길 천상의 화원 조성사업 2~3단계 추진, 추암의 여명 빛 테마파크 조성사업 3단계 완료 등 권역별 관광시설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이와 연계한 관광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D.O.N.G.H.A.E.’로 설정된 관광홍보 컨셉을 관광마케팅에 적용해 관광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신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 지역관광 마케팅과 다양한 관광사업에 다각적으로 이용하는 등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국내외 관광수요 선점을 위한 관내 숨은 관광지 발굴, 워케이션 활성화는 물론 권역별 벨트화, 관광 거점시설과 연계한 신규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외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지속적으로 늘려 주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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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탄소 중립 도시 도약 박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탄소 중립 도시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전략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중장기 탄소 중립 목표실현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국비와 시비 등 8천 8백만원을 투입,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전략을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 강화방안을 포괄하는 계획, 국가와 강원특별자치도 계획과 연계하고 지역적 특성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과 실과소장, 용역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착수보고회 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계획안을 보고하고 다양한 지역환경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부문별한 배출 특성을 분석한 동해시 관리권한 배출량을 전망,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방안 및 의견수렴 등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 이후 연차별 주요 이행목표, 이행계획 및 재정투자계획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계획 관리 카드를 작성하고 이를 통해 감축사업 로드맵을 수립, 전체 온실가스 감축량 및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량 목표치를 설정해 기본계획 수립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감축량 목표치 달성을 위한 전담 조직체계를 구축, 주관부서 소관부서 간 정보 공유와 정책 이행 및 점검을 추진하고 추진현황의 주기적 점검과 수정·보완을 위한 환류과정을 통해 감축 목표 이행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주체별 의견 수렴 등 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 및 부문별 전문 자문단, 관련 부서 담당자로 구성된 탄소중립 자문단을 운영하고 시민 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이상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저탄소 기술·산업 육성 및 탈탄소 시대의 전환을 준비해 나가겠다”며 “대기오염 유발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환경오염 및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친환경 청정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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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주민자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읍 주민자치회는 2월 15일 평창읍사무소 소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2024년 제4회 평창읍 주민총회’에 상정할 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자치회는 지난 1월 정기회의에서 주민총회를 4 ~ 5월로 앞당겨 개최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예년보다 의제발굴 및 사업추진에 서두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3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의제인‘빛나는 나의 대문’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본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에 태양광 센서 등을 설치해, 사각지대 범죄 및 낙상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를 먼저 확정한 후, 2 ~ 3월 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신규 위촉된 위원 5명의 분과위원회를 확정해, 자치회 내부적으로도 2024년 운영을 위한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이 같은 행보에 올 한해도 주민들의 기대가 높다.
김성원 주민자치회장은“제2기 평창읍 주민자치회가 이제 2년차인 만큼, 지난해 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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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농촌빈집 정비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오랫동안 거주하지 않는 빈집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더불어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 또는 건축물로 군비 1.4억원을 확보해 약 28동의 빈집을 철거할 예정이다.
농촌빈집 정비사업은 2월 15일 ~ 3월 4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고 이 중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경우 환경과에서 시행하는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과 연계가 가능하다.
이시균 농정과장은“이번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통해 방치되어있는 빈집을 철거해 평창군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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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우체국쇼핑물 ‘정선군 브랜드 관 개설’온라인 판로 확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은 청정 정선의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를 위해 우체국쇼핑몰에 ‘정선군브랜드관’을 개설하고 올해 11월 30일까지 운영에 나선다.
이번 정선군브랜드관 개설은 우체국쇼핑몰에 정선군 전용 페이지를 만들고 메인 배너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정선군 지역 생산 업체의 우수한 상품의 인지도를 제고함은 물론 판로개척과 매출증대를 위해 추진된다.
