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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 내실화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내실화와 투명한 운영을 확보하고 시설 거주 및 이용자들의 안전한 생활과 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연중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분야별로 △노인복지시설 162곳 △장애인복지시설 28곳 △아동복지시설 27곳 △어린이집 104곳 △노숙인시설 등 일반사회복지시설 6곳 △여성·다문화시설 5곳 등 총 332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 안전관리 등 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실태, 재무·회계 규칙 준수, 후원금 적정관리 등 시설 운영 전반이며 점검 후 향후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례집을 제작해 시설 운영에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의 공공성 등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시설의 안전 및 운영현황 점검을 실시해 운영지도가 필요한 시설에는 즉시 보완 조치를 하는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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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기운을 담아 ‘2024 갑진년 강릉망월제’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시민과 함께 소망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4 갑진년 강릉망월제’가 정월대보름인 오는 24일 강릉단오문화관 앞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임영민속연구회가 주관하는 강릉망월제는 시민들의 간절한 소원과 희망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이날 오전부터 윷놀이, 제기차기, 대보름 먹거리, 소원글쓰기, 강릉농악 공연 및 한 해의 운수나 풍흉을 점치는 윷점치기 등 다양한 민속체험행사가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해 질 무렵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망월제례, 어부식, 달집태우기, 다리밟기, 용물달기, 소지올리기 등의 행사가 펼쳐지면서 한 해의 풍년과 무병장수, 그리고 복을 기원한다.
강릉망월제가 도심 속 민속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행사장 내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피유도, 화재, 안전사고 예방, 응급의료, 차량통제 등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날 경포대 벚꽃축제장 일원과 연곡면 동덕교 하천변에서도 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로 망월제가 진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 낸 시민들의 역량과 대화합을 결집해 강릉의 재도약을 소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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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으로 최대 3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다음달 8일까지 ‘2024년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에게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해 재취업 등 경제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취업을 위한 교육비, 도서 교육비, 시험응시료, 사무용품 구입비 등의 구직활동 지원금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40~59세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소득 기준 60% 초과 150% 이하이고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업자등록증 미보유자 등 미취업자여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직활동 지원금으로 신규 참여자는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이, 재참여자는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온라인은 전용 복지몰에서 배정된 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되고 오프라인은 강원여성경력이음 체크카드로 사용한 후 현금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된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해 3개월간 근속하면 1회에 한해 50만원이 현금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3월 8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 발표는 3월 중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예비교육 및 취업 상담을 필수로 1회 참석해야 하고 지원금 수급 기간 중 구직활동 보고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활용해 경력 단절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용기를 갖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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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펼쳐
삼척시,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펼쳐
[AANEWS] 삼척시는 23일 개최하는 삼척정월대보름 행사를 대비해 2월 16일 2월 19일 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관, 시립박물관 등 행사 기간 중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 영상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2월 16일 삼척시에서 자체적으로 문화예술회관 및 시립박물관 내부 화장실을 점검했고 2월 19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된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에서 문화예술회관 야외 화장실 및 청소년수련관 내 화장실 등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사 및 피서철 등 관광객,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해, 관광객,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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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례회 삼척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례회가 2월 20일 삼척 쏠비치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5일 경남 함안군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2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와 작년 11월 21일 속초시에서 개최한 민선8기 2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정례회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자율방범대법 일부개정 및 관련 예산 지원 요청, 지방도 416호선 일부구간 노선변경 및 도로개설 건의,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임대면적 확대 건의 등 총 8건의 각 시군 주요 안건에 대해 대응책을 논의하고 2024년 삼척 정월대보름제, 제57회 단종문화제 등 총 3건의 시군별 주요 행사 홍보 사항에 대해도 공유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2차 정례회 이후, 갑진년 새해의 첫 회의를 삼척에서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정례회가 시군의 주요 현안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고 지역의 공동번영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강원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함께 공동번영을 위해 서로 지혜를 합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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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농가 고품질 쌀 생산 지원해 농가 경쟁력 높인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벼 농가의 고품질 쌀 생산과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올해 2900만원을 투입해 230톤의 햅쌀 생산을 위한 출하 장려금을 지원한다.
추석 전 조기 햅쌀을 생산해 판로 확보와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해서이다.
지원 기준은 40kg당 5000원이다.
양구군은 4월경 농가와 계약을 체결한 후 추석 전 수매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청정 양구 쌀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쌀 포장재를 지원해 양구 쌀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장재 제작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포장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10kg 540원, 20kg 650원이다.
아울러 올해 1억8375만원을 투입해 벼 재배용 상토를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1ha당 17만5000원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2023년 벼 재배 농가가 대상이다.
농촌 인력의 고령화에 따른 영농작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과 장비에 대한 지원도 이뤄진다.