정선군브랜드관에는 관내 68개 업체가 입점해 사과, 곤드레, 더덕, 수리취떡 등 청정 정선에서 재배한 신선농산물과 가공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설 명절, 가정의 달 등 특별 프로모션과 다양한 기획전 운영을 통한 온라인 판매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우체국쇼핑에서 발행하는 할인쿠폰 기능을 활용해 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 구입을 유도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우체국쇼핑몰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메일 발송, 애플리케이션 알림을 통해 적극적인 광고 및 홍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체국쇼핑몰과 제휴를 맺은 카카오, 이베이코리아, 11번가 등 오픈마켓에 연계해 상품 노출을 극대화 하고 국민고향정선의 청정 농가공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홍보·기획 판매도 진행된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국민고향정선의 농가공품을 고품격 브랜드로 향상시키고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를 확대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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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정선군 이전희망기업 설명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15일 군청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선군 이전희망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선군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을 참여시켜 목표 및 비전 등 제안설명을 통해 장기적으로 군정발전 방향에 적합한 미래지향적 혁신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강선구 정선부군수, 신원주 행정국장, 안석균 시설국장, 각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명과 성조환강원테크노파크 기업지원 단장, 신대섭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전문컨설턴트 등 경영, 투자, 창업 분야 전문가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제조업, 통신장비 제조업 등 8개 기업이 사업계획 제안 발표를 실시했다.
특히 폐광지역의 경제발전과 함께 우수한 스타트 기업 성장을 위해 강원랜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5차 넥스트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2개 기업도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국민고향정선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군은 오는 3월 정선군 투자유치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기업유치활동의 효율적·체계적 추진 및 유치기업의 공정한 평가와 선정을 할 계획이며 6월에는 농공단지 및 대체산업단지 부지 정리 및 기반 시설 정비를 실시하고 7월부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분양 및 임대 공고를 실시, 우수 기업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선군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이 유리한 조건에서 독보적인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정선군이 주도해 추진하고 있는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비롯해 광역교통망의 개선과 지역 소멸기금을 활용한 인구 유입 사업 등 성장동력을 갖춘 정선군과 기업이 시너지를 내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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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대기질 환경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4년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최근 3년간 총 36대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총 20대로 우선 보급대상 2대, 일반 보급대상 18대를 지원한다.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확보한 예산은 6억 9,000만원이며 2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은 1대당 3,450만원이며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 ‘넥쏘’로 1회 충전 주행거리는 609km이다.
보급 대상은 공고일 기준 90일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연속적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기업으로 개인당 또는 법인·기업 등 사업자당 1대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판매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자에게 제출하면 구매자, 제조·수입사는 수소전기자동차 출고·사용신고가 2개월 이내 가능할 경우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순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되지 않을 시 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자는 2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해당 차량을 매도하면 잔여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대기질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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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여성농업인 예방 접종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여성농업인의 편의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4년 여성농업인 예방 접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50대 이상 발생 주요 질환인 대상포진 접종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유병률 및 의료비 부담을 감소해주고자 추진한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만 50세 ~ 만 64세 여성농업인으로 군은 올해 141명을 대상으로 최대 17만원 한도 내에서 대상포진 예방 접종 비용을 일부 지원해준다.
대상자 중 전업 여성농업인,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수료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단, 농업경영체 미등록 여성농업인, 관내 미거주자, 국가 또는 지방비 지원으로 대상포진 기예방 접종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1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악한 농촌 환경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와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사업을 지속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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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주4일제 근무는 도에 큰 기회가 될 것”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4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년 연설을 통해 “최근 화두인 주4일제 근무는 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주4일제 도입 시 도가 전 국민의 관심과 이목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면밀히 연구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삼성전자, 포스코, SK 등 유수의 대기업과 온라인업계에서 이미 주4일제를 시범적으로 실시 중이고 세계적으로도 주4일제를 공식화하는 국가가 나타나고 있는 현실을 말하며 2000년대 초반 주5일제 도입이 논의될 때 의구심을 가졌으나 지금은 당연시 여기듯, 주4일제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정착될 시대적 흐름임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김 지사는 “주4일제 근무는 곧 여가시간의 확대”임을 강조하며 생활인구 유입, 세컨 하우스 붐 등 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지독한 인구소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의회 차원에서도 주 4일제 근무에 따른 정책 마련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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