벼재배 농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벼 육묘 운반기와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을 지원해 양구 쌀의 효율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총사업비 2억2500만원을 투입해 ‘산지 저장 및 가공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해 도정 시설, 기계·설비 등을 설치할 건물의 신·개축과 벼 건조·저장 또는 가공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양구군은 이를 통해 획일화되고 집중화된 쌀 가공 형태를 개선해 지역 쌀 판매가 촉진되고 경쟁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인력난 해소와 노동비 경감을 위해 드론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논·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0.2ha에서 5ha까지 면적에 대해 최대 1200만원의 방제비를 지원한다.
한편 양구군의 2023년 기준 벼 재배면적은 1196ha로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 적정 생산을 위한 정부 시책에 따라 2022년 대비 13ha가 감소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고품질 양구 쌀 생산을 지원해 양구 농산물에 대한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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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우 암소검정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주최하는 2023년 한우 암소검정사업에 대한 결과보고회가 2월 21일 홍천 늘푸름한우프라자에서 도내 한우 암소검정사업 참여농가, 시군 축산 공무원, 축협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한우 암소검정사업은 농가별 검정·심사자료를 기반으로 유전적 자질이 우수한 암소의 선발과 저능력우를 도태해 우량 암소 개량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이번 한우 암소검정사업 결과보고회에서는 지난 해 도내 한우 암소에 대한 혈통 등록 및 유전능력, 개체별 선형심사 결과, 후대축 성적, 암소 유전체 분석평가에 따른 개체능력 등을 종합 분석해 한우농가의 암소 개량에 필요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암소 유전체 분석을 활용한 농가 개량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우 암소검정사업을 통해 농가에 저능력우 도태지표를 제공하고 농가에서 요청할 시 도태장려금을 두당 50만원씩 지원한다.
또한 한우 암소 능력지표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서 한우 암소 유전체 분석도 병행하고 있으며 우수개체에 대해서는 개량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해 수정란 이식비용을 두당 50만원씩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암소검정을 통한 한우개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우수한 개량기술에 대한 다양한 현장 정보와 의견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우 개량사업을 추진으로 고품질 한우를 생산해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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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기부하면 복이와요” 행운 이벤트 진행
삼척시, “기부하면 복이와요” 행운 이벤트 진행
[AANEWS] 삼척시가 기부문화 정착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척하면 삼척 고향사랑기부제 기부하면 복이와요 행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운 이벤트는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인 기부자 중 ‘상반기, 당첨 기부 순번 300번, 500번, 700번, 737번, 1,000번 기부자와 기부 금액 5,000만원, 7,000만원, 1억원 달성 시 기부자 총 8명’과‘하반기, 당첨 기부 순번 1,300번, 1,500번, 1,700번, 2,000번, 2,200번 기부자와 기부 금액 1억 5,000만원, 1억 7,000만원, 2억 2,000만원 달성 시 기부자 총 8명’으로 16명에게 당첨 혜택을 준다.
경품으로는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1종을 증정하며 기부 순번에 의한 당첨자에게는 3만원 상당의 경품, 기부금 달성액에 따른 당첨자에게는 6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당첨 결과는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행운 이벤트 당첨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며 삼척시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에 기부한 전국의 많은 기부자분께 감사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연말정산 기간 삼척 고향사랑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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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폐지 수집 노인 전수조사로 복지혜택 연계 계획
삼척시, 폐지 수집 노인 전수조사로 복지혜택 연계 계획
[AANEWS] 삼척시가 지역 내 폐지 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노인들을 살펴, 노인일자리 및 복지혜택과 연계하고자 전수 조사를 시작한다.
시는 2월 15일 주관 부서인 사회복지과를 중심으로 복지정책과, 환경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부서 담당들이 한자리에 모여 폐지 수집 노인 전수 조사에 대한 계획과 방법, 홍보, 복지서비스 연계에 대해 회의를 마쳤으며 금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에 나선다.
우선 관내 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수집 노인의 현황을 확보하고 이 명단을 바탕으로 폐지 수입 노인의 가정을 찾아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사항을 파악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전수 조사로 파악한 노인들의 긴급지원과 국민기초생활 책정, 노인 일자리 알선 등 소득지원 서비스, 노인 맞춤 돌봄, 통합사례관리 등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e음’에 위기가구 데이터로 관리하면서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수 조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읍·면·동 이, 통장 회의, 각종 단체 회의 시 사업 취지를 홍보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도 예정되어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생계를 위해 어려움과 위험을 감수하고 거리를 나서는 어르신이 주변에 계시면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사회복지과로 연락을 부탁드린다” 라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삶에 적절한 복지서비스와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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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제17회 농업평생학습대학’ 교육생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정착 지원 및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 제17회 강릉시농업평생학습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인 및 농업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까지 2개 과정 과정별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방문 신청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농업인재를 육성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고 과정별로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심도있는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귀농귀촌 및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이 참여해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농업인 평생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